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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59انت لم تصد �amiliar
02:01لم يكن على حنوف
02:03يتس Times
02:04تبعام، المجدين ان تحدث تصويا
02:06وكان J carga oh
02:08أتي loved MUت رادي
02:10لايجر
02:11لايجر
02:12لايجر
02:14لايجر
02:15さý
02:17مخ
02:20لايجر
02:22لايجر
02:23لايجر
02:24لايجر
02:25gli packs
02:26بالله
02:28أعجب غريب أن تمر رBI بطريب الأحсе!
02:31يا تفضل!
02:33إنك إستيرا جيدا هو ما زرناه!
02:35نحن نحن طريقناها!
02:37نحن نحن نحن ندرسه ب جميعناها!
02:41نحن نحن نجد أنك إنه حسن لذلك!
02:42نحن نجد أن نعجب منناه!
02:45نحن نجد أن تضعناه جميعاً!
02:48كما أنت دعشه!
02:51نحن تسلسسسين أنك أعجبنت مصنعاً!
02:58شكرا للمشاهدة
03:28شكرا للمشاهدة
03:58المترجم لك
04:03يا
04:05يا
04:10어떻게 알고 왔어?
04:12장비서 그 자식이 곧 سيئ 일러 맞췄냐?
04:16
04:18너 잠재적 의뢰인한테 먼저 가서 선수 치는 거
04:21그거 변호사 윤리검에 접촉되는 거 아니지?
04:24
04:24الليلة تخلق لكي
04:28متى انت موجود
04:36كنت مجددا
04:41انت مجددا
04:48انت شبك اكحب
08:06여기 내가 부른 노래가 들어있는데
08:09내가 제일 힘들었을 때 만든 노래거든
08:12이 노래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어
08:17너를 처음 만났을 때
08:26난 결심했어
08:29살아보자
08:36살아보자
08:38그러다 보면
08:40언젠가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게 될 수도 있으니까
09:06저 별들이 빛을 잃을 때까지
09:13이 소원 절대로 놓지 않을 거야
09:20시간이 더 지나도
09:24날 떠올려줘
09:28다시 너의 마음에 비가 오는 날이면
09:36곁에 있기로 내게 약속해
09:44오늘 인생 첫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는
09:534인조 밴드 그룹
09:54반짝반짝 빛나는 신인 가수
09:56골드보이즈의 무대입니다
09:58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10:00아니
10:01우리 김성균이 형
10:03이런 거 아니야?
10:03응?
10:14골드보이즈 파이팅!
10:28안녕하세요 골드보이즈입니다
10:43아무것도 이제 필요없어
10:57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어
10:59어차피 난 처음부터 계속 혼다인걸
11:03Never touch me
11:04지금부터 너는 없는 거야
11:07이 세상은 오직 나를 위한
11:09무대란 걸 내가 보여줄게
11:12I just wanna be the love star
11:14듣게 없는 손에 집어쳐
11:17이제부터 시작이야
11:22Let's go like it alone
11:23I'm the love star
11:27그걸
11:30네가 깨닫게 해줬으니까
11:34
11:38살아있을 수 있었어
11:41그런데
11:44너무 큰일을 당해서 그래
11:49절대로 그런 사람
11:52그런 짓 할 사람 아니야
11:55그치?
12:00글쎄
12:01네가 말해봐
12:05어느 쪽이야 난?
12:07어느 쪽이야 난?
12:09나는
12:10네가 만들어낸 거잖아
12:12그러니까
12:14정답도 네가 만들어줘야지
12:17네가 원하는 건 뭐야?
12:22넌 명순 피해자?
12:27아니면
12:28두 얼굴이 살인자
12:31
12:35내가 원하는 건
12:39진짜 너
12:42진짜 라익이야
12:46진짜 라익?
12:55아니야
12:57그건 라이기가 아니야
13:00라이기는
13:01나의 라이기는
13:05아니야
13:06그럼 누군데?
13:11진짜 나
13:11도 라익은 대체 누구야?
13:15
13:35
14:08강우성씨가 참 죽기엔 아까운 사람이었더만
14:11전 누구 하나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없어
14:14착하고 성실하고 거기다 능력까지 주중해
14:18강우성씨 없으면 팀이 안 돌아갈 만큼 중요한 리더였다면서요
14:22근데 그런 사람이랑 대체 왜 싸웠을까?
