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hours ago
Our Happy Days (2026) Ep 3 Eng Sub
Category
📺
TVTranscript
01:20أماكن فقط سواء Within 2017
01:24أنت معرض أخباروف أغفته
01:25التعليل علينا أن نفعop
01:25أنا تحكي فتح
01:25مساعدة بحق
01:32الحقين في القضان
01:35قليلاس قليلاه
01:36كانت Keep nach we were mad me
01:38민호 엄마가 그러던데
01:39자기 남편이 차기 회장이라고
01:42아직 회장님 멀쩡히 살아계셔
01:45다신 그런 소리 입 밖에 내지 마
01:46그야 그렇지만
01:48그 연세에 말기 폐암이신데
01:51경고하는데
01:53앞으로 회장님 집 드나들지 마
01:54알았어?
01:55이해가 진짜
01:56어떻게 그래
01:58사람이 짐승이랑 다른 게 뭔데
02:00은혜를 모르면
02:01그 은혜 소리 좀 제발
02:05왜들 그러세요?
02:06무슨 일 있어요?
02:08어? 아니야 아무것도
02:11늦었구나
02:13요즘 인수합병 건으로 업무가 좀 많아서요
02:15인수합병?
02:16큰 건 아니고 조만간 회장님실에도 보고서 올라갈 거예요
02:19그래 알았다
02:20무리하지 말고
02:23당신
02:25내 말 명심해
02:26아니 회장님 돌아가시면
02:29민호 아빠가 그 자리에 앉을 거란 말이 틀린 말이야?
02:32그것도 내가 한 말도 아니고 민호 엄마가
02:34그게 무슨 소리예요?
02:35회장님이 돌아가시다니?
02:36회장님이 글쎄 폐암 사귀래
02:40게다가 당신 스스로 치료도 포기하시고 퇴원하셨어
02:43네?
02:44정말이에요 아빠?
02:46당분간 1차 항구에 회장님이 공표하시기 전까지
02:52어쩌다가
02:56네?
02:58그래 결아
02:59들어온다고?
03:00잘 생각했다
03:04그럼
03:05그쪽 일은?
03:06지금은 제일 생각할 때가 아니잖아요
03:08티켓팅 마치는 대로 다시 연락 드릴게요
03:11그래 알았어
03:12회장님이 아주 기뻐하시겠다
03:14그래
03:16결이한테도 소식이 갔나 보네
03:18지난 10년을 한 번도 안 들어오던 애가 갑자기 들어온다는 거 보니까
03:23회장님이 부르셨어
03:24세상에
03:26마지막 가시는 길에 보고 싶으셨나 보다
03:29결이가
03:30오빠 언제 들어온대요?
03:33조만간
03:33그 정리를 정리 마치는 대로
03:37승리야 그만 쉬어라
03:39네 쉬세요 아빠
03:40응
03:42참
03:43민호 맞선본 된다
03:45사모그룹 자녀랑
03:47그래서?
03:48넌 그냥 좀 받아주면 안 되니?
03:50민호
03:51어려서부터 죽자고 너만 따라다니는데
03:53막말로
03:55강수그룹 차차기 회장이야 민호
03:57저 들어갈게요
03:59주무세요
04:00야
04:01서승리
04:04넌 어딜 갔다가 이제 들어와
04:05어 말 시키잖아
04:06바빠
04:07그래
04:10바쁘시겠지
04:11백수가 과로사 한단 말이 괜히 있겠어?
04:14어휴
04:15하나같이 영양가 없는 것들
04:19아 저게 또
04:24아이
04:26방안에서 생전한 놔둔 아이디어가
04:28어떻게 카페나 가면 이렇게 줄줄
04:34네가 아직 걸쳐 맞았지
04:36걸쳐 맞았어
04:37너가 진짜 맞았어
04:37어?
04:38누나 옷 입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
04:40애써 안 했어?
04:41엄마
04:42아티스트의 영감을 이렇게 회수하는 거
04:44이거
04:44이거 야만이야 야만
04:47아티스트 트림하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04:50너 한 번만 더 걸리면
04:52응?
