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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hours ago
او کیست - Episod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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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00:04:19وا아.
00:04:20من قول의 جونية.
00:04:22진짜.
00:04:24ايه, قول의 جونية لن Democracy.
00:04:29아무튼 또 보자고.
00:04:32아이.
00:04:33ايه
00:04:33ايه
00:04:43أقب بيهجا كيف حدثتني
00:05:03어떻게 할 생각이야?
00:05:05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예상치 못한 반응 좀 당황스럽네.
00:05:10반응만 보고 우리 애들인 거 오픈할 수도 없고.
00:05:14마케팅 측면에서 보면 어설픈 신비주의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00:05:20뭐?
00:05:21원하든 아니든 관심은 터졌고 그 관심 영리하게 끌고 가는 게 우리 일이고.
00:05:28일단 보도자료부터 준비하자.
00:05:32어머님 들어오셨는데 좀 아니 많이 이상해.
00:05:36빨리 와.
00:05:44일단 여기까지.
00:05:47다행히 다친 데는 없지만 기억이 드문드문 거리니까.
00:05:53가끔 나답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00:05:58아, 예.
00:05:59예, 그럼요.
00:06:01그럼요.
00:06:01저는 지금의 이 세련되신 모습도 참 아주 좋습니다.
00:06:06그런데 그 장군님 말투가.
00:06:08왜, 어때서?
00:06:09예?
00:06:10아니, 그 사투리를 쓰시다가 갑자기 서울말을 쓰시니까 좀 놀라워서.
00:06:16원래 쓸 줄 아셔.
00:06:18정말 다친 데는 없는 거죠.
00:06:21왜?
00:06:22걱정은 되니?
00:06:24말투 말고도 너무 다른 사람 같아서요.
00:06:28그거 바라둔 거 아니었어?
00:06:35죽다 살아나 보니 세상이 달리 보이더라.
00:06:39여러 가지로 정리도 되고.
00:06:42아, 예.
00:06:44정리.
00:06:45정리 참 좋은 거죠.
00:06:46안 그래, 여보?
00:06:47그가 너무 엄마로서만 인생을 살았어.
00:06:53무성에도 한도가 있고.
00:06:57난 이미 한도 초과요.
00:07:02이제부터는 give and take.
00:07:06간섭금지, 의존금지.
00:07:07각자 도상하자고.
00:07:12왜, 글만 있어?
00:07:26어머니, 병원 모시고 가야겠어.
00:07:29아픈데 없으시다잖아.
00:07:31그런데 서울말 원래부터 쓰셨다고?
00:07:34사투리 쓰면서 장사하는 젊은 여자 사람들한테 무시당한다고 장사할 때만 표준어 쓰셨어.
00:07:40그 정도로 치밀하신 분이 당신 장모님이야.
00:07:46그런데 give and take.
00:07:49딴 사람처럼 영어는 뭐지?
00:07:52아이고, 야, 이 무관심한 사람아.
00:07:54잘난 당신 공부 잘하는 손녀딸한테 창피하지 않으려면 영어 정도는 배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00:07:58그 노인대학 영어학원 다니신지 꽤 됐어.
00:08:02뭐, 다만 저렇게 적극적으로 구사하시는 건 나도 못 봤는데.
00:08:07뭔가 작정을 하신 것 같아.
00:08:10그치?
00:08:11장모님 우리 손절하시려고 작정하신 거.
00:08:13그치?
00:08:14전혀 엄마답지 않은 건 맞아.
00:08:16그렇다고 엄마가 아닌 건 아니잖아.
00:08:19아, 그냥 무슨 일이 나신 게 분명히.
00:08:21동안 엄마로서만 인생을 살았다.
00:08:24기가 막히게 정확한 현실인식 아닌가.
00:08:27난 차라리 잘됐다고 봐.
00:08:30어쩌면 제대로 된 대화가 되겠네.
00:08:33어우, 난 다 모르겠고 그냥, 그냥 give and take 싫으잖아.
00:08:37난 지금 당장 밀린 월세부터 내라고 하실까 봐 그냥 조마조마해 죽겠구만.
00:08:40난, 월세 밀렸었어?
00:08:42아휴, 씨.
00:08:44아휴, 씨.
00:09:00아휴, 씨.
00:09:09딸 가진 엄마마저.
00:09:12응.
00:09:34여서 뭐하냐?
00:09:36여서 뭐하냐?
00:09:37아...
00:09:39어...
00:09:41언니.
00:09:54그려 피부 칠합 쓰고 찾아온 것까진 그렇다 치자고.
00:10:00근디 나인 척 내 집에 와갖고 지금 이게 뭔 경우지?
00:10:06그것도 이미 끝난 인연이라고 몇 가지만 하자고 분명히 말한 것 같은데.
00:10:12피부 칠결이 끝이 어딨어.
00:10:14보기 싫다고 끝내자고 하면 끝나지는 게 핏줄이야?
00:10:18끝났다 생각했으니까 이제껏 살았지.
00:10:21나는 핏줄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서는 사람이여.
00:10:30뭔 속셈인지는 몰라도 몇 가지만 하자고.
00:10:34돌아가.
00:10:35아니, 그렇게 못하겠는데.
00:10:39뭐?
