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4처음 Suscríbete!
00:00:42한의원 실장님 남편분, 사우디를 일하러 간다던데요?
00:00:46갑자기?
00:00:47응, 갑자기 결정돼요.
00:00:49오.
00:00:50오늘인가? 간다고 그랬는데.
00:00:52저기, 성민이 오늘 녹화가 언제 끝나려나?
00:00:56아, 그러게요.
00:00:57밤새고 거의 이틀씩 찍잖아요?
00:00:59아, nuestra ver意見 frillinger.
00:00:59¿Qué te pasa?
00:01:00Te lo voy a comer.
00:01:04¿A qué?
00:01:05No, no.
00:01:06No, no.
00:01:07No, no.
00:01:09No.
00:01:12No, no.
00:01:13No, no.
00:01:13No, no.
00:01:22¡Ah!
00:01:28¿Qué? Me... ¿Qué? ¿Qué?
00:01:42¿Qué, qué? ¿Qué, 괜찮으세요?
00:01:44¡Ah! ¡Qué! ¿Qué? ¿Qué? ¿Qué? ¿Qué? ¿Qué?
00:01:50¡Gracias!
00:02:20¿Qué pasa
00:02:21¿Qué pasa?
00:02:22¿Qué pasa?
00:02:33Significabaешса
00:02:35¿Qué
00:02:49pasa?
00:03:18Tiene que ankle, montaje torreona,
00:03:20Si es que me entiendo la misma justamente
00:03:20Qué power, qué power.
00:03:23Quasi unos días?
00:03:26Tendremos con hija de Where?
00:03:27¿Qué dinero nos da?
00:03:28No.
00:03:44Bueno, Initiative fue en todos que nadie.
00:03:48¿Por qué nos murieron enamorando la noche?
00:03:51Mira...
00:03:54¡Som mío!
00:04:06¡Gda!
00:04:07Yo también tengo todo lo que hace.
00:04:08Gracias a todos los que tienen que comer.
00:04:15¿También tiene algún tipo de confianza?
00:04:17¿Quién tiene algún tipo de confianza?
00:04:18¿También tiene algún tipo de confianza?
00:04:24¿Quién tiene algún tipo de confianza?
00:04:27No, no tiene ningún tipo de confianza.
00:04:30¿Qué te preocupes de la gente?
00:04:31¿Qué te preocupes de la gente?
00:04:33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5:03이사님 엄마한테 맞았다고?
00:05:07예?
00:05:08일단 끊어봐.
00:05:10아, 무슨 일이에요?
00:05:12다 들켰대요.
00:05:14두 분이서 싸우셨나 봐요.
00:05:17아, 진짜.
00:05:24예, 새어머니.
00:05:28네?
00:05:29할아버지가 응급실이에요?
00:05:31왜요?
00:05:33네.
00:05:35퇴근하고 집으로 가겠습니다.
00:05:39할아버지가 왜요?
00:05:41그 상황을 다 보신 모양이에요.
00:05:44응급처치하고 집으로 돌아가시는 중이래요.
00:05:47진짜.
00:05:48아, 저 어머님은 어떠신 거예요?
00:05:50많이 다치셨대요?
00:05:51잘 모르겠어요.
00:05:55저희 빨리 집으로 가죠.
00:06:02아, 정말 죄송합니다.
00:06:08메이크업으로 가려지지 않을 것 같아서.
00:06:13그럼요.
00:06:13네, 괜찮아요.
00:06:16네, 미안합니다.
00:06:22다행히 방송 녹화분이 남아서 오늘은 쉬기로 했어.
00:06:29여보.
00:06:30너는 어떻게, 어떻게 이런 걸 나한테 숨이냐, 어?
00:06:33왜 식구도 있는 거 나한테 말을 안 해, 어?
00:06:36내가 그 정도로, 뭐 나는 우리 식구 아니야, 어?
00:06:39왜 나를 이렇게 나쁜 사람 만들어?
00:06:41아, 그리고.
