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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生視頻 mp4 [1920x1080] youtube.com/watch?v=kzcx7JUiR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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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字稿
00:00你很年輕的年輕人開始了,你幾歲的時候?
00:05我從1996年,我年輕人開始了
00:10我年輕人開始了,五歲的時候?
00:13但是當然,你覺得不太想看
00:16你覺得不太想看嗎?
00:19但是,我對於是,我當時的一生都不記得不記得
00:23但是,我當時的電影影拍攝影響了,我當時的電影拍
00:27攝影響了
00:28但真的很跟印象会
00:35很有
00:35
00:41初恨
00:43
00:43太综帅录
00:45
00:45nosaltres
00:4620酒
00:47
00:48��
00:48当als
00:49剪装
00:49
00:51
00:52
00:53當時的作品是在1997年開始拍攝的
00:59《百야3.98》
01:00很大創作啊
01:01當時我的名字是最初的作品是最初的作品
01:06當時是幾歲?
01:09當時是六歲時拍攝過七歲時拍攝過
01:13當時是一兵團先生的手臂
01:16還有
01:17也就是白桑先生的父親
01:20也就是
01:21姜은아 언니가 또 지켜봐주시고 이랬을 때라
01:25그래서
01:25커리어 시작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01:28그래서 되게 그때 이제 뭐
01:30제가 피아노 치고 이런 장면이 있는데
01:32제가 뭐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는 있었지만
01:37아직 그런 거를 제가 모를 때였어요
01:39바이엘 뭐 1, 2번 칠 때인데
01:41갑자기 이제 피아노 있으니까
01:43혹시 피아노 칠 줄 아냐고 물어봐 주셔서
01:47제가 또 어렸을 때 기억력이 좋았거든요
01:49그래서 이제 그냥 이제 나 칠 수 있다 하고
01:53이제 달랑달랑달랑 그 바둑이 방울
01:56그거를 막 쳤었던 기억이 나요
01:59아 그래도 머릿속에 인상적인 순간들이 다 기억에 남는군요
02:02네네네 내가 하고 싶어서 뭔가
02:04어 저 할 수 있어요 라고 사실 배운 적도 없으면서
02:08아니 그리고 그 뒤로 예를 들어 뭐 이병훈 배우님이나
02:10뭐 이렇게 작업하면서 또는
02:12뭐 시상식장 같은 데서 만난 적이 있습니까?
02:15그게 참 신기하게도
02:16저 그 59회 백상예술대장에서
02:19저 상 받은 날 제 옆 테이블에
02:23우리들의 블루스 팀이 앉아 계셨어요
02:24아 네네
02:25그래서 인사는 따로 못 드렸는데
02:28혹시 기억하실지는 기억 못 하실 것 같아요
02:30근데 제가 그 상 받으러 나갈 때
02:33제가 막 아무튼 감격에 겨워서 울고 있는데
02:36이 선배님들 얼굴이 막 보이는 거예요
02:38박수 쳐 주시는 그 얼굴
02:40근데 아무튼 이병훈 선배님도 이렇게
03:11그 미소를 지으시고 박수 쳐 주시는 걸
03:12그래서 참 그런 어른분들께 칭찬받는 재미가
03:16어렸을 때
03:17어릴 땐 이게 뭔지도 모르고
03:19그냥
03:19그 원동력이 좀 되었던 것 같아요
03:22즐거운 곳
03:23뭐 나한테 참
03:25뭔가 제가 그렇다고 막
03:27이게 좀 외향적인 얘기는 아니었어요
03:29되게 내성적이고
03:31내향적이었는데
03:33조용히 되게 그 현장에 같이 있는 거를
03:36늘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03:38그런 좋은 기억들이
03:40그래도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그런 기억들이
03:44지금의 저를 있게 한
03:45그런 계단들이 되었던 것 같아요
03:48그 사실 아역 배우라는 이미지에
03:54명예 이미지만 있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03:57보통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를
04:02왜 그런 일을 시켜
