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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في القناة
01:06في القناة
04:49يا حسنًا
05:00ماله?
05:03ما له!
05:04ماهو رجلس!
05:04اخبباهي اخببائي!
05:05يا رجلس!
05:23solamente يسرح
05:23يسرح
05:24يسرح
05:24RT التبا dwelling
05:24ولكن منشاؤ
05:25هي هäm
05:32أليس جيد
10:55obtheio
10:56일단 고비는 넘겼습니다
10:57다행히 응급처치가 빨라서 목숨은 건졌어요
11:03다만
11:04현재로서는 의식이 언제 돌아올지
11:06장담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
11:08장담을 못하면
11:10호흡을 꽤 긴 시간 못 했잖아요
11:11그 시간만큼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된 데다
11:14사건으로 인한 심리적인 충격도 워낙 커서
11:16지금 현재로서는 낙관도 비관도
11:18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11:21어머니
11:23나 괜찮아
11:23أنا 괜찮아.
11:25죄송합니다.
11:26제가 좀 더 빨리 막았어야 했는데.
11:28아니야.
11:30고마워.
11:30정 검사가 살린 거야.
11:32산 게 어디야.
11:33산 게.
11:35걱정하지 마.
11:36우리 홍주 일어날 거야.
11:38아무 탈 없이 일어날 거야.
12:06홍주 어때요?
12:08일단 고기는 넘겼다는데.
12:11아직 의식은 안 돌아왔습니다.
12:15방금.
12:17이유범 변호사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
12:21뭐라고 합니까?
12:25정당 방위를 주장할 것 같습니다.
12:34이유범 지금 어딨습니까?
12:37응급실에 있어요?
12:42잠시만요.
12:48계장님.
12:57대체 왜.
12:59대체 왜.
13:00대체 왜.
13:00대체 왜.
13:01왜 이렇게 갑자기.
13:04이렇게 갑자기 가시는 법이 어디 있어요?
13:07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09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12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16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22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23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27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5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7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8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8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8왜 하필이면 이럴 때.
13:39왜 하필이면 이럴 때.
15:59ليس...
16:02لماذا سأخذتك؟
16:06لذلك يجب أن يجب أن أسعدك.
16:07أنا أتبطك أن أسعدك.
16:16وكذلك أن أسعدك أن أسعدك.
16:19لذلك يجب أن أسعدك.
16:25أيضا،
16:26اهلا يجب لا تباديات تدخل الى قوة.
16:31المساعدة الآخر SYماني لا يجب أن تبادي السراء.
16:33أنه لا يجب أن تباعه.
16:37أنه لا يجب أن تعمل.
16:39وذلك يجب أن تبعه لا يجب أن تباعه.
16:46عَوبيين تجهد اُجب أن تباديات.
16:47أنت تجهيناً.
16:48سجن من عمّان مطلوبا يجب أن تباعه فيه.
16:53أو أنت يجب أن تتعبه obviously.
16:55ويجب أن تجد على الصحيح ويجب أن تجد على شرق الشرق.
17:34لا يمكنك أن تقوم بعمله.
17:42أيضا، تقوم بعمل على متوسط.
17:45تقوم بعمل على تجربة علاج السفرية من العالم.
17:49أخبركم أن تساعدنا على تعبكم على هذا الدفاع.
17:53أذكر.
17:54لماذا?
17:55لماذا؟
17:56أصبح أصبح.
17:59أغسابكم.
18:00أآل.
18:01أنا أصبح أصبح.
18:07لا أعطينا.
18:10لا أعطينا.
18:15لا أعطينا.
18:16لا أعطينا.
18:21لا أعطينا.
18:31لا أعطينا.
18:34أعطينا.
18:35أعطينا.
19:21لا أعطينا.
19:23لا أعطينا.
19:23وبهذا لا أعطينا.
19:23وقفة أعطينا.
19:23كما أنت تضينا؟
19:24أعطينا.
19:26أعطينا من خلالات التقاطية.
19:28أعطينا.
19:37الأحطينا حقيقيك.
19:46أعطينا الحقيقي.
19:48حيواني 사건 진범도 하주환이 확실한 거지
19:50명의석이 체포된 이후에 벌어진 사건들을 추적해보니까
19:53전부 하주환과 같은 병실 사람들이었습니다
19:56하주환 집 압수수색 결과 범행에 쓰인 약병과 주사기가 나왔습니다
19:59현장 수집한 약병하고 일치합니다
20:02그럼 이 사건도 하주환이 사망했으니까 불기소
20:08어, 증거 조작권은?
