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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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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Música
00:37Música
01:1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01:21어떤 선택이든 책임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01:29선택은 되돌릴 수 없다
01:39안녕하십니까
01:40경력직 지원자 고 헤라입니다
01:44고 헤라씨?
01:46경력 단절이 7년이나 되는데
01:48제 취업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뭘까요?
01:52제가 다시 도전하게 된 계기는
02:06누구 엄마
02:07누구의 아내가 아니라
02:09제 인생을 되찾기 위해서
02:12다시 제 취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02:14나이가 좀 있으시네요
02:16우리 회사는 외근도 많고 야근도 많은데
02:19괜찮겠어요?
02:20체력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02:24매일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온 것은 물론
02:28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02:34결코 20대
02:36아니 10대에게도 절대 뒤처지지 않는 체력이라고 자신합니다
02:41이전에 히트 상품을 깨내셨네요
02:45제출한 포트폴리오를 보면 아시겠지만
02:47올해의 제품상도 여러 번 받은 실력이 보장된 MD입니다
02:51근데 그거 7년 전 얘기잖아요
02:547년 동안 도퇴되셨을 거고
02:55우리가 고 헤라씨를 뽑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03:00
03:24정말 죄송합니다
03:37어머 감사합니다
03:39입에 맞아 다행이네요
03:41시끄러우셨을 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03:43애니까 울죠
03:45
03:47아 저기
03:50저희 애가 입이 짧아서 아무거나 잘 안 먹는데
03:53이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03:56국내에는 아직 없는 제품인데
03:57다음 달에 마켓하우스에서 단독 출시될 겁니다
04:01아 네
04:02감사합니다
04:23고맙습니다
04:24감사합니다
04:27고맙습니다
04:28울릴렌드까지 가셔서 소주 따오신 우리 실장님 루시택합니다
04:32
04:33열람이
04:33루시택합니다
04:33¡Gracias por ver el video!
05:04Yo creo que es el dejo que te va a comer.
05:07Pero no hay en el dejo?
05:10Es el concepto que es bueno para ejecutar la idea.
05:14No, no, no, no hay algo de la escuela.
05:16No, no, no, no, no, no.
05:17No, no, no, no hay una.
05:18Alguien tiene un camino en el espacio de la vida,
05:19sin embargo, sin miedo.
05:19La clase de ganjante es como es especial y transgender.
05:25El jugador de 40 por el índice de la vida de los jugadores
05:29se el correspondiente del jugador del jugador.
05:32Tocque tú eres increíble.
05:34Solo que lo lleven haciendo un tema de mi idea lo hablo.
05:37Te recomiendo, ¿es que te accedí a de la página del inglés?
05:41Que tal?
05:42Entonces, todos los comienzos.
05:50¿Qué pasa?
06:27¿Qué es eso?
06:55¿Qué es eso?
07:34¡Gracias!
07:50¡Gracias!
07:58그 출장도 봤지?
08:00온종이에서 신임 여직원 임신 포기각서 받았다는 기사
08:04네, 비행기에서 봤습니다
08:06아이고 이런 바보 같은 것들
08:09아이고 그 덕분에
08:11우리 마켓 하우스에서 듣볼 일만 남았습니다
08:14No, no, no, no.
08:44요즘 사회 분위기에 맞게, 상식도는...
08:47티 안 나게 해야지, 티 안 나게.
08:50온정이 괜히 업계의 일을 유지한 게 아니야.
08:54휴직자 한 명 생길 때마다 회사 손해가 얼마야.
08:57그걸 막고 효율적으로 일한 거잖아.
09:01네, 네, 맞습니다.
09:05아, 밖으로 말 안 돌게 조용히 처리할 방법이 분명 있을 텐데 말이야.
09:15아무리 최 실장.
09:28용감 있으신가요?
09:30아니, 언제부터 그렇게 이사님 속에 들어앉아 있는 것처럼
09:33속속들이 마음을 잘 알아?
09:35뭐야?
09:37나 모르는 사이에 뭐 두 분이서 기쁜 사이라도 되셨나?
09:42안 타실 거면 문 닫겠습니다.
09:45예, 예, 예, 예.
09:47아이고, 그래.
09:49돈 벌어다 주면 남편도 없고
09:51나중에 나이 먹고 기댈 자식도 없는데
09:54매 순간 그렇게 아등바등 독하게 살아남아야지.
10:00월급 통장 기다리는 아내도 있으시고
10:02나중에 덕 보려고 키우는 자식도 있으신 분이
10:05독하게 일 좀 하시지?
10:07영업부에선 거래처 영업은 안 하고
10:09이사님 영업만 하시나?
10:11이사님 비위 맞추려고 술집 라운딩 쫓아다닐 시간에
10:15나라면 거래처에서 일을 따올 텐데.