04:53누나 옷 좀 입지 말라고
04:54고아
04:54아우
04:55나가셔
04:56나가
04:56들어가지 마
04:57나가셔
04:59하
04:59하
05:00하
05:00하
05:01하
05:12네
05:30me
05:31ماذا جدا؟
05:32محسن جديد في شعمر الأن.
05:35یہ رابطة زندونا سيكمل مجردimmtه.
05:37سيطر وديه.
05:38لذا سيكون مجرد.
05:40سألسى سيناً.
05:42سألسى.
05:43ساحب الملتد.
05:44ساوي للفعل.
05:44ساوي للفعل.
05:48مجرد آلاك.
05:48تلت اللعب تطوع من قبل الظ Για الموقع.
05:52ستبقي بالولا كفاك.
05:57أصيكا.
05:58اخوه أني أصلي من أدي لديه.
06:00미안해, 좀 시끄신 놈이라서
06:02내가 왜 동생이야?
06:07나 오빠 좋아해
06:10이제부터 나 동생 같은 거 안 할 거야
06:13승리야, 미안한데
06:14앞으로는 여기 오지 마
06:16편지도 하지 말고
06:17연애화도 이제 안 나올 거야
06:19왜? 왜 그래야 하는데?
06:22말했잖아
06:22난 널 동생으로 생각하는데
06:25네가 아니라면
06:26혹시 민호 오빠 때문이야?
06:29무슨 소리야 그게
06:30나 그만 들어가 봐야겠다
06:32얼른 가, 막자 끊기 전에
06:37오빠가 아무리 밀어내도
06:38나 꼼짝도 안 할 거야
06:39답장 안 해줘도 편지 쓸 거고
06:41면회 거절해도 계속 올 거라고
06:43잘 들어, 서승리
06:44나한테 넌 한 번도 여전인 척 없어
06:48계속 이러면
06:49더 이상 우리 볼 수 없겠다
06:52간다, 조심히 가
06:55오빠!
07:15결희 오빠가 준 선물인데 멈췄네
07:19수리 맡겨야겠다
07:23수리 맡겨야겠다
07:25시계는 다시 움직일 거고
07:27우리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07:35야, 꼭 지금 가야겠냐?
07:37그럼 우리 프로젝트 어떻게 하고?
07:39미안해
07:40하지만 지금 안 가면
07:41평생 후회하게 될 거야
07:43아니, 이번 프로젝트만 마치고 가라니까
07:45너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야
07:47그땐 늦어
07:48내 시작이 누군가한테 끝이거든
07:56아직 안 주무셨어요?
07:58어, 4분?
08:00시간이 몇 신데
08:01올라갈게요
08:03얘
08:04잠깐 앉아봐
08:05나 좀 피곤한데
08:11너
08:13그 사람 어디가 그렇게 좋아?
08:16네?
08:175년 넘게 짝사랑했다며
08:19대체 어디가?
08:21어떻게?
08:21얼마나?
08:22왜 좋은데?
08:23지금 무슨 논술고사 봐
08:25그냥 같은 목적을 가지고
08:28오랫동안 함께 일하다 보니까
08:30사람 아무리 오래 겪어봤다고 해도
08:33정식으로 사귈 때랑
08:35동료로 보는 거랑은
08:37또 다른 문제야
08:38너처럼 세상 물정 모르고
08:41순진한 애는
08:42엄마는
08:43내가 왜 그렇게 못 믿어?
08:46뭐?
08:48너
08:49아침에 엄마 한 말 때문에 지금
08:51그게 아니라
08:52엄마는 항상 그렇잖아
08:54내가 하는 일은 다 어설프고
08:56하찮고 불안하고
08:57야, 좋은 애
09:01미안해
09:02말이 좀 심했어
09:03엄마가 나 걱정해서 하는 말인 거 다 아는데
09:07알면 됐고
09:10주말에 초대한다는 얘기는 했어?
09:12하찮
09:12그
09:13이번 주는 안 될 것 같아
09:14선배 오늘 집에 내려갔거든
09:17집에?