20:12조작은 하주환이 한 거야
20:14내가 한 게 아니라
20:17그래서 얘네 아버지 범인으로 만든 사람이 당신이 아니라 하주환이라고요
20:22내 기억이 맞다면
20:24너네 아버지 병원 사무실에서 그 약병들이 나왔거든
20:28병원 사무실이라면
20:30환자였던 하주환이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잖아요
20:34어때?
20:35말 되지?
20:37되네
20:39이렇게 쉽게 말이 되는데
20:41지금은 쉽고 왜 그땐 어려웠을까?
20:43왜 그땐 이 생각을 못했을까?
20:50어? 불었어 불었어
20:55미안하다
20:58검사로서 끝까지 의심했었어야 했는데
21:01하주환처럼 그렇게 치밀한 범인이 따로 있을 거라고 의상 못했어
21:05너, 그래 다 내 불찰이다
21:08그럼 책임져야지 당신 불찰이니까
21:11나도 책임지고 싶다
21:14근데 불찰이
21:19불법은 아니잖아
21:39자, 하주환이 죽으니까
21:42여러 사건이 허무하게 마무리가 되나?
21:45그러게요
21:45ممتاز هجوان جديد على جلالنا برأسه.
21:48그러니까 우리는 هجوان 살인사건 공소 유지나 잘하자고.
21:55방금 홍주 의식 돌아왔어.
22:00부장님 저 좀 나갔다 오겠습니다.
22:02왜 왜?
22:03무슨 일이야?
22:04남기자 의식이 돌아왔답니다.
22:06어우 잘 됐네.
22:07얼른 다녀와.
22:08네 다녀오겠습니다.
22:09가 가.
22:10정말 다행이네.
22:12걱정 많이 했는데.
22:152% 그 말석이랑 팀 짜서 재판까지 직관하는 거 어때?
22:20이유범은 고성호 대표가 직접 변론한다더라고.
22:232% 혼자서는 딸릴 거야.
22:27딸려요?
22:29대표라 봤자 변호사지 뭐 얼마나 잘났다고.
22:34이유범 영장 기각받아낸 변호사잖아.
22:37살인인데 불구속 수사로 받게 한 거.
22:40대단한 거 아닌가?
22:41그러니까 연봉이 100억 되겠지.
22:44100억!
22:46100억이면 하루에 얼마를 버는 거야?
22:48하루에 2700 정도 버네요.
22:50그러니까 고 대표가 사흘만 일해도 이 선배 연봉보다 많아요.
22:53계산 빠르죠?
22:55빠르네.
22:56너무 빨라서 욕 나오려고 그래.
23:00말석이랑 팀 짜서 나가겠습니다.
23:23저 잠깐만 들어가게 해주세요.
23:255분만.
23:26아니 1분만.
23:27얼굴만 확인하고 나올게요.
23:28죄송합니다.
23:29다음 면회 시간에 와주세요.
23:31저기...
23:31괜찮은지 확인만이라도 제발.
23:33나 괜찮아.
23:42괜찮아.
23:44홍주야.
23:52괜찮아?
23:53팔다리 다 움직여?
23:54나 누군지 알아보겠어.
23:57나 누군지 알아보겠어.
23:57알지.
23:58네가 날 살리려고 엄청 애썼다는 것도.
24:06다 들었어.
24:08하나도 안 빼고.
24:10다.
24:22다 들었어.
24:23다행이다.
24:28고마워.
24:30내 오랜 앙롱을 없애줘서.
24:49걸어도 돼?
24:51어지럽지 않아?
24:53응.
24:53괜찮아니까 나와서 기다렸지.
24:55좀 이따 일반 병실로 옮길 거야.
24:59나 늦을 거 어떻게 알았어?
25:02너 꿈 꿨어?
25:02계속 자면서 네 꿈 많이 꿨어.
25:05그래서 사건이 어떻게 돼가는지,
25:07이 후범이 또 어떤 뻘소리를 하는지 대충 알아.
25:12그리고 최 계장님 얘기도.
25:17최 계장님이 그 경찰 아저씨였더라.
25:24꿈에 너 울던데.
25:36나도 같이 울었어.
26:02Stay with me.
26:04고맙습니다.
26:05آه, آه, 고맙습니다.
26:07어때요, 자리 마음에 드세요?
26:09예, 뭐 책상 크기로는 검사장님보다 큽니다.
