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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8¡Gracias!
00:03:49¡Wji!
00:03:49¡Hения!
00:04:11¿Cómo te quiero?
00:04:13¡ known?
00:04:15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00:04:45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00:05:17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00:05:31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00:05:44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adiós
00:05:45¿Cómo te arduo?
00:05:46¿No Nothing, no?
00:05:53¿No?
00:05:54¿No?
00:06:02Ah...
00:06:03Oye, es...
00:06:06Ah...
00:06:08¿No?
00:06:14No, no, no, no, no, no.
00:06:40아, 근데 선배 여기는 어떻게 오신 거예요?
00:06:44세연이한테 들었어.
00:06:45절에 사촌동생 어린이집 발표회 간 적이 있는데 가보니까 생각보다 가족들이 많이 오더라고.
00:06:52그래서 혹시나 해서 와봤지.
00:06:54또 이렇게 잘생긴 삼촌이 와주면 우주도 기가 좀 살지 않겠어?
00:06:58그치?
00:06:59응.
00:07:02고마워요, 선배.
00:07:05선배한테는 맨날 빚만 지내요.
00:07:09너 그렇게 말할 때마다 되게 서운한 거 알지?
00:07:14네?
00:07:16그냥 너무 먼 사이 같잖아.
00:07:20우리 사이에 이 정도는 그냥 당연하게 받아.
00:07:23그래도 돼.
00:07:25그래.
00:07:34그래.
00:07:38그래.
00:07:44그래.
00:07:50그래.
00:07:54그래.
00:08:00그래.
00:08:08그래.
00:08:17그래.
00:08:18그래.
00:08:27그래.
00:08:28저걸 다 가져가시네.
00:08:32아유.
00:08:34이 정도면 진짜 이삿짐 수준 아니에요?
00:08:41그럼 내가 여기에 받친 시간이 얼만데 이 정도는 당연하지.
00:08:46그래.
00:08:52그래.
00:08:53그래.
00:08:54그래.
00:08:55꼭 가셔야겠어요?
00:08:58나 벌써 도장 찍었다니까.
00:09:02그리고 나 비행기 표도 끊었어.
00:09:05한국에 있으면 자꾸 생각날 것 같아서.
00:09:08진짜 괜찮으시겠어요?
00:09:13실장님 아직 작가님 좋아하시잖아요.
00:09:18근데 그냥 이렇게 가도 되겠냐고요.
00:09:23티 나냐?
00:09:25네.
00:09:27엄청.
00:09:29그럼 뭐해.
00:09:33걔는 이제 더 이상 내가 필요한 것 같지도 않은데.
00:09:38우린 처음부터 그랬어.
00:09:40처음부터 내가 더 좋아했고.
00:09:43그래서 계속 쫓아다녔고.
00:09:45너도 알잖아.
00:09:47걔 옆에 얼마나 삐까빤 척한 사람들이 많은지.
00:09:52아마 걔는 날 좋아한 적도 없을걸.
00:09:56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20년을 만나요?
00:10:03그런가?
00:10:05아무튼 선태형이 나 없어도 우리 플로트 잘 부탁한다.
00:10:10내 청춘을 바친 이 플로트의 명예를 실추시키면 안 된다 이 말이야.
00:10:16언제 가시는데요?
00:10:1813일 저녁 비행기.
00:10:19왜?
00:10:21너 뭐 배웅이라도 오려고?
00:10:23뭐, 시간 봐서 해.
00:10:25오, 선태형이.
00:10:27야, 은근 의리 있어.
00:10:31고맙다.
00:10:32아, 내가 전달 못한 그 인수인계 사항들 몇 개 있어서 파일에 적어뒀거든?
00:10:37테이블 위에 올려뒀으니까.
00:10:39시간 날 때 한번 봐줘.
00:11:10견따는 거 아래.
00:11:15어?
00:11:15에이, 에이, 에이.
00:11:17아, 에이.
00:11:18아, 에이.
00:11:19아, 에이.
00:11:19Pero no es...
00:11:21...cualmente no es un problema.
00:11:24Bueno, ya es un día.
00:11:26Y es un día que no hay más.
00:11:30No es...
00:11:31...cualmente no es así.
00:11:35...cualmente...
00:11:36...cualmente.
00:11:38...cualmente.
00:11:43No, no, no, no, no.
00:12:09Más de margar por.
00:12:10Huh, muaheal 건 또 뭐야.
00:12:15Ha긴, 20년이면
00:12:17우리도 볼っ장 볼 거 다 봤다,
00:12:22그지?
00:12:26그래.
00:12:28Nod-noda 고생 많았다.
00:12:51¡Gracias!
00:13:11¡Gracias!