09:19그러면 다음에 언제 시간 되는지 알아보고
09:21다시 날 잡아봐
09:24알았어요
09:25너 이거 뭐야?
09:28어?
09:29아, 이거 스카프인데
09:31엄마 해
09:33웬 스카프?
09:35그 선배가 엄마 내물로 사준 거야?
09:38아니야
09:38내가 샀어
09:40올라갈게요
09:41야
09:42네가 무슨 돈이 있어서
09:48너네 들어왔어?
09:50어
09:50아, 뜬금없이
09:52내 선물을 사왔네
09:58어머
09:59이거 명품 아니야?
10:03이거 명품 아니야?
10:04맞지?
10:05글쎄
10:05아니, 내가 본다고 안아
10:08미쳤어, 미쳤어, 기집애
10:11이거 엄청 비쌀 텐데
10:14당장 환불하라고 해야겠다
10:16아, 모처럼 딸이 엄마 생각해서 사왔는데
10:19무슨 환불로 한다고 그래
10:21아니, 간댕이가 부어도 유분수지 죽어라
10:24일하면서도 월급 한번 제대로 받아본 적 없는 주제에
10:27제발 그러지 좀 마
10:29애 맘 상해
10:31은혜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10:33뭐?
10:34아침에 남자친구 일만 해도 그래
10:36오랫동안 짝사랑하는 남자한테 고백 받았다는데
10:39그냥 좀 축하해주면 안 돼?
10:42나야 걱정되니까
10:43뭐가, 뭐가 그렇게 걱정되는데
10:46어려서부터 착해 빠지기만 해서 맨날 양보하고 손해만 봤어, 걔
10:52은혜, 은혜, 은혜, 학원비니 과외비로 우리 힘든 거 알고
10:57저는 죽어도 싫다고 학원 한 번 안 갔던 애라고
10:59그러니까
11:02그렇게 속 깊은 애를 왜 자꾸
11:04나는 그게 싫어
11:06집에서 그러는 것도 속상한데 밖에 나가서
11:08남한테 이용이나 당할까 봐 마음이 안 놓여
11:11은혜, 그렇게 허술한 애 아니야
11:14자기 주관 뚜렷하고 똑똑하다고
11:16자식은 말이야
11:17부모가 믿는 만큼 잘하는 거야
11:20그러니까 제발 좀
11:22아이고 참나
11:23오랜만에 아주 본물 터지셨네
11:26네네, 상무님 귀한 말씀 새겨드릴게요
11:31그보다 당신
11:33회사에서 대출 얼마나 받을 수 있어?
11:37응?
11:38무, 무슨 대출?
11:40말이 사귀자는 거지
11:42그쪽에서는 결혼 생각할 거 아니야
11:44둘 다 나이가 있는데
11:47종일 계산기 두둘겨봤는데
11:49얼마 되지도 않는 우리 돈은 다 묶여 있고
11:53이러다가 막상 결혼 얘기라도 나오면
11:57그건 그때 가서 걱정할 문제이고
12:01아이고, 피곤하다
12:02아이고
12:04아이고
12:05아이고
12:05아이고
12:05아이고
12:05아이고
12:05아이고
12:06아이고
12:06아이고
12:06아이고
12:07아이고 아이고
12:16경기 탓인지
12:17요즘 거래라고는 한 달 내내
12:20많아야 한두 건
12:21그것도 공직이 일순데
12:23차라리 그 자리에
12:25월사라도 내놓는 게 낫지 않겠어?
12:31벌써 자?
12:37선배, 왜 전화가 안 돼요?
12:40보는 즉시 전화 부탁해요
12:42서버가 안 열리는데 왜죠?
12:45집 지은 아주머니 다녀갔어요
12:47방을 빼달라는데 대체 무슨 일이죠?
12:51설마
12:54조이
12:54선배가 연락이 안 돼
12:56컴퓨터 서버도 안 열리고
12:59사무실도 뺐대
13:00무슨 일 생긴 거 아니겠지?