26:14여기 헬스장이랑 사우나도 있으니까 종종 이용하세요.
26:18이야, 향미 씨한테 자랑해야겠네요.
26:22참, 남홍주 기자가 의식을 찾았다고 합니다.
26:28의식을 차려요?
26:30왜요? 잘된 거 아닙니까?
26:34그럼요.
26:36좋죠.
26:38좋네요.
26:41아, 그럼 좋지.
26:43우리 편 하나가 더 생긴 건데, 응?
26:47대표님.
26:48아, 안녕하세요.
26:51난 재판 가서 이변이 써준 대로 읽기만 하면 되는 거지?
26:55선명 초안은 작성했어?
26:57예.
27:07아, 이거야?
27:09응?
27:10네.
27:11아, 그 남 기자랑 식사 자리 한번 마련해 봐.
27:15어차피 우리 쪽인데 재판 때 말 잘 맞춰봐야지.
27:19아, 대표님.
27:22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27:24응?
27:25뭐?
27:27남홍주 기자가 우리 편이 아닐 수 있습니다.
27:30아, 왜 우리 편이 아니야?
27:32이변이 목숨 걸고 구해지는 아가씨잖아.
27:34저를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27:37워낙 그때도 경황이 없었고.
27:48그 오해가 뭔지 한번 얘기해 봐.
27:50나 오랜만에 재판에 서는데 망신 당하기 싫어.
28:06이봐요, 이변.
28:07예.
28:08내가 지금 이변을 아껴서 직접 변화하는 것 같습니까?
28:12푼돈 벌자고 수임한 것 같아요?
28:14아니요.
28:16아닙니다.
28:17나 이변이 어떤 사람인지 관심 없어요.
28:20믿지도 않아요.
28:22모르고 죽였든 일부러 죽였든.
28:25난 상관없고.
28:27난 단지 우리 법인에 때꾸념을 튕는 게 싫습니다.
28:32솔직히 말해야 치우든 가려든 할 거 아닙니까?
28:37어서 말해봐요.
28:39그 오해가 뭔지.
28:44대표님.
28:46사실은요.
28:51태원이 뭐라고.
28:52그냥 우리끼리 가도 되는데.
28:54그게 내가 무슨 애인가?
28:57애는 아니고 재판에 중요한 증인이지.
29:00경찰 쪽에 신변보호 요청이 났어.
29:02신변보호식이나?
29:03뭐 별일 없겠지만 혹시 또 모르니까요.
29:06이 범위 형이 해포지하면 안 되니까.
29:10그럼 재판 때까지 나 따라다니는 거야?
29:12응.
29:13며칠만 참아.
29:15재판까지 금방이야.
29:17어 저기 왔다.
29:25안녕하십니까?
29:27알아?
29:28남홍규 씨 신변보호를 담당하게 된 상부지기도 소속 한우탁.
29:32오경환 경위입니다.
29:33앞으로 재판 때까지 저희가 안전하게 지켜드리겠습니다.
29:37한우탁.
29:39아는 얼굴이라 다행이네.
29:42몸은 괜찮아?
29:43걱정 많이 했는데.
29:45어 괜찮아.
29:46재찬이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
29:48나 구한다고 엄청 했었다며?
29:50아유 엄청까지는 아니고.
29:53한강구에는 경찰이 한우탁 씨 밖에 없답니까?
29:55그러게요.
29:56저도 이번인 못 듣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29:59와 이런 우연이다 했나.
30:00에이.
30:01우연 같아서 조카카를 봤으면 엽차게 한소를 하고 있네.
30:05둘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30:06뭐 정재찬 검사가 지목을 했거나.
30:09어?
30:09한우탁 경위가 지원을 했거나.
30:12아이 저는 아닙니다.
30:13저도 아닙니다.
30:14둘 중에 하나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독하게 내숭을 떨고 있다는 뜻인데.
30:20나는 관심 없으니까 가시죠.
30:23감사합니다.
30:25나왔나 인마.
30:29내숭.
30:30아유 내숭은.
30:31운전 조심하세요.
30:45동춘원에서 저녁 시켜 먹자.
30:47그리고 이거 앞서 먹는 거 체크 좀 해봐.
30:49네.
30:50동춘원 일요일에 안 하는데.
30:51컵라면 끓일까요?
30:52됐다.
30:53내가 끓일게.
30:55네 것도 끓일까?
30:56네 저 김치요.
31:04어떻게 이렇게 차분하냐?
31:07뭐요?