00:13:12¡Gracias!
00:13:19¡Gracias
00:13:20¡Gracias
00:13:21¡I es
00:13:22¡Pres걸 Datinero!
00:13:25¡ALÍCio!
00:13:31¡Gracias
00:13:33¡Digo aОdipo !
00:13:35¡IB Jedi!
00:13:35No, no, no, no, no, no, no.
00:14:05네, 네, 네.
00:14:17안녕히 가세요, 우주 안녕.
00:14:20빠이.
00:14:22우주야, 삼촌 보고 싶었어?
00:14:25응.
00:14:26삼촌도 우주 엄청 보고 싶었다?
00:14:29근데 못 본 사이 좀 큰 거 같다, 무거워졌네?
00:14:32우주야, 삼촌이랑 데이트할까?
00:14:38삼촌은 데이트하고 싶어, 우주랑. 가자, 가자.
00:14:46우주야, 삼촌이 찾아봤는데 미리미리 책을 읽어줘야 똑똑해진대.
00:14:53응.
00:14:54자, 봐봐.
00:14:57자, 우주야.
00:15:00둘 중에 뭐가 더 좋아?
00:15:08장난감이 좋아?
00:15:09응.
00:15:10응?
00:15:10그래도 책 읽어야지.
00:15:12놔봐.
00:15:13너 놓고, 놓고 책 사고 가자.
00:15:16아이고, 잘 됐네.
00:15:18일로와.
00:15:20응?
00:15:21우주야,
00:15:22우리가 삼촌 집이야.
00:15:24어때?
00:15:25점프!
00:15:30아이고, 우주야.
00:15:32이거 위험해.
00:15:33예쁘지?
00:15:33이거 떨어지면 하얘 하니까 눈으로만 보는 거야?
00:15:36응.
00:15:37아, 이쁘다.
00:15:40아이고.
00:15:41우주야, 궁금하지?
00:15:43어이?
00:15:49어이구.
00:15:51우주야.
00:15:52네?
00:15:53위험해.
00:15:53저거 떨어지면 하얘에서 삼촌이 해줘야 돼.
00:15:57되지?
00:15:58응.
00:16:03우주야, 넘어져.
00:16:07아이고, 바닥이 너무 딱딱한가.
00:16:14우주야, 표정이 왜 이래.
00:16:15일로와봐.
00:16:17이야, 선우주.
00:16:19너 삼촌 집이 꽤 맘에 드나보다.
00:16:21벌써 응간도 두고?
00:16:23응?
00:16:24일로와, 기증에 가이자.
00:16:26он고요.
00:16:27오오이 공.
00:16:28에이?
00:16:28엄청 쌌네.
00:16:30으이그.
00:16:46우리 아기구요, 저 이거.
00:16:51아니.
00:16:52하엑.
00:16:54이름은, 루리.
00:16:55No, no, no, no, no, no, no.
00:17:29No, no, no, no, no, no, no, no.
00:18:03고마워.
00:18:04내가 오늘 너무 정신이 없어가지고 아저씨 연락을 못 봤어.
00:18:08내가 받았으니까 됐지 뭐.
00:18:15가볼게.
00:18:20아, 그 할머님 디스크 때문에 당분간 우주 등하원 도우미는 힘드시다던데.
00:18:28어, 들었어.
00:18:31하원은 내가 시킬게.
00:18:33촬영 있는 날만 아니면 괜찮아.
00:18:37그래주면 나야 고맙지.
00:18:41할머님이 집에서 우주 봐주시는 건 괜찮다고 하셔서 하원 시키고 할머니네 데려다주면 될 것 같아.
00:18:50들어가.
00:18:52우주야, 엄청 진정할게.
00:18:59우주, 바이바이.
00:19:08우주 재밌어?
00:19:11응?
00:19:14책도 읽고 이제.
00:19:15우주, 그거 보고 있어?
00:19:17이모 이거 정리하고 올게.
00:19:18우주, 바이바이.
00:19:47우주, 바이바이.
00:19:48우주, 바이바이.
00:19:50이건 왜 누구 같대?
00:20:09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나.
00:20:13얼굴은 반쪽이 되선.
00:20:17음악
00:20:27우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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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44¡Ú! ¡Papá!
00:22:04No, no me importa.
00:22:04Sí, no.
00:22:06Sí, sí.
00:22:06País se tiene que tratar de ellos?
00:22:10No, no, está bien.
00:22:13Sí, no.
00:22:14Sí, sí.
00:22:15Mejor Dialiico.
00:22:16¿Por qué ha pasado?
00:22:17¿Por qué me ha pasado?
00:22:18Sí.
00:22:21Sí, sí.
00:22:24No, no.
