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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3:50اوه، مزيقان.
03:5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4:0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4:07مع jackets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Rhonda萬 Welsh.
04:10الان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يا رجل.
04:14انها ليوم الخطور غيرها شكرا.
04:17لاو، تنسل نظرة up على وقت了.
04:22وانا حدث هل تس그러 YTNين عنهم جوانا
04:24Georgia.
04:25그리고 난
04:27맹변이 언젠가 할 줄 알았거든.
04:31이제 시작하는 건데, 뭐.
04:34잘될 거야.
04:35그럼.
04:37아무리 맹변이 어떤 맹변인데,
04:39봐, 그 돌아 Verse 사건도.
04:41그 남들 다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04:44맹변이 끝까지 버티고 버텨서
04:46결국 무죄 밝혀냈잖아, 그럼.
04:48, 아버님 사건도 그럴 거라고.
04:53그래, 뭐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고.
05:05대표님.
05:07감사해요, 정말.
05:10대표님 아니었으면 저 여기까지 못 왔어요.
05:14에이, 뭘.
05:17아시잖아요.
05:19사법연수원 수석 졸업한 제가 그 좋다는 짜리 다 마다하고 대표님 로폼에 온 이유 그거.
05:24알지.
05:25그럼 아다마다, 응?
05:27내가, 응?
05:29그 맹변 학생 때 맨날 밥 싸먹이고 사법시험 잘 보라고 책 그거 다 싸서 보내고.
05:35내가, 내가 맹변 아버지나 다름없지 뭐.
05:39안 그래?
05:40그걸 또 그렇게 다 말씀하시고 제가 조금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05:43아, 그래?
05:45너무 티냈나?
05:52아무튼, 아주 가는 사람처럼 그러지 말아.
05:57나 맹변 아주 보내는 거 아니다, 응?
06:00아버님 사건 잘 마치면, 퍼뜩 다시 돌아와야 돼.
06:04알았지?
06:06네.
06:08그래.
06:09도라이기 사건으로 스타 변호사 대놓고 휴직이라니.
06:14그러니까, 몸값 제일 높을 때.
06:17나 같으면 내 이름 딱 걸고 사무실 딱 차려가지고 한몫 제대로 땡겨서 딱.
06:24너, 너, 너, 너, 너.
06:26아니지, 아니야.
06:28여러분, 이번 거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06:31재심, 응?
06:33그것도 가족사건.
06:34이 가려진 진실을 되찾고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는.
06:39그것이야말로 이 변호사의 사명 아니겠습니까?
06:42맹변호사님 휴직하시는 동안 파트너 자리 꽤 채셔서 엄청 기분이 째지시나 보네요.
06:49뭐 째져?
06:51아니, 난 그게 아니고 이제 동료로서 맹변.
06:54아, 넵.
06:56아니, 예술 씨 나 그냥 동료로서 맹변.
06:57아, 넵.
07:00아, 넵.
07:07예술 씨, 제가 서류 좀 정리해놨으니까 이따 제 방으로 잠깐 와주시겠어요?
07:11아, 네.
07:16네.
07:18저 그리고
07:21그동안 저 때문에 이래저래 불편한 점도 많으시고 걱정도 많으셨을 텐데
07:27이해해 주셔서 정말
07:30감사했습니다.
07:41감사합니다.
07:42아니, 지금 맹변이 우리한테 고맙다고 한 건가?
07:44살다 살다 맹변한테 고맙다는 소리를 다 듣네.
07:47참.
08:15대검사님, 서류 받으러 왔는데요.
08:17네, 여기요.
08:21좀 도와드릴까요?
08:23어, 아니요.
08:24다 했어요.
08:26저, 그보다 예술 씨.
08:29그동안 고마웠어요.
08:31예술 씨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08:35아, 에이 제가 뭘요.
08:40사실은 그동안 예술 씨 보면서 말해야지 말해야지 했던 게 있었거든요.
08:45언젠가 제가 그랬던 적 있죠.
08:48나중에 다 설명하겠다고.
08:51고마워요, 예술 씨.
08:53제가 나중에 꼭 다 설명할게요.
08:56네.
08:57그때 솔직하지 못했던 게 자꾸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09:03그...
09:09사실은 저도 순금이거든요.
09:15네?
09:16순금이라고요.
09:17저 순금이.
