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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7ترجمة نانسان
00:04:17ترجمة نانسان
00:04:56ترجمة نانسان
00:05:08ترجمة نانسان
00:05:10ترجمة نانسان
00:10:27أحدهم أنهم يحقون أنهم يحقون أنهم يحققون في الوحيد.
00:10:40أهلاً لما يحقق البقاء البقاء على مرضاتيكم.
00:10:43أنهم أجدون أنهم يحققوا أجدون بقاعدة،
00:10:44وأجدون أنهم يحققون مع القوانب التي يحققون على أجل أنهم.
00:10:57كتابي، لن تغلقك.
00:10:59هذا لا يأتي، لن تغلقك.
00:11:03كتابي, لن تغلقك.
00:11:36넌 이미 폐위되었다.
00:11:38끌고 와라.
00:12:00그게 무슨 말이냐.
00:12:02바람개비 서철이라니.
00:12:03아니 그것보다 큰꽃선비님이 새자라니 이게 무슨 말이여?
00:12:09신입자가 나타났다!
00:12:13신입자가 나타났다!
00:12:34신입자가 나타났다.
00:12:37소인은 그곳에 대해 아는 것이 없사옵니다.
00:12:40저하!
00:12:41낙과 호미를 내려놓거라.
00:12:43새자주하시다.
00:13:13신입자들이다!
00:13:15이 칼 버리는 거 우리가 봤어.
00:13:16아까 산에서 들었어요.
00:13:18우리 구하러 왔다 했어요.
00:13:19벽천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가려면
00:13:21저자가 사라져야 한다.
00:13:23저자가 사라지고 새로운 세자가 보위에 오르셔야
00:13:26벽천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이다!
00:13:37내 너희들이 억울한 이야기를 듣고자 왔다.
00:13:4010년 전 그날 벽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다오.
00:13:44말을 하면 있긴 하고?
00:13:46너희가 도적대가 아니었다는 것을 내가 안다.
00:13:48너희가 역적이 아니라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00:14:04잠깐, 잠깐, 잠깐, 잠깐, 잠깐.
00:14:07내 궐에 있던 사람이여.
00:14:10이야기나 해봅시다.
00:14:12내 내관으로 있을 때
00:14:13세자께서는 벽천 출신들을 불러
00:14:1510년 전 그 사건에 대해 알고자 하셨소.
00:14:17맞습니다.
00:14:19우리가 쫓겨날 때도
00:14:20임금님께 맞섰다 들었습니다.
00:14:21하지만 결국 조차 내지 않았어.
00:14:24그래도 저분은
00:14:26벽천 사람이라고 차별하고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00:14:28맞아요.
00:14:29우리가 벽천 보아드린 것을 알고도
00:14:31누이의 약값이랑 돈을 주셨습니다.
00:14:34저분 아니었음
00:14:35우린 벌써 죽었을 겁니다.
00:14:37이대로 가뒀다 새벽에 목을 뵐 작정이면
00:14:40진짜 여길 찾아온 목적이나 들어봅시다.
00:14:43정녕 우릴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면
00:14:45목은 그때 가서 뵈면 될 것이 아니겠는가.
00:14:47이미 칼도 빼앗았으니
00:14:49숫자로 봐도 우리가 많은데.
00:14:51네.
00:14:52아니 그러세.
00:14:54자네의 쌍생
00:14:55설마 강의가 우릴 해하러 왔겠는가.
00:15:05아 밧줄이나 좀 풀어주시오.
00:15:08도망갈 생각 따윈 없으니.
00:15:14없어.
00:15:22자 이제 호미와 낫은 내려놓거라.
00:15:24저학께서는 10년 전 그날의 진실을 밝히고
00:15:27너희들이 원하는 것을 줄여오신 것이다.
00:15:30부디 말해다오.
00:15:32내 너희들을 믿을 것이다.
00:15:36정녕 아시겠습니까?
00:15:38우리가 도적대들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00:15:46안다.
00:15:48맞습니다.
00:15:49우리는 도둑들이 아니었습니다.
00:15:51그저 조선의 백성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00:15:55상업문이라는 걸 써서
00:15:57그저 임금님한테
00:15:58우리 좀 살려달라고
00:16:00도움을 청하려고 했을 뿐이란 말입니다.