00:06:42너는 가정 문제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솔루션이 그저 숨기고 속이는 것밖에 없었어?
00:06:54아니, 미안해, 미안하다.
00:06:56내가 지금 속이 터질 것 같아서 그래, 정말.
00:07:00다 말해.
00:07:03내가 다 들을게.
00:07:04나 당신 마음, 그래.
00:07:08서운하고 배신감 드는 거 다 이해해.
00:07:11근데 변명하자면 당신이랑 서방님 마음 다칠까 봐 그랬어.
00:07:17알아.
00:07:2030년 전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를까 봐 회피하려고 했어.
00:07:26그때 우리 얼마나 아팠는지 아직도 너무 생생하니까.
00:07:31그래서 또 소문이라도 나면 우리 또 힘들어질까 봐.
00:07:35내가 일부러 감추고 숨겼어.
00:07:39미, 미안해.
00:07:42하...
00:07:45하...
00:07:50저라도 감추고 숨겼을 것 같아요.
00:07:53그걸 어떻게 저한테 말하겠어요.
00:07:56엄마.
00:07:58왜 그때요.
00:07:59우리 아버지 없어졌을 때 저도 자식 입장에서만 생각했었거든요.
00:08:04그런데 지금이 엄마처럼 제가 배우자 입장이 돼 보니까 그때 엄마가 우리 생각 이상으로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싶어요.
00:08:16죄송해요, 엄마.
00:08:20왜 너까지 그 마음을 알아야 되는 거냐.
00:08:24난 정말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살았거든.
00:08:27그렇게 살아야 사람들이 내 탓이라고 하지 않을 것 같아서.
00:08:35니들도 저러니까 아버지가 도망갔지 소리 안 듣게 하려고 나이가 들어도 바르게 살아라 그렇게 잔소리했는데.
00:08:47그런데 왜 너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00:08:50그런데 왜 너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00:08:52이 엄마도 모르겠다.
00:08:55엄마.
00:08:58저 괜찮아요.
00:09:11정말 죄송합니다, 아버님.
00:09:14제가 거짓말을 지어냈어요.
00:09:17괘씸하다고 생각하시는 거 당연합니다.
00:09:24언제 알았어?
00:09:27네?
00:09:28지우의 애비가 대한이처랑 바람난 걸 언제 알았냐고.
00:09:33아, 그게 저도.
00:09:37아버지.
00:09:38무슨 소리예요?
00:09:41여보.
00:09:43용길이가 뭐?
00:09:45누구랑 바람이 났다고?
00:09:47이, 여보, 그게.
00:09:49이것들이.
00:09:51내 이것들을 그냥.
00:09:53말려라.
00:09:55털 열라요, 쟤.
00:09:56여보.
00:10:03우리 여보여요?
00:10:05당연히 아무것도 모르죠.
00:10:09알겠어요, 자기야.
00:10:11내일 만나요.
00:10:12바이바이.
00:10:13아, 그래 자기야가 내 남편인 줄도 모르고.
00:10:21양동선.
00:10:23너 지금 이게 무슨 소리야?
00:10:24네 남편이 공대한 마누라랑 바람났다는 게 진짜야?
00:10:28어.
00:10:29와.
00:10:30내가 진짜 미쳐버리겠네.
00:10:32이게 뭔 개망시인이냐고?
00:10:34여보.
00:10:36여보.
00:10:36너 대체 뭐 했어, 네 남편이 그러도록?
00:10:38그 자식이 거기에서 붙어먹도록 너 대체 뭐 했냐고?
00:10:43그게 내 탓이야?
00:10:44그럼 누구 탓이야?
00:10:46그럼.
00:10:47우리 엄마 바람나서 짐 나간 건 아버지 탓이고.
00:10:49현빈이 은빈이 엄마 바람나서 이혼한 건 오빠 탓이겠네?
00:10:52야.
00:10:53여보, 이러지 마요.
00:10:54우리 이렇게 이러면 안 된다고.
00:10:56그러게 왜 그딴 쓰레기를 집안에 들였냐고?
