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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1موسيقى
00:01:29موسيقى
00:01:30موسيقى
00:01:31موسيقى
00:04:20كيف سعر قطعا، الأمر؟
00:04:22أخي؟
00:04:27أغير ما يمكنك أن تكرر الى بوضعه؟
00:04:30أخي، أو هذا؟
00:04:32أخي، أوه؟
00:04:34أخي، أوه، أوه
00:04:35أوه، أوه، أو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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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1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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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04قمشني.
00:08:56세상에, 정수민 씨가 그런 짓까지 했어?
00:09:02박 대리 장례식장이 이 아래인데도 까맣게 몰랐네.
00:09:08기분이 이상하다.
00:09:10알았으면 잠깐이라도.
00:09:13알았어도 못 갔어요.
00:09:15큰 수술 앞둔 사람은 장례식장 가는 거 아닙니다.
00:09:21또 잔소리.
00:09:23수술 잘 됐잖아요.
00:09:25잘 됐으니까 그렇지.
00:09:27수술 전에는 무섭다고 울고 불고 뭐 다 얘기해요?
00:09:33어쨌든 SD 카드의 메모리가 되살아나면서 일이 이래저래 쉬워졌어요.
00:09:39법정이 최근에 있었던 위협도 괘씸죄를 적용해서 엄격하게 다룰 거니까 다 잘될 겁니다.
00:09:45잘하면 친권, 양육권 둘 다 가져올 수도 있겠네요.
00:09:50뭐, 면접 교섭권 박탈까지 해보죠.
00:09:56연지한테는 아빠의 존재가 완전히 사라지는 거네요.
00:10:07싫으면 안 해도 돼요.
00:10:11선택은 양주란 과장이 하는 거니까.
00:10:17좋아서 한 말이에요.
00:10:27수술할 때
00:10:30나는 한 번 죽는다는 기분이 들었어.
00:10:36내가 너냐?
00:10:37내가 너냐?
00:10:39어디까지 버텨야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힘들었어.
00:10:48안 겪어도 되는 배신도 당했고.
00:10:59그런데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거야.
00:11:10이재용 그 인간 나중이라도 연주를 뜯어먹으면 모를까.
00:11:17절대 도움은 안 될 인간이야.
00:11:19내 딸한테 그런 고통 남기면 안 되지.
00:11:23낳았다고 아빤가?
00:11:27
00:11:30맘 약하게 먹지 않을 거야.
00:11:34저도
00:11:35좀 더 힘내보려고요.
00:11:55놀아보자.
00:12:11
00:12:12놀아보자.
00:12:13내 딸한테 그런가요?
00:12:13내 딸.
00:12:13내 딸.
00:12:17لا..
00:12:18أه..
00:12:22يا..
00:12:23أه..
00:12:25أه..
00:12:25أمريعدين!
00:12:25كما أنني تفضل ...
00:12:27هي آه..
00:12:28أمري ..
00:12:29أمريد أن تظارك عني
00:12:34التي تنس PRES يساعدتها
00:12:36من المترجمتها
00:12:40أمريد أن تنساعدتها
00:12:44أنت لماذا يجب أن تبيع بسيطة تمنى جائلاً.
00:12:54فإذا لم أعجبون الجيد.
00:12:55تحضرًا قطعًا،
00:12:56أنا عشرًا،
00:12:57تجوزًا فتاو،
00:12:58وكما أحضرًا.
00:13:01أنا فقد أخبرتها.
00:13:09فإن أنت أخبركت أنعه؟
00:13:09تحضًا حينًا؟
00:13:11아니, 저번에 왔을 때는 아예 없었고
00:13:14그리고 오늘은 좀 쌀쌀 맞은 것 같아서
00:13:20난 반가운데
00:13:24난 눈치가 없어서 말 안 해줌 잘 몰라요
00:13:29그러니까 잘못한 거 있으면 내가 미안해요
00:13:35없어도 미안하고
00:13:39그동안 나 없는 거 알았어요?
00:13:42당연하죠
00:13:43계속 찾았는데
00:13:44날 왜 찾아요?
00:13:49네?
00:13:50
00:13:51아, 저번이랑 저저번에는 바스크 케이크 만들었었거든요
00:13:59예전에
00:14:01희한 씨가 엄청 좋아했었잖아요
00:14:06이렇게 훌륭한 케이크를 보내신 당신은 누구시죠?