00:22:25No, no, yo me tenía.
00:22:26¿Por qué?
00:22:27¿Por qué no?
00:22:27Yo, vive con la cápsula.
00:22:28¿Por qué no supSPI sale?
00:22:36¿Puedo, Fernández?
00:22:38¿No?
00:22:39Sí, sí.
00:22:41¿Dónde estás en suerte?
00:22:43¿No?
00:22:44¿Dónde está bien?
00:22:46¿No?
00:22:50¿No?
00:22:51¿No?
00:22:52Gracias, señor Kiegel.
00:23:03¿Qué?
00:23:03¿Qué es eso?
00:23:06¿Qué es eso? ¿Qué es eso?
00:23:08¿Qué es eso? ¿Qué es eso?
00:23:10¿Qué es eso?
00:23:10Yo hoy no lo hago nada en la vida.
00:23:14¡Dios!
00:23:14¿Lo que es el Depende que está grabando de dos minutos?
00:23:15¡Hasta la última vez!
00:23:16Es que ¿qué puso?
00:23:24¡Hasta la última que hace lo que estuvimos aquí!
00:23:27¡Hasta la última semana!
00:23:28¡Hasta la última vez, lo que costó!
00:23:30Ah! ¡Catralo, esta bueno!
00:23:33¡Hasta la próxima vez que se nos va a entrar!
00:23:34¡Ah, mira!
00:23:47No, no, no, no, no, no, no.
00:24:15프로그래퍼 선태형 이렇게 이름도 딱 끌고 인터뷰도 하고 그냥 사내 잡지인데 뭐 그래도요.
00:24:21어 근데 우리 실장님한테 퇴사 선물이라도 드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24:27나도 생각은 해봤는데 뭘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
00:24:49영양제 갖고 온 거 주라고.
00:24:52네?
00:24:57어 너구나.
00:24:59왜?
00:25:00아 저 지금 BS 인터뷰 갔다가 바로 퇴근하려고요.
00:25:04그래 가봐.
00:25:08그 혹시 실장님은 뭐 좋아하세요?
00:25:13뭘 좋아하냐니?
00:25:16아 그 실장님 퇴사 선물 해드리려고 하는데 뭘 좋아하는지를 몰라서.
00:25:22뭐 걔야.
00:25:28나가 나 작업 중이야.
00:25:34실장님 13일에 미국 가신대요.
00:25:37저녁 비행기로.
00:25:40혹시 궁금해하실까 봐.
00:25:42한동안 안 들어올 수도 있다는데.
00:25:46그냥 그렇다고요.
00:25:50가보겠습니다.
00:25:59웬 미국.
00:26:18아니 커피 머신도 머신이야.
00:26:22내가 갈게.
00:26:24에이미추.
00:26:25찬고 좋아도 따뜻하게 좀 마시고 좀.
00:26:31어?
00:26:34와.
00:26:40들어가서 쉬어.
00:26:4210분은 쉬어도
00:26:43제대로 쉬는 게 좋더라도
00:26:45에이미추 몸이 얼마나 소중한데.
00:27:00내가 조무상이랑 너무 오래 붙어 다녔다.
00:27:04어.
00:27:24이건 5분 정도 돌리는 게 더 맛있더라.
00:27:27그래요?
00:27:30아.
00:27:31여기입니다.
00:27:46선출시분 완판됐다는 소식 들으셨죠?
00:27:49선태형 씨 공이 큽니다.
00:27:50아닙니다.
00:27:51다들 고생하셨는데요.
00:27:53아.
00:27:53벌써 다 와 계셨네요.
00:27:55제가 모시고 갈게요.
00:27:56인터뷰 장소는 저쪽이고요.
00:28:00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BS 사내 잡지에 실릴 인터뷰니까.
00:28:03뭐 긴장하실 거 없이 편하게 제 질문에 답해 주시면 돼요.
00:28:07어.
00:28:08바로 시작해 볼까요?
00:28:13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00:28:16사실 그간 BS가 뚫지 못한 벽이 해외 시장이었잖아요.
00:28:21그리고 그 어려운 걸 기획 3팀이 해냈는데.
00:28:24팀장님은 처음부터 이렇게 성공적인 결과를 예상하셨나요?
00:28:29안 될 거라는 생각은 애초에 없었죠.
00:28:31주변에선 다들 한 번 놓쳤던 프로젝트라 쉽지 않을 거라고 말렸는데.
00:28:35저는 그 반대였어요.
00:28:37이번엔 절대 놓치지 않을 자신 있었거든요.
00:28:40아.
00:28:41역시 BS 최연소 팀장다운 답변이네요.
00:28:44이런 팀장님과 같이 일하시면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00:28:48네.