00:10:59왜 처음부터 그딴 자식을 결혼했냐고?
00:11:01결혼하라며?
00:11:04오버세상가 가야 되니까 신을 잊혀버려야 된다고.
00:11:07현빈이 유학 보내듯이 나도 지직하라고 득감이랬잖아.
00:11:12아가씨.
00:11:13그때 내가 뭐 마땅한 노초라도 있었어?
00:11:17엄마 집 남자랑 바람나서 집 나갔다고.
00:11:20사귀던 남자한테도 자기가 노초녀로 살았는데.
00:11:23이게 진짜 뭘 잘했다고.
00:11:25야, 너 지금 내가 얼마나 중요한 시점인지 몰라?
00:11:28이 상황에서 내가 또 저쪽 집안에 있는 붙어먹었다는 소리를 들어야 되겠냐고.
00:11:32여보, 그게 왜 내 탓이야?
00:11:35그게 어떻게 내 탓이냐고.
00:11:39그래, 네 탓 아니지.
00:11:43이게 왜 네 탓이야?
00:11:46여보.
00:12:13그 자식이...
00:12:16그 자식이었네?
00:12:49좀 괜찮으세요?
00:12:52내일 돼봐야 알 것 같아요.
00:12:55아니, 그냥 저한테 다 알려주시지.
00:12:57뭐하러 가서 이런 일을 당하세요.
00:12:59진짜 죄송해서 미쳐버리겠네, 정말.
00:13:01서방님.
00:13:03다 괜찮아요.
00:13:06희경이 어디서 데려오셨어요?
00:13:08아니, 그거 알아서 뭐하게 해.
00:13:11뭐 좀 물어보려고.
00:13:13아, 뭘 물어봐.
00:13:14뭘 몰라서.
00:13:15아니, 우리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궁금해서.
00:13:19그리고...
00:13:20내가 그 자식을 좀 죽여버리고 싶은데.
00:13:24서방님.
00:13:25제가 직접 찾아볼게요.
00:13:28야, 야, 대안아.
00:13:29야, 대안아, 너.
00:13:30야, 야, 야, 야.
00:13:31아, 좀 놔보라고.
00:13:33내가 알아서 해.
00:13:34그러니까 형은 신경 꺼.
00:13:36애들 사는 테니?
00:13:38놔, 놔, 놔, 놔, 놔, 놔, 놔.
00:13:39공주야, 너 진짜 이럴래?
00:13:41할머니, 쉬세요.
00:13:42내가 나가볼게.
00:13:43어디든 어디든 가나에 있겠지?
00:13:45그렇죠, 형수님?
00:13:46야, 이러지 마요, 서방님.
00:13:47놔봐 좀.
00:13:48다들 왜 이러세요?
00:13:49우지야, 그래.
00:13:50너도 거기 같이 갔었지?
00:13:52너 희경이랑 그 자식이 어디 있는지 알지?
00:13:54삼촌.
00:13:54아, 삼촌한테 좀 알려줘봐.
00:13:56삼촌이 미쳐버릴 것 같아서.
00:13:57말해봐.
00:13:58야, 야, 야, 우지야.
00:14:00삼촌 좀 잡아와.
00:14:00놔, 놔, 놔, 놔, 놔 보라고.
00:14:03조야.
00:14:04놔.
00:14:04이 양동이 이 자식이 이거 좀 해.
00:14:06너 하지 마.
00:14:07우지야, 놔, 그래.
00:14:08놔, 놔, 놔, 놔.
00:14:09아, 이, 저, 저.
00:14:11아, 이, 저.
00:14:12진짜 이 양쪽 다 놔 보라고.
00:14:13야, 야, 너 좀 진짜.
00:14:19안 받네, 응?
00:14:21이것들이 안 받아?
00:14:23하나님.
00:14:24야, 공정한, 공대한, 너희들 나와.
00:14:29집 앞에 왔나 봐.
00:14:31이 자식이 근데 진짜.
00:14:33가만 있어봐요.