04:03뭐 이런 안 좋은 이미지들도 되게 있잖아요
04:05근데 지금 박인등 배우님이 설명하는 걸 들어보면
04:10이거 나는 이게 본인의 천성이라고 생각해요
04:12되게 파지티브하게 일을 프로세스
04:14상황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프로세싱하는 능력이
04:18나는 있으신 거 같은 거예요
04:21그게 왜 당연히 일이라는 건 힘들 수 있잖아요
04:24아무리 어릴 때였으면
04:25말 힘들어요
04:26근데 그거를 그중에서
04:28인상에 남는 좋은 순간
04:31기뻤던 순간
04:31칭찬받아서 행복한 순간
04:33이런 거 위주로 본인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
04:37그거는 참 은빈 배우님이 타고난 성정이
04:41그러신 부분이 있나 봐요
04:42그 어릴 때에도 그랬던 거 보면
04:44네 뭐 집안 분위기도 있을 수 있고요
04:47근데 자체가
04:49근데 늘상 힘든 건 똑같아요
04:51저도 힘듦을 느끼는 정도는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04:55이게 그냥 힘들다라고 하면 진짜 그냥 더 구렁텅이로 빠지는 느낌이고
05:01제가 어떻게 해서든 살려고 제가 좀 살아보고자 그 시행착오들을
05:06좀 교훈으로 좀 치환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05:08아까 그거 뭐였지?
05:09아 뭐 좋은 말 있었는데 아까 무슨 효용성?
05:11뭐였죠?
05:12자기효능감이요?
05:12자기효능감 말고 뭐 있었는데 아까?
05:14뭐가 있었는데?
05:15아이템 이따가 얘기해야지
05:16역시 좋은 그런 생각을
05:18평소에도 하려고 노력하시는 편인 거죠?
05:21그니까 만약에 저한테 닥친
05:23어떤
05:23시련, 역경, 고난
05:25이거 내일까지 왜요?
05:26막 이런 거
05:27뭐 그런 것들을
05:29어찌됐든
05:29너무 힘들잖아요
05:30그럼 저도 막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05:32똑같이 사라지고 싶고 막
05:34똑같이 막
05:35도망가고 싶고 하는 건 똑같군요?
05:36너무 도망가고 싶은데
05:37역시 인간이었어
05:38그쵸 저도 되게 인간적인데
05:41자체가 그렇게 정말 안 좋은 부분만 남겨두기에는 좀 아까우니까
05:47좀 좋은 부분을 찾아서
05:49그래 좀 배웠다라고 좀 만들고 싶은 거죠
05:52아 나쁜 일이 있어도 스트레스 받기보단
05:54다음에는 이런 선택을 하지 말아야지
05:56그 선택을 피하고 이제는 버리건 버리고
06:01이제는 그것과 다른 선택을 하려고 애썼는데
06:03근데 거기서도 늘 제가 얘기하는 거는
06:06힘듦, 총량, 보존의 법칙이 있는 것 같다
06:08
06:10기억해야 될 단어
06:11아니 그러니까
06:12힘듦, 총량, 보존의 법칙
06:14분명히 저는 시행착오를 통해서
06:16다른 선택을 해서 조금 그 변수를 줄여보려고 했는데
06:20또 다른 새로운 변수가 생겨라
06:22그래서
06:23왜 또 힘들지?
06:24나 분명히 이 부분은
06:26보존했는데 내가
06:27보완을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06:28경험을 통해서
06:29네 근데
06:29또 다른 내가 몰랐던 또
06:31이 미지의 세계에서
06:33다른 게 또 튀어나오시고
06:34힘든 게 또 생기더라고요
06:35그렇죠?
06:35늘 저와 싸우고 있어요
06:37
06:38
06:39박은빈 씨도 한 명의 인간이네요
06:41완전
06:41저 완전 인간입니다
06:43네 저는
06:43아 굉장히 어차피 저렇게
06:45긍정적으로 모든 상황들을 돌파해 나가는 느낌일까
06:48저분은
06:48밖에서 봐도 그런 느낌이신데
06:51그렇게 보는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06:54나도 힘든데
06:55
06:55그래서
06:57예전에는
06:57이제 주변 사람들한테
06:59힘들다는 얘기 자체를 안 했었어요
07:02왜냐면
07:02
07:03아직 저분은 안 힘드실 수 있는데
07:06같이 일을 하면서 내가 힘들다고 얘기하면
07:08저분한테 저의
07:09어? 나도 힘든 상황인가?