31:08남기자 죽을 뻔 했잖아.
31:10내가 너라면은.
31:12유범이 몇 사람 백 번은 잡았을 것 같은데.
31:15제가 차분해 보입니까?
31:16어.
31:17좀 무서울려고 그러네.
31:18아닌데.
31:20저 화무진합니다.
31:28유범.
31:29매 순간 유범 형 멱살 잡고 악수고 패는 상상을 해요.
31:34근데?
31:35야.
31:36하지 마.
31:38하지 마.
31:38이 자식아.
31:38그 다음을 상상해 보니까 너무 끔찍하더라고요.
31:41수사 재판에서 다 재척되고.
31:44등신처럼 아무것도 못합니다.
31:47따지지도 못하고 접근금지나 당하고.
31:49다 망쳐요.
31:54그래서 참고 있는 거다?
31:57네.
31:58저 아침마다 턱이 다 얼러랍니다.
32:00하도 이를 악물고 자서.
32:02나 마우스피스 있는데 빌려줄까?
32:04그거 물고 자면 좀 나아.
32:05아 그럼 진즉 좀 말씀하시지.
32:08그거 내일 좀 갖다 주세요 그럼.
32:11그래.
32:12그래야죠.
32:13뭐 내 건 이제 다 말썽니 건데 뭐.
32:17빨강이도 마우스피스도 다 갖다 드려야죠.
32:19네.
32:22이 글씨체는 누구의 글씨체입니다?
32:26제 글씨체입니다.
32:27여기에 표시된 부분을 읽어주시겠습니까?
32:30제가 노안이라서요.
32:32절대 실수하면 안 돼.
32:34알았지?
32:35증인?
32:36오산 색깔은 왜 얘기를 못 하셔?
32:38오산 색깔이 무슨 색이었습니까?
32:40전 색을 잘 구별하지 못합니다.
32:42정국은 어떻게 알아?
32:42당연히 오수진.
32:43으악.
32:45하의.
32:46하의.
32:47하의.
32:49하의.
32:52하의.
32:53하의.
33:06하의.
33:07اصبح هناك...
33:13ام انت عادتك
33:14الآن او برقسم
33:17تبعهم ان هنا 1988
33:21او برقسم
33:24او برقسم
33:27وعدد انت كله
33:31ومع مدوحة
33:32بالتكوط
33:32انت س العبد الحد من قناها
33:36يا أنت
33:39اللذي رحيو أن تفعي بيسر
33:39لماذا الأبع الكثير من أحسستاذ
33:41إذا لم تتعلق أن يتعلم
33:44لا تفعي Brook
33:45انتوا في سرع
33:47لكنني هل أسنعني
33:49أن تفعلي
33:49سنعني
33:50برعب
33:58شكرا
33:59من تفعيل ذلك
34:03أمن
34:04네, 증거 순번, 3번 부동의, 7번 부동의, 11번 부동의
34:11뭐야, 부동의 안 하겠다더니 아예 다해라, 다해라, 백어가
34:15이 15번도 부동의 할까 했는데, 이건 봐주고
34:19에이고, 감사합니다
34:2317번 부동의
34:2417번은 피해자 남홍주의 진술 조서인데, 부동의 아십니까?
34:29네, 이 피해자 남홍주는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이 진술로 피고인의 유무죄가 결정되는 만큼, 이 법정에서 진술의 신빙성을 신중하게 듣고
34:39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4:43네, 알겠습니다
34:45다음 또 임부할 게 있나요?
34:47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34:4819번 부동의
34:50뭐야, 최 회장님은 왜 또
34:54최담동도 소환을 해야 합니까?
34:55네, 검사 측에서 피고인이 과거 링거 연쇄 살인사건의 증거 조작권을 묻기 위해서, 하주안을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 수사관인 최담동을
35:07불러, 이 부분을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35:14그리고 34번 부동의, 44번 부동의
35:1944번도요?
35:21한우탁도 그럼 소환해야 합니까?
35:23이 검사 측에서 한우탁의 증언을 바탕으로, 피고인의 살인 및 살인 미술을 주장하는 바, 직접 법정에서 증언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35:35그럼, 검사 측, 다음 기일에 남홍주, 최담동, 한우탁의 신문을 할 수 있도록, 정의 신청하실 겁니까?
35:43네, 네
35:46지인들을 몽땅 다 탄핵시키겠다
35:49긴 재판이 되겠네요
36:02이게 다 뭡니까?