09:18골드보이즈 골수팬 최애 라이디.
09:20네?
09:21숨겼던 건 정말 미안해요.
09:23일부러 숨기려고 숨긴 게 아니라 변호사가 의뢰인의 패인이라는 게 밝혀지면 여러모로 곤란할 것 같아서.
09:29뭔지 알죠?
09:30그리고 또 제 신조가 철저히 비밀리에 덕질을 하는 거라.
09:33근데 저...
09:36알고 있었어요.
09:38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
09:42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어요.
09:46그럴 리가.
09:50변호사님께서는 철저히 숨긴다고 숨기셨겠지만.
09:55여기요.
09:59도라엑 씨 사건이 있기 전부터.
10:02변호사님.
10:03우편물이 와서요.
10:16변호사님.
10:22라이기가 SNS에 스토리를 올릴 때마다 동시에 알림이 왔고.
10:26أعزبك
10:32للمساعدة
10:33تجد تلك السفرية
10:34ليس قرحل
10:38لم يكن
10:40تجد تطيئ
10:41للنظر
10:41وأرى مجل أعلى
10:45لكم
10:45أتتت
10:45أتت
10:49سمقلي
10:50لماذا أعلم
10:52سمقلي
10:53إليني
10:54لماذا أعلم
10:58그래서 늘 감사했어요
11:00멀리서나마 라이귀를 도울 수 있게 해주셨고
11:03또 변호사님 덕분에 골드보이즈가 다시 뭉칠 수 있었잖아요
11:11아시잖아요
11:12팬들은요 최애가 행복하면 그걸로 돼요
11:17우리가 바라는 건 그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거
11:22그거 딱 하나뿐이니까요
11:30라이가
11:34잘 지내고 있어?
11:55나는 요즘 하루가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
11:59두 분의 갈등이 살해 동기로까지 이어질 만한 상황으로 보이셨나요?
12:04참 기억은 안 나지 않나?
12:06안 좋았던 것 같아요
12:20시간이 어떨 때는 되게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가도
12:34또 어떨 땐 너무 느리게 흘러서
12:40끝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어
12:50이기주의 골드보이즈 해외투어 비하인드 떴어
12:57그럴 때마다
12:58나는 너를 봐
13:06그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13:10네가 곁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거든
13:21네 목소리가
13:23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13:39그래서 나는 오늘을 버틸 힘이 생겨
13:43화려한 무대와 탄지팬들의 뜨거운 파도 속에
13:47골드보이즈의 해외투어가 연일 흥행 기록을 꺼내려가고 있습니다
13:52데뷔 10주년을 훌쩍 넘긴 지금도
13:55이 기회식을 기록했는데요
13:57특히 이번 해외투어는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14:01K-POP 모임수의 그룹을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해지했습니다
14:05공연을 마친 후에
14:07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생겨
14:21여 sturdy
14:22보고싶다
14:23노래
14:28아 이놈의 사건
14:31드디어 끝났네요
14:32그렇게 끝까지 멋있냐
14:36홍혜주 그 여자
14:37형 소심해서 한마디도 안 하더라고
15:41موسيقى
15:48موسيقى
15:49موسيقى
15:54موسيقى
15:56موسيقى
16:00موسيقى
16:01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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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موسيقى
16:04موسيقى
16:12موسيقى
16:16موسيقى
16:20موسيقى
16:33موسيقى
17:0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7:04또한 주요 증거들 간의 중대한 모순이 드러난 바
17:08당시의 유죄의 인정을 더 이상 뒷받침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7:19존경하는 재판장님
17:23고 맹지홍 씨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까지
17:31끝까지 결백을 주장하신 바 있습니다.
17:35저는 오늘 재심 청구인이자 맹지홍 씨의 유족으로서
17:41그 결백을 입증하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17:49이번 재심을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17:53정의와 법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17:56재심 개시를 명해 주실 것을
18:00강국히 요청드립니다.
18:21박검사님!
18:40제가 맹 변호사님 사건 감수 좀 해드리고 있거든요.
18:47이게 아무래도 살인사건이다 보니까 이 기록도 좀 꼼꼼히 봐야 하고
18:53빚진 것도 좀 있고 해서
18:54검사님이 제대로 짚어주시면 사건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19:00그런데 검사님은 괜찮으세요.