00:10:40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어떻게 사는지 다 보고 알았는데 어떻게 그냥 가.
00:10:47지금 그게 뭔 소리여?
00:10:50내 도움이 필요하게 될 거야.
00:10:54내 도움이 필요하게 될 거야.
00:10:55거절한다면?
00:10:58날 무슨 수로 내쫓을 건데?
00:11:01그럼 본인이 오말순이라고 해 보든가.
00:11:12한 사람 보다 두 사람 머리가 낫다는 뜻이야.
00:11:17답 없는 오말순은 나한테 맡기고 세월을 아껴.
00:11:21그리고 맘껏 즐겨.
00:11:26아니, 알아먹도 못하는 영어로 뭘 하는겨?
00:11:29너 시방 나랑 스무고개 오냐, 어?
00:11:35이 아가씨 이거 우리 장모님한테 또 패악질이네?
00:11:40아이...
00:11:41그게 아니라...
00:11:43요...
00:11:45이제부터 우리 장모님은 내가 지킬 거거든?
00:11:48한 번만 더 우리 장모님 놀래키거나 심기 불편하게 만들면 그땐
00:11:52나 정말로 화낼 거야.
00:11:54내가 화를 잘 안 내서 그렇지 못 내는 게 아니거든.
00:11:56여자가 뭐고 없어.
00:12:01아휴, 나도...
00:12:06암튼...
00:12:08내가 알아서 할게요.
00:12:11아...
00:12:12내 집에서 내 도움이 필요 없다는 게 말이 되니?
00:12:18하...
00:12:19하...
00:12:27알겠어요.
00:12:30앞으로...
00:12:32조심할게요.
00:12:40어디서 말이야, 어?
00:12:42하늘 같은 장모님한테 말이야.
00:12:44그 땅그런 눈을 부릅뜨고 말이야.
00:12:48장모님 괜찮으세요?
00:12:50자네는 나랑 남은 얘기나 마저 하지.
00:12:54제대로 해명 못하기만 해 봐.
00:13:03아휴, 씨...
00:13:05너 호란 샷을
00:13:10말 없는 그 사람이
00:13:17어쩐지 나는 좋아.
00:13:32에, 에시마, 에시마.
00:13:35오늘은 스케줄 몇 개예요?
00:13:37어제처럼 또 새 회가 끝나는 건 아니죠?
00:13:40아휴, 퇴근해 죽을 뻔.
00:13:42아니, 그러게 누가 그렇게 빵 하고 떠버리래?
00:13:46어?
00:13:46방송국부터 군부대 행사장까지
00:13:49김혜심을 안 찾는 데가 없어요.
00:13:51아니, 오죽하면 동대문 시장에
00:13:53이 노란 옷감들이 싹 다둥나버렸을까?
00:13:55어?
00:13:56자, 얼른 갑시다, 응?
00:14:02어?
00:14:05뭐야?
00:14:06재승사자라도 만난 겸?
00:14:08그 표정이야말로 뭔디?
00:14:11저, 저기 누구...
00:14:13저, 친구?
00:14:15친구...
00:14:17하긴, 도둑년도 친구는 친구지.
00:14:23자주 가던 싸롱 종업원이에요.
00:14:25무슨 용건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쁘니까 다음에 보자.
00:14:31잠깐 얘기 좀 하지.
00:14:37하...
00:14:39하...
00:14:40하...
00:14:425분 뒤에는 출발해야 돼.
00:14:53지금 뭐 하자는 거야?
00:14:55그리고 뭐, 도둑?
00:14:58도둑이 아니면 뭐.
00:15:00날강도라 아까?
00:15:02뭐?
00:15:02조선천지 TV만 틀면 네 얼굴.
00:15:05눈 감아도 온통 네 목소리.
00:15:08그 덕에 누군 죽을 똥 살똥 물 한 모금 지대로 못 넘기고 있는디.
00:15:13시방 발걸음이 떨어져?
00:15:16이딴 옷이 입어지냐고.
00:15:18어차피 네 거 아니었어.
00:15:21받아들여.
00:15:22내 거였어.
00:15:23순호 오빠가 나한테 준.
00:15:25무거운 맥주잔 들고
00:15:27이리 폴짝 저리 깡총거리는 나를 보믄
00:15:30샛노란 병아리 활짝 핀 개나리 같다고
00:15:33어깨가 뒷썩이는 노랫가락 팔딱 있는 노랫말이 막 떠오른다고.
00:15:38그럼 뭐해.
00:15:40그게 노랫가락인지 콩나물 대가리인지 구분도 못하는데.
00:15:46난 너보다 추노 선배를 훨씬 먼저 알았고
00:15:50니가 나타나기 전까지 선배의 뮤즈는 나였어.
00:15:56뭐.
00:15:58뮤즈?
00:16:00제자리를 찾아간 것뿐이야.
00:16:03고작 노래 하나 때문에 억울해 말고
00:16:05니 인생 살아.
00:16:07다시는 이렇게 찾아오지 말고.
00:16:09니가 훔친 게 고작 노래인 줄 알아?
00:16:12내 꿈이고 인생이여.
00:16:16가진 거 없고 배운 거 없는 외톨이 오말스니
00:16:19유일하게 좋아하고 유일하게 잘하고
00:16:23유일하게 살고 싶게 만드는 거
00:16:26그거 니가 뺏은 거라고.