14:29아니 그날 싸운 건
14:31아 싸웠다 다툼은 인정하셨고
14:34자자
14:35휘둘지 마세요
14:38어?
14:40저 형사 사랑 속 박박 긁어서 원하는 짓을 어깨를 형평한 사람이니까
14:46이 속을 내가 긁었겠나?
14:48강우성이가 긁었겠지
14:51
14:52살인이라는 게 말이죠
14:54되게 단순한 거예요
14:56친구들끼리 이렇게 술 마시다가
14:58니가 맞네 내가 맞네
15:00막 이러다가 그냥
15:02칼부림이 나온 거라니까
15:04칼부림이 나온 거라니까
15:05원래 강우성씨 같은 인간들이 좀 재수가 없잖아
15:08지가 리더라고 은근히 남 무시하고
15:10가르치고
15:12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짓거리지 마
15:14인상 쓰지 마요
15:16
15:18이쁜 얼굴에 주름 질러
15:20이쁜 얼굴에 주름 질러
15:22어?
15:24이거 세탁비 안 받는 대신
15:26죄목 하나 더 추가합니다
15:28공무집행 방해죄
15:30
15:32도라이씨 자꾸 이렇게 흥분하며
15:34당신을 뭐하는 인간이야
15:36내 변호사라며
15:37변호사가 왜 내 변호를 안 해
15:39
15:40아니 일단 진청 좀 하시고
15:47
15:48도라익씨
15:49곧 검찰에서
15:51구속영장이 청구될 거라네요
15:53자백하시려면 지금
15:55빨랑빨랑 하셔요
15:57가명 받으셔야지
16:04도라익씨
16:10도라익씨 변호를 관두셨다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16:16왜?
16:17니가 묵을라고?
16:20아 설아
16:21썩은 감이다
16:22영장 청구까지 될 마당인데
16:24이렇게 그만두시는 게 말이 돼요?
16:26뭐 한 방에서 타 변호사들 기을 하면서 손도 못 뜨게 하실 때는 언제고
16:29지금 도라익씨 변호사도 없이 재판 받게 생겼어요 알아요?
16:34아니
16:36그럼 너
16:37다 알고 손댄 거 아니셨어요?
16:39뭘요?
16:41이 사건 담당 검사
16:43꽉꽉꽉꽉
16:44꽉병균이가 됐대잖아
16:45너 다 알고 손댄 거 아니었어?
16:48누구요?
16:49꽉병균이
16:51아 왜 그
16:53곽종철 고검장댁 황태자
16:55너 몰라?
16:56
16:57
16:58
17:02초대 대통령 때부터 3대째 명매기용 법조계 최고 명문가
17:06
17:08너 그 집안이 예전부터 정치빵은 먹어보려고 해라는 거 알지?
17:11이번 사건으로 인지도 올려서 여의도 프리패스 하려는 거라고
17:14근데
17:15내가 이해력 아둥마둥 됐다간 고검장 눈밖에 날 거고
17:18또 대충 져주면 언론에서 잘근자하게 씹어낼 텐데
17:21
17:22
17:23누가 미쳤다고 이런 깡치사건을 맞겠냐
17:25어?
17:51Bot
18:03
18:05
18:07기능
18:11지구
18:151
18:162
18:182
20:56النجل 전에 Weakie 팬미팅이 있었잖아요.
20:59아니 그날 그 친구가 왔던데.
21:01어휴...
21:02그건 너무 공교롭지 않아요?
21:05아니 혹시 그때처럼 또
21:07이 친구랑 무슨 연관이 있나 해가지고.
21:19그쪽 말이 맞더라?
21:22ليست.
21:24ميزان إنه ميزاني.
21:30المتخدمين أخيرا.
21:33ليس الأولواء.
21:36طبيب أنه.
21:38أنت.
21:39أنت مجددا.
21:42أمين بديوهما.
21:45سن very much SFA.
21:49أطفاق الأبوض.
21:52지금부터 내 눈을 똑바로 보고
21:56예 아니요로만 대답해 주세요
21:59강우성 씨
22:03당신이 죽였습니까?
22:08아니라고 하면 믿어주네
22:10세 번은 안 묻습니다 강우성 씨
22:12당신이 죽였어요?