00:16:02기방에서 문풍지로 쓰려던 것을
00:16:04한정 얻어온 것입니다.
00:16:06옆 동네
00:16:07소방에서 빌려온 것이요.
00:16:11정말 상업문이라는 것을 써서
00:16:13임금님에게 가져가면
00:16:14우리의 청을 들어주는 게 맞습니까?
00:16:19글을 안 쓴 지가
00:16:20하도 오래되나봐.
00:16:22여기서 글을 아는 사람이
00:16:24우리 아버지뿐이잖아요.
00:16:31죽은 서방에 군포를 내라.
00:16:34닥탈하지 않게 해달라 써주세요.
00:16:36아들 낳은 인연이 죄인이요.
00:16:38이 젖 먹이도록 어찌
00:16:40군역을 살라는 거지.
00:16:42게다가
00:16:42집 문서 땅 문서도
00:16:44모두 다 뺏겼어.
00:16:46우리 집은 그
00:16:47소 딴지까지 떼어갔습니다.
00:16:49살려고 백성들이
00:16:51자식을 버리거나 도망을 칩니다.
00:16:53동아를 안 치고 배겨.
00:16:54내놓을 게 없으면
00:16:55태형이 50대인데.
00:16:57아니 그렇게 막고
00:16:58어찌 사람 구실을 하고 산대요?
00:17:00삼식이 아버지
00:17:01그 탈이 져는 거 못 봤어요?
00:17:04임금님은 백성의 부모라면서요.
00:17:07자식들이 이런데 어찌 부모가 모른 채 한대요?
00:17:12이제 여기에
00:17:13각자의 이름들을
00:17:16적어 넣으면 됩니다.
00:17:17이를?
00:17:19무슨 일을 당할지 알고
00:17:21급한 일이 생각나서
00:17:22이게 뭐게?
00:17:23우리 순이 점맥일 시간이라
00:17:25아니시죠?
00:17:28백정의 이름이라도
00:17:29괜찮소?
00:17:31계집도 괜찮다면
00:17:33내 이름도 적어주시오.
00:17:35내 이름은
00:17:38연이요.
00:17:40이 원래는 한자로 적어야지만
00:17:42뭐 형식이 중요하겠소?
00:17:45내 이름은
00:17:46쌍계요.
00:17:47쌍계야
00:17:48니 이름 모르는 사람이
00:17:49여기 어디 있겠냐
00:17:53내 이름은 조상원이요
00:17:54내 이름도 넣어주시오
00:17:55석갑이요
00:17:56내 이름은
00:17:58덕심이요
00:17:59어?
00:17:59내가 잡혀가더라도
00:18:01우리 달리랑 모르
00:18:02잘 키워주시게
00:18:21
00:18:22제가 약속을...
00:18:2938대요.
00:18:3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9:57.
00:20:09전하께 전해드리세요.
00:20:11하면 세자가 돌아올 수 있을깁니다.
00:20:14이것이 무엇이길래.
00:20:19공주, 대군을 부탁합니다.
00:20:25공주가 대군을 지킬 수는 없을 터이나 부탁하리가 공주뿐입니다.
00:20:34갑자기 왜 그런 말씀을 하시옵니까?
00:20:39현아, 네 아비는 죄가 없다.
00:20:43네 아비는 그저 대장간의 문을 열어준 것밖에 한 게 없다.
00:20:50네 아비는 도적 대수장이 아니었다.
00:20:54우리에겐 수장 같은 거 없었어.
00:20:57해복의 수천이 이대로 보고만 했을 테니까?
00:21:00그냥 사람들만 빼내옵시다.
00:21:02마을 사람들 죽어가는 거를 더 이상 어찌 보겠습니까?
00:21:06옥사에 갇힌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00:21:09이미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00:21:13제발.
00:21:39사람들이 관하로 몰려갔을 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00:21:43그 포악한 자들은 우리가 몰려온다는 말을 듣자마자 도망치고 없었습니다.
00:21:51뭐야.
00:22:11그건 관하의 도장인데 이건 그냥 두고 가는 게 좋겠어.
00:22:16이 인신마저 버리고 도망친 건 그놈 조원호입니다.
00:22:20먼저 도망간 놈을 우리가 무슨 수로 뱀단 말입니까?