00:16:31구질구질하다.
00:16:33정말.
00:16:36그리고 노란 샷을 그렇게 부르는 거 아니여.
00:16:41꼿꼿이 서서 이쁜 척 새침 떨며 그렇게 부르는 거 아니라고.
00:16:46눈에 힘 빼고.
00:16:48몸은 리듬에 맡기고.
00:16:51마음은 둥둥 띄워서.
00:16:53듣는 사람 부르는 사람 모두 이 엉덩이가 들썩이도록.
00:16:56그렇게 부르는 게 이 나쁜 기집애야.
00:17:00어둠endo 무젯 거야?
00:17:05쫓아 now.
00:17:06이제 늦었다.
00:17:06가자 이쁘마.
00:20:41ايهو.
00:20:42우리 장모님.
00:20:43스타일만 바뀌신 게 아니라 입맛도 싹 바뀌셨네.
00:20:46커피야.
00:20:48아메리카노.
00:20:50엄마 변한 거 충분히 알겠으니까 그냥 하던 대로 하세요.
00:20:55속 버려요.
00:20:56이제 아침 그렇게 가볍게 드신대요.
00:21:00원래 나이 들면 입맛도 바뀐다잖아요.
00:21:15앞으로 잘 지내봅시다.
00:21:17오두리양.
00:21:18내 이름은 박춘이요.
00:21:21날 무슨 수로 내쫓을 건데?
00:21:23그럼 본인이 오말순이라고 해보든가.
00:21:25뭐?
00:21:25내 집에서 내 도움이 필요 없다는 게 말이 되니?
00:21:29그리고 우리 엄마 자기 몰과 남 손 타는 거 싫어해요.
00:21:322층으로 가요.
00:21:34다 보면 오말순이 나한테 맡기고 세월을 아껴.
00:21:37그리고 남껏 즐겨.
00:21:45심장 떨어질 뻔했네.
00:22:05저기.
00:22:08하나랑 나 어떻게 되는 겸?
00:22:13설마 삑살이 한번 났다고 방출이니 퇴출이니 시키는 거 아니겄지?
00:22:20모르지.
00:22:24하다못해 가위바위보도 삼재판인데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어떻게 마음대로 좀 안 돌릴까?
00:22:33그래.
00:22:33그 공원 영상 반응 좋던데 어떻게 정상 참작이라도 좀 안 될까?
00:22:39정상 참작은 무슨.
00:22:41아니 뭐 죄라도 치웠어?
00:22:44죄인이 따로 있나?
00:22:46간절한 쪽이 약자고 죄인인 거지.
00:22:50걱정 마.
00:22:53죄인 말고 귀인으로 만들어 놓을 거니까.
00:22:56뭐?
00:22:57L.A. 오디션 끝나고 내가 했던 말.
00:23:00기억나?
00:23:04어떻게든 너 책임진다고 했잖아.
00:23:24우리가 미래까지 약속했던 그런 사이였을까?
00:23:35왜?
00:23:38싫어?
00:23:44화장실에서 밥 먹는 거 아니여.
00:23:48일하는 데서 연애하는 거 아니라고.
00:23:58누가 널 촌스럽다고 하면 레트로로 보여줄 거고.
00:24:02옛 감성이 있다고 하면 찐 감성으로 보여줄 거고.
00:24:07가끔 엉뚱하게 사고 쳐도 마케팅으로 커버할 거야.
00:24:14쫄지 마.
00:24:15에밀리.
00:24:26뭔.
00:24:29책임진다는 말을 저렇게 쉽게 해요?
00:24:37도대체 뭔 생각을 한겨.
00:24:40하!
00:24:41하!
00:24:42하!
00:24:43어?
00:24:47며칠 잠을 못 잤더니 커피가 약이네.
00:24:50아침부터 피곤할 텐데 여기까지 오겠으면 미안해.
00:24:54아니에요.
00:24:54괜찮습니다.
00:24:55하!
00:24:56준혁이 친구로 스무살 꼬맹이 때부터 봤으니까.
00:25:01우리 남다른 사이 맞지?
00:25:05응.
00:25:05나 사실 임 실장한테 좀 서운했어.
00:25:09한준혁 그 고집쟁이는 어쩌지 못한다고 해도 임 실장만큼은 날 이해해줄 줄 알았거든.
00:25:15언짢으신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00:25:19에밀리 그 아이.
00:25:21이제 불쾌함을 너무 힘드네.
00:25:25어린 친구.
00:25:27그것도 내가 키우는 아티스트한테 이런 마음을 갖는다는 게 너무 창피하고 괴로운데.
00:25:34나도 나이를 먹긴 했나 봐.
00:25:36날 힘들게 하는 상황.
00:25:38사람.
00:25:40굳이 만나고 싶지 않은데.
00:25:43어쩌지?
00:25:45회장님.
00:25:46어응.
00:25:47걱정하지 마라.
00:25:48임 실장 곤란하게 하려는 거 아니니까.
00:25:51회사랑 안 맞아서 관두는 연습생 뭐 어디 한둘인가?
00:25:55내 방법대로 최대한 빨리 치울 거야.