00:28:48저도 팀장님 덕분에 단기간에 많이 배우고 많이 성장했어요.
00:28:52물론 가끔 어마어마한 업무량을 주시면 원망스럽긴 했지만요.
00:28:58하긴 근로마켓 프로젝트가 입사 후에 맡은 첫 프로젝트였잖아요.
00:29:03아무래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은데 힘든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00:29:09극복이라기보다는 그럴 땐 그냥 얼른 집에 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00:29:14집에 가서 오늘 힘들었다고 투정도 부리고 펑펑 울기도 하고.
00:29:21그러다 보면 신기하게 좋아지더라고요.
00:29:35그럼 다음 질문을 선태영 작가님께 드리겠습니다.
00:29:39이번 프로젝트에서 비주얼 디렉팅을 맡아주셨는데 SNS 반응이 정말 뜨겁습니다.
00:29:45제가 듣기로는 BS와 당장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가신다고요?
00:29:49네. 마케팅팀에서 기획 중인 새로운 프로젝트에 합류할 예정이라 곧 재미있는 결과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29:56전 사진은 잘 모르지만 작가님이 찍은 사진은 정말 인상 깊더라고요.
00:30:00감사합니다.
00:30:02작가님은 어쩌다가 카메라를 잡기 시작하셨나요?
00:30:05처음엔 형 때문이었어요.
00:30:08형 때문에 카메라를 잡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죠.
00:30:13그러다 사실 한동안 카메라를 놓고 살았어요.
00:30:18절대 다시 돌아갈 일 없겠다 생각하면서도
00:30:21문득 그립고 보고 싶은 존재였는데
00:30:27근데 누가 그러더라고요.
00:30:30뭐라고요?
00:30:32확인해보라고요.
00:30:35나한테 남은 게 미련인지
00:30:36좋아하는 게 맞는지
00:30:40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마음도 있다고
00:30:45그래서 다시 잡아보니까
00:30:48알겠더라고요.
00:30:49내가 얼마나 이 일을 좋아하는지
00:30:53아니었으면
00:30:54아마 다시 카메라를 잡을 생각은 못했을 거예요.
00:31:10아이고
00:31:11이게 얼마 만이오
00:31:13그러고 갑자기 이사를 가보러 갔고
00:31:16다들 얼마나 걱정했는가 몰라
00:31:19죄송해요
00:31:20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서
00:31:22허리는 좀 괜찮으세요?
00:31:25
00:31:26원체 이 나이 되면
00:31:27여기저기 성한 데가 없는 법이오
00:31:30
00:31:31우주
00:31:32
00:31:33할미한테 오자
00:31:34할미한테 가있어
00:31:36
00:31:37오늘날이요
00:31:38야 좀 봐라
00:31:39아주 지 삼촌 껌딱지가 되어버렸네
00:31:42아 아 맞다
00:31:45저 가기 전에
00:31:47우주 기저구 몇 개만 꺼내주고 가라
00:31:49기저귀요?
00:31:51야 이모가 집 비밀번호 앓혀준다 했는디
00:31:55내가 삼촌 오면은 부탁한다 했어서
00:31:59저번에 그냥 그런
00:32:03그런 일도 있었고
00:32:06여기저기 괜히 말 다니면은 좋지 않아
00:32:10가자 가자
00:32:13우주 가자
00:32:43가자
00:32:52¿Qué es lo que pasa?
00:32:54Pero bueno.
00:33:01¿Ah? ¿Qué hace mis plaza?
00:33:13¿Ja? Corta.system
00:33:17Beginning. patientete
00:33:46Sí, sí, sí, sí.
00:33:55Oye, ¡o te he escuchado!
00:33:56¡Ah, no te he escuchado!
00:34:00¡Jolte, otra vez no viene de vuelta!
00:34:02¡Vamos!
00:34:05¡Buen estres!
00:34:07¡Dónde estaba!
00:34:08centered en el mundo
00:34:08Pero no me van a conocer
00:34:12¡Fútbol!
00:34:13La segunda no nos queda de mis sueñor
00:34:15¡Jaba de que me lo es verdad!
00:34:22Dije que no me va a car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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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00Ves…
00:37:02Pues…
00:37:02Te lo mismo, ¿verdad?
00:37:04Entonces, ¿qué?
00:37:05Entonces…
00:37:05Pues, ¿verdad?
00:37:10¿De acuerdo?
00:37:11Se a alguien que está por aquí?
00:37:14¿De acuerdo?
00:37:16¿De acuerdo?
00:37:17Por fin, ¿verdad?
00:37:19Más entsponente.
00:37:22Fas o, ¿verdad?
00:37:25No se necesitaする.
00:37:27Lo mamo a esos.