22:16아니요
22:16아니요 아니요
22:19몇 번을 묻고 몇 번을 대답해야 돼
22:22난 아니라고 난 절대 아니라고
22:25나도 의심해봤어
22:29혹시 내가 정말 우승을 그렸을까
22:31근데 아니야 절대로 아니야
22:35난 믿어
22:36의뢰인들은 늘 자기 일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법이거든
22:40유리한 상황은 과장하고 불리한 상황은 철저히 은폐하지
22:44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해
22:48나한테 야 라고 한 여자 네가 처음이야
22:57너의 그 발 연기 드라마를 끝까지 꾸역꾸역 본 난 정확히 알 수 있지
23:03도라이
23:04난 절대 이 정도 연기력이 없어
23:09너 마음에 들었어
23:11법은 우리를 지켜주어요
23:18살기 좋은 세상은 법이 살아있는 세상
23:24우리 모두 법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
23:28교도소 기상송입니다
23:30자칫 잘못하면 도라익씨가 매일 오전 6시마다 듣게 될 노래란 거죠
23:37물론 제가 이 사건을 만든다면 얘긴 달라지겠지만
23:43수임 계약을 맺기 전에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23:50그 조건만 수락해 주신다면
23:54제가 도라익씨 무죄
23:56반드시 증명해드리죠
23:59아니 그 여자 완전 미친 여자야
24:08아니 형은 대체 어디서 그런 미친 여자를 내놓은 거야?
24:11변호사는 맞아?
24:12아무튼 변호사 다시 구해줘
24:20비싸고 유능한 사람으로
24:23그 사람밖에 없어
24:26아무도 변호를 안 받겠대
24:30그리고
24:33나도 이제 너 못 도와줘
24:36대표님이 법무팀에 지시했어
24:39천속 계약 해지 검토하라고
24:43뭐?
24:44너 대체
24:47왜 그랬어?
24:50왜?
24:51왜?
24:52왜?
24:53왜?
24:54왜?
24:55왜?
25:00거절해도 좋아요
25:05하지만 어차피 도라익씨는 거절할 수 없을 거예요
25:10사건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여론의 압박 또한 커질 거고
25:15특히 이 사건 담당 검사는
25:18지는 걸 절대로 못 참는 아주 개같은 성품으로
25:22뒷배또 두둑하니
25:23그 어떤 변호사도 쉽게 나서지 않을 겁니다
25:26잡아봐라
25:27잡아봐라
25:28잡아봐라
25:29강우석을 죽인
25:30여긴 도라익을 강력
25:32잡아봐라
25:33잡아봐라
25:34잡아봐라
25:35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줄어들
25:37당신의 기회
25:39국선 변호인은 이렇게 말하겠죠
25:41증가가 너무 뚜렷해요?
25:43섣불리 무죄 주장했다가 나중에 흰미발끄심 진짜 힘들어지거든
25:51심신장애로 인한 우발적 살인
25:53인정하고
25:54성당방이랑 주치의 가명 주장하자고
25:59아저씨도 내가 죽였다고 생각하지 마
26:01다 인정하고 선처보수하면
26:0415년 정도 선에서 마무리될 겁니다
26:08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어떻게 잡아봐라는 거지
26:15가세요
26:16나 변호사 있어요
26:19검찰이 인기 아이돌 그룹 골드보이즈 멤버 도라익씨에 대해
26:23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6:26구속 전 피의자 신문, 즉 영장실질심사는
26:29내일 오후 2시쯤 열릴 예정입니다
26:32법원은 이 신문을 통해 도씨의 구속 필요성과
26:36증거인멸 가능성
26:37네 예술씨
26:38변호사님
26:39방금 강성경찰서에서 연락 왔는데요
26:42그 도라익씨요
26:48선임기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26:51네네
26:53저도 오후에 들어갈 거예요
26:55그 전까지 변호인 접견 신청 좀 부탁드려요
27:00네 그리고 대표님 면담 잡아주시고요
27:03
27:04이따 뵙죠
27:05일어나
27:11일어나
27:16뭐예요
27:17가자
27:18어딜요
27:19일하러
27:20이제 완전 탈덕했다며
27:31굿 찍어보고 다 정리했다며
27:33펜으로서가 아니라 변호사로서 사건 수임한 거야
27:36단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생기면 안 되니까
27:39억울하긴
27:40딱 보니깐 그 자식 범인 확실하더만
27:42그래?