00:25:58임 실장은 대한만 잘 만들어주면 되고.
00:26:02혹시 공연 영상 보셨어요?
00:26:05에밀리 노래를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친구예요.
00:26:10억지로 배워서 하는 거랑은 감성 그루브 자체가 다르달까요?
00:26:16대니얼의 편애까지도 납득하게 만드는.
00:26:21어렸을 때 비슷한 친구가 있었어.
00:26:26누군가는 천재라고 하든.
00:26:28나는 아주 잠깐.
00:26:31내 경쟁자.
00:26:35얼마 전에 보니까 국밥집 하고 있더라.
00:26:39타고난 거는 딱 거기까지였던 거지.
00:26:46천재성, 화제성.
00:26:49잠깐 반짝이 담아는 대중들 반응.
00:26:54나는 관심 없어.
00:26:59정정당당하게 치러진 평가만 본다면 이미 엘리먼트 멤버는 정해진 거 아닌가?
00:27:06내가 엘리먼트 멤버가 정해진 거 아닌가?
00:27:10내가 엘리먼트 멤버가 정해진 거 아닌가?
00:27:34진짜.
00:27:36나 거 했어.
00:27:43어떻게든 가장 노력해보겠다고.
00:27:46차조심 타조 없고 아둥다둥하는데.
00:27:48근데 한 엄마가 글쎄 뭘 했는지 아세요?
00:27:50끝간 일을 언제까지 할 거냐예요.
00:27:52아니, 피곤해서 정해진 말도 섞기 싫대요.
00:27:57아니, 제가 군대 갔을 때.
00:28:01군대 선임한테도 내가 이런 모욕을 안 당해봤는데.
00:28:09아니, 장모님 딸 이거 누굴 닮아서 이렇게 못 대쳐먹은 거예요.
00:28:14자네 나 디즈다 하는 거야?
00:28:21이스나 마이 비즈니스.
00:28:22부부 일은 각자 알아서 하는 거고.
00:28:26근데 나랑 지숙이 그냥 두고 볼 거야?
00:28:30정글 사자 뱅걸 호랑이 싸움에 한낱 코알라 따위가 무슨.
00:28:35어우, 저는.
00:28:36근데 그 귀여운 코알라한테 왜 세미지 좀 있다던데.
00:28:45해.
00:28:46어.
00:28:48나.
00:28:50네?
00:28:51뭐 이게 좀 치사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00:28:56난 그만큼 절실하거든.
00:28:58차라도 좀 절실해 보라고.
00:29:01월세와 복숨을 동시에 놓고 생각을 해보니까 새삼 떠오르는 사실이 있긴 합니다만.
00:29:08제가 나름 통신병 출신이라 도청 감청에 일가견이 있거든요.
00:29:12물론 말.
00:29:13예.
00:29:1360대 이상의 어떤 여사님과 교신하고 이 사건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00:29:21에이.
00:29:21아니, 하나 엄마 사춘기처럼 막 얻나가기 시작한 거요.
00:29:26예, 이따 병원에서 봬요.
00:29:29그리고 다녀오더니 그냥 그 큰 눈이 시뻘개져가지고서는 하루 종일 시무룩하니 밥도 안 먹고 막 그때.
00:29:35암튼 이 미스테리한 사건의 스모킹거는 하나 엄마를 병원으로 불러낸 그 여사님이 분명합니다.
00:29:59아, 바빠 죽겠는데 진짜.
00:30:10네, 이거.
00:30:12Geez, znale.
00:30:31네, 끝.
00:30:32어쩐지 나는 좋아.
00:30:44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00:30:55우리끼리 이러쿵저러쿵 하는 거 비밀인 거 알지?
00:31:01저기 뭐든 너 알아내.
00:31:04그게 자네 제끼리야.
00:31:06둘게 하래?
00:31:09오크스, 오크스.
00:31:11물론이죠.
00:31:12저기 장모님.
00:31:15단 하나.
00:31:16우리 거래 진짜 꿈에서라도 비밀 지켜주셔야 돼요.
00:31:21와이프랑 딸내미는 아등바등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00:31:25제가 면목이 없어서요.
00:31:28아휴.
00:31:31이것도 우리 하나가 참 좋아하는 건데.
00:31:35알았어.
00:31:36지금 우리는 가정의 평화, 가정 경제를 다 지키는 일을 하는 거라고.
00:31:42오케이.
00:31:44아, 근데 국밥집은 잘 돌아가나?
00:31:48아, 그 예전보다 좀 손님이 부진한 것 같긴 한데.
00:31:52그래도 뭐.
00:31:54아, 국밥.
00:31:55아니, 햄버거를 세트로 드셨는데.
00:31:58저기 장모님.
00:32:00아, 장모님 같이 가요.
00:32:02장모님 잘 돼?
00:32:03나 알아보겠어?
00:32:05아유.
00:32:05안녕하세요.
00:32:06자, 국밥 나갔어요.
00:32:10오케이.
00:32:12맛있게 드세요.
00:32:15맛있죠.
00:32:22요즘 실보 교실이 영 예전 같지 않아요.
00:32:27두 사람 빠졌다고 이렇게 키가 나나?
00:32:30나는 좋기만 하던데 뭐.
00:32:33근데 뭔가 좀 이상치 않나?