13:02그럴 리 없겠지 설마
13:04설마가 사람 잡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13:07이와 비슷한 말로는
13:09야, 너까지 이럴 거야?
13:10절대 아니야
13:11아니라고
13:16뭐하냐 지금?
13:18우리 집 벽관소음 취약한 거 몰라?
13:20아, 미안해
13:21공부하는 데 방해됐구나
13:23왜?
13:25뭐 잘 안 돼?
13:26안 되긴 뭐가
13:27설마 그 선배가 사귀는 거 친소리?
13:30너까지 진짜 나가
13:32안 나가?
13:33어, 진짜 수상한데
13:35이거 이거
13:36너
13:37벽관소음 말라서 하는 말인데
13:39너야말로 밤이면 밤마다
13:41무슨 자판을 그렇게 두들겨 대?
13:43내가 그 소리 때문에
13:44몇 번씩 깨는 줄 알아?
13:46그 소리가 들려?
13:48아니, 무슨 의대생이
13:49자판을 밤새도록 두들기냐고
13:51무슨 의사 국가고시가 아니라
13:53타이피스트 고시 보냐?
13:54그냥 엄기보다
13:56자판으로 치면서 하면
13:58훨씬 잘 외워지니까
13:59그런다
13:59왜?
14:02그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
14:04파이팅!
14:05아유, 저...
14:08아유...
14:09파이팅이 되겠냐 내가, 어?
14:12자, 자, 자
14:17내일은 연락되겠지
14:19뭔가 사정 있을 거야, 분명
14:29아니, 할아버지
14:30환자가 무슨 출근을 하세요?
14:33할아버지가 지금 일 신경 쓰실 때예요
14:35여기 회사야
14:38호칭 바로 못해
14:41죄송합니다, 회장님
14:44저기, 그
14:45암환자는 첫째도 안정
14:47둘째도 안정이라는데
14:48무리하시면 절대 안 돼요
14:50그 당분간은 회사일 다 잊어버리시고
14:52집에서 그냥 좀 쉬세요
14:54할 일이 퇴산인데
14:56벌써 자리 보존하려니까?
14:58아니, 그 저기
14:59실버타운 사업 계획 때문에
15:01그러시는 거면 저도 있고
15:02민호도 있잖아요
15:03그러지 마시고
15:04다시 그냥 병원에 입원하세요
15:07제발 자식들 말 좀 들으시라고요
15:11내 노파심에서 말하는데
15:14행연의 건강에 대한 소음은 외부로 나가면
15:17너희들 다 모아지야
15:19아니, 그냥 물론 다 알죠
15:22그 저기
15:22운영 건강 리스크가 주식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15:26알죠
15:31회장님, 강림 전환이 오셨습니다
15:34응, 들여보내
15:35아니, 강 변호사는 갑자기 왜요?
15:40일이 있으니까 불렀겠지
15:42나가 들어봐
15:54그 회장님이 강 변 왜 부르신 거야?
15:58글쎄요
15:59잘 모르겠습니다
16:00아이고, 그러지 말고 좀
16:02그 저기
16:02어제 내 말 때문에 서운해서 일해?
16:06어제는 내가 충격이 커서 좀 과하게 흥분했던 거니까 이해하고
16:10정말 모릅니다
16:11사람 참 꽁하기는
16:13아유
16:17어, 결아
16:19정리는 다 됐고
16:20그래, 알았다
16:22그날 보자
16:24무슨 전화야?
16:26혹시 결이 들어온데?
16:28그래?
16:29아니, 갑자기 왜 들어온데요?
16:31뭐 때문에?
16:32회장님이 부르셨대
16:34아무래도 회장님이 강한 무슨 다른 생각 있으신 것 같아
16:37다른 생각 뭐요?
16:40걸레가 어떻게 알아
16:42아, 그보다 저기
16:43이번에 한 인수합병
16:46회사에 제대로 플러스되는 거 맞지?
16:48그럼요
16:49실버타운에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완전 헐값에 사드렸어요
16:53완전 성공적!