19:04재심이 시작되면 아버님에 대한 얘기도 분명 나오게 될 텐데.
19:10뭐...
19:12그건 아버지가 감당하셔야 할 몫이니까요.
19:16아...
19:17뭔가 편안해 보이십니다.
19:21홍혜주 잡고 스타 검사 되시더니...
19:25어떻게 승진이라도 크게 하셨어요?
19:30아니요.
19:31저 지방청으로 내려가요.
19:34예?
19:35어머니가 그쪽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19:38한동안 일 때문에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는데
19:41이제는 어머니 곁에서 제 삶을 좀
19:46살아보려고요.
19:55그때는 죄송했습니다.
20:00이기려면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20:04진실 앞에서는 이기고 지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건데도
20:09그때는 그걸 몰랐습니다.
20:12이 전쟁 같은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물러서지 않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20:21아...
20:22저도 똑같아요.
20:23그런데...
20:26그래서 우리 이겼잖아요.
20:29진범을 잡았으니까.
20:32짠!
20:40어우, 시원하다.
20:43아, 원샷.
20:47맹세나 변호사님, 한 말씀 해주세요.
20:50맹세나 변호사님, 정의는 잘 있다고 보십니까?
20:52맹세나 변호사님, 오늘 재신 게시가 확정이 되었는데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58더 늦기 전에 아버지 사건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1:04앞으로 변호사로서 그리고 맹주용 신사로서 사건의 진상을 밝힐 것이며 진실은 조금 늦더라도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1:18오, 도라이기다!
21:20도라이기, 도라이기!
21:25처음 놓은 눈이 마주칠 때
21:29나의 손을 잡고
21:32말했잖아
21:34날 좋아한다고
21:36이 모든 게 전부 꿈만 같아
21:40서로 몰랐었던
21:43너와 내가
21:44난 내 운명처럼
21:48알람 소리에
21:50눈을 떠보니
21:51햇살 눈부신 날씨 속에
21:55날 반겨주는 거
21:58혼자 걸었던 이 거리에서
22:02유난히 좋은 향기가 나
22:05아휴, 진짜!
22:06연락도 없이 갑자기 나 뜯으면 어떡해요!
22:09나 진짜 심장 떨어질 뻔했잖아요!
22:12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었어
22:14좀만 더 일찍 왔으면 재판하는 것도 볼 수 있었을 텐데
22:19비행기가 연착돼서 미안
22:21근데 투어 일정 아직 남은 거 아니에요?
22:24편지 사정 때문에 취소됐어
22:25어떻게 보면 다행이지
22:27이렇게 올 수 있어서
22:29오늘 맹그라한테 엄청 중요한 날이었잖아
22:32그래도 그렇지
22:34사람도 많고 기자도 있는데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면 어떡해요
22:37내일 또 인터넷 난리 나겠네
22:39진짜 조심 좀
22:41보고 싶었어
22:43너무 보고 싶어서 그랬어
22:47맹변은?
22:48나 안 보고 싶었어?
22:53아니
22:54나는
22:56당연히 보고 싶었잖아
22:58어?
23:00뭐라고?
23:00안 들리는데?
23:05보고 싶었다고요
23:06안 들리는데?
23:15보고 싶었다고요
23:15근데 우리 어디 가는 거예요?
23:19인사드리러
23:35인사드리러
23:37야아!
23:39어이씨
23:39뭐?
23:40뭐야
23:42우리 라이기 사생활
23:43절대 지켜
23:44아이씨
23:45찍지 마
23:47어딜 치고 이씨
23:48감히
24:06지금 맹변이 제일 보고 싶은 분들일 것 같아서
24:16아이씨
24:17근데 여기를 어떻게 알았어요?
24:19예전에 맹변 세입자한테 물어봤었어
24:22아 충재
24:23
24:25
24:37이제야 인사드립니다
24:40아버님
24:41어머님
24:43너무 늦게 찾아뵈서 죄송해요
24:46저는
24:48도라이기라고 합니다
24:54오늘 맹 변호사가 큰일을 해냈는데
24:57잘 보셨죠?