00:14:09이건 마친 사람 그 자체
00:14:13새로 오븐을 하나 샀는데
00:14:15그게 미치게 좋은 거예요
00:14:17그래가지고
00:14:18막 어떤 요리를 하든지
00:14:203배 이상 맛있어져가지고
00:14:21계속 요리를 하게 되는
00:14:24그런 거랄까?
00:14:26근데 셰프님 귀
00:14:29엄청 크고 예쁘네요
00:14:32왜, 왜, 왜, 왜 그래요?
00:14:36귀 이렇게 함부로 만지시면 안 되는데
00:14:39어, 왜 귀를 만지면 안 돼요?
00:14:43예?
00:14:43그건 모르겠고
00:14:45귀를 이렇게 만지면 안 돼요
00:14:47그럼 손은 되고요?
00:14:49당연하죠
00:14:49손은 만져도 되는데
00:14:51귀는 좀 예민해가...
00:15:08저 백은호 셰프님 좋아하는 것 같아요
00:15:13예전엔
00:15:37사람이 일이라는 게 말이야
00:15:40두 가지를 다 잡을 수가 없어요.
00:15:43무슨 말이고 하니
00:15:45UNK 그룹을 물려받은 이상
00:15:48이 둘의 개인적인 행복하고
00:15:51사회적인 책무를 완벽히 조화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야.
00:16:03왜?
00:16:06아, 아니 할아버님 말투가 지혁 씨랑 참 많이 비슷한 것 같아서요.
00:16:15오빠 말투 할까 할아버지 같은 감이 없지 않긴 하죠.
00:16:22어, 어, 어, 이거 봐, 이거 봐.
00:16:24이거 봐, 식성도 똑같네.
00:16:26도라지를 같이.
00:16:27아, 할아버지 실망이에요.
00:16:34저 열심히 해볼게요.
00:16:38제게 소중한 기회가 주어졌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00:16:42앞으로 덜 욕심내고
00:16:44더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00:16:49그렇게 쉬울까?
00:16:52안 되면
00:16:59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00:17:14할아버지, 저 이제 밥 맞아 먹어도 돼요?
00:17:16어, 뭐.
00:17:17내 말을 너무 길게 했다.
00:17:22미안하다, 내 말을 이렇게 해서.
00:17:24하하하하.
00:17:26하하하하.
00:17:27하하하하.
00:17:28하하하하.
00:17:28하하하하.
00:17:32하하하하.
00:17:33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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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33하하하하.
00:17:39하하하하.
00:17:40하하하하.
00:17:42하하하하.
00:17:43하하하하.
00:17:44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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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45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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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46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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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47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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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48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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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51하하하하.
00:17:57하하하하.
00:18:02하하하하.
00:18:04무슨 말이야.
00:18:06정구지를 팍팍 넣은 돼지국밥도 드시는 분한테.
00:18:12정, 정, 정구지가 뭐예요?
00:18:16정구지가 뭔지도 모르는 애하고 무슨 말 하겠습니까?
00:18:20그러네요.
00:18:23나는 진짜 내가 죽었다 살아났나 싶을 정도야.
00:18:28이들도 좀 놀라웠는데 이들이 어떻게 남매야?
00:18:33정말 하나도 안 닮았죠.
00:18:36에? 언제나 닮았다더니?
00:18:38제가요?
00:18:39응.
00:18:40언제나?
00:18:41기억 안 나요?
00:18:46실장님이 여기 계시다는 것도 너무 이상하고요.
00:18:51말해두지만 양주랑 과장님 때문에 여기 온 게 아니에요.
00:18:54난 UNK일 가입.
00:18:56네, 그 얘기 한 건데요.
00:18:58실장님은 우리 온화 일가만은 뭔가 대단한 사람이었잖아요.
00:19:05근데 부장님이 그 온화 일가여서 실장님이 여기 계시다는 게 좀 놀랐거든요.
00:19:17아, 내가 이렇게 편하게 있으면 안 되나?
00:19:20그 저, 저도 온화 일가이긴 합니다만.
00:19:25아, 그리고 이 실장님은 UNK가 아니라 UNK 할아버지가 참석을 요구해서 자기가 싫으면.
00:19:29아, 이렇게 이런.