00:37:43No, no, no, no, no, no.
00:37:58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마음이 좀 무거워.
00:38:03그러니까 선배가 너한테 잘해주는데 마음이 무겁다고?
00:38:07왜?
00:38:08그냥 미안하기도 하고 살짝 그게 불편하기도 하고.
00:38:14이게 딱 집어서 말하기는 좀 어려운데 언제부턴간 선배한테 맞는 게 자꾸 마음이 무겁고 빚지는 것 같은 마음도 들고.
00:38:24답 나왔네, 그럼.
00:38:27뭐가?
00:38:27원래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는 호의는 부담이 아니라 안심인 법이거든.
00:38:33근데 그냥 마음이 없는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면 부담스럽고 무겁지.
00:38:38왜냐?
00:38:40그건 내가 되돌려줄 수 있는 마음이 아니거든.
00:38:44그래도 너 선배랑 마지막 데이트는 꼭 해봐.
00:38:48왜, 왜 너희 사돈이 그랬잖아.
00:38:50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마음도 있다고.
00:38:56응.
00:39:02이 집.
00:39:04이 집이 진짜 형집 맞아요?
00:39:07그러게.
00:39:09좀 심이 당황스럽긴 하다.
00:39:11아니, 이 미감이 이거 실화야?
00:39:15뭐가, 이쁘기만 하구만.
00:39:22형, 근데 진짜 무슨 심경이 변화해?
00:39:25형 원래 집 꾸미는 데 진심이었잖아.
00:39:28소중한 나만의 공간이네 어쩌네 하면서.
00:39:30그냥 스타일이 좀 바뀐 거지.
00:39:32낭만주의에서 실용주의로.
00:39:34아니, 너 이상해.
00:39:36너 다른 건 몰라도 네 공간, 네 영역, 너 거엔 껌뻑 죽던 사람이잖아.
00:39:41그니까요.
00:39:42아까 백화점에서도 자기 거 안 보고 계속 애기 운만 보질 않나.
00:39:46아, 내가 아는 우리 형이 아닌데.
00:39:49뭔 소리야.
00:39:51야, 그 실장님 퇴사 선물로 만년필 어때, 만년필.
00:39:55만년필?
00:39:56뭐 무난하긴 하죠?
00:39:57웬 퇴사?
00:39:58너희 실장님 퇴사해?
00:40:00왜 애임이 주 남편이라지 않았나?
00:40:02그게 이제는 전남편이세요.
00:40:05두 분 이혼하셨거든요.
00:40:06그래서 회사도 관뒀고.
00:40:07너네 회사 분위기도 최악이겠다.
00:40:10저도 그럴 줄 알았는데.
00:40:12근데 또 생각보다는 작가님 멀쩡해요.
00:40:15진짜 괜찮은가 봐요.
00:40:18겉으로 보기에만 괜찮아 보이는 걸 수도 있지.
00:40:23하긴, 그죠?
00:40:25아니, 아무튼 그 둘 보고 있으면 진짜 답답하다니까요.
00:40:28아니, 실장님은 작가님한테 미련 뚝뚝 남아있으면서.
00:40:32그렇게 좋아하면 떠날 게 아니라, 어?
00:40:34나?
00:40:35나, 나 좀 봐달라.
00:40:37나?
00:40:37너 옆에 있고 싶다.
00:40:38막 매달려야지.
00:40:40떠나기는 왜 떠나?
00:40:43자기가 옆에 있는 게 더 도움이 안 될 것 같으니까.
00:40:48그니까요.
00:40:50그걸 왜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대로 판단하냐고.
00:40:53서로 대화를 해야지.
00:40:56그리고 가족은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백배 나아요.
00:40:59진짜로.
00:41:00그건 승택이 말이 맞지.
00:41:02꼭 무슨 도움을 줘서가 아니라,
00:41:04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 되는 게 가족이잖아 원래.
00:41:07살다 보면 진짜 가족 같다고 느껴지는 사람 많지 않다.
00:41:12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잡아야 돼.
00:41:15제 말이 그 말이에요.
00:41:18작가님이라도 실장님 좀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00:41:35실장님 13일에 미국 가신데요, 저녁 비행기로.
00:41:38한동안 안 들어올 수도 있다는데.
00:41:49아니 그러니까 그걸 지금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00:41:54일단 일단 알겠습니다.
00:41:56저 지금 회사 출근했으니까 확인해보고 바로 연락드릴게요.
00:42:00알겠습니다.
00:42:02아니 급한 거면 미리미리 좀 말하지.
00:42:04아 황금 같은 주말에 진짜.
00:42:12어?
00:42:13어?
00:42:15웬일이세요?
00:42:16오늘 주말인데.