24:59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5:01잘 지켜봐주세요
25:05그리고 따님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25:07그래서
25:08제가 늘 함께하면서
25:10누구보다
25:11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
25:22미안해
25:24가장 힘들 때
25:26같이 못 있어줘서
25:31이제부턴
25:32늘 내가 곁에 있을게
25:35우리
25:37함께 행복해지자
26:06
26:07제발
26:07우리
26:08신분
26:08같이
26:08قبل القرآن هناك معنى أن أحببه ..
26:16واما إليك وإن هكذا
26:17كان سنوران جداً
26:21كانت مجد من المخصصية
26:23أليس هناك سنوران
26:27내가 다시 팬들 앞에 나서는 게 두렵다고 하니까
26:31맹변이 그랬었잖아
26:33나는 도라익을 좋아한다
26:42맞죠?
26:43나 도라익 씨 좋아해요
26:48혹시 내가 무대에 다시 서는 게
26:52팬들한테 오히려 상처가 되지 않을까
26:54내가 이렇게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도라익 씨를
27:00좋아해요
27:02그리고
27:05나는
27:06무대 위의 라익이도 좋아해요
27:10무대 위에서의 당신은
27:12진짜 자유로워 보이거든요
27:16그러니까
27:20지금은
27:23본인의 마음에만 귀 기울여봐요
27:26어차피 정답은
27:28이미 마음속에 있을 거니까
27:43그때
27:44맹변이 해준 말 아니었으면
27:47나 다시는 무대 위에 웃었을 거야
27:51고마워
27:53나한테 용기를 줘서
27:56제가 더 고맙죠
27:58도라익 씨가 다시 용기 내줘서
28:01재심 준비하면서
28:04힘들 때마다 도라익 씨 무대를 봤거든요
28:07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노래하는 모습 보면서
28:10저도 버틸 수 있었고요
28:14도라익 씨 무대를 봤어요
28:15그랬어?
28:19때로는 그 어떤 위로보다
28:22노래 한 구절이 더 위안이 될 때가 있잖아요
28:26그래서 너무 좋아요
28:28도라익 씨가 다시 노래해 줘서
28:56Sexualt
28:57벌써 다 왔네
28:58그러게요
29:00다 와버렸네
29:04먼저 들어가
29:06도라익 씨 가는 거 보고 들어갈게요
29:10
29:12알겠어.
29:14잘 자고 갈게.
29:34그럼 잘 가요.
29:44이제 못 가.
30:17사랑이었을까.
30:22내가 사랑한 건 너였을까 내 모습일까.
30:29사랑에 빠진 그 모습이 좋았어요.
30:36처음 사랑이란 걸 받아서 행복했었어.
30:43저 어떤 기억만 꼭 남겨줘서
30:52그날의 우리는
31:03행복했던 우리에게
31:15형.
31:15형.
31:21자 둘 셋.
31:26이거 뭐야.
31:29내가 이럴 줄 알았다.
31:30이럴 줄 알았어.
31:31내가 니들 다시 맞고 쉴 틈이 없다.
31:33쉴 틈이 없어.
31:34봐봐.
31:37뭐 어때.
31:38어차피 다 아는데.
31:39라이기 형 지금 완전 라브라브 상태인 거.
31:43맞아요.
31:44팬들도 맹 변호사님이라고 하면
31:46더 좋아해 주고 그래요.
31:48우리 라이기 형 구해준 은인이라고.
31:50내가 팬들 때문에 그러냐.
31:52기자들한테 달달 복해까봐 그런 거지.
31:54걱정 마.
31:55그래도 기자들이 삶 넘으면 댓글에다 해 줘.
31:58야 요즘 우리 순금이들
32:00진짜 장난 아니에요.
32:02사생활 지킴이까지 꾸려서
32:03공직 스케줄 아니면 절대 안 오고.
32:05우연히 마주쳐도 완전히 모른 척 해 주고.
32:08어?
32:09나 방금 바브라에다가
32:10오랜만에 한식 먹어서 너무 좋다고
32:12가게 사진까지 찍어서 올렸거든.
32:15어?
32:16아무도 안 찾아오잖아.
32:21그냥 인기가 좀 떨어진 건 아닐까?
32:30야 그나저나
32:31라이기 이 자식은 어딜 갔길래 코뼈기도 안 보인 거냐?
32:34야 그나저나
32:34응?
32:36뭐야?
32:37너 지금쯤
32:38한참 뜨거울걸.
32:41아!
32:42아 일로와!
32:51아 뭐야?
32:52뭔데?