07:11라는 어떤 그런 감정이
07:13정의가 될까봐
07:14그렇죠 그렇죠 몰랐는데
07:15
07:15힘들어하니까
07:16어? 그래?
07:17나 힘든 건가?
07:19뭐야 나 짜증나네?
07:20맞아요
07:21그럴까봐 진짜 힘들어도 얘기를 안 했는데
07:23
07:24아 힘들면
07:26힘들다고 그냥
07:27토해지는 거구나
07:28
07:29이제 느끼고 나서
07:30아 나도 힘들다고 얘기하고 다녀야지
07:33그래서
07:33내가 굳이 그걸 막 억누르고
07:35막 이렇게
07:36그러면 또 에너지가 쓰이잖아요
07:37맞아요 맞아요
07:38근데 이제 점점 그 에너지가
07:39그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이제
07:42그 구비를 해놓으려면
07:43그 제 개인적인 에너지들이 이제
07:45푹푹 깎이더라구요
07:47
07:47그래서 그냥 열심히 표현도 하고 살려고 합니다
07:50
07:51알겠습니다
07:52늘 어쨌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본인을
07:55이렇게
07:56보정해 나가시는 분인 것 같아요
07:58박은빈 배우님 말씀을 들어보면
07:59그렇게 커리어를 시작한 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08:03옆길로 빠지지 않으시고
08:04커리어를 너무 멋지게
08:0630년?
08:0896년이니까 뭐
08:09거의 30년
08:10
08:11아니
08:11원로배우 박은빈이 지호와 함께하는
08:14이번 라이브
08:15
08:16제가 어렸을 때 시작해서요
08:17나이가 그렇게 많이 지났어요
08:19
08:20아 대단하시네요 진짜
08:22네 대단하십니다
08:22네 대단하십니다
08:23그러면 뭐
08:25뭐 그
08:25유년기라고 해야 될까요?
08:27그 기억에 남는 커리어가 뭐가 있었을까요?
08:30그래도 몇 개 한번 들어볼까봐요
08:31
08:32그래도 이제
08:33대중분들이 좀
08:34많이들 기억해 주시는 작품이
08:36뭐 태양사신기였던 것 같고요
08:38
08:39네네네
08:39
08:41쫌쫌다리 열심히 늘
08:42쫌쫌다리
08:43
08:44매년 쉬지 않고 일을 하긴 했었는데요
08:46그러면
08:47그러면서도 계속
08:48학교는 또
08:49
08:50계속 다녔죠
08:51
08:52공부는
08:53뭐 그냥 뭐
08:55그냥 뭐
08:55부끄럽지 않을 정도
08:56
08:57해고 살았습니다
08:58아니요
08:59
08:59부담스러워요
09:01아니
09:03제가
09:04계속 얘기하지만
09:05너무 좀 완벽한 타입이라
09:06좀 망가뜨려 보고 싶은데
09:09공부도 잘하시잖아요
09:10아니 뭐 그냥 뭐
09:12대학교 어디 나오셨죠
09:13서강대학교 나왔습니다
09:15과는 심리학과
09:16예예
09:17심리학과에
09:18또 복수전공도 하셨다고
09:19
09:20그냥 졸업하기가 좀 뭔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09:22
09:23그 좀
09:24
09:25신문방송학과 복수전공
09:27방송리
09:27그때도 방송리를 한창 하고 있을
09:29그쵸 그쵸
09:30그쵸
09:31그러니까 대학교 들어갔을 때도
09:32
09:33들어가기 전에도
09:34네네네
09:35일일학번이어서요
09:36일일학번
09:37네네
09:37네네
09:38el
09:38도와드렸어
09:39행사
09:39rebe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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