10:18뭐?
10:24안심하실게.
10:40다음 면접자 한채희 씨 고혜라 씨 준비하세요.
10:44네!
10:52최지원?
10:55한채희 씨는 98년생이시고
10:57고혜라 씨는 98학번이시네?
11:0098학번 고혜라 씨는
11:02경력이 많아서 서류 합격을 시키긴 했는데
11:05나이가 너무 많네.
11:10게다가 이제 7년간 쉬셨는데
11:12괜찮으시겠어요?
11:16아, 그게...
11:17뭐 쉬는 동안 다른 일도 좀 하셨나요?
11:20네?
11:24그건...
11:24아, 아니고...
11:25두 분께 공통 질문 하나 할게요.
11:28네.
11:29네.
11:30입사한 회사에서 상사가 몰래 부당한 일을 지시한다면
11:35어떻게 하겠습니까?
11:38회사에 알리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11:41후배에게 부당한 일을 시키는 상사라면
11:43회사 밖에서도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1:46더 큰 논란이 생기기 전에
11:48막는 것이 회사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2:00하겠습니다.
12:03상사가 시키는 일이라면
12:05아무리 부당한 일이라도
12:07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12:09그 일이
12:11범법행위라도요?
12:13네.
12:15제가 모시는 상사가 그런 일을 시킬 때는
12:17다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12:19무조건 할 겁니다.
12:23시켜만 주십시오.
12:25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12:33어떻게 여기서 최지원을 만났냐고...
12:40이야, 동기들 중에 둘이 제일 먼저 과장 달았네.
12:44이제 고과장님, 최과장님이네요.
12:46그렇지.
12:48축하해.
12:49축하해.
12:51축하해.
12:52축하해.
12:55축하해.
12:57만약 붙어도 내가 최지원 밑에서 일해야 하는 거잖아.
13:00아!
13:01아, 몰라.
13:02몰라.
13:02몰라.
13:07여보세요?
13:08여보세요?
13:13여기...
13:15실장이었구나.
13:19결혼은?
13:21아니.
13:24앞으로도 안 할 거고.
13:26하긴 뭐, 능력 있으면 혼자 사는 게 속 편하지.
13:29여기서 봐서 놀랐어.
13:32당연히 넌 어디서든 계속 MD일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13:38근데 왜 신입사원 공고에 지원한 거야?
13:42경력직 넣은 거 다 떨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지.
13:48아,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 번 해보려고.
13:53아니, 어차피 MD일 갓개전트인데 직급이 무슨 상관이야.
13:58그렇긴 하지.
13:59마켓하우스는 어떨 것 같아?
14:03나 오늘 면접...
14:10그래서 말인데...
14:12우리 팀에 인턴 T.O 자리가 하나 있어.
14:17나?
14:20나...
14:21나보고 인턴을 하라고?
14:23정규직 전환 전제의 인턴이야.
14:267년 전 경력만으로 널 추천하기엔 다소 무리가 좀 있고.
14:30너만 괜찮다면 인턴으로 입사해서...
14:33아니, 안 괜찮아.
14:35지원아,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
14:38나 먼저 갈게.
14:58인턴?
15:01인턴?
15:02내가 진짜...
15:04보여준다, 보여줘.
15:11인턴?
15:19진턴?
15:25진턴?
15:26안녕하십니까?
15:28nå� Clone?
15:31사하니?
15:35싫거같다.
15:37난 피 что해.
15:37진짜로?
16:07Gracias por ver el video.
16:08Gracias por ver el video.
16:44¿Qué?
16:49¿Qué?
16:51¿Qué?
17:21¿Qué?
17:29¿Qué?
17:31¿Qué?
17:33¿Qué?
17:34¿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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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Qué?
17:49¿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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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Qué?
18:12¿Qué?
18:19¿Qué?
18:20¿Qué?
18:33¿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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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Qué?
19:03¿Qué?
19:20¿Qué?
19:21¿Qué?
19:22¿Qué?
19:22¿Qué?
19:23¿Qué?
19:24¿Qué?
19:26¿Qué?
19:27¿Qué?
19:39¿Qué?
19:42¿Qué?
19:54¿Qué?
20:00¿Qué?
20:01¿Qué?
20:02¿Qué?
20:02¿Qué?
20:04¿Qué?
20:04Bueno, pues ¿qué 리뷰 me basado?
20:07En marcha el palículo de que será el tipo de reserva En marcha el vino
20:14Épergente que sea un año
20:18¿ído qué el vino?
20:19Es que eso es un이언
20:23¿Cómo lo decís?
20:27¿Cómo decís?
20:29¿Dónde está elMP?
20:30Pállar de la pregunta.
20:32¿Dónde está la segundaags?