00:42:18아니 갑자기 급하게 미팅이 잡혀가지고.
00:42:20그러는 그쪽은.
00:42:22아니 저도 급하게 일이 터져가지고.
00:42:27그.
00:42:29오늘 밖에 하늘 봤어요?
00:42:31하.
00:42:33날씨 겁나 좋던데.
00:42:36아니 사람은 좀.
00:42:38왜 이런 날까지 일을 해야 되는 걸까요?
00:42:45응.
00:42:46형 형.
00:42:46실장님 오늘 몇 시 비행기라고 했죠?
00:42:48오늘 저녁 비행기야.
00:42:52미국 형은 다 저녁 비행기밖에 없더라.
00:42:55어.
00:42:56미팅만 끝나고 스튜디오 들렸다가 바로 출발해야지.
00:43:01미리 진부 치르면 좀 일찍 갈 것 같은데.
00:43:03미국.
00:43:05형 그러면 선물 살 시간 되겠어요?
00:43:07검색해보니까 공항 1층에 만년필 파는 데 있긴 하던데.
00:43:10네.
00:43:11가는 김에 아예 거기서 살려고.
00:43:15아.
00:43:17어.
00:43:18가는 김에 아예 거기서 산다고?
00:43:22미국에서?
00:43:22어?
00:43:27응.
00:43:39잘 지냈어?
00:43:44우와.
00:43:49자, 민정이 입학 축하해.
00:43:51Sí, sí, sí, sí, sí.
00:44:21Sí, sí, sí, sí, sí, sí.
00:44:42Sí, sí, sí, sí, sí, sí.
00:44:44Sí, sí, sí, sí, sí.
00:44:50저는 선배가 요리해주실 줄 알았는데.
00:44:52나도 몇 번 해봤는데
00:44:54이나의 대단텐 배달음책이 최고더라고.
00:44:58그렇죠, 아무래도.
00:44:59언니, 이거 드세요.
00:45:02이거 나 주는 거야?
00:45:04네.
00:45:06고마워.
00:45:07삼촌은 안 줘?
00:45:08삼촌은 우유 안 마셔도 돼.
00:45:09여기서 더 크면 안 돼.
00:45:14이거 잘 마실게.
00:45:16이거 따뜻할 때 먹어야지 더 맛있다.
00:45:17이렇게 먹으면 손에 안 넣지.
00:45:26짠.
00:45:41아니, 이게 무슨...
00:45:43작가님 혼자 다 드신 거예요?
00:45:46왔니?
00:45:48마실래?
00:45:49아니요?
00:45:50아니, 대체 얼마나 드신 거예요?
00:45:53한 두 병?
00:45:54아니, 한 세 병 마셨나?
00:45:57그럼 뭐하니?
00:45:58아무리 마셔도 취하질 않는데.
00:46:00충분히 취하신 것 같은데.
00:46:04그럴 리 없어.
00:46:07취했으면 조무생이 계속 보일 리가 없어.
00:46:12제대로 취하셨네.
00:46:15일어나요, 얼른.
00:46:18왜?
00:46:20왜긴 왜요.
00:46:22공항 가야 해서.
00:46:24내가 거길 왜 가니?
00:46:26지금 실장님 때문에 이러시는 거잖아요.
00:46:28데려다 드릴 테니까 가서 잡아요.
00:46:32아니.
00:46:34우린 이미 너무 늦었어.
00:46:37더 늦기 전에 가서 잡으시라고요.
00:46:40작가님 실장님 관두시고부터 기분 계속 이상하잖아요.
00:46:44없으니까 허전하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고.
00:46:49근데 왜 안 잡아요.
00:46:55나 이거 봤어.
00:46:58걘 정말.
00:47:00나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00:47:03다 알고 있더라.
00:47:06근데.
00:47:07난 걔가 좋아하는 거.
00:47:10하나도 몰라.
00:47:12정작 잘해준 게 없더라고.
00:47:17근데 내가 걔를 어떻게 잡니.
00:47:20어떻게.
00:47:32아.
00:47:49아.
00:47:54온 지 얼마 안 됐어요.
00:47:55원래 가족이랑 지내던 아인데.
00:47:58엄마가 사정이 생겼다고 갑자기 막혀왔거든요.
00:48:03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거예요.
00:48:07그래도.
00:48:08밥도 안 먹고 저렇게.
00:48:10가족들이랑 지내다 들어온 친구들은.
00:48:14밥 먹는 시간을 가장 힘들어해요.
00:48:17아무래도 가족들이랑 식탁에 앉아서 밥 먹던 때랑은 다르니까요.
00:48:24지호야.
00:48:29지호야.
00:48:31여기서 뭐해.