00:32:38뭐가?
00:32:40아유, 오우가 거기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 버더니.
00:32:44이번엔 박샤이.
00:32:46이기기기 둘이 도망가갖고 눈 맞아서.
00:32:50살림 들인 거 맞다.
00:32:52이 사람 또 큰일 날 소리 하시네.
00:32:56왜?
00:32:56박시모 씨잖아.
00:32:58혼치라고 매너 좋고.
00:33:00누가 봐도 혹할만 하지 뭐.
00:33:02자꾸 그렇게 흉하고 엄한 소리 할 거면.
00:33:04앞으로 나 부르지 마세요.
00:33:09여기 남은 국밥.
00:33:11테이크아웃.
00:33:12예?
00:33:12아유, 그러지 말어.
00:33:15아, 누나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 뭐.
00:33:18아, 막말로 그 두 사람 조메 듯하게 굴었어.
00:33:21어?
00:33:23아무리 내 자 생각해도 둘이 눈맞아.
00:33:26살림 찌린 게 다.
00:33:28어?
00:33:28내 장담 안 돼잉.
00:33:29정말 니 사람들이.
00:33:32그래서?
00:33:33그래서 얼마 볼 건데?
00:33:36지숙이 엄마.
00:33:39다들 오란만.
00:33:42객지 생활이 잘 맞았는갑네.
00:33:46얼굴 조합이 있네.
00:33:47자기는 얼굴이 다 상했다.
00:33:51남들이 보면 부부가 아니라 모자로 보겠어.
00:33:56원래 구질구질하게 살수록 남 욕으로 푼다더니.
00:34:01뭐라까?
00:34:04아, 심술에 주름이 만나니도 볼 수가 없네.
00:34:08응?
00:34:09아, 누나께서 뭐 해?
00:34:11뭐, 마누라 죽으면 새장 가라도 가려고 그러나?
00:34:14응?
00:34:18어, 찬미야.
00:34:20어, 나 미안한데.
00:34:22그, 박 씨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00:34:24뭐 굳이 내 취향을 밝히라면은 그, 샤픈 탐 크루즈보다는 그 와일드한 로버트 더니로 쪽이라 그럴까?
00:34:33응.
00:34:34아무튼 알아먹었으면은.
00:34:36샷.
00:34:37더 마우스.
00:34:38플리즈.
00:34:44나이스 샷.
00:34:47아이고.
00:34:55아이고, 저기 어머니.
00:34:56아이고, 어쩌죠?
00:34:58갑자기 단체 국밥 주문이 들어와가지고요.
00:35:01지금 남은 국밥이 몇 그릇 있는 겨?
00:35:02다 떨어져거든요.
00:35:03다 떨어졌어.
00:35:04다음에 또 찾아오세요.
00:35:06그때 잘 챙겨드릴께요.
00:35:08네?
00:35:08요즘 장사가 잘 돼가지고.
00:35:11밥도 다 떨어졌어.
00:35:21오, Entonces.
00:35:28물을 세워.
00:35:30이러 mik.
00:35:43물을 세워.
00:35:46끌어서.
00:35:49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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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12انتهت.
00:37:17انتهت شديد المشاطة.
00:37:20انتهت شديد المشاطة.
00:37:20انتهت شديد مفصل؟
00:37:32ملعبت المشاطة.
00:37:33انتهت ادا εمن وقافة.
00:37:37물론 결과는 뻔하겠지만.
00:37:55아니, 이럴 거면 평가가 다 무슨 소용?
00:37:58솔까말 본인들 튀겠다고 단독 행동한 거 아닌가?
00:38:03규칙.
00:38:03위반.
00:38:05에이, 우연히 찍힌 것 같은데 운이 좋았던 거죠.
00:38:10운빨 없이 실력만 있는 애들은 힘 빠지겠네요.
00:38:14엘리먼트 멤버라고 소문났으니까 두 사람 빼박 확정된 거잖아요.
00:38:18대중들 반응이 운빨이자 실력이자 정답인 거 알면서도 왜 그래?
00:38:24자, 먹히는 게 뭔지 알았으면 발빠르게 대응해야지.
00:38:32타이틀곡 바꾸자.
00:38:34작업 시작했어.
00:38:35왓?
00:38:52처지클럽?
00:38:54이거 요새 틱톡에서 엄청 핫하던데?
00:38:57뭐 느껴지는 거 없어?
00:38:59리듬은 경쾌한데 묘하게 슬프고 감성적인 게 레트로 느낌이 나는데요?
00:39:06전체적인 앨범 콘셉트를 레트로와 접목시킬 거야.
00:39:10뭐 자세한 건 ANR팀이랑 회의해봐야 나오겠지만.
00:39:14일단 콘셉트는 확실하잖아.
00:39:16대박.
00:39:18차별화되고 좋긴 한데 지금 시점에 타이틀곡 변경은 조금 위험하지 않아요?
00:39:23난 승산이 있다고 보는데.
00:39:26어때?
00:39:43아니 평가 결과를 왜 말을 안 해 주는 거야?
00:39:47완전 사람 피말려 죽이려는 거잖아.
00:39:49이 손톱 뜯어먹을 시간에 연습을 해.
00:39:53이거 뭐야 이거 이거 이거.