36:04아유, 며칠 홍주 경호한다고 고생 많이 했잖아요, 한턱 쏘고 싶어갖고, 이건 내 마음입니다
36:11늘 느끼는 건데, 마음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인색한 스타일인가 봐요
36:16아니야, 나한텐 표현 꽤 하는데?
36:22어머, 이 사람 누구야?
36:25어, 어, 이게
36:27어머, 어머, 그 사람이구나, 네가 좋아한다는 사람, 맞지?
36:31어?
36:33진짜요?
36:35이 그림자가 그 좋아한다는 사람?
36:38
36:39
36:40그쵸
36:41이쁘네
36:42청순카 같은데 은근 지적인 스타일 같다, 맞지?
36:48니가?
36:49아니, 이 사람
36:50야, 그림자 안 보고 스타일 어떻게 아냐?
36:53딱 보면 알지
36:54어어, 웃장도 그렇게 눈이 둔하냐?
37:00네, 선배
37:02네네
37:03어? 내일 이유범 자꾸 오시니까?
37:08어이씨
37:09아니, 누가 누구보고 눈이 둔하대, 그냥 지 그림자도 못 알아보는 게
37:17그러게요
37:19알고 있었네요
37:22그쪽도 내가 아는 거 알고 있었잖아요
37:23그쵸
37:31어색해지지 맙시다
37:33모른 척 할 테니까 계속 친구 하죠
37:38대인배네
37:39그럼 이제
37:40우리 이제는
37:42말 놓을까요?
37:44아휴, 아휴
37:45그 정도까지 대인배나니고
37:47아, 내일 기자들 엄청 오나 봐
37:50아, 나 되게 실수하면 안 돼
37:51아, 나도 되게 떨리네
37:54아휴, 나만 하려고
37:56아, 심장이 아픈 것 같아
37:59요거잉
38:00요거잉
38:01요거잉
38:04요거잉
38:19요거잉
38:19그리고 내일
38:22관성처럼 비슷한 하루를 살던 우리에게
38:25아주 특별한 날이 시작되고 있었다
38:31타시و 과장님
38:33제가 법원까지 모시겠습니다
38:34아...
38:36아, 얌, 예
38:38누군가에게는 환희로 분노로
38:51그리고 슬픔으로 오래오래 기억대로는
38:54لاOne One.
39:02أنت جميل.
39:04اشتركوا في المستخدمك.
39:06الخاصة عندي للملب és باستين salواه known?
39:34오래오래 잊지 말라고
39:43긴장되시죠?
39:45그러게요
39:50긴장 풀어라
39:52남들 보면 네가 피곤해
39:54이거 그냥 검사인 줄 알겠다
39:56노력해볼게
39:57재판 그거 어렵게 생각하지 마
40:01말이 되는 쪽으로 생각하면 답 나온다
40:03로폼 변호사가 연쇄살인범이랑 손잡고
40:07기자를 죽이는 거랑
40:08연쇄살인범이 변호사랑
40:11기자를 싸잡아서 죽이는 거랑
40:13뭐가 더 말이 되나?
40:17글쎄
40:18난 우리 쪽이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40:21그래
40:22야 궁금하네
40:25한사가 누구 말을 더 믿어줄지
40:28나도 궁금하네
40:30이번엔 누구 말을 더 믿어줄지
40:48잠깐만
40:49잠깐만
40:52안녕하세요
40:54relev기가 جداً في الموضوع.
40:55المنزل، جداً في المنزل.
40:59نعم، نعم، نعم.
41:06نعم، نعم؟
41:11نعم، نعم.
41:23زوجتي.
41:24많이 보고 싶었어요.
41:29나도.
41:37모두 일화하십시오.
41:47착석하십시오.
41:53جنوان 측, 검사 측 모두 출석하셨죠?
41:56네.
41:57네.
42:05검사 측은 피고인이 과거 링거 연쇄살인 사건의 증거 조작권을 묶기 위해서
42:12하주안을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2:14피고인이 과거 증거 조작을 했는가가 이 사건의 중요 쟁점이 되는데요.
42:20증인, 그 증인은 2014년 12월 12일 명예석 사무실로 압수수색을 나간 적 있죠?
42:29네, 있습니다.
42:31이 목록 마지막에 백하론 3병이라고 써있는데 이 백하론이 뭐죠?
42:36당시 링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범행에 쓴 약물입니다.
42:40당시 범인은 그 약물을 링거에 투약하고 환자 11명을 살해했습니다.