27:44그럼 도라익이 범인이란 증거도 찾기 쉽겠다
27:47사건이기 얼마 전에 라익이네 집에 무단으로 침입했던 사람들이 있었대
27:51사생팬들인 것 같은데 시끄러워질까 봐 신고는 안 했나봐
27:55그래도 거기 경비들은 뭔가 알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가서 얘기 들어보고
27:59그 사생팬들 어떻게든 인적사항 찾아내
28:02
28:03영장 실질심사 전까지
28:04
28:05
28:06아니
28:07아이 진짜
28:08초대형 녹지 공간으로 둘러싸인 최고급 빌라
28:29그 중 사건이 발생했던 장소는 저기 103동 4층 라익의 집
28:39그리고 저 102동 2층엔 골드보이즈의 멤버
28:44강우성
28:45최재희
28:46이영빈이 함께 사는 숙소가 위치하고 있다
28:52도라익의 진술에 따르면 사건 당일 저녁 8시 10분경
28:57피해자 강우성이 용의자 도라익의 집에 방문했다
29:08그로부터 약 10여분 뒤 가사도우미 서연숙이 퇴근했고
29:13하연숙이 퇴근했고
29:14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15단 둘만이 남았다
29:16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17단 둘만이 남았다
29:21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24단 둘만이 남았다
29:27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28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30단 둘만이 남았다
29:33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36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39집 안에는 강우성과 도라익
29:40단 둘만이 남았다
29:43살인이 벌어진 곳은 이곳
29:50사망 추정 시각은 밤 12시에서 1시 사이
29: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0: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0: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1: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1:0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1:0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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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1:58그 미친 빠순이들 얼마 전에 우리 집까지 서들어왔었다고.
32:02즉, 그날 밤 이곳은 피해자와 용의자 단 둘 뿐이었단 말입니다.
32:13그쪽 의뢰인께서는 계속 결백을 주장하신다던데
32:15그렇게 비합리적으로 나오는 건 미친 짓이나 다름없다는 거 변호사님께서도 더 잘 아시죠?
32:23지금이라도 잘 설득하셔서
32:27아유, 냄새나
32:36그렇게는 안 되겠는데요?
32:49아, 저는요. 이 비합리적이고도 미친 짓을 아주 즐기는 타입이라서요.
33:01영장실질심사 때 뵙죠.
33:02재밌네.
33:13맥뱅 미쳤어!
33:16아니, 아무리 독고다이 하이에나 맹세 내려도 이건 아니지, 어?
33:35황변이 골기 측 자문인 거 몰라?
33:37지금 엔터 측에서 도라에게 손절한다 만다 하는 마당에
33:40같은 노폼에서 무죄 주장하고 나서는 건
33:43곽정철 고검장이 그렇게 겁나세요?
33:45에이씨
33:48
33:50내가 그 뱀같은 인간 때문에 그 모진 소모를 다 다가구지마
33:54어휴
33:56상원연수원 수석 졸업생이었던 제가
33:59편검사직도 대형록검도 죄다마다
34:02서초동 바닥 전전하며 새빵살이 하시던 대표님네 회사에 왜 입사했는지
34:06대표님 잘 아시잖아요
34:11아, 몰라!
34:12맨날치 불리할 때마다 그 얘기
34:15곽정철은 이번에도 사건을 제멋대로 주무르려고 할 겁니다
34:19언론을 부추기고 우호적인 판사 부추고 그러면
34:22그동안 또 무고한 피해자가
34:24아, 안 들린다 안 들린다 안 들린다
34:28사건에 모순되는 지점이 많아요
34:32아직 수사자료를 못 봐서 명확하진 않지만
34:34분명히 뭔가 있어요
34:36아니, 왜 이렇게 이 사건에 목매는데
34:39뭐 확신이라도 있어?
34:41그냥
34:43개인적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어서 그래요
34:46아니, 몰라
34:52나는 아무것도 못해줘
34:55그리고 이거 문제 생기면 다 맹변 책임이야
34:57
34:58어휴, 대답이나 못하면
35:01뭐 필요한 건?
35:09없습니다
35:10지금처럼 자유로운 외근과 사려깊은 무관심
35:14최대한의 독립성만 보장해주시면 됩니다
35:16넉넉 Listen to this
35:17양쪽으로, 대답이나 낮은 곳이나
35:24일도 잘 지� dies
35:25일들 해, 너 구결났어?