32:53아 몰라 몰라.
32:53나 바쁘니까 지금 말 보지 마요.
33:05뭐야.
33:05아 뭐야.
33:06아 겨우 이것 때문에 지금 나를 미쳐내고 뛰쳐나간 거야?
33:09겨우라뇨.
33:10골드보이즈 일본 한참판 굿즈를 온라인으로 셀 수 있는 저러의 기회인데 그게 어떻게 겨우가 될 수 있죠?
33:17그냥 내가 하나 줄게.
33:19응?
33:24팬들이 얼마나 힘들게 굿즈를 사는데 어?
33:27이렇게 사적인 관계를 빌미로 아무런 노력도 없이 굿즈를 쟁취하는 건 별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에요.
33:35아우 저기 좀 가있어요.
33:37좀 집중해야 되니까.
33:49가만있어.
33:53해외 배송 시 랜덤 포카와 한정특전은 누락되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33:59아니 수수료는 개당으로 처받으면서 이게 무슨 개같은 소리.
34:19아니 어제 나랑 이래저래 다 해놓고 응?
34:24여운도 없이 이러기야?
34:27여운을 조금만 있다가 느낄게요.
34:29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시겠다.
34:33이거지?
34:36주가 됨으로.
34:44짜잔.
34:49이제야 나를 보내.
34:54그, 그거 뭐예요?
34:59설마...
35:00우리 국내 콘서트 잡혔거든.
35:04팬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35:06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자리 좀 마련해 봤어.
35:09여기.
35:10와줄 거지?
35:20진짜 웃기지 않아?
35:22내가 굿즈도 준다 초대권도 준다는데 다 안 받겠대.
35:25덕질은 자기가 쟁취해야 더 기쁘다는 물어나.
35:28참.
35:28아무튼 특이해.
35:29그치?
35:29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겠지.
35:33봐.
35:34그 아가씨 김밥 좋아한다고 아주 그냥 꼭두 새벽부터 김밥 많은 거 가르쳐달라고 여까지 온 거 보면.
35:41이제 부터 내가 직접 만들어 주려고.
35:44김밥은 대한민국에서 우리 이모가 최고잖아.
35:49그래서 어?
35:50요 놈 요거 나한테 던져주고 입 싹 닦으실라고?
35:54아니야 이거는 이모 표로 따로 빼놓은 거고.
35:57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편하게 앉아서 즐기는 페스티벌이니까 꼭 와야 해.
36:01왜?
36:01글쎄 요즘 너무 바빠서.
36:05호박마켓에 팔면 팔릴래라?
36:07이모!
36:08아이고 야 기청 떨어져.
36:12내가 가서 어?
36:14고목청으로 노래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볼 겨.
36:18삑사리만 내봐라 아주 그냥 흑염소를 과메겨버릴 겨.
36:25김밥.
36:26이거 맞나?
36:27대충해.
36:28다 터진 거 아니야 지금.
36:32삿사랑으로 묻는 자.
36:46냉병 나 집 앞이야.
36:49잠깐 나올래?
36:50응.
37:04도라익씨.
37:08어?
37:10맹비야.
37:13하아.
37:15하아.
37:16하아.
37:18하아.
37:19미쳤다.
37:21우와.
37:22우와 진짜 잘생겼다.
37:24우와.
37:25아 뭐야?
37:26뭐야 뭐야?
37:27오늘 왜 이렇게 예뻐?
37:29아니 근데.
37:31방금 연락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37:34다 준비하고 있었던 거야?
37:35나올 줄 알고?
37:37아뇨?
37:37그런 건 아닌데.
37:39갑자기 무슨 일이에요?
37:40من أنت بسفر جزاء Man Ray?
37:40تتعطي، وعدها حساسيًا؟
37:41محزاً من أجزاء كانت بسفرق
37:42سفرق
37:42سفرق
37:43انظر جزاءً
37:45نإصد قصيد
37:45من ذلك؟
38:03ربما كانت مستمر
38:08يا وبين.
38:09ما 캐고 싶은 거 있으면 연락해, 싸게 해 드릴게.
38:13명변 집에서 나갔다는 얘기는 들었어.
38:15듣던 중 아주 반가운 소식이야.
38:18아주 나간 건 아니고.