42:44이 링거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하주안으로 밝혀진 지금 이 백하론 병이 조작된 증거라는 의견이 있는데 같은 의견이십니까?
42:55네.
42:56조작됐다고 생각합니다.
43:00이 목록을 보니까 이 중요한 약병이 맨 마지막에 다른 필기구로 써졌는데 왜 이렇게 된거죠?
43:07현장에서 일단 그 압수품 목록을 작성하고 사무실에 와서 다시 한번 압수물과 목록을 확인하면서 비교하는데 그때 누락된 걸 추가로 적다가 그렇게
43:19됐습니다.
43:20그럼 이 글씨체는 누구의 글씨체입니까?
43:27이 글씨체는 누구의 글씨체입니까?
43:33제 글씨체입니다.
43:47압수수색을 나간 것도 증인이고 압수목록을 작성한 것도 증인이고 추가로 압수물을 기재한 것도 증인입니다.
43:55그럼 이 조작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44:06뭐야? 야비하게 개장님한테 덮어씌우는 거야?
44:10재판장님, 추측에 불과한 내용을 물어보는 건 적절치 않습니다. 이 질문은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4:16반대 신문에선 유도 신문이 허용이 되니까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44:21증인?
44:22네.
44:22네.
44:23이 질문은 형사소송법 제148죄의 증언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44:28증언 거부하겠습니까?
44:31네.
44:32답변하지 않겠습니다.
44:35이러면 개장님이 조작했다는 심증이 생겨버리는데 큰일이네.
44:42이상님.
44:45검사 측 추가 신문하실 거 있습니까?
44:49네.
44:49있습니다.
44:54증인.
44:55증인.
44:56이 압순물 목록을 확인하고 비교한 장소가 어디였죠?
45:00연주지검 이유범 검사 사무실입니다.
45:03그럼 그 현장에서 압순물 목록을 확인한 사람 누구누구였습니까?
45:07저하고 서계장 그리고 당시 담당 검사였던 이유범 이렇게 셋이 있었습니다.
45:12그렇다면 압순물에 접근할 수 있었던 사람도 셋 조작이 가능한 용의자 역시 셋이었겠군요. 맞습니까?
45:19네.
45:20이 셋 중에 링거 살인 사건이 마무리가 된 후 검찰총장상을 받은 사람이 있죠.
45:25네?
45:28검찰총장상?
45:29이건 뜬금보 같은 질문이요 이게?
45:30아...
45:32네.
45:33누굽니까?
45:35이후범 변호사죠.
45:39왜 셋이 받지 않았죠?
45:42아이 그건 뭐 저희야 뭐 그냥 일개 수사가 아니고 수사의 모든 책임과 영광도 다 검사할 거 아닙니까?
45:49그렇다면 이후범 변호사가 해강로폼의 스카웃을 받은 건 언제입니까?
45:53상 받은 직후입니다.
45:55증인은 그 사건이 마무리가 된 후 어떤 보상을 받았죠?
45:58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습니다.
46:01조작을 한 용의자들이 여럿일 때 그들 중 누가 조작을 했는가?
46:05이 질문을 조금만 바꿔보면 답이 아주 쉽게 나옵니다.
46:08조작으로 인한 이익을 누가 얻었는가?
46:11조작의 수혜를 가장 많이 본 사람은 누구인가?
46:16누굽니까?
46:21이유범 변호사입니다.
46:24이유범 변호사입니다.
46:26이장입니다.
46:32남아 하나 나왔네.
46:41고비는 잘 넘긴 것 같지?
46:44그런데...
46:46다음 내 차례인가?
46:59이 사건에서 피고인 이유범이 한 행위가 정당 방위인지 살인 및 살인 미수인지를 가리는 가장 중요한 쟁점은 바로 증인인 남홍주씨가 어떻게
47:09옥상에 올라갔느냐입니다.
47:11변호인 측은 하주환이 증인을 얻고 올라갔다고 주장하는데 기억이 나십니까?
47:16네 기억납니다.
47:18그런데 피고인 이유범에게 안겨서 올라왔습니다.
47:23피고인은 약에 취해서 증인을 안고 올라갈 수 없었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47:28아니요.
47:28피고인은 옥상에 올라갈 때까진 약에 취하지 않았습니다.
47:32그걸 어떻게 확신하죠?
47:34피고인은 옥상에서 쓰러져 있을 때 우산을 쓴 두 사람을 봤습니다.
47:42분명 두 사람 모두 우산을 쓰고 있었습니다.