00:48:33엄마 기다리고 있어.
00:48:36누군가를 엄청 기다렸던 기억.
00:48:40기대했던 기억은 있는데.
00:48:44기대가 채워진 적은 한 번도 없어서.
00:48:53아유 친구들 밥 맛있게 먹고 있네.
00:48:56들어가자.
00:48:57그래.
00:48:57시장 얻자.
00:48:58빨리 들어가자.
00:48:59지워왔어요.
00:49:02조금만 짧게.
00:49:11좀 먹었어?
00:49:18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식사는?
00:49:22사실 저는 먹는 거에 크게 흥미가 없는 사람이거든요.
00:49:25저한테 밥은.
00:49:26그냥 배를 채우는 정도라.
00:49:29솔직히.
00:49:31식사를 엄청 중요하게 챙기는 사람들이 좀 유난이라고 생각했었어요.
00:49:36그랬었는데.
00:49:39어느 순간.
00:49:40제가 그러고 있더라고요.
00:49:45아침밥을 안 먹고 나가면 걱정되고.
00:49:49뜯는다고 하면 밥은 제대로 챙겨 먹고 일하는지 걱정되고.
00:49:55같이 식탁에 앉아 먹는 밥이 화해가 되고.
00:49:59어떤 날엔 위로가 되고.
00:50:02그런 마음이 오가는 게.
00:50:05아마 식사인 것 같아요.
00:50:08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식사는.
00:50:11메뉴보다도.
00:50:14아마 같이 먹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00:50:21자.
00:50:22친구가 준 거예요.
00:50:23아.
00:50:31선배.
00:50:31저 잠깐 통화 좀 하고 올게요.
00:50:41네 대리님.
00:50:42현진 씨 미안해 미안해.
00:50:43내가 주말에 업무 전화 받으면.
00:50:45진짜 짜증 나는 거 아는데.
00:50:47너무 급해가지고.
00:50:48아니 그 왜.
00:50:49그 현진 씨.
00:50:50HMR 시장 동향 리포터 작성해뒀던 거.
00:50:53그거 있잖아.
00:50:53그거 어디 뒀다 했지?
00:50:55아.
00:50:55그거 프린트해서 팀장님 자리에 놔뒀어요.
00:50:59아.
00:51:00찾았다.
00:51:01찾았다.
00:51:01현진 씨 고마워.
00:51:03설마.
00:51:04오늘도 출근하신 거예요?
00:51:06어.
00:51:06나 진짜 불쌍하지.
00:51:08하.
00:51:08현빈 씨도 바뀐가 보네.
00:51:10아휴.
00:51:10나 빼고 다 안 온다.
00:51:11다 돌아.
00:51:12아휴.
00:51:13누구는 미국을 간다질 않나.
00:51:15누구 미국 가신데요?
00:51:17어.
00:51:18손태형 씨.
00:51:19네?
00:51:21사돈이요?
00:51:22아니 사돈인데 몰랐어?
00:51:24아 사돈이라 모르나?
00:51:26들어보니까 뭐.
00:51:27강기비 아예 눌러 살 수도 있다던데.
00:51:30아니.
00:51:32잠깐만요 대리님 그게.
00:51:33진짜 확실한 거예요?
00:51:35그.
00:51:35이게 갑자기 무슨 소리세요?
00:51:37그렇다니까.
00:51:38오늘 저녁 비행기를 했어.
00:51:40지금쯤 공항 갔겠다.
00:51:47고맙습니다.
00:51:52하.
00:51:53근데.
00:51:54두 분은 언제부터 그러신 거예요?
00:51:57뭐가?
00:51:58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00:52:02좋아하면서.
00:52:04아닌 척 서로.
00:52:08진심은 숨기는 거.
00:52:12No, no, no.
00:52:39오늘 그 사람이 떠나지 않길 바랬나 싶기도 하고.
00:52:48알 것 같아요.
00:52:51무슨 마음인지.
00:52:55괜히 겁나고
00:52:57자신 없어서
00:53:01밀어내야 될 것만 같은
00:53:04기분.
00:53:07선태형.
00:53:09난 다 놓치고 후회하는데
00:53:14넌 잡을 수 있을 때 잡아.
00:53:23차 어디에 두셨어요?
00:53:25내 차는 왜?
00:53:26일어나세요, 빨리.
00:53:28난 빨리 가.
00:53:30가야죠.
00:53:31빨리 조심해요, 조심.
00:53:32야, 내가 보길 왜 가.
00:53:34아, 후회하지 말고 계세요.
00:53:36그리고 빨리 얼굴 보세요, 얼굴.
00:53:38야!
00:53:39나 얼굴 이름 말해줬어야지.