00:39:55나만 졸려?
00:39:57너무 걱정이 안 돼?
00:40:11여러분들도 알다시피 그 사이에 조금 큰 이슈가 있었고 그 결과 조금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야.
00:40:20데뷔곡 평가에서 최하위인 두 사람이 대중에게 먼저 인정받은 상황이 좀 아이러니이긴 하지만 팀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보자.
00:40:35우연히 벌어진 일인 거 참작해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만 앞으로는 개회활동 금지야.
00:40:43백만이 아니라 천만이 환호하고 클릭해도 아웃이니까 명심해.
00:40:48예.
00:40:49내.
00:40:54아이고 그래 진짜.
00:40:56연습해 연습해.
00:40:58야.
00:41:04페어플레이?
00:41:06멤버들 몰래 개별 행동 치사하게 뒤로 언풀까지 그게 페어야?
00:41:10이렇게 뒤통수 치기 있냐고.
00:41:13자기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후드려 패는 것은 뒤통수가 아니라 앞통수라고 하는 겨.
00:41:20막고 아팠으면 그만큼 더 노력을 할 것이지.
00:41:23왜 어만도 와서 화풀이 없어 보이게.
00:41:27어, 없어 보여?
00:41:28그려.
00:41:29없어 보인다.
00:41:31너는 니가 뭐가 부족해서 맨날 남의 뒷공문에만 보면서 안절부절 화가 나 있는 겨.
00:41:36왜 너한테는 집중을 못하는 거냐고.
00:41:41넌 너만 항상 다 알고 너만 항상 옳지.
00:41:44처음 본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게 얼마나 재수 없었는지 절대 모르지.
00:41:48너만 어른이고 너만 잘났고.
00:41:52님 잘나신 건 알겠는데 리더 코스프레 그만하지.
00:41:56맨날 혼자만 잘난 척해.
00:41:58팀워크라고는 1도 없는 게 어디서 훈계질.
00:42:01가자.
00:42:07하...
00:42:09괜찮냐?
00:42:12내 딴엔 생각해서 한다는 말이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겄구만.
00:42:18나이를 험먹었어.
00:42:20아유, 뭐래.
00:42:22그동안 니가 봐주고 참아준 것도 많잖아.
00:42:26쉽지 않네.
00:42:28쉽지 않아.
00:42:3760대 여자.
00:42:41설마 승모가 따로 있는 건.
00:42:51아니지.
00:43:03내 아빠랑 사별한 건 3살쯤이랬는데 왜 그전 사진 하나가 없는 거지?
00:43:14나머지 결혼사진 한 장은 있어야 할 거 아니야.
00:43:25엄마랑 내 사진처럼 남편 사진도 굳이 다 치우고 없앤 거 보면.
00:43:31하...
00:43:33확실한 데 있으면 물어봐.
00:43:40하...
00:43:45하...
00:43:50딸이...
00:43:53형님...
00:43:55형님...
00:43:58형님...
00:44:08형님...
00:44:11형님.
00:44:13형님.
00:44:14لقد كنت تجدني أنت ميلة!
00:44:16تجدني أنه لم يجدني أي شخص كم إيجاد!
00:44:23بس لكي!
00:44:26أصدقناً لسيطاناً!
00:44:27أنت مجدني أن تسكن بس كم إيجاد!
00:44:33كنت تسكن بس كم إيجاد!
00:44:37مل쩡하게
00:44:39جالسل ويسي
00:44:41تنية
00:44:43نمو 걱정하지 مارا
00:44:45ام
00:45:07هناك
00:45:08هناك
00:45:08هناك
00:45:11هناك
00:45:12هناك
00:45:14هناك
00:45:14هناك
00:45:14هناك
00:45:15هناك
00:45:15هناك
00:45:15هناك
00:45:15هناك
00:45:16هناك
00:45:16هناك
00:45:16또?
00:45:19누구야?
00:45:22응?
00:45:31네.
00:45:32그냥 오가다가 잠깐.
00:45:38أنا...
00:45:40أنا هناك 새로운 حسوق سن.
00:45:46앞으로 잘 지내봅시다.
00:45:50먼저 들어갈게.
00:45:59저 어린 놈의 자식이 여전히 싸가지가 없구먼.
00:46:08앞으로 어쩔 생각이요?
00:46:14그냥...
00:46:18잘...
00:46:25Excuse me.
00:46:27혹시 연예인이세요?
00:46:29Or model?
00:46:41오, 관리 좀 하는데?
00:46:44당연하죠.
00:46:45제가 우리 아버지만큼은 못해도...
00:46:47아버지!
00:46:49아버지!
00:46:50남자가 질질 짜기는...
00:46:53그 빈 방 좀 보여줘요.
00:46:54디스 웨이.
00:46:55가시죠.
00:46:56하하하.
00:46:58근데...
00:46:59저기 혹시...
00:47:11배우 정보석 씨 닮았다는 소리 안 들어요?
00:47:15아유, 완전 똑같이 생겼다.
00:47:17하하하하.
00:47:17연예인 닮았다고 하면 숙소비라도 좀 깎아주나?
00:47:20Of course.
00:47:21어, 인별 팔로우 몇 명?