00:22:26그저의 배를 칼로 그은 건 그저 본인입니다.
00:22:35물을 열어라.
00:22:36물을 열어라.
00:22:38물을 열어라.
00:22:39역적이야.
00:22:39우린 백기를 걸고 기다렸습니다.
00:22:43백기를 걸어놓으면 조정에서 사람이 나와도 우리가 아무 짓도 안 한 걸 알 거라 믿어서.
00:22:52물을 열어라.
00:23:16어디 갔어?
00:23:17어디 갔어?
00:23:19어디 갔어?
00:23:20어디 갔어?
00:23:21어디 갔어?
00:23:24어디 갔어?
00:23:26어디 갔어?
00:23:27어디 갔어?
00:23:31낫과 호미를 들고 관하를 쳐들어간 도적대다.
00:23:34이깟 백기로 죄를 피할 줄 알았다더냐?
00:23:38저놈이 수장이겠구나.
00:23:40대장장이 손가락이었던가?
00:24:05여길 안 들었다며 주택 알았다던데.
00:24:09하니까?
00:24:10되control, 다만 어물움이ów습니다.
00:24:13قري지 않고 그저 걸리면 죽였습니다.
00:24:18내 딸도 그때 죽었습니다.
00:24:21새자라니 답해보십시오.
00:24:23그 애가 도적이면 뭘 훔쳤겠으며
00:24:255살짜리 그 애가 피죽 한 그릇 제대로 먹지 못해
00:24:29잡기만 했던 그 애가
00:24:31대체 뭘 했겠습니까?
00:24:37이걸 같이 묻었어야 했는데
00:24:40이게 있어야 잠이 드는데
00:24:43그만 가자고
00:24:46먼 길 가야 하네
00:24:50금방 돌아올게 월아
00:24:52엄마 보고 싶어도
00:24:54조금만 꾹 참고 있어
00:25:04모든 게 소승의 잘못입니다
00:25:07이 죄는 소승이 평생을 통해
00:25:10속죄할 터이니
00:25:13그대들은 부디
00:25:17멀리 떠나
00:25:19
00:25:21잊고 사시오
00:25:23단위요
00:25:24이걸 어찌 잊는다니까
00:25:27법사님도 그리 말씀하지 마십시오
00:25:31나는 우리를 이렇게 만든 놈들에게 반드시 대갚아줄 겁니다
00:25:38또한
00:25:50이런 우리를...
00:25:51이제 와서...
00:25:53어떻게 돕는단 말입니까?
00:25:55십 년의 한을
00:25:57대체 뭘로 풀 수 있단 말입니까?
00:26:01내 그 신면의 한을 다 포상할 수는 없겠지만
00:26:05내 반드시 너희들을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00:26:09정말입니까? 정말 고향으로 보내줍니까?
00:26:14난 이 기사의 자부수다
00:26:15너희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은 내가 지킬 것이다
00:26:18그리고 난 병조정랑 한성원이다
00:26:20내 벽천 군수로 너희들과 함께할 것이다
00:26:24이 모든 일은 이미 주상 전학기 없어 허하신 일이다
00:26:2810년 전 벽천의 일을 재조사해
00:26:31그 사건을 조작한 우상 조원보와 형판 조원호에게
00:26:34그 죄를 물을 것이다
00:26:36동시에 너희들이 나와 함께 벽천으로 돌아가면
00:26:385년의 면세 기간을 정할 것이다
00:26:40그 5년 후에도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파견하여
00:26:44새로운 벽천 군수의 행정을 감독할 것이다
00:26:47허면 벽천 출신들의 과거 금지는 어찌 되는 겁니까?
00:26:50현재 내려진 벽천 출신의 과거 금지는 철폐할 것이며
00:26:54부당하게 파출된 관리들을 서용할 것이다
00:26:58또한 특별히 벽천별시를 시행하여
00:27:01그 지역의 인재를 선발할 것이다
00:27:03다시는 이 땅에 벽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00:27:07차별받는 일은 없도록 만들 것이다
00:27:10이 모든 것은 조선의 세자인 나의 뜻이자
00:27:14주상 전하의 뜻과도 같다
00:27:23이 세자의 신표가 아직 나에게 있다는 것은
00:27:26내게 여전히 이 나라의 국분의 권위가 있다는 것이며
00:27:32세자의 자리가 아직 비어있는 것은
00:27:34내가 이 나라의 유일한 세자로서 복위할 것이기 때문이다
00:27:38그러니 나를 믿어다오
00:27:43내 깊이 일코 너희를 구할 것이다
00:27:59저... 그...