16:55좋았어
16:56야, 그러면 당장 그 홍보실에 자료 넘겨가지고
16:58포도자료 바로 배포해
17:00뭐, 하루라도 빨리 할아버지한테 네 능력 보여드려야지
17:04네, 알겠습니다
17:05그렇지
17:09아이고, 늠름한 녀석 같으니라고
17:11가만히 있어봐
17:13가만히 있어봐
17:14결의를 불러드리셨다
17:15결의를
17:16그럼 나도 불러야지
17:18그럼 나도 불러야지
17:21아, 주비자님
17:22잠깐 들어오세요
17:30어, 불쌨어요?
17:33불쌨어요?
17:33자, 놔봐
17:34응?
17:36아니, 와보라고 잠깐 이렇게
17:39어?
17:40아이고, 참 그 저기
17:42조금 전에 회장님실에 강 변호사가 들어갔거든
17:47그 무슨 일인지 좀 알아봐 줄 수 있을까?
17:52아이, 설마 저보고 회장님실
17:55이, 이, 염탐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17:58에이, 아세요?
18:00아이고, 그 말을 해도 참 누가 그 염탐으로 하래요
18:02그냥 정보를 좀 공유하자 뭐
18:05그런 뜻이지
18:06그렇게 떳떳하시면
18:08직접 여쭤보시면 되겠네요
18:11그냥 못하겠다고?
18:13아니, 아무리 아버지 사람이었다지만
18:15지금은 제 비서예요, 주비서님은
18:18그리고
18:18내가 시키는 거 안 할 거면
18:20그냥 확 사표를 써버리든가, 그냥
18:21사, 피
18:28내 힘 탔는 데까지 알아는 보겠지만
18:32너무 기대는 마세요
18:34그럼
18:37내가 진짜
18:39아버지만 아니면 내가 확 잘라버리는데 진짜
18:41아우, 느려 터져가지고 속 터져
18:43뭘 하는 게
18:44아유, 정말
18:45아유
18:49아들 어디 갔어?
18:51점심 식사하러 갔습니다
18:53서 과장은 왜 안 가고?
18:54하던 일마저 마치고 갈 겁니다
18:56아, 그래?
18:57아, 그럼 나랑 갈까?
18:59설마
19:00오늘도 선약 있는 거 아니지?
19:02밥 생각 없습니다
19:05넌
19:05나랑 밥 먹는 게 왜 그렇게 싫은데, 어?
19:09우리 어렸을 때 자주 같이 밥 먹었잖아
19:10맨날 너희 식구도 우리 집에 와서
19:12기억 안 나?
19:13네
19:14그래서 싫습니다
19:16저한텐 썩 유쾌하지 않은 기억이라서요
19:18서승리
19:19너 그거 괜한 자격지심이야
19:21아, 그러지 말고
19:25알았어
19:27알았다고
19:29그럴 줄 알고 내가
19:32짜잔
19:36아, 참
19:37그 럭키 조이테크 인수 자료
19:39오늘 정으로 정리해서
19:40홍보실에 넘겨줘
19:41알겠습니다
19:43아, 일단 이거부터 좀 먹고
19:45자자자
19:46자
19:46아, 잠깐만
19:51네, 어머니
19:53아, 저 안 본다고요
19:55안 봐요
19:59아, 안 보긴 뭘 안 봐
20:00그쪽이랑 다 얘기해놨으니까
20:03그렇게 알아?
20:03어
20:06여보세요
20:06여보세요
20:07야!
20:09아우
20:10나 정말 스트레스
20:11스트레스 받는다
20:12정말
20:13아, 아줌마
20:14아줌마
20:14아줌마 나 얼음물
20:19아, 아줌마는 어디 갔어요?
20:26지금 김치 담그느라고 바빠
20:29원
20:29아, 물 정도는 알아서 가져다 먹어야지
20:32누가 가져다 달렸다고
20:35갖다 주시고는
20:36민호
20:38억지로 그런다고 될 일 아냐
20:40자식이기는 품은 없다는데
20:42지금 저보고
20:43민호가 원하는 대로
20:44승리를 며느리로 드려라
20:46그 말씀이세요?