47:46만일 피고인의 주장대로 하주환이 저를 업고 올라갔다면 우산을 쓸 손이 없었을 겁니다.
47:52약에 취한 피고인 역시 우산을 두 개나 챙겨가지고 올라온 경황이 없었을 거고요.
47:58맞네.
47:59응?
48:00야.
48:00난 진짜 장난 아니더라.
48:03그러나 피고인이 약에 취하지 않았다면 우산이 설명됩니다.
48:11피고인은 맨정신으로 저를 안고 옥상으로 올라갔고 하주환은 우산 두 개를 들고 그 뒤를 따랐을 겁니다.
48:22피고인은 증인과 같은 수면제를 먹어서 그럴 수 없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48:26사건 직후 한 혈액검사에서도 약 성분이 나고요.
48:29그건 아마 하주환을 살해한 직후 스스로 먹었겠죠.
48:39정당방위 주장을 하기 위해.
48:41조치.
48:45조치.
48:48추측성 답변인데 이의 제기를 하라네.
48:51그러게요.
48:52인정한다는 뜻인가?
48:54하주환이 챙겨갔다던 우산 두 개는 무슨 이유인가요?
48:59그건 나중에 이유범과 함께 돌아올 생각이 있었던 것이겠죠.
49:12이유범은 살인의사가 없는 하주환을 떨어뜨려 죽였다는 뜻이고
49:16그건 정당방위가 아니라 살인을 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9:21그러게.
49:25이사님.
49:31이사님.
49:32다음 변호인 측 신문 시작하시죠.
49:35아 네.
49:40그 증인의 기억에 따르자면
49:43그 약을 먹지 않은 피고인이 약을 먹은 증인을 안고 옥상으로 올라갔죠.
49:49네.
49:53이 약이 사건 당일 증인과 피고인이 먹은 약입니다.
49:58이 약에 사용상 주의사항이 있는데
50:02이 표시된 부분을 한번 읽어주시겠습니까?
50:05제가 노안 내렸습니다.
50:12여기 표시된 부분을 읽어주시겠습니까?
50:15제가 노안 내렸습니다.
50:28이 약의 사연과 관련하여 다양한...
50:39비정상적인 사고 및 행동 변화들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50:45보고된 행동 변화들로는 환각...
50:47환각...
50:50환청...
50:51이인증 등이 있다라고 써있죠.
50:57제가 그럼 환각을 봤다는 뜻입니까?
51:00아니요. 저는 그런 뜻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51:03약을 먹고 보고된 현상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51:07전 사건 당시 그런 현상들을 겪지 않았습니다.
51:10그런 현상들을 겪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런 말을 하죠.
51:14난...
51:15멀쩡하다고.
51:16뭐...
51:18야...
51:19남 기자가 한 번 한 방에 몽땅 흑소리로 만들었다.
51:21절에서 이의제기를 안 했구만...
51:24남 기자 증언 몽땅 다...
51:27신빙성을 없애려고...
51:30미치겠네.
51:31이대로 당하고 있어야 돼?
51:34전 분명 기억합니다.
51:36저기 저 사람이...
51:37절 안고 옥상으로 갔고...
51:39우산을 썼고...
51:40하주환이 절 죽이는 걸 방조했습니다!
51:42증인의 말대로 피고인이 증인을 안고 올라갔고...
51:45우산을 썼고...
51:46하주환이 증인을 살해한 걸 방조했던 기억조차...
51:49이 약을 먹고 난 이후의 기억 맞죠?
52:00재판장님!
52:01저 약은 증인뿐만 아니라...
52:02피고인도 먹었다고 주장을 하는 약입니다.
52:05만약 이 약으로 증인의 증언을 모두 탄핵한다면...
52:08피고인의 주장 역시 모두 탄핵되어야 마땅합니다.
52:12피고인이 증인 남홍주를 구하려고 했었다는 것도...
52:15하주환이 자신을 공격해서 밀었다는 것도...
52:17이 모든 게 정당망이라는 것도...
52:19모두 피고인이 먹은 약에 의한 환각과 환청일 수 있습니다.
52:24그렇지...
52:25우리만 당할 수는 없지...
52:32우리 소장님 아들...
52:33역시...
52:33우리 소장님 아들...
52:48미뤄대봉아...
52:49이제 네 증인을 제일 중요하다...
52:51일찍 네 대화삼샘...
53:00이제 한우탁이 관건이네...
53:02뭐 이유범 쪽이나 우리 쪽이나...