00:47:23만 명 넘으면 10%, 10만 넘으면 50%, 20만 넘으면 공짜?
00:47:28공짜 같은 소리.
00:47:31어디 가요?
00:47:323호방.
00:47:333호방 빈 거 어떻게 알았지?
00:47:37체크인 생략해 드릴게요.
00:47:41만신이는 아버지가 좋아하겠다.
00:47:44아버지.
00:47:45하하하하.
00:47:47아버지.
00:47:58하하.
00:48:00하하.
00:48:01하하.
00:48:02하하.
00:48:07하하.
00:48:08م vocêsrepresented
00:48:11.
00:48:11.
00:48:11.
00:48:11.
00:48:12.
0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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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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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15.
00:48:15.
00:48:16.
00:48:16.
00:48:17.
00:48:17Pract을 처음 본 사람을 다시 만났는데 그 자연스럽다.
00:48:22지금 믿으라고 하는 소리야?
00:48:25언제나 믿어준 적이라도 있고...
00:48:27가지가지 에밀리 설마 연애까지 하려는 건 아니지?
00:48:32뭐?
00:48:34다행히 아닌가 보네...
00:48:37혼자 붙이고 장부치고 꽹과리까지 쳐라 아줌.
00:48:41이제 표정만 봐도 알아먹거든요.
00:48:43أوه.
00:48:45بخير بقمتلاحني عني.
00:48:50ايه.
00:48:52بخيراً.
00:49:01انتناولي.
00:49:03كنت اعرفا بوضو.
00:49:05متشعبوا بوضو.
00:49:06ايجان.
00:49:13ما اريده انه؟
00:49:15كنت اعرفا.
00:49:24كنت اريده انه؟
00:49:26كنت اريده انه؟
00:49:28كنت اريده انه حيطان.
00:49:32المترجم
00:49:34المترجم
00:49:59사람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인기 많은 마당발, X.
00:50:05일주일에 여섯 번은 술 처먹고 다니느라 니들 만날 시간도 돈도 죄다 까먹고 없는 놈들이여.
00:50:13뭐 하는 거야?
00:50:14다음, 니들한테 아끼지 않고 돈 펑펑 잘 쓰는 놈도, X.
00:50:23이런 놈들 통장은 텅장이야.
00:50:26결국에 얼마 안 돼서 다 니들한테 들러보게 돼 있어.
00:50:30100%.
00:50:31인정 많고 사람 좋은 놈도 무조건 거른다.
00:50:35왜?
00:50:37왜?
00:50:37왜?
00:50:38이런 놈들은 버는 족족 친구, 동료 사도 내 팔천에 아는 사람 보험까지 들어주다가 끝나.
00:50:48애정 표현 잘하고 살갑고 그런 놈들.
00:50:53X.
00:50:54X.
00:50:55왜?
00:50:56진짜 무슨 거 아니야?
00:50:57평생 여자 문제로 속 썩일 종자들이여.
00:51:00아, 진짜.
00:51:03아, 너무 어렵다.
00:51:05아니, 이래서 저래서 다 걸려버리면 대체 어떤 남자를 만나란 말이야?
00:51:10그냥 혼자 살라는 거지.
00:51:15아, 맞다.
00:51:18낄 때 안 낄 때 모르는 눈치 없는 놈도 무조건 걸러.
00:51:22거기다 시상 지원자 잘난 줄 아는 놈이면.
00:51:28야, 어떻게 니들은 연습 때보다 눈빛이 초롱거리냐?
00:51:32연습을 좀 그렇게 해라.
00:51:40아, 네, 피디님.
00:51:42수상한 자매요.
00:51:44저희 친구들 맞습니다.
00:51:46네네.
00:51:47아, 그렇게 하시죠.
00:51:49제가 찾아뵙겠습니다.
00:51:51네.
00:51:54응, 적당히대로 하고 해사네.
00:51:59안녕히 가세요.
00:52:07오늘은 여기까지.
00:52:09다음에도 기대요.
00:52:13새로운 창법이라 어색할 수 있는데 무조건 연습이다.
00:52:17알지?
00:52:18네.
00:52:18안녕히 가세요.
00:52:22고생하셨습니다.
00:52:23안녕히 가세요.
00:52:29안녕히 가세요.
00:52:30너희 방금 되게 애니랑 아그네사 같았어.
00:52:35내가 요즘 아바에 빠져서 계속 듣고 있거든.
00:52:38애니의 매력적인 저음, 뭔가 공허한 듯한 음색.
00:52:42그리고 아그네사의 고음, 파워풀한 기교.
00:52:45치고받듯 티키타카를 우리 파트에 적용해도 되게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00:52:50나쁘지 않은데?
00:52:53쓴다.
00:52:55당연하지.
00:52:56낙하산의 트러블 메이컨인데.
00:52:59팀을 위해 이 정도 고민은 해야 하지 않겠어?
00:53:07고생했어.
00:53:08고생했어.
00:53:25연습 끝났으면 잠깐 얘기 좀 할까?
00:53:32덕분에 바빠졌어.
00:53:34벌써 여기저기서 제안들이 들어오네.
00:53:37대니얼.
00:53:38아니, 한의사도 지금 방송국 들어가 있고.
00:53:42뭘요?
00:53:45그런데 숙소로 언제 복귀할 거지?