00:19:34온화 일가에 입단속을 하는 것도 제 업무라.
00:19:38아, 이거 진짜 맛있다.
00:19:56이거 다 식힌 거야.
00:19:59안녕.
00:19:59안녕.
00:20:00조심해서 들어가세요.
00:20:01오, 비 온다.
00:20:06갑자기 비가 와서 어쩌죠.
00:20:08저희한테 우산이 두 개밖에 없어서.
00:20:11나는 차로 와서 괜찮습니다.
00:20:15가는 길이기는 한데.
00:20:20가는 길이면 좀 태워다 주시면 되지.
00:20:28아, 저는 이 앞에 뛰어가서 버스 타면 돼요.
00:20:31아, 희한 씨 괜찮으시면 대차로 같이 가실까요?
00:20:35아, 근데 그 방향이 반대인데.
00:20:40그럼 그럴까요?
00:20:41그래?
00:20:42그래, 그러면 되겠다.
00:20:48오늘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해요.
00:20:50조심히 들어가세요.
00:20:52은희님 오늘 푹 쉬세요.
00:20:54오빠는 뭐 쉬든가 말든가.
00:21:01근데 유희연하고 은호 씨는 왜 둘이 같이 가는 거죠?
00:21:04아까 유희연이 건배사일 때 뭐 연애 성공 기원 한 것도 이상하고.
00:21:08아이고, 전 치다 없어서.
00:21:12나갈게요.
00:21:17은호 씨가 휴전을?
00:21:20왜?
00:21:24자.
00:21:25아, 응.
00:26:26لا أعجب أن أعجبه.
00:26:28أعجب أن أعجبه.
00:26:50إنني تحديث على الأفضل لأنني كنت تدريد أن تحديثاً.
00:26:54لماذا حدث أنني لقد قلت بذلك؟
00:26:57أنني أغنجد أن تتعلم أنك تتعلم تدريباً.
00:27:02أنني تنجد أنني لماذا سعرني.
00:27:13أنني ستتعلم أنك تتعلم أنني لا نسى.
00:28:15언니를 회사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는데
00:28:18그때 화장실 문이 딱 열리고
00:28:19언니가 가디건을 저한테 딱 둘러주는 순간
00:28:22제가 찾았다, 내 언니
00:28:25그리고 제가 언니랑 얘기했거든요
00:28:27근데 오빠놈이 언니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00:28:32정수민이 신호를 샀다고요?
00:28:34응, 경찰이 그 일대 검은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어
00:28:38물론 집 근처도 부탁을 했고
00:28:41우리 쪽 경호원도 좀 더 붙이려고 해
00:28:46그러진 않는 게 낫겠어요
00:28:49절 찾아오겠다는 건데 그냥 두죠
00:28:55난 반대예요
00:28:56지원 씨가 원하는 건 다 해준다고 했을 때
00:28:59위험할 걸 알고도 그냥 두는 건 포함이 아니었다고요
00:29:02그냥 두자는 게 아니잖아요
00:29:04신호를 샀다는 건 불을 지르겠다는 건데
00:29:08못 오게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00:29:10지원 씨
00:29:11언제까지 막을 건데요
00:29:12언제까지 도망칠 건데요
00:29:18다시 살 기회가 주어졌을 때
00:29:20더는 도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00:29:24그럼 차라리 내가 할게요
00:29:25내가 정수민을 유인해서
00:29:27정수민이 지혁 씨 앞에 나타나겠어요?
00:29:33정수민은 날 망가뜨리려는 거예요
00:29:38내가 상대해 줘야죠
00:29:40내가 상대해 줘야죠
00:29:51진짜 지원 씨 때문에 미치겠어요
00:30:23많은 분이 지혁 씨에 대해 알아보세요
00:30:50فقط طبعا
0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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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20.
00:32:21.
00:32:21.
00:32:23أنا أبتت لك.
00:32:25أبتل على سوقتك.
00:32:32أبتل على سوقتك.
00:32:35أبتل على سوقتك.
00:32:40وأتنين فقط أن الطفق لا أتفذذك.
00:32:44لاję.
00:32:45강지원은 당연히 되찾아야 할 걸 찾은 거고
00:32:50난 그저
00:32:52내 것이 아닌 기회를 얻을 거니까.
00:33:00그래서 이렇게 강지원을 안고 있잖아.