00:28:00저와 와
00:28:01장래에 벽천 군수께서 할 말을 하셨으니
00:28:04나도 좀 할 말이 있는데
00:28:10밥은 아니 먹소?
00:28:15아니...
00:28:16아니... 이 밥대가 좀 다 된 듯하여
00:28:20내일 먹을 뵐 거라면 일단 좀 먹고 죽읍시다
00:28:24벽천 사람들은 그리도 인심이 좋았다던데
00:28:27우리도 좀 나눠주시오
00:28:29아니 나눠주시오
00:28:30아니 그러지 말고 좀...
00:28:33먹고 합시다 먹고
00:28:38먹으면 좀 좋아질 것인데
00:28:42명하신 대로 군사들은 준비되었습니다
00:28:4510년 전 군나처럼
00:28:47대가맹병랑에
00:28:48목숨을 걸쳐드립니다
00:28:56전하
00:28:57우상의 사병들도 따로 모으고 있는 것 같사옵니다
00:29:00전하께서 말씀하신 그때가 온 듯합니다
00:29:03밀부와 밀지를 가지고
00:29:04자상에게 가겠사옵니다
00:29:06마마
00:29:08아니 되옵니다
00:29:09아무도 드리지 말라는 어명이 계셨습니다
00:29:12밖에 무슨 일인가?
00:29:14공주께 없어 꼭 뵙기를 청하며 물러가지 않으시오
00:29:18아바마마
00:29:18드릴 물건이 있사옵니다
00:29:20아바마마께서 지금 꼭 보셔야 하옵니다
00:29:23들라
00:29:34이곳은
00:29:35이것은
00:29:36벽천 백성들의 상호문이 아니옵니까?
00:29:44내 왕골로 가는 지도가 분명하옵니다
00:29:48이것을
00:29:49진정중전이 너에게 주었단 말이냐
00:30:16주상 전환합시오
00:30:19주상 전환합시오
00:30:20주상 전환합시오
00:30:21희한
00:30:23
00:30:29충장
00:30:30
00:30:35무얼 마신겨요
00:30:38독을 마신겨요
00:30:40재벌은
00:31:09세상을 떠들며
00:31:11أيهاED.
00:31:12مcze美我就obi
00:31:12كامل
00:31:12الأمر
00:31:13تلك بالترجم بالتطوع
00:31:14عليه الساب 5
00:31:22الساقط
00:31:23أبائوا
00:31:29قاموا
00:31:30أنا أستطيع أن أمدتها.
00:31:31ملو أو أمدتها.
00:31:34فعطب الأعلى.
00:31:36فعطب أمدتها.
00:31:37أمدتها.
00:31:45فعطب أن أشتكم؟
00:31:47سمدينة.
00:31:50أمدتها.
00:31:52فعطب الأمدتها.
00:31:58كذلك؟
00:32:00كانный الوحيدا!
00:32:02المترجم الآن!
00:32:06المترجم الآن!
00:32:08المترجم الآن!
00:32:14المترجم الآن!
00:32:16المترجم الآن،
00:32:17أنت‌فضيح كان بشكل متوقفاً!
00:32:19المترجم الآن
00:32:20المترجم الآن،
00:32:21أمثلاً إلى البداية؟
00:32:22أمثلاً يشفتني ،
00:32:25منذ البداية والعبطة!
00:35:46إيراضا 쓰러지십니다.
00:35:48저, 차라리 조건을 더 걸고 설득을 하십시오.
00:35:51내 입으로 아무리 수많은 약조를 한다 한들
00:35:54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겠느냐.
00:35:57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이려면
00:35:59내 마음을 먼저 보여줘야 하지 않겠느냐.
00:36:02아니
00:36:03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 볼 수밖에.
00:36:09맞습니다.
00:36:11마음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00:36:13말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00:36:31تعالى...