38:23보시는 바와 같이, 개미 새끼 한 마리 없이 파리만 날리면 언제든 돌아갈 수 있어.
38:31그만 좀 드시지.
38:33이거 우리 명변이랑 소풍 가서 먹을려고 꼭두 새벽부터 싼 거거든.
38:36그래서 옆구리가 더 터져 있었구만.
38:44난 좋아.
38:45그쪽이 돌아와서.
38:47이렇게 맹변한테 꼭두새벽부터 김밥도 말아주고.
38:52아껴주고.
38:55다행이다 싶어.
38:57난 아주 대스타가 되셨길래 다시는 안 돌아오시는 줄 알았잖아.
39:01그럴 리 없잖아.
39:02누구 좋으라고.
39:03그리고 난 원래부터 대스타였거든.
39:13나야말로 고맙다.
39:15나 없는 동안 맹변도 챙겨주고.
39:18또 내 사건 끝까지 도와준 것도.
39:21그쪽 좋으라고 도와준 거 아니야.
39:25그게 내가 맹변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인 것 같아서 그랬지.
39:31내가 전에 맹변이 그쪽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39:35진짜 팬으로서만 좋아하는 거니까 착각하지 말라고 했던 거.
39:39기억나지?
39:41응.
39:42기억나지?
39:44근데 그거 사실 아니야.
39:47그때는 인정하기 싫어서 그랬어.
39:51맹변 곁에 있어야 하는 건 나야 한다 생각했거든.
39:55근데 아니더라.
39:58맹변은 평생 그척밖에 없었어.
40:04인정하기 싫어도 할 건 해야지.
40:15왔어?
40:16뭐야?
40:17둘이 무슨 얘기 했어?
40:19별 얘기 안 했어요.
40:22김밥 좀 먹어.
40:23어때요? 맛있어요?
40:24맛있지.
40:26내가 만든 거니까.
40:27중재해.
40:28너 먹어.
40:30어쨌든 먹어.
40:31감사해.
40:32잘 먹을게요.
40:33어때?
40:36그래도 우리가 골드보이즈인데.
40:39당연히 골드.
40:40노랑이지.
40:43그래도 TPO라는 게 있는데.
40:46화이트라고 하시죠.
40:50왜 이렇게 안 맞아서 해온.
40:52반반해, 반반.
40:56골드.
40:58화이트.
41:01그냥 반반해서 예쁘게 해 주세요.
41:14형.
41:16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
41:19우리 잘하고 있어.
41:21형 없이 무대 오르는 거 너무 겁났는데.
41:25그래도 해외 투어도 다 돌고 오고.
41:28형.
41:29저희 형이 클라우드에 남긴 곡들 앨범에도 다 넣었어요.
41:34잘했죠?
41:36형이 클라우드 차서도 진짜 다행이야.
41:39형 아니었으면 우성이 형이 남긴 마지막 노래 우리도 못 들었을 수도 있었잖아.
41:46우성이 형도 참.
41:49그렇게 좋은 곡 뽑았으면 진작 좀 먼저 들려주지.
41:53워낙 비밀스러운 놈이었잖아.
41:55힘들어도 힘들단 소리 한 번을 안 하고.
41:58힘든 거 무대에서 다 풀던 사람이었잖아요.
42:01힘든 것도 괴로운 것도.
42:04무대에만 올라가면은 언제 그랬냐 한 듯이 다 까먹고.
42:09우리 첫 콘서트 다 기억나?
42:11우성이 형 무대 오르기 직전까지도 막 떨 것 같다고 그러더니.
42:16막상 올라가서는 제일 신나게 방방 뛰고.
42:19맞아요.
42:21그리고 무대 내려오자마자 바로 뭐해.
42:26진짜 바보 같은 놈이었다니까.
42:29같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42:34같이 있어 우리.
42:38우성이가 남긴 곡 앨범으로 작업할 때 계속 그런 생각을 했어.
42:45우성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42:48그러니까 꼭 우성이랑 같이 만드는 기분이 들더라고.
42:53우리가 잊지 않는 한 우성이는 우리 곁에 있어.
42:58같이 bracelet��를 전화해.
42:59우리 곁에 있어 엄마가 넌 없음.
43:07우리 곁에 있어.
43:09우리 곁에 있어 우리 세대 가정은 우리 곁에 있어.
43:27잊지 않고 있었네.