00:33:08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잘해줘봐요.
00:33:12어떻게 자리해주면 되는데요?
00:33:21이렇게?
00:33:24아니면
00:33:28이렇게?
00:33:48이렇게?
00:34:02최태수 검사가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00:34:05오늘 내로 반드시 출국하셔야 됩니다.
00:34:07몇 시 비행기인데?
00:34:08앞으로 3시간 후, 3시간 반 후, 4시간 후 전부 잡아놨습니다.
00:34:12얼른 가시죠.
00:34:16난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00:34:19해고야.
00:34:22비행기 편에 놔.
00:34:45바질들
00:34:46오류됨
00:35: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9:56محdles
00:39:58اليوم
00:40:03كمس انتقال
00:40:04كذلك
00:40:08كمس انتقال
00:40:10يجب أن تسجقد
00:40:17لكن сожалению
00:40:19سببوض روحارطت
00:40:19لوان وان
00:40:20واد
00:40:21ون
00:40:22قد
00:40:24ف أنن
00:40:25وام
00:40:26المحتضاب
00:40:27فيديو
00:40:27الان
00:40:31لا
00:40:32나도 나중에 아이들이 생기면 똑같이 가르쳐줄 거예요.
00:40:37아, 참.
00:40:39혹시 예쁜 아이 이름 생각해 놓은 거 있어요?
00:40:58그게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당장 아이를 갖자는 게 아니라
00:41:03우리가 그동안에 천천히 이쁜 이름 또 좋은 이름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00:41:10아, 아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00:41:16그리고 아기 이름을 생각해 놓는다는 건 좀 큰...
00:41:28어떻게 될지 모른다뇨.
00:41:43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는데?
00:41:48이런 것도 하고.
00:41:52이런 것도 하고.
00:41:56이런 것도 아는데?
00:41:58정말 몰라요?
00:42:01알려줘 볼까?
00:42:03내가 가르쳐줘야?
00:42:06아빠.
00:42:07전 이제 행복해요.
00:42:21제가 엄청나게 훌륭한 사람이 된 건 아니에요.
00:42:25전 여전히 그냥 강지원이지만.
00:42:37이거는 맥주랑 먹어야 돼요.
00:42:41맛있네.
00:42:41근데 이거 짭짤하고 매콤해가지고 약간 막걸리 같은 거 먹어도 좋을 것 같지 않아요?
00:42:48응.
00:42:49이 제품의 마케팅 포인트는 스토리텔링으로 정해도 될 것 같아요.
00:42:55이 제품을 개발한 자매 이하니가 아주 흥미롭더라고요.
00:43:02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00:43:10야 이거 맛있는데요?
00:43:12지금 근무 중 아닙니까?
00:43:17아니...
00:43:18양과장님 맥주 갖고...
00:43:28자 강들이!
00:43:30저...
00:43:33아...
00:43:34신혜 나한테 맡겨줘서 고마워.
00:43:38요즘 열심히 하시잖아요.
00:43:41아니 뭐...
00:43:41아니 저기 그...
00:43:44사실...
00:43:45전에 미키트 말이야.
00:43:48그 내가 중간에 좀 방해한 것도 있고...
00:43:51그...
00:43:54미안하다고...
00:43:57알고 있었어요.
00:43:59근데 더 좋은 결과를 얻었으니까 한 번은 눈 감아 드린 거예요.
00:44:06근데 대단하시네요.
00:44:08인정 안 하실 줄 알았는데.
00:44:10대리님 달리 보여요.
00:44:13그 사람이 말이야.
00:44:16나이가 드니까 확실히 달라지더라고.
00:44:19음...
00:44:20전부라고 믿었던 사랑이 실패하고
00:44:24이 일 저 일 겪고 나니까...
00:44:27나라는 사람이...
00:44:31나라는 자신이...
00:44:33어떤 사람인지...
00:44:37알게 되었던가...
00:44:39조기님!
00:44:40네!
00:44:40자리로 가실까요?
00:44:42아 그럴까?
00:44:42네.
00:44:43일단 담배 해놔는데...
00:44:44아 무슨...
00:44:45꽤 많은 부분이 달라졌어요.
00:44:47자...
00:44:49진짜...
00:44:50자...
00:44:50뜨겁습니다.
00:44:53우후!
00:44:54잘 먹겠습니다.