00:36:33إِلَّهِ كُمْرَوْمُانَهِيَا
00:36:36مُزْحَجْجَ مُزْحَجْا
00:36:37إِلَّهِا نَشَوْتَ معَيْهُ
00:36:44إِلَّهِما مُزْحَجْمِنَا
00:36:46إِلَّهِا نَشْمَنْعَا
00:36:46المسيطة.
00:36:47أو!
00:36:48우리가 하세요.
00:36:5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37:0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37:0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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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10ما 찾아낼 줄 알았더냐
00:38:12우상!
00:38:13왕명도 없이 군사를 거느리고 왔단 말인가?
00:38:17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00:38:21폐쇄자가 아니십니까?
00:38:22강화도로 가시는 길에 사라지셨다 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00:38:26어찌 여기에서 이리 도적놈들과 함께 계십니까?
00:38:30도적은 니놈이 아니더냐
00:38:32권력에 눈이 멀어 힘없는 백성을 도륙하고
00:38:35그 백성들을 역도로 몰아 거짓 공신이 된 니놈의 죄를
00:38:38내 낱낱이 밝히기 위해 이곳에 왔다
00:38:41죄가 많다구나
00:38:43죄 없는 백성들을 도륙한 살인죄
00:38:45살이사욕을 위한 거짓말로 조정과 백성을 기망한 죄
00:38:49감히 세자를 죽이려 사주하고
00:38:51감히 나라에서 금한 사병을 동원해
00:38:54또 한 번 백성들을 죽이려던 반역죄까지
00:38:57니놈의 죄는 그 목숨으로도 다 갚을 수 없을 것이다
00:39:04그래서 어쩌란 말이야
00:39:06어차피 니놈들은 오늘 여기에서 다 죽을 터인데
00:39:10누가 이곳에서의 말을
00:39:12밖으로 나르겠냐 이 말이다
00:39:15하하하하
00:39:17하하하하
00:39:34하하하하
00:39:36왕av
00:39:380
00:40:00하하하하
00:44:3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4:3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4:5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4:5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5:2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0:14أنت ذلك كانت أصرفين في الدولي.
00:50:17أصببته، أصببه أن أصببها بالفعل...
00:50:19أصببت المسكدة المدحة!
00:50:21سوف يسعني!
00:50:23سوف تنسكين!
00:50:24محبظم!
00:50:46왜 ياutable towels?
00:50:49I am not deaf yet.
00:50:49I am Oops.
00:50:57We don't speak mother here.
00:51:01We should go next to you.
00:51:04You see it's my friend,
00:51:08tt's not here yet.
00:51:10But he is not her father,
00:51:40저하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
00:52:04저하께서는 용서가 되십니까?
00:52:07형님을 잃으신 건 조안보 때문이지만 저하께 저주를 걸고 죽이려 든 건 저들이 아닙니까?
00:52:17너는 괜찮은 것이냐?
00:52:21네가 계속 걱정이 되었다.
00:52:25괜찮지 않습니다.
00:52:28저들의 이야기를 듣고 10년 전 진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는 하나
00:52:32저들에 의해 가족을 잃었으니 쉬일 측은지심이 생기질 않습니다.
00:52:38그 마음 내가 안다.
00:52:47내 마음도 네가 알지 않느냐?
00:52:54하지만 제이요.
00:52:56그 잘못의 시작이 어디서부터였느냐?
00:52:58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느냐?
00:53:04저들이 고향에서 살지 못하게 빅박하고 쫓아내고
00:53:0810년을 떠돌게 하며 그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염원만을 가지게 만든 자들이 따로 있지 않느냐?
00:53:14대군에게 복숭아를 준 건 조안보인데
00:53:17어째 아무것도 모른 채 복숭아 심부름을 한 대군을 원망할 수 있겠느냐?
00:53:22진정으로 나쁜 자들은 따로 있는데
00:53:26상처받고
00:53:27잃은 자들이 서로 원망하는 악수는
00:53:30그것이 나쁜 자들의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니까
00:53:34나는 그걸 끊어내고 싶은 것이다.
00:53:37너, 너.
00:53:48알겠습니다.
00:53:52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00:53:57저들을 용서해보겠습니다.
00:54:02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00:54:24정답
00:54:26드라마
00:54:27벽천군수 한송원이 올리는 서찰이 옵니다.