53:04이 진술이 다 증명력이 없어져서...
53:06남은 증인이라고는 한우탁이 하나하냐?
53:09네...
53:10증인신문은?
53:114시에 속해하면 바로 알 것 같습니다.
53:13고 대표가...
53:14그 친구마저 탄핵시키진 않겠지?
53:17아하... 그 선배님 왜 그러십니까? 그거 참...
53:19그럴 일 없어요...
53:21우리 쪽에 우산 두 개 증거 확보하고 있잖아요...
53:23거기 이유범 하주현 지문도 다 묻어있다면서요...
53:26까놓고...
53:27한우탁 증언까진 필요 없지 않나?
53:30근데...
53:30그 우산들이...
53:32그 옥상이 아니라 1층 정원에서 발견됐잖아...
53:34바람에 날아가서 그렇죠...
53:36사건 당일에 바람도 엄청 불었다면서요...
53:38저거야 우리 쪽 주장이고...
53:40걔네들이야...
53:41뭐 1층에도 두고 갔다고 주장하지 않겠어?
53:44옥상에서 우산 봤다는 증언이 꼭 필요한데...
53:48한우탁 그 친구는 어때?
53:51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53:53경찰 신분으로 사건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친구입니다...
53:57증거와 능력 확실합니다...
54:04어떡하지...
54:05이제 내가 실수하면 범인을 놓치는데...
54:12왜 이래?
54:13우탁아...
54:13너 그 우산 색깔 잘 모르지?
54:15잘 들어?
54:17그 우산 하나는 초록색이야...
54:18또 하나는 빨간색이고...
54:20분명 신문할 때 그 우산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볼 거야...
54:23너 그거 대답 못하면...
54:25색약인 거 들켜...
54:27그럼 너 경찰 그만둬야 되잖아...
54:29그러니까 외워...
54:30장우산은 초록색...
54:31삼단우산은 빨간색...
54:34남홍주...
54:36너 어떻게 알았어?
54:37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54:41절대 실수하면 안 돼...
54:42알았지?
54:49아니다... 너... 그냥 아프다고 하고 그냥 가...
54:52괜히 그 변호사가 꼬치꼬치 파고들면 들킬 수도 있어...
54:55얼른 가... 내가 너 쓰러졌다고 얘기해줄게...
54:59그럼...
54:59이 호범이 풀려날지도 모르는데...
55:02지금 그게 문제야?
55:03너 경찰 그만두면 안 되잖아...
55:05너 경찰 죽어도 포기 못한다며...
55:08너 색약인 거 들키면...
55:09다 포기해야 돼...
55:12사람들 없을 때 빨랑 가...
55:14내가 재찬이한테는 얘기 잘 할게...
55:20그러니까...
55:21바람이 멈췄으면 좋겠어...
55:27부디...
55:29너를 향해 부는...
55:33내 마음은 어떡하니...
55:36빗밤 우리 머리...
55:41위...에 떨어지듯...
55:43이타가...
55:44도망가 아니라...
55:47절대 실수하네...
55:50걱정 마...
55:53가끔은 널 보며...
55:59사랑해...
56:00말하고픈 내 마음을...
56:04넌 모르지...
56:08쓸쓸한 찬 바람이...
56:13불어오면...
56:15후...
56:16너의 이를...
56:18선서서의 글을 읽어주십시오...
56:20선서를 한 다음에 거짓말을 하게 되면...
56:23이중죄로 처벌된다는 것은...
56:25잘 알고 계시죠?
56:26네...
56:28알고 있습니다...
56:36선서...
56:38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56:41사실 그대로 말하고...
56:43만일 거짓이 있으면...
56:45위중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56:53내 얘기를...
56:54내 사랑을...
56:56넌 모르지...
56:58나를...
57:00흩날린...
57:02이 계절은...
57:03또 돌아...
57:06후...
57:08나를 슬프게...
57:12하네...
57:23하...
57:24다몽주!
57:25오늘 왜 혼자야?
57:26세찬 씨면?
57:27핸드폰은 집에 두고 왔다고 다시 집에 갔어?
57:30금방 올 거야?
57:31너 차는 어쩌고?
57:32우브제에 걸렸어.
57:34간만에 셋이 같이 가겠네?
57:42하...
58:00너 뭐해?
58:02어?
58:02아니야...
58:03아무것도...
58:06정재찬 진짜 왜 이렇게 안 오냐...
58:09웃겠다...
58:36아...
58:3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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