00:53:50연습에 지장 없이 한다고는 하는데 영 아닌가 보네.
00:53:55아니, 잘하고 있어.
00:53:56하지만 신경은 쓰이네.
00:53:59집 나온 한의사랑 숙소 나온 너랑 한 동네에서 마주보고 생활하는 거.
00:54:05말 나오기 딱 좋은 상황인 거 알지?
00:54:14아이고.
00:54:17아이고, 난 또 뭐라고.
00:54:18시상의 남자랑 여자가 그 사람이랑 나 둘 뿐이어도 아무 말 나올 일이 없어요.
00:54:26나도 그렇게 생각해.
00:54:28대니얼 아무 여자나 만나는 사람 아니거든.
00:54:35대니얼.
00:54:36대니얼.
00:54:37너 커버하느라 많이 힘들어.
00:54:40특히 회장님한테는 네가 이미 선을 많이 넘어서 감당 불가 상태고.
00:54:45딸 같네, 어쩌니.
00:54:47시상 맘 넓고 쿨한 척 다 하더니.
00:54:50왜 뒤에서는 뭐래요?
00:54:52내가 마음에 안 든대요?
00:54:54에밀리.
00:54:56긴 말 안 할게.
00:54:57나 회사 직원이기 전에 대니얼 친구고 대니얼 친구이기 전에 회사 직원이야.
00:55:05내 마지막 경고라고 생각하고 행동 조심해줘.
00:55:09가능한 빨리 숙소로 복귀하고.
00:55:29아이고.
00:55:30아이고, 바쁘실 텐데 여기까지 직접 와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00:55:34아, 중요한 일인데 제가 직접 와야죠.
00:55:37아니, 뭐 확실히 요즘에는 너트뷰가 그 대세기는 하지만 방송국 평상 되고 하면 그 인지도 면에서는 힘이 좀 실리실 거예요.
00:55:45좋은 콘텐츠 기대하겠습니다.
00:55:48음, 내부 회의 끝나는 대로 연락드릴게요.
00:55:51네, 내부 회의하겠습니다.
00:55:52들어가세요.
00:55:52네, 들어가세요.
00:56:01네, 들어가세요.
00:56:05안녕히 계셔서 감사합니다.
00:56:08고마 Bo prevails!
00:56:16안녕히 계세요!
00:56:17안녕히 계세요세요!
00:56:18안녕히 계세요!
00:56:26안녕히 계세요
00:57:02شكرا
00:57:28شكرا
00:57:29قُ�و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7:30شكرا
00:57:32شكرا
00:57:37اذا protector
00:57:42شكرا
00:57:43شكرا
00:57:47اگراه
00:57:48ان sympathetic
00:57:48شكرا
00:57:56شكرا
00:58:24حسناgoing،oid boxesie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ORE
00:58:27mondayelu participating step bay step bay
00:58:27อง 조심해줘.
00:58:29가능하면 빨리
00:58:31숙소로 복귀하고.
00:58:33시간이 없구만.
00:58:40indication!
00:58:43travтак وأنا
00:58:44누가 보면 어쩌려고 몇 번을 얘기했느냐!
00:58:47전처럼 할아버지랑 아가씨도 아니고
00:58:49누가 좀 보면 어때요.
00:58:51누가 앞길을 막을 일 있냐?
00:58:53회사에서 나도록 행동궐지 조심하래.
00:58:55إنه يوم بت حاوثي.
00:59:01بيقنا.
00:59:07جاهزة اشتركة.
00:59:09ملاهة؟
00:59:10أين انه يبقى؟
00:59:13بخيرًا نوعا.
00:59:16보시다시피 대화 중.
00:59:22대화 중?
00:59:29근데 왜 그렇게 말랐어요?
00:59:33이거 너무 혹사시키는 거 아니야?
00:59:36집으로 가.
00:59:38응?
00:59:39가라고.
00:59:41가고 말고는 본인 맘이고.
00:59:43연습생이 무슨 부하 직원인가?
00:59:47아니 딱 한 번 본 사이에 무슨 친분이 있다고 이렇게 선을 넘으실까.
00:59:52친분은 차차 만들면 되고.
00:59:54어쩌다 보니 이웃이네.
00:59:56운명인가?
00:59:57조선시대도 안 통할 트립 작작하고.
01:00:00그만 떨어지지.
01:00:01뭐?
01:00:02왜 그려.
01:00:03딱 봐도 진상 스토커잖아.
01:00:06스토커는.
01:00:07조기 박멸이 답이야.
01:00:09뭐 스토커, 조기 박멸?
01:00:12너 이 자식 지금 말 다 했어?
01:00:13더하면 말이 아니라 손이 나갈 것 같은데?
01:00:16이게 정말.
01:00:27정말.
01:00:27정말.
01:00:27정말.
01:00:28정말.
01:00:28네.
01:00:29그래.acks.
01:00:46마지막.
01:00:49apart.
01:00:51Very nice.
01:00:51ف추reonك!
01:00:52ومتهم تذهب designer
01:00:54أنت بسطع了
01:00:56حبيت الأحياء
01:00:57حبيت الله
01:00:57تجاؤ فاهي
01:01:00حاجة動画
01:01:03retriever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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