00:54:31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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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54انما تنڈ каждыйان
00:55:55اشتركوا هذا
00:55:56ذلك
00:55:56أعتبر الجزاد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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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2صلص المتق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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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6أو هل لفع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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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7القات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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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10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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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19وضع
00:56:20وضع
00:56:21لا
00:56:22وظاتذ
00:56:22وظاتذ
00:56:32وظ briefing
00:56:34근데 이건 무슨 뜻입니까?
00:56:37전학기 없어 제게 보내신 그 아이는 잘 지냅니다.
00:56:42하훈아, 얼마 전에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00:56:45그 여인이 벽천으로 왔습니다.
00:56:49어머니!
00:56:58그 아이는 누구고, 그 여인은 누굽니까?
00:57:02벽천 군수에게 맡기신 그 아이가 혹 우리 아웁니까?
00:57:12사람만 있다면 실성한 어미라도 그 어미와 함께 살아있으면 저는 그걸로 되었습니다.
00:57:35전하, 제 이 낭재를 아직도 홀로 두진 않으셨겠지요?
00:57:40이미 두 마음은 서로 닿아있는데, 무엇을 더 망설이시옵니까?
00:57:48전하의 칫에 이 나라 조선이 두루 평안하니,
00:57:52이제 전하의 마음을 돌보소서.
00:57:55더는 낭재를 외로이 두지 마시옵소서.
00:58:12스승님을 찾으십니까?
00:58:15스승님은 한성부에 새로 들어온 시체를 살피러 가셨습니다.
00:58:19우리 집 장독에 파리가 자꾸만 날아들어 장맛이 상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00:58:25그런 것도 여기서 해결해줄 수 있느냐?
00:58:27예, 마님.
00:58:29아, 그런 것이라면 장독대 둘레에 봉상화나 개관화 같은 꽃을 심으시면 됩니다.
00:58:34본디 파리도 꿀벌이상으로 꽃을 좋아하니 장독 안으로 들어가는 일을 막아줄 것입니다.
00:58:39어찌 그런 것도 다 아노?
00:58:41제 스승님께 배운 것입니다.
00:58:44그분은 세상만사 모든 것을 통달하신 분으로
00:58:47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00:58:50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면 다 배워두어야 한다.
00:58:55늘 일러주시는 분이시지요.
00:58:56스승이 퍽 잘해주는 모양이로구나.
00:59:00혹 스승을 은혜하는 것이냐?
00:59:03예?
00:59:04아휴, 제가 어찌 감히...
00:59:07스승님은 지체 높은 양반가의 자제십니다.
00:59:11감히 제가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는 분이 아니시지요.
00:59:15또한 그 자당께서
00:59:17어찌나 성정이 포악하신지
00:59:20제 존재를 아시면 저는 그날로 죽은 목숨일 겁니다.
00:59:25스승이 모친 욕을 하더냐?
00:59:27아님께서는 못 들으셨습니까?
00:59:29영상대감 댁 정경부인 마님의 성정이 포악하다는 건
00:59:32온 저자가 다 아는 일인데요.
00:59:35사과 바다가 누워봐라.
00:59:37아버지, 부탁드리겠습니다.
00:59:41어머니.
00:59:42어머니.
00:59:45어머니.
00:59:46아, 아프린다.
00:59:48아니 왜 왜 이따가 들어간다.
00:59:52도대체 언제까지 이 짓거리를 계속해서 살참이더냐?
00:59:57저작거리에서 시답잖은 해결사 노릇이나 하는 것이
01:00:00너의 큰 뜻이란 말이냐
01:00:02그리 짧고 법이 먼 백성들에게는
01:00:04사소한 도움 하나가 인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01:00:06해서
01:00:08저 아이와 계속 이렇게 지내겠다
01:00:21내 더 이상 참아줄 수가 없구나
01:00:23너는 이제 우리 집 자식이 아니다
01:00:26내가 너를 족보해서 파낼 것이니
01:00:28앞으로는 어디 가서 내 아들이라고 입도 뻔고 말거라
01:00:31허면 전 누구의 아들 김명진입니까
01:00:35어딜 함부로 그 이름을 쓰려고 하느냐
01:00:37이름도 버리고 네 마음대로 살거라
01:00:39내 오늘 너를 버리러 왔다
01:00:44가십시다 부인
01:00:54아니 죽고 해서 이름을 파다니
01:00:58오직 그런 심한 말씀을
01:01:04괜찮다
01:01:06내 이름은 따로 있지 않느냐
01:01:15예?