20:34¿Los estudios?
20:36¡Los estudios 200 metros!
20:38¡No se estudia por el profesor!
20:39¿Qué es lo que te estudia?
20:41¿No te estudias?
20:43¡Nos sentimos ya!
20:46Me encantó algo que me gustó
20:48¡Ah!
20:50¡Jargo a la escuela de mídía!
20:52¡No es el principio de la escuela,
20:56¡Ah!
20:58¡Para!
21:00¡Para!
21:02¡Ey!
22:45ías ل Click
22:52¡Gracias, BJ!
22:54No laudando
22:54¡Hi, Kyn!
22:55En 100%ores del proveo
22:57¡Uno laudando
22:59¡ es Mar back, des délíos
23:01Jajabajo
23:01Lindo
23:25No, no, no, no, no.
23:35No, no, no, no, no.
24:02이사님, 오늘부터 상품기획 2팀에 새로 출근하는 인턴입니다.
24:08안녕하세요, 고혜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4:11다들 안 바쁜가? 인사는 심플하게.
24:17자, 그럼 고혜라 씨 자리 좀 안내해주고. 다들 일 보도록.
24:24자, 이사님.
24:38내 자리. 내 공간.
24:42이게 얼마 만이냐?
24:49밖에 저 아줌마가 그 일을 한다고?
24:52네. 제 입사 동기로 10년간 지켜봐서 누구보다 제가 잘 압니다.
24:58최 실장. 칼 잘못 쓰면 칼 주인 손부터 받치는 건 알지?
25:05네.
25:16내가 사회 초년생이라면 뻘쭘하게 눈치 보느라 허성세월 했겠지만
25:21나는 과장까지 지낸 경력직이다.
25:26이럴 땐 내가 일을 찾아서 해야지.
25:36저기, 소 과장님. 저 뭐 시키실 일 없으세요?
25:43아시잖아요. 저 손빠른 거.
25:49월급 줘가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가르쳐야 할까?
25:52어?
26:00아, 그냥 지금. 오늘 첫날이니까 그냥 분위기 보시고요.
26:07아, 저 팩스가 와서.
26:08아, 제가. 제가 봐드릴게요.
26:12아, 괜찮아요.
26:14괜찮은데.
26:18아, 이게 토너가 다 떨어져서 안 나왔나 봐요.
26:25아시죠?
26:26이렇게 흔들면 몇 번은 더 쓸 수 있는 거.
26:30아, 그렇게.
26:31아, 그렇게.
26:35아, 그렇게.
26:51아, 그렇게.
26:58그래도 싹 다 지워졌네요.
27:01네, 바로 빨아서 말렸다니.
27:04괜히 아는 척 했다가 다들 놀래키고 죄송해요.
27:08첫 인사를 아주 그냥 제대로 했네요.
27:11아, 맛있게 졸았다.
27:12먹어요.
27:13제게 드릴게요.
27:17아니, 근데 저희들끼리만 식사해요?
27:20아, 소관장님은 인옥 씨랑 순댓국 먹으러 갔고 박주임은 점심시간 노터치요.
27:27나이 많은 인턴이라 강인옥 선배도 그렇고 박주임님도 그렇고 저 불편해하실 것 같아서 맘이 좀 그래요.
27:34그러려나?
27:35그럼 저희끼리 친하게 지내면 되죠.
27:37같은 워킹맘끼리.
27:39오, 벌써 워킹맘이야?
27:42네.
27:42예비 워킹맘.
27:44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도움 청하세요.
27:47너무 든든해요.
27:50첫째인 거죠?
27:51네.
27:52금과장님은 벌써 다 키우셔서 올해 학부형 되셨잖아요.
27:56아, 초일맘이요?
27:58제일 힘듣을 때네요.
27:59음, 아시네요.
28:01고애라 씨는 자녀가...
28:03중2요.
28:04아우, 아주 자식인지 왼손지.
28:06아, 그러면은...
28:09아, 7년 전에 관두셨다는 게...
28:11맞아요. 금과장님 시기.
28:13아니,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12시도 안 돼서 끝나죠?
28:17점심은 챙겨야죠.
28:18학원도 그렇게 일찍은 안 열지.
28:20애를 내내 혼자 둘 수도 없고 답이 없더라고요.
28:23정말요? 그 정도 되면 다 키운 거 아니었어요?
28:26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보시면 돼요.
28:29아니, 근데 누구 대신 봐주는 분 있어요?
28:33아니...
28:34어, 잠시만요.
28:37아우, 준아.
28:39네, 빵 남긴다고?
28:42그게 점심인데 남기면 어떡해.
28:43이따 학원에서 배고프면 어떡하라.
28:45한 명은 출산 전.
28:47알았어.