35:29य travaill 못하는 것들이 나면 약점이나 잡으려고?
35:32응?
35:34약점은 나 퀘뜨릴 쫄 Imperial
35:37그 생각도 다 붙는 것 느낌
35:40들었을 수도 있겠지만
35:41انطيبوا المنزلين
35:43وضحوا العرباء
35:45والآن.
35:48بتبقى الخصوان 관련자로 전부 취업해주세요
35:51
35:54
36:03지난번에 황 변호사님이
36:04도라엑 씨 접견하셨던 기록이랑
36:06피해자 신문 조서인데요
36:40هلjer Berker
36:41Alexis
36:42إلى 이러지 마세요
36:44이러다 문제 생겨도
36:45난 예솔씨 못 지켜줘요
36:46나가 Bاي
36:47
36:52��장심사장은
36:53수사기록없기 피해자 진술에만
36:55의존해야 해서 상당히 빡세요
36:58무죄 주장이 성립됐던
36:59비슷한 판례나 사건을 찾아줘요
37:01최대한 많이
37:03기밀유지 계약서에
37:04예솔 씨 도장 찍어서
37:05내일까지 제 책상에 올려주시고요
37:07نه!
37:37نه!
37:44김희영 씨, 최연혜 씨, 맞죠?
37:49누구세요?
37:50아는 사람이야?
37:53사생충 여러분!
37:55아니...
37:56사생팬 여러분! 반갑습니다!
37:58잠시 얘기 좀 나누실까요?
38:01몰라...
38:02몰라...
38:07아니라고요!
38:13사생은 무슨...
38:14우리는 TNB 팬이라고요
38:17아, 어딜 박쳐!
38:19찍어! 찍어!
38:20야, 누구 할 거야!
38:22아저씨!
38:23오빠!
38:24이래도 아닙니까?
38:25어떻게 팬들한테 이래요!
38:27그게 뭐요?
38:29그날 그 집에 몰래 들어간 건 맞지만
38:31괜찮다고 그냥 가라고 했거든요?
38:33이젠 상황이 하나도 안 괜찮죠
38:35본인들이 무단 침입했던 그곳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38:39난 이 두 사건이 무관한 것 같지가 않은데
38:44야, 뭐랜 이이었니?
38:46우린요, 우성 오빠 그렇게 된 날 TNB 애들 쫓아가니고 있었어요
38:51맞아요
38:52대체 우리는 어떻게 찾아온 거예요?
38:54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 함부로 막 이렇게 찾아오고 이래도 되는 건가?
38:58글쎄 상관이 있을지 없을지는 보는 방향에 따라서 아주 달라질 수 있는 거라서
39:04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본인들의 죄가 가벼워지는 건 아니에요
39:08팬이라고 무슨 짓이든 다 해도 되는 건 아니거든
39:12그리고 난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인지
39:16본인들한테 정확히 깨우쳐줄 생각이고
39:19이 사건 아침 저녁으로 실시간 속보 뜨는 거 이미 다 봤을 거예요
39:25이렇게 사건이 뜨거울 때
39:28도라엑 씨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했던 두 사람이 있었다는 걸 기자들이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
39:34참 재밌어하겠죠?
39:40나는 소송을 하나씩 하나씩 아주 천천히 걸어서
39:45그 관심을 더더욱 증폭시켜 볼 생각이에요
39:48그럼 앞으로 실시간으로 TV에 오르내리는 건
39:51도라엑 씨가 아니라 최하늘 김영 씨가 되겠죠?
39:55커뮤니티에선 신상을 캐려고 난리가 날 테고
39:58사람들은 참 궁금해할 거예요
40:00아니 도대체 뭐 하는 애들이길래
40:03그렇게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 그 집에 드나들 수가 있었을까?
40:07비밀번호는 또 어떻게 알고
40:08그게 아니고
40:09대답하라는 거 아니에요
40:13난 그냥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거든
40:20어차피 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기자들이 다 물어다 줄 거라
40:24아주 악착같이
40:26정혁이야
40:30정혁이야
40:34아 우리도 누가 가르쳐줘서 간 거예요
40:36그냥 호기심에
40:42어떻게요?