00:14:33내가 나가볼 테니까 가만히 있어.
00:14:35네가 어딜 나야.
00:14:36나가지 마.
00:14:37이제 가만히 있어봐.
00:14:37내가 나가지 마.
00:14:38총리 알았어.
00:14:39아이야, 이 양.
00:14:40하지 마.
00:14:40또 나갔지 마.
00:14:41나와봐.
00:14:44야, 문이 안 열어.
00:14:46야, 공정한, 공대한.
00:14:48문 열라고.
00:14:54문 열라고.
00:14:56저기,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00:14:58아, 왜 이러세요, 동네에서.
00:15:00네가 왜 여기에.
00:15:01어, 너.
00:15:02이 집 딸.
00:15:04문 좀 열어주라.
00:15:05나 좀 들어가자.
00:15:05아이고, 들어가서 어쩌시려고요.
00:15:08야, 인마.
00:15:08내가 할 얘기가 있어서 그래.
00:15:10비켜.
00:15:10아휴.
00:15:11야, 공대한, 공정한.
00:15:13나와, 이 집댄.
00:15:14싫었네, 진짜.
00:15:15아, 장장 나와.
00:15:18그냥 바로 모시고 들어갈게요, 엄마.
00:15:19아휴.
00:15:20어.
00:15:20아, 아버지 왜 이러세요.
00:15:23놓으라고.
00:15:24나와, 이 자식들아.
00:15:26제 아름 들어온데.
00:15:28들어오긴 지가 어딜 들어와.
00:15:29이게 보자 보자니까.
00:15:31아주 많지 않.
00:15:31야, 공대한.
00:15:33니들 나한테 할 말 있잖아.
00:15:35야, 이 자식아.
00:15:36네가 감히 여기 어딘지 알고 네 멋들을 쳐주러와.
00:15:39죄송합니다.
00:15:40제가 모셔가려고 했는데.
00:15:41아, 저, 우리 회사 이사님.
00:15:42양원장님 아들.
00:15:44아, 저, 양현빈입니다.
00:15:46오랜만에 뵙습니다.
00:15:48그래서 용건이 뭔데?
00:15:50너 네 마누라 어디다 숨겼어.
00:15:51뭐라고?
00:15:52네 마누라 어디다 숨겼냐고?
00:15:53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00:15:55아버지.
00:15:56빨리 대답 안 해?
00:15:58그럼 네가 대답해.
00:15:59야, 이 자식아.
00:16:00너 30년 전에도 이러고 쳐들어와서 우리 엄마한테 따지더니 또 이따위 짓을 해?
00:16:05그래.
00:16:06도대체 왜 너네 직구성은 자꾸 이런 일을 벌이는 건데?
00:16:10야, 이 자식아.
00:16:11넌 어디서 대먹지 못한 여자를 동네에 불러들여가지고 이 사과를 만들어.
00:16:15다 너 때문이잖아.
00:16:16이게 이 서진거라고 숨어 있잖아.
00:16:18그게 왜 나 때문이야?
00:16:20어?
00:16:20왜 형한테는 늘 우리가 가해자인데 같은 피해자라고 생각을 못해?
00:16:24왜 못해?
00:16:25형은 왜 맨날 형편없이 그렇게 형편이야?
00:16:27왜?
00:16:27뭐야 이 자식아.
00:16:28야, 이 자식아.
00:16:29너 사람을 이따위로 만들어 놓고 사과하러 온 줄 아더니 뭐?
00:16:33뭐가 어쩌고 어쩌?
00:16:35엄마.
00:16:36야, 송미야.
00:16:38야, 부탁이다.
00:16:39나 좀 알려줘, 알려줘가, 어?
00:16:41어딨니?
00:16:42제발 좀 알려달라고!
00:16:43아니, 진짜 가요, 아버지.
00:16:45가요, 제발.
00:16:46죄송합니다.
00:16:47죄송합니다.
00:16:47야, 놔봐, 이놈.
00:16:48아니, 아버지.