00:44:56잠깐!
00:45:00전구질을 팍팍 넣어 먹어야죠.
00:45:06예?
00:45:08지원 씨...
00:45:09돼지고밥 먹을지 모르네.
00:45:14먹어 볼게요.
00:45:26나 이맛 알아요.
00:45:31이거 혹시...
00:45:33우리 전에 갔던 그 집...
00:45:36입맛 살아있네.
00:45:38맞아요 거기.
00:45:39하...
00:45:40저 이 집 사라진 다음에...
00:45:42비싼 맛...
00:45:43먹어보려고...
00:45:44여기저기 다 다녔는데...
00:45:45진짜 조금이라도 비싼 데가 없는 거예요.
00:45:48아...
00:45:48그래가지고 제가...
00:45:49아 왜...
00:45:49왜 부산인데...
00:45:51국밥집 맛이...
00:45:53음...
00:45:54왜 다 할까...
00:45:57그래서...
00:45:58음...
00:46:00그렇게까지 열심히 안 먹어도 돼요.
00:46:02앞으로 먹고 싶을 때 언제도 먹을 수 있으니까.
00:46:07그분들 서울에 분점 내셨거든.
00:46:09우리 집에서 딱 5분 거리.
00:46:17설마...
00:46:18재개발을 막을까 했는데...
00:46:21그 방법보다 이게 더 쉽겠다 싶어서.
00:46:24이 정도는 해도 되지 않나?
00:46:31지금 이 남자 멋지십죠?
00:46:33그냥 다음에는 뭘 먹고 싶다고 얘기할까 생각 중이었어요.
00:46:37뭐라고요?
00:46:39장난이에요.
00:46:40아 너무 고마워요.
00:46:42진짜.
00:46:43천천히 많이 먹어요.
00:46:44맨날 먹어야겠다.
00:46:46무슨...
00:46:49아 지혁 씨.
00:46:52이번 주말에 뭐해요?
00:46:55나 같이 가고 싶은 데가 있는데.
00:47:23어렸을 땐...
00:47:25내 발밑이 항상 불안하고 외로웠어요.
00:47:31근데...
00:47:34지금은...
00:47:35불안하지도 외롭지도 않아요.
00:47:42지혁 씨가 옆에 있어줘서.
00:47:47어련하겠어요.
00:47:48아버님이 심사숙고에서 고른 최고의 용돈인데.
00:47:59우리가...
00:48:02여기서 시작했잖아요.
00:48:08다음 시작도 여기서 하고 싶은데.
00:48:20지혁 씨.
00:48:27나랑...
00:48:29결혼해 줄래요?
00:48:31turning.
00:48:45풍경이 의원
00:48:47진짜 너무하네..
00:48:55아니 지금
00:48:56지금 내 마음가짐이 그렇다
00:49:00아니 꼭 대답을 안 해도 되는데
00:49:03그렇게 어떻게 그렇게 그냥 막 가버려요
00:49:07진짜 다 돌아왔다고 생각했는데
00:49:10역시나 유적은 유적이지
00:49:13اشت!
00:49:21다른 건 다 해도 되는데
00:49:24청혼은 아니지
00:49:44참 오래 들고 다녔어
00:49:50언제나 프로포즈를 하고 싶었으니까
00:50:05나랑
00:50:11결혼해 줄래요?
00:50:36너로 우리의
00:50:39마음을
00:50:42나눠요
00:50:43깜짝놀고
00:50:47
00:50:48
00:50:49
00:50:50
00:50:50
00:51:00물론
00:51:01달라지지 않는 것도 있지만
00:51:05
00:51:05이유를 모르겠어요
00:51:09يا سオucking.
00:51:11우리 지원이관
00:51:12내가 가진건 다 뺏고 싶어하는지
00:51:16내가 불행하길 바라는지.
00:51:182574번이 착해서 그래.
00:51:20그런 인간들은 눌자리를 보고 다리를 뿌듯
00:51:24아예 싹을
00:51:26잘라야지.
00:51:28어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00:51:31그런 거는 다 참을 수 있었어요.
00:51:34LIKE
00:51:36اتنظم
00:51:41كとか
00:51:42اتنظم
00:51:45،
00:51:47اتود
00:51:48،
00:51:52.
00:51:54هذا
00:51:55،
00:51:57المي 시상해.