00:53:43나한테 뭐...
00:53:45가세요, 다섯.
00:53:46가세요, 조심.
00:53:47조심, 조심, 조심.
00:54:10좀 지루하지?
00:54:12응?
00:54:14아, 아니에요.
00:54:16잠깐 들어갈까?
00:54:17안 그래도 보여줄 거 있는데.
00:54:19네.
00:54:25어?
00:54:26비 오나보다.
00:54:36다른 건 몰라도
00:54:38이 정도 비쯤이야
00:54:42얼마든지 같이 맞아줄 수 있다?
00:54:45우산은 못 대줘도
00:54:46적어도
00:54:48적어도 사돈한테 내리는 그 비가
00:54:50그칠 때까진
00:54:52옆에 있어줄 수는 있으니까.
00:54:54뭐야?
00:54:55무슨 일 있었어?
00:54:57안심이 되죠.
00:55:00원래
00:55:01좋아하는 사람한테 받는 호의는
00:55:04부담이 아니라 안심인 법이거든요.
00:55:08현진아,
00:55:09왜 그래?
00:55:10선배,
00:55:11저 가봐야 될 것 같아요.
00:55:13어디요?
00:55:14제가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00:55:17이제
00:55:17미안해요, 선배.
00:55:18저 근데
00:55:20정말 가봐야 돼요.
00:55:21정말 가봐야 돼요.
00:55:25미안해요.
00:55:27미안해요, 선배.
00:55:33저 근데 정말 가봐야 돼요.
00:55:36여기 내 소식.
00:55:37네.
00:55:38Benjamin, deuxième.
00:55:38가자, 아니면.
00:55:44¡Ah!
00:55:59¡Ah, la hija es cuando se termina!
00:56:01¿Sado?
00:56:04¿Sado?
00:56:05¿Sado?
00:56:05¿Dónde está?
00:56:32¿Sado?
00:56:33¿Sado?
00:56:43¿Sado?
00:56:46¿Sado?
00:56:51¿Sado?
00:56:52¿Gasi?
00:56:54¿Sado?
00:56:56Exacto.
00:56:57Este es el otro lugar.chten,
00:56:57yo no puedo encontrarlo. ¿Perdón?
00:57:03No, acá esta 뭔가
00:57:04bien... No, ahora, Без
00:57:09V adulison لا. Estamos Damonhelosos.
00:57:14Sandra, por blasas..fferrobasas
00:57:15entonces no estoy simplemente así,... archeordo
00:57:15con ti mismoCo. Es egentligo que
00:57:22te dice que se balance,
00:57:23... y tengo otra vez que yo me enviaré.
00:57:29No, no.
00:57:31... y no, no me entiendo.
00:57:34¿Sabes...?
00:57:37No te voy a hacer?
00:57:38No, no te vas a poner.
00:57:39¿Pero qué pasó?
00:57:41¿Por qué?
00:57:43¿Opasa?
00:57:43¿La motora de esa ropa?
00:57:44¿Se te va a decir?
00:57:45¿Pasas de eso?
00:57:46Hay gente que te dirige bien, y en esa vez que te dirige bien.
00:57:48Estas de una vez más nosvatos quizás.
00:57:53Qué bien posiblemente que me necesite bien.
00:57:57No, no, no, no, no, no.
00:58:30No, no, no, no, no.
00:58:49사랑하게 되었고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해졌어
00:59:15말할 틈을 안 주네.
00:59:19나 어디 안 가.
00:59:23내가 사귄 죽고 어딜 가?
00:59:25내가 사귄 아래에 너를 많이 사랑해.
00:59:36상원을 열면 바람이 먼저 말해.
00:59:46괜찮다고.
00:59:47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00:59:52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들.
01:00:00후후.
01:00:01날 눈빛이 되는 적으로.
01:00:04더 밝게 비춰 내게.
01:00:07샤넘이.
01:00:08불안한 그림자보다 내일을 선택해.
01:00:13느려도 상관없어 멈추지 말아.
01:00:16진짜 미국 안 가는 거지?
01:00:18아무래도 난 이제 사돈이랑 무수 없이는 안 될 것 같아.
01:00:22사.
01:00:22사.
01:00:23사.
01:00:24삼촌 좋아?
01:00:26선태형 씨인 거지?
01:00:27너가 흔들릴 것 같았거든.
01:00:29우리 회사에서는 절대 비밀이다.
01:00:31우현진이 내 여자친구입니다.
01:00:34이게 뭐지?
01:00:36사돈.
01:00:37그냥 뿜어.
01:00:38자, 하자.
01:00:40우주가 없어졌어.
01:00:42선우지아!
01:00:42우주야!
01:00:43우주야!
01:00:48우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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