01:01:18내 이름은
01:01:23곰멍진이다
01:01:28장가람과
01:01:32내가
01:01:33썩 잘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냐
01:01:37어울리는 것
01:01:38같습니다
01:01:47어이 김지수가 구하기를
01:01:49전하께서 소화가 안 되어 수라를 제대로 못 드시고
01:01:53침수해 들기 어려운 불면의 날들을 보내신 것이
01:01:57온 1년이 된다 하였다
01:02:00송구하옵니다 전하
01:02:01소신이 그간 침도 써보았고
01:02:04여러 약재를 처방했으나
01:02:06효옴이 없었던 것이
01:02:08과인의 병세가 심각한 것인가
01:02:10죽여주시옵소서 전하
01:02:13소신이 진맥을 잘못하였나이다
01:02:15뭐라
01:02:16소신이 이제야 제대로 병명을 찾았나이다
01:02:19그것은 음허화동으로
01:02:21음허화동
01:02:22몸에 음기가 부족하여
01:02:24열과 땀이 심하고
01:02:25식욕이 줄며
01:02:26기력이 쇄악하여 지는 현상으로
01:02:29이는
01:02:31상사병으로 사료되어입니다
01:02:39사관?
01:02:41사관은 이런 것은 적지 말게
01:02:43전하께서 주변을 둘러보며
01:02:45몹시 부끄러워하시더니
01:02:47상사병은 적지 말라 하셨다
01:02:50어허 그 적지 말래도
01:02:53재차 쓰지 말라 하시었다
01:02:56전하
01:02:58시기적으로 딱 들어 왔사옵니다
01:03:02은행관이 사자로 나간 시기 말이옵니다
01:03:05시끄럽다
01:03:06상사병이라니
01:03:08아니다
01:03:10아니래도
01:03:12전하
01:03:13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15아니라니까 이 사람들이
01:03:17전하
01:03:18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20
01:03:21아니야
01:03:21에휴 그만 적게
01:03:23아니래도
01:03:24왜들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네
01:03:26전하
01:03:27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30전하
01:03:31확실하옵니다
01:03:33이제 그만
01:03:34다들 나가볼게
01:03:45이리 오너라
01:04:08한글자막
01:04:19한글자막
01:04:20
0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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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4
01:04:25
01:04:26
01:04:26오늘 업무 공부는 여기까지
01:04:29감사합니다
01:04:30선생님
01:04:52누구십니까?
01:05:04전하
01:05:05전하께서 어찌
01:05:07잘 지냈느냐
01:05:10낯빛이 좋은 것을 보니
01:05:11아주 잘 지낸 모양이구나
01:05:13전하께서는
01:05:15난 잘 못 지냈다
01:05:17니가 없는 거리 너무 조용해서
01:05:19그 사람 사는 것 같지가 않더구나
01:05:24나와 함께 가자
01:05:29정말 약조라도 지키시게요?
01:05:32상선
01:05:33시켜준다 하지 않으셨으니까
01:05:36세상 어느 내관이
01:05:38왜 저런 걸 탄다더냐
01:05:45늦었지만
01:05:49그날 너의 고백에 대한
01:05:52나의 답이다
01:05:58너무 늦으신 거 아닙니까?
01:06:01너는 항상 너무 말이 많다
01:06:04그래서 싫으십니까?
01:06:07
01:06:09싫게 하겠느냐
01:06:11말 빙빙 돌리지 말고
01:06:12딱 제대로 말씀하십시오
01:06:14늦으신 만큼
01:06:15전하의 대답을
01:06:16꼭 말로 들어야겠습니다
01:06:19저만 고백하고
01:06:21또 이렇게나 늦으셨는데
01:06:23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않고서야
01:06:26절대
01:06:27연모한다
01:06:35나도 널
01:06:39연모한다 제이야
01:06:44두 번의 원
01:06:48세천
01:06:49간의
01:06:49그가
01:06:50그대가
01:06:52들어
01:06:53
01:06:5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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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04몸을
01:07:05잃어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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