00:51:59곱게 미쳐야 하는데 아주 찌질하게 미쳤네.
00:52:03그니깐요.
00:52:05그래도 어쩌겠어요.
00:52:07지한테는 친구가 나 하나밖에 없는데
00:52:10제가 나가서 얘기 잘 한번 해봐야죠.
00:52:172574 면허해.
00:52:25뭘 그렇게 놀래?
00:52:42죽은 거 아니었어?
00:52:44맞아.
00:52:45그래서 온 거야.
00:52:5010억.
00:52:52내가 죽었으니까
00:52:55보험금으로 10억이 나오거든.
00:52:59이것 좀
00:53:03지원이한테 전해줄래?
00:53:08뭐?
00:53:12아...
00:53:13아...
00:53:14왜 저 같이 하냐.
00:53:17같이 하지 않으니.
00:53:18유한일 회장의 손자인 유에크에 부대 유지혁 전공가.
00:53:22성민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00:53:24지원이 밖에 없었어.
00:53:25계속 그랬어.
00:53:26계속!
00:53:30계속!
00:53:31아!
00:53:32아!
00:53:32아!
00:53:32계속했네.
00:53:33나 좀 내보내줘요.
00:53:35나 좀 내보내줘요.
00:53:36나 좀!
00:53:38아!
00:53:40지원이 행복해지면 안 돼요.
00:53:42나 없이!
00:53:42나 없이 지원이 행복해지않아!
00:53:45웃음!
00:53:46알감루!
00:53:48아!
00:53:50아!
01:00:07ماذا؟
01:00:09لكن
01:00:10نعم...
01:00:12نعم...jug...
01:01:27أنت لا أعطيه لأنه لا أعطيه لأنه قد أعطيه لأنه قد أعطيه
01:01:31كذلك
01:01:33كما تفضل في الوصف
01:01:43بيضاء المتدرسة
01:01:49저는 이제 확실하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01:01:56제자리 걸음이 아니라 앞으로 내딛고 있어요
01:02:06저는 땅이 되고 싶습니다
01:02:09저는 짱이 되고 싶습니다
01:02:12뭐라는 거야?
01:02:13뭐가 더 좋다 땅깡빵
01:02:15근데 저 이거 왜 익숙하죠?
01:02:18근데 엄마 아빠 어디 갔어요?
01:02:22글쎄 오늘이 무슨 기념일이라던데
01:02:25딱 한 번뿐인 무지 중요한 날이라고
01:02:29할아버지
01:02:32그러니까 고로 놀자
01:02:40내가 뭘 안 되는 거야?
01:02:43내가 뭘 안 되는 거야?
01:02:45안 되는 거야? 여러분
01:02:47왜 안 되는 거야? 엄마야
01:02:47나 나는 거 같이요 엄마야
01:02:48나 파이브 엄마는
01:02:51좀 끌어져요 엄마는
01:03:03엄마가 폭발해 엄마는
01:03:04사랑한 엄마도 엄마예요
01:03:04엄마는
01:03:05어떤 걸 말해 엄마가
01:03:10그리고 오늘
01:03:11제가 알고 있는 모든 계절이 끝났어요
01:03:16같은 계절을
01:03:18이렇게 다르게 보낼 수 있다는 게
01:03:20믿어지지 않아요
01:03:31여긴 봄의 한부판이네요
01:03:37근사한데요
01:03:40내가 원래 이 작가를 좋아하긴 했는데
01:03:42화풍이 좀 달라진 것 같기도 하네
01:03:45한참을 고생해서
01:03:48결국 인정받긴 했지만
01:03:51이번엔 우리 재단 덕분에
01:03:54맘 편히 작업했잖아요
01:03:57원래대로 돌아온 거죠
01:03:59원래 이랬어야 했어요
01:04:01이렇게
01:04:04아름다울 수 있었어요
01:04:08
01:04:10이제는 제대로 살고 있어요
01:04:12아빠
01:04:21고마워요
01:04:262023년 4월 12일에
01:04:28전혀 다른 날로 만들어줘서
01:04:38고마워요
01:04:38고마워요
01:04:44내일이 기다려지게 만들어줘서
01:04:57شكرا
01:05:14شكرا
01:05:36شكرا
01:06:27شكرا
01:06:40شكرا
01:07:07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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