00:16:49놔봐, 이만.
00:16:50아버지, 아버지.
00:16:50저 망나이 같은 놈, 저 진짜 저거.
00:16:52아유, 선배.
00:16:54야!
00:16:55아유.
00:17:20아유, 아버지.
00:17:23아유, 아버지.
00:17:29들어가요.
00:17:31누구라도 탓을 해야 내가 살 것 같아서 그래.
00:17:35내 탓이 되면 못 견딜 것 같아서 그래.
00:17:46들어가서 할아버지 좀 고모 좀 챙겨라.
00:17:48왜요?
00:17:49그 집에 다시 가시려고요?
00:17:51아니, 내가 숨이 좀 답답해서 조금만 앉아있다 갈게.
00:17:59아니, 좀 같이 있어요.
00:18:02나 혼자 있고 싶다.
00:18:04진짜로 숨만 좀 쉬어갈게.
00:18:11아니...
00:18:17고모.
00:18:19고모.
00:18:19좀 있으면 지우 학원에서 올 건데 계속 그러고 있을 거야?
00:18:23어? 고모.
00:18:24고모.
00:18:29고모.
00:18:34지금 나 두고 혼자 멀리 떠나기로 한 거냐고요, 자기야!
00:18:38어떡해!
00:18:39야, 어떡해!
00:18:42이게 어떡해!
00:18:50야, 어떡해!
00:19:11No, no, no, no, no.
00:19:39No, no, no, no.
00:20:07살려주세요, 형님.
00:20:08일어나.
00:20:10네가 인간이냐?
00:20:11네가 인간이냐?
00:20:13그래도 난 널 식구라고, 어?
00:20:15돈 한 번 못 벌고 싸워만 채는 너를.
00:20:17받아주고 또 받아주고.
00:20:19그랬는데 네가 감히 이딴 짓을 해?
00:20:22야.
00:20:24너 우리 집안이 웃음냐?
00:20:26아니, 아니, 아니, 진짜.
00:20:27아, 눈 썼으면 어떻게 돼?
00:20:31하필이면 저녀잖아?
00:20:33너 이 자식.
00:20:35너 오늘.
00:20:37너 죽고 나 죽자.
00:20:39네가.
00:20:42끊이지만.
00:20:43또 하나 먹어.
00:20:45너 또.
00:20:47이 나쁜 새끼야.
00:20:49이 불판할 수 없어, 이 새끼야.
00:20:54내가 진짜 조카들한테 볼 면목이 없다.
00:20:57괜찮아, 삼촌은.
00:21:00다시 찾아오시진 않겠죠.
00:21:02오기만 하라 그래.
00:21:03아주 그냥 박살을 내버릴 테니까 그냥.
00:21:05안 와.
00:21:06내가 어딘지 알려줬어.
00:21:18강화군 황포리 37-12 1층 미용실.
00:21:26무슨 일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00:21:31내가 하려고 했는데.
00:21:34그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00:21:53여보.
00:21:56아니, 당신 전화도 안 받고.
00:21:58어디.
00:22:01아니.
00:22:03대체.
00:22:04어디를 갔다 오 거예요?
00:22:07용길이.
00:22:09좀 패주고 오느라고.
00:22:15그래서.
00:22:17속이 시원해요?
00:22:21아니.
00:22:41아버지는?
00:22:43아버지는?
00:22:43현빈이가 옆에서 챙겨드리고 있어요.
00:22:47동석이는 어쩌고 있어?
00:22:49아무것도 안 먹고 방에 틀어박혀서는.
00:22:54문도 열어주질 않네요.
00:23:19알urally.
00:23:32다들 뭐 해.
00:23:34자러 들어갔지.
00:23:35할머니는 왜 안 잤어?
00:23:38¿Qué pasa?
00:24:07No, no, no.
00:24:07¿Qué?
00:24:08¿Qué?
00:24:09¿Qué?
00:24:09¿Qué?
00:24:10¿Qué?
00:24:25¿Qué?
00:25:04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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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03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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