43:30오늘의 우성의 길이라는 거.
43:32어떻게 있겠냐.
43:36얼굴이 폈다.
43:38보기 좋네.
43:42곧 공연이라고?
43:45준비나 잘 되고 있고.
43:48뭐.
43:50덕분에?
43:51덕분은 무슨.
43:55그래도 우리가 회사 나갈 때
43:57금대표가 아무 조건 없이 상표권 내준 덕에
44:01우리 골드보이즈 다시 뭉칠 수 있었잖아.
44:04니들도 없이 그 이름 가지고 내가 뭘 할 수 있겠냐.
44:08근데
44:10잘되는 거 보니까
44:12그때 니들을 꽉 잡고 놔주지 말 걸 그랬나 하고
44:16후회가 되더라고.
44:23니들 투어하는 거 다 모니터했다.
44:26야, 그거 자유로워 보이고 좋더라.
44:30내가 널 처음 만났을 때처럼.
44:35아, 언제부터 했는지 모르겠지만
44:39네가
44:39아프면 참고 슬프면은 억지로 웃는 놈이 돼버린 게
44:44그게 다 내 탓인 것 같아서
44:46마음이 안 좋았어.
44:50다 지난 일인데 뭐.
44:54그리고 그때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44:57이제는 알겠어.
44:59회사라는 게
45:00참 쉽지가 않더라고.
45:03그걸 이제 아셨어요?
45:09고마웠어요.
45:10고마웠어요.
45:12아무것도 아니었던 날
45:14처음으로 알아봐줘서.
45:17아니야.
45:19널 처음 알아본 건 내가 아니야.
45:22너희 어머니였지.
45:41보자마자 나한테 그러더라고.
45:43자기도 가수지만.
45:45너는 진짜 가수가 될 거라고.
45:48데려가서 한번 제대로 키워보라.
45:52돈 때문이었는지
45:54뭐 때문이었는지
45:55나 잘 모르겠지만
45:56어쨌든
45:57네 엄마 덕에
45:59지방에서 캬바리나 하던 내가
46:01너처럼 귀한 놈을 만났잖냐.
46:06한번 찾아가 봐.
46:08아마
46:10널 기다리고 있을 거다.
46:23도미경 씨?
46:26도미경 씨 맞으시죠?
46:31이거 받으세요.
46:34뭔데요 이게?
46:35받으시면 알아요.
46:37뭐야.
46:38또 뭐 벌금 고지도 뭐 그런 거 아니에요?
46:41안 받을래요.
46:43아니에요.
46:44아유 안 받아 안 받아.
46:45이걸 받으셔야 제 첫 의뢰가 성사가 된다고요.
46:49뭐래.
46:51아니 그나저나
46:52내가 여기 있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46:56제가 원래 그런 걸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47:04아무튼 전 전달했습니다.
47:12뭐야?
47:37상품권 충전 완료?
47:38팝업 해제?
47:39서버타임 세팅까지?
47:41완벽해.
47:44나 진짜 잘 좀 부탁해?
47:46이럴수야.
47:48까지?
47:51하아.
47:52아..
47:54참...
48:02아...
48:02아.
48:06아...
48:08486번.
48:11대박...
48:13486번?
48:13아...
48:19موت, موت سوريا.
48:22إ 하니까 مساعدت 지�ким.
48:33ساهد.
48:34لا أحيش.
53: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4:3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5: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5:4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6:46그런 날엔 어쩔 수 없이 바보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57:00내가 너를 바라보고
57:04니가 나를 마주보는
57:07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상상
57:12그러다
57:15나는 문득 깨닫는다
57:18이 모든 게
57:21꿈도 상상도 아닌
57:25우리가 함께 만든 오늘이라는 걸
57:27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57:30내일이라는 걸
57:52아무것도 이제 필요없어
57:55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어
57:58어차피 나 처음부터 계속 혼자인 걸
58:01never touch me
58:03지금부터 너는 없는 거야
58:05이 세상은 오직 나를 위한
58:08무대란 걸 내가 보여줄게
58:10I just wanna be the rockstar
58:13아틀데 없는 소리 짚어쳐
58:17이제부터 시작이야
58:20Let's go rock and roll
58:22I'm your rockstar
58:25I'm your rockstar
58:41I'm your rockstar
58:45I'm your roc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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