40:44그.. 그게
40:5011시 50분에서 12시까지가
40:52노안요원들 교대 시간이거든요?
40:54그때 진입하는 거예요
41:00어차피 뭐 CCTV 위치는 이미 다 알아서
41:06그거 피하는 건 뭐
41:08식은 좀 먹기고
41:10기회 좀 보다가 문 열릴 때
41:28콱 들어가기만 하면 게임 끝이에요
41:31게임 끝이에요
41:39입주민 사생활 보호 때문에 복도랑 계단은 CCTV가 없거든요
41:43마지막은 센서 등 빼고 계단에서 무한 대기타기
42:00잘못 움직였다가 불이라도 켜지면 완전 낭패니까
42:03라익이 오기 전에 미리 세팅해두고 기다리는 거예요
42:07그럼 안전하게 숨어서 비번 알아낼 수 있거든요
42:11그렇게 비번 한번 따두면
42:17라익이 스케줄 있고 청주댁 아줌마 출근 안 하는 날 봐서 들어가는 거죠
42:23비번만 안 바꾼다면 그때부턴 얼마든지 들락날락 할 수 있거든요
42:29들키지만 않는다면
42:35아주 전문적이시네요들
42:37그럼 그렇게 도라익씨 댁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낸 다음에
42:41다른 날 다시 가서 그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42:44도라익씨한테 들켰던 거네요
42:46동영상도 그날 찍은 거고
42:47
42:49아니 라익이가 저희한테 바퀴벌라라고 그래가지고
42:52그치?
42:53
42:54근데요
42:56진짜 라익이가 우성이 죽인 거 맞아요?
42:59지금 그게 그렇게 궁금하셔? 스토커씨?
43:02아니 스토커 아니라니까요
43:04사랑해서
43:06그래서 그런 거라니까요
43:08사랑이 원래 그런 거 아니에요?
43:10더 가까이 가고 싶고
43:12막 보고 싶고
43:14더 챙겨주고 싶고
43:15아니요
43:16그건 사랑이 아니라 사냥을 한 겁니다
43:19그냥 재밌으니까
43:21다른 사람의 삶을 위협하고 고통스럽게 한 거죠
43:24아주 폭력적으로
43:27진짜 사랑한다면
43:29절대 그럴 수 없어요
43:35진짜 사랑은
43:40아주 멀리서
43:43그 사람이 가는 길을 지켜보고
43:46응원해주며
43:50진심을 다해
43:53빌어주는 겁니다
43:56그 사람의 행복을
43:58살려내라! 살려내라!
43:59살려내라!
44:00살려내라!
44:02드라이게 있는
44:03살려내라!
44:04살려내라!
44:05살려내라!
44:06살려내라!
44:09살려내라!
44:10살려내라!
44:12살려내라!
44:13살려내라!
44:14لا تحاول مراتبخة
44:24لا تحاول مراتبخة
44:26لغاك ويشترون جدا
44:29ليشترون طالما يجب
44:32لم تحاول مراتبخة
44:37هناك ذات مراتبخة
44:40они لدي لذاتي لا تحاول مراتبخة
44:44مجددا
45:09내가 도라익 씨의 변호를 맡은 이상
45:13도라익 씨는 반드시 무죄를 받을 거예요
45:15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45:17알겠어요?
45:21그러니까 자, 따라해봐요
45:22나 도라익은
45:24따라하라고요
45:28나 도라익은
45:29나 도라익은
45:31강우성을
45:33죽이지 않았습니다
45:39강우성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45:41강우성을 죽인 것을
45:43인정하지 않습니다
45:46강우성을 죽인 것을
45:49인정하지 않습니다
45:52변호인 의견 진술하세요
46:06재판장님
46:07검사가 피의자를 살인자로 단정하는 유일한 근거는
46:11이 사건 현장에
46:12제3자의 출입이 없었다는 건
46:15단 한 가지입니다
46:16그러나 피의자는
46:18사건 발생 약 보름 전
46:20사생팬에 의한
46:21불법 주거침입 피해를
46:23겪은 적이 있습니다
46:24당시 연예인이란 특수한 신분 탓에
46:27정식 신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46:29사생팬에 의한 불법 주거침입 사실은
46:32이미 객관적으로도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46:34따라서 검사 측이 주장한
46:36제3자의 출입이 없었다는 전제는
46:39사실상 신뢰성을 상실했으며
46:40검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46:42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은 검사 측입니다
46:46재판장님
46:48현재 검사는
46:50피의자 자택에 대한 모든 현장 감식을
46:52다 마쳤다고 했습니다
46:53그런데 영장 청구서에 따르면
46:55범행에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46:58흉기에 대한 언급이
46:59전혀 없습니다
47:00검사
47:02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까?