28:47한 명은 초일맘으로 심적으로 제일 약해졌을 시기네.
28:53잘 공략해서 내 사람들로 만들어야지.
29:00퇴근하고 나랑 전역하자.
29:13퇴근하고 나랑 전역하자.
29:15아우, 이 맛이야.
29:21아, 집에서 먹으면 이 맛이 안 난단 말이야?
29:26소 과장님!
29:30네.
29:31저랑 얘기 좀 하시죠.
29:40소 주임.
29:42네?
29:43아, 진짜 대답을 하면 안 되죠.
29:46소 주임이 아니라 소 과장님이시잖아요.
29:49아니, 고 과장님이 그렇게 부르니까.
29:51아니, 제가 왜 과장이에요?
29:53저는 인턴이고 과장님이시잖아요.
29:56아니, 그렇긴 한데.
29:59아니, 솔직히 어떻게 고 과장님이 제가 편하게 대해요.
30:02아니, 솔직히 몸이 먼저 반응을 해요.
30:05소 과장님!
30:06아, 예, 예.
30:07제가 이렇게 부탁드릴게요.
30:09저 7년 만에 어렵게 복직한 거예요.
30:12근데 소 과장님이 저를 불편하게 대하시면
30:15다른 직원들은 제가 얼마나 더 불편하겠어요.
30:18그러니까 제발, 제발 편하게
30:24인턴으로 대해주세요.
30:28그럼, 뭐 나중에 딴 말 하기 없게요.
30:34당연하죠.
30:37편하게 뭘...
30:40고인턴?
30:41네, 소 과장님!
30:43아우, 진짜 아우, 진짜 아우, 반응하잖아.
30:46좋단다.
30:49오케이, 인간관계는 싹 정리됐으니
30:52이제 업무석응만 잘하면 되겠어.
30:54괜히 저러.
31:21나 괜찮았어?
31:23어, 맞아.
31:25회가 살살 높더라.
31:28어때?
31:30적응은 할 만해?
31:32그럼.
31:33고마워.
31:34아, 나 벌써 친해졌다?
31:36그, 이 대리?
31:36그, 금 과장이랑.
31:38응.
31:40다행이네.
31:41아무래도 같은 워킹맘들끼리
31:43뭐 좀 통하고 그런 게 있으니까.
31:47면접장에서 헤라 너 만났을 때
31:50그런 생각 들더라.
31:53내 팀에 헤라 너 같은 사람들만 있음 참 좋겠다.
31:58지훈아.
32:00회사에서 집안일 존재감 드러나지 않게
32:02일만 열심히 하는 너 같은 사람.
32:06그럼 당연하지.
32:08회사에서 집안일 티내면서 일에 지장 주는 거
32:11프로 아니잖아?
32:16그래서 말인데
32:19헤라 네가
32:21좀 중요하게 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어?
32:26중요한 일?
32:27이건
32:28너랑 나
32:31우리 둘만 긴밀하게 소통하게 될 업무야.
32:51출산휴가 임박
32:53임은정 대리
32:533개월 뒤
32:55육아휴직 신청한 금소진 과장
32:58휴직?
32:59너도 알잖아.
33:01나라에서 쓰라고 만든 제도지만
33:03휴직이 회사 입장에서 얼마나 골치 아픈 일인지
33:08돌아오겠다고 자리는 맡아나서
33:10대차자를 앉히기도 애매하고
33:12그렇다고
33:13다른 직원들 업무를 무조건 늘릴 수도 없고
33:16템 분위기는 지숭숭하게 망가뜨리기까지
33:19게다가
33:21내가 없는 사람에게는 쓸 기회조차 없는
33:24여러모로 불합리하고
33:26이기적인 제도라는 거
33:30그치?
33:32여전히 같은 생각이지?
33:34너도 예전에
33:36언제 나갈지
33:37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33:38민폐 워킹맘들하고
33:39일하기 싫어했잖아.
33:44그래서 말인데
33:50휴직 앞둔 워킹맘들
33:52휴직이 아니라
33:54퇴직할 수 있도록
33:57유도해줘
33:59그게 여유치 않다면
34:01그들이 해고당할 수밖에 없는 사유를
34:05직접 만들어주던지
34:09해내기만 하면
34:11네가 있던 과장 자리
34:15다시 되찾게 해줄게
34:26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34:32가정을 돌보던 엄마는
34:34가정을 지키기 위해
34:36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 나가는 길을 선택한다.
34:39어떤 선택이든
34:41책임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34:45약육강식
34:46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34:50더 약한 자를 밟고
34:52일어서야 한다.
34:55선택은
34:56되돌릴 수 없다.
35:03다음 장소에서
35:05오늘 Тут난 빛나 미소를 창작해
35:08시작이야
35:10거친 포부를 정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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