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How did you do that?
00:01Actually, we had two times of breath.
00:04Yes, that's right.
00:06It was ten years ago.
00:07That's right.
00:09It was very funny.
00:11It was that when we came back to the 10 years of breath, we had a long time to show
00:16up.
00:17I was so happy.
00:20And the stage is really nice.
00:22So I think it's really nice to be able to do it and feel like it's a great help.
00:28We're so grateful to be able to do it and feel like we're doing it.
00:31Yeah, I.U.C.
00:3310 years ago, I'm a pain in my heart.
00:36Right.
00:37How did you feel?
00:39I was like, I'm going to get a lot of tears in my heart.
00:47I'm so excited to come to the character.
00:4910년 전 달혜연이 때 저의 절친과 바람이 난 남자친구 역할로 나와주셨었거든요
00:58근데 정말 딱 10년 이후에 저희가 드라마에서 더 길게 호흡을 맞출 기회가 온 거예요
01:05그래서 진짜 우석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10년 동안 준비를 해온 사람들처럼
01:12우리 10년의 호흡
01:14어떤 어색한 구간이 정말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01:19그 10년 동안 교류가 있지는 않았지만 좀 편했던 게 있었던 것 같고요
01:24저는 개인적으로는 또 10년째 되는 해에 저희가 같이 작업을 했기 때문에
01:30또 10년 후에 한번 같이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저는 잘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01:36조금만 좀 앞당겨주면 안 되겠어요?
01:38아 그래도 10년 주기로 하면 딱 성장도 계속 보고 서로 보여줄 수 있고 좋을 것 같아요
01:46우리를 애태우는군요 좋습니다
01:48자 지금 호흡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01:50노상현씨는 아이유주와 희주와 이한대군 모두와 관계가 있는 역할이었는데 호흡 어떠셨나요?
02:00각각 캐릭터의 다른 매력이 있었던 것 같고
02:07또 뿐만이 아니라 이랑씨와도 이렇게 이 캐릭터와 가장 많이 만나는데
02:13각각 정말 다른 유형의 어떤 관계거든요
02:18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02:22너무 다양한 관계들이었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02:25이게 또 관계성이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02:28공승현씨 왠지 갈등의 중심에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02:33호흡 어떠셨나요?
02:35호흡은 두말할 것 없이 너무너무 좋았고요
02:39그래서 이랑의 입장에서 각자 정말 대하는 태도가 정말 달라요
02:44총리에게는 정말 일적으로 공적으로 대하고
02:48저희 대부분께는 어쨌든 가족이니까
02:52가족 같은 그런 견제하며 가족 같은 그런
02:57그렇게 호흡을 나눴고
02:59희주씨 같은 경우에는 저를 가장 힘들게 하는 캐릭터였어요
03:04네 그래서 이제 CGC를 만날 때마다 막 부들부들 거리면서
03:09이제 내면에서는 막 소용돌이치는
03:11하지만 절제하고 연기로써
03:13네 그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03:16우리 공승현씨의 내면 연기 또한 기대해 주시기 바라면서
03:19우리 유수빈씨와 이현씨는
03:21각각 진짜 뭐 실과 바늘처럼 함께 다니셔야 됐을텐데
03:25수빈씨는 변우석씨와의 호흡
03:27그리고 이현씨는 아이유씨와의 호흡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03:31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03:35일단 형이랑 촬영하면서 형이 한 배우로서
03:40한 인간으로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제가 느껴서
03:44실제로 촬영하면서 제가 실제적인 애정을 가지게 됐어요
03:49형한테
03:50진짜로
03:51그러다 보니까 연기하면서도 사실 연기지만
03:54그런 마음들이 서로 이렇게 좀 잘 느껴졌던 것 같아서
03:58네 너무 좋았습니다 형이랑 하는게
04:01지금 변우석씨도 지금 표정이 굉장히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고요
04:05저도 같은 마음이어서
04:06이제 연기하면서
04:09점점 더 현에 대한 마음이 더 높아졌거든요
04:13같은 마음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04:16현에 대한 마음
04:17현에 대한 마음 그쵸?
04:18제 보좌관 이름이 현인데
04:20형 말고 현입니다
04:22현입니다
04:22자 그렇다면 지금 팀 이현 너무 지금 훈훈합니다
04:27이현씨 어떠셨나요?
04:29어떻게 하면 이길까?
04:32우린 무조건 이겨야 된다
04:34저는 아이유 선배님의 원래 팬이었고
04:39그 마음을 갖고 비서 역할을 했기 때문에
04:43몰입하는 거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고요
04:46역시 너무나 멋졌고
04:49대표님 닿았고
04:51촬영하는데도 너무
04:53많은
04:54잘하시는 모습을 제가 너무 많이 봐가지고
04:58많이 배웠고
04:59참 재밌었습니다
05:01지금 이현씨의 찐이 나오고 있어요 찐이
05:05네
05:05어떠셨어요?
05:07근데 저도 사실 연희씨의 팬이었거든요
05:10그래서 저희가 이 작품에서 만나기 전에
05:13예전에 시상식에서 한번 만난 적이 있었는데
05:15그때 제가
05:16어떤 팬이다 한번 같이 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05:20그러고 나서
05:201년 있다가 또 같이 작품을 하게 된 거예요
05:23그래서 제가
05:24연희씨의 이름처럼
05:26정말 연희
05:27연희 저에게 찾아온 거죠
05:30그래서 너무 편하게 했고
05:31사실 현장에서는
05:32제가 연희씨한테 좀 리드를 당했다
05:35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05:38연희씨가 너무 준비를 많이 해오시고
05:40재밌는 아이디어도 너무 많고
05:43그래서 저희는
05:45저희
05:47자신 있죠
05:47아!
05:48아!
05:49지금 순간적으로
05:51우도환씨랑 이상이신 줄 알았어요
05:53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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