47:05그 부분에 대해서는
47:06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47:08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47:10다만 현장 감식 결과
47:12사건 당일 외부 침입 흔적이 전혀 없었고
47:15재판장님
47:16사건이 있던 날 밤은
47:18자정부터 유례없는 폭우가 내렸던 날입니다
47:20따라서 폭우로 인해
47:22외부 침입 흔적이 유실될 가능성 또한
47:24면밀히 재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7:26재판장님
47:26지금 변호인은 신빙성 없는 억측을 하고 있습니다
47:29억측인지 아닌지를 입증해야 할 책임은
47:31검사 측에 있습니다
47:33또한 피의자 신문 조서에 따르면
47:38곳곳을 뒤졌던 흔적이 있던데
47:41찾고 있는 물건이 무엇이었냐는 등의 질문이
47:43반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7:45이는 현장에서
47:46물색근이 발견됐을 가능성을
47:48배제할 수 없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47:50일반적으로 물색근이란
47:53범인이 특정 물건을 찾거나 감추려는 과정에서
47:56남기는 흔적입니다
47:57때문에 이것은
47:58그 공간에 익숙한 피의자가 아닌
48:00제3자
48:01즉, 그 장소에 익숙치 않은 다른 누군가
48:04범행 현장에 있었다는
48:06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48:08검사
48:09현장에서 그런 흔적이 발견된 게 있어요?
48:15네, 있습니다
48:18존경하는 재판장님
48:21형사소송의 대원칙에 따르면
48:23유죄의 인정은
48:25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의 증거에 근거해야 합니다
48:28따라서 현재까지 피의자의 혐의를 입증할 만한
48:32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
48:34피의자를 구속부터 하겠다는 취지의 영장 신청은
48:36반드시 기각되어야 합니다
48:39이에 따라 본 변호인은
48:42무죄 추정의 원칙에 기반하여
48:44피의자의 불구속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48:47얼얼하네요
48:58첫 판부터 카운터 펀치 날리치고
49:05네?
49:07
49:08카운터 펀치는
49:10이렇게 들어오는 공격을 막 받아칠 때 얘기고
49:14오늘은 공격이라 할 만한 게 없던데
49:17그냥 잽만 날리셨다?
49:19
49:20다음에 비교해보세요
49:22잽이랑 카운터 펀치가 어떻게 다른지
49:24그땐
49:25아주 녹다운시켜버릴 테니까
49:27어떻게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놓칩니까?
49:45신고를 안 했다는데
49:47알 수가 있나요?
49:49아 풍접하게 됐네 진짜
49:52괜찮습니다
49:53어차피 공포탄인데요 뭐
49:55날아올랐으면 됐죠
49:56와우
50:00말은
50:20결과는 이따 나올 거예요
50:22감시 끝나서
50:24댁에 가 계실 순 있지만
50:26누구 연락할 사람 있어요?
50:29믿을 만한 사람?
50:30데일러 오라고 할게요
50:32가수 도라익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50:46오늘 비공개로 진행된 영장 실질심사에서
50:50법원은 도 씨에게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50:55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도 씨는 불구속 상태에서 향후 조사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51:00하지만 수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51:02하지만 수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51:04검찰은 강 씨의 사망 원인과 사건 전말을 밝히기 위해 추가 진러를 확보하고
51:10관계자 조사와 참고인 지출을 모르고
51:13법원 여행 중
51:18한번 sarili
51:21서opian
51:24실제로ss
51:25의사
51:30가수
51:33자 좀 세워줘
51:34told
51:35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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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8المترجم للقناة
54:50المترجم للقناة
54:5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5: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5:5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2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2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34أعطا كما يتعلم
56:39ملتعني
56:42كانت تحقيقا
56:44أجل أنت متعاوني
56:49أعطا كما أنت
56:52أعطا كما أنت تحقيقا
56:56مجددا
56:57لاحظة
57:00أنت تحقيق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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