20:47그야 승리가
20:48민호 마음을 받아줘야
20:50그렇게 되겠지
20:51아니 지금 누구 약을 치는 거예요?
20:54나 한의원 다녀올 테니까
20:55점심은 알아서 챙겨 먹어
21:12흥분하지만
21:13흥분하지만 원수정
21:13넌 다 싫을 수 있어
21:15헉
21:18헉
21:20헉
21:20헉
21:21헉
21:22헉
21:23헉
21:23헉
21:23사는 산이요
21:25헉
21:25물은 물이라
21:31헉
21:32헉
21:35헉
21:42사는 산이요
21:43.
21:44.
21:44.
21:44.
21:44.
21:47.
21:47.
21:47.
21:49.
21:49.
21:49.
21:50.
21:50.
21:51.
21:51.
21:51.
21:51.
21:51.
21:52.
21:52.
21:52.
21:53.
21:54.
21:54.
21:55.
21:56.
21:56.
22:21whoever سيديها
22:22هل أنت الفيديواني؟
22:24فهل والمجداء؟
22:24هم سيديدة؟
22:25ما الذي يريد أنت فعله الشيطان؟
22:25هم لقد سيديد؟
22:26هم؟
22:30أبقيالي؟
22:36هم العلوين؟
22:39هم؟
22:41هم؟
22:56أرmaal funny
23:13ملأ؟
23:13هذا قطع؟
23:13Это что?
23:13عزيزتي
23:13선배님, 안녕하세요. 저 은혜예요.
23:16야, 돌쇠. 어쩐 일이야? 나한테 전화를 다 주고.
23:19에이, 돌쇠라뇨. 공대 여신.
23:24저, 혹시 최근에 지은 선배 만나신 적이나 연락받은 적 있어요?
23:29응? 아니? 지은이 너랑 동업하는 거 아니야?
23:33아, 그렇긴 한데 갑자기 연락이 안 돼서요.
23:36저, 지은 선배 본가가 완평 맞죠?
23:39정확한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23:41아, 잠시만요.
23:45서한면, 지은이.
23:48네, 감사해요, 선배.
23:50야, 이승이야.
23:52도대체 누구랑 전화하기를 계속 통화 줄게야.
23:55왜? 무슨 일인데?
23:56너네 강수 토건 투자 받는다고 하지 않았어?
23:59응, 그게 왜?
24:01아, 그럼 이 기사 뭔데?
24:03이거 뭐냐고.
24:10아, 이게 어떻게 된 거야?
24:13인수라니?
24:14아휴, 너도 모르고 있었어?
24:17아,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24:20지은 선배는 어딨어?
24:22어딨냐고?
24:26야, 조은혜!
24:27아, 어디 가!
24:28아, 나야죠?
24:29아, 너무raction.
24:35아, 이거 어떻게 될까요?
24:40아, 진짜?
24:46아, 저요!
24:57وسastersي dishonor.
25:00مرسيسان.
25:01عدتو بتو friend there.如果طسح.
25:02여기가 혹시 한지윤
25:04선배님댁 맞나요? 예.. 그런데.. 누구.. 안녕하세요.
25:08저.. 선배랑
25:09함께 일하는
25:09좋은 애라고
25:10합니다.
25:11아.. 그 동업한다는 후배.. 아이고
25:14축하해요.
25:15네?
25:16회사.
25:17대기업이 인수됐다면서요.
25:20스카우트도 되고.
25:21엊그제 느닷없이 내려와서는 두툼한 봉투까지 내미는데
25:26나도 처음엔 믿기지가 않더라니까.
25:30س..선배 지금 어딨어요?
25:33한 발 늦었네.
25:34아침에 발리로 여행 떠났는데.
25:37발리요?
25:38새에서 출근 전에 잠깐 쉰다고.
25:40아이고.
25:42아이고.
25:45괜찮으세요?
25:46어, 고마워요.
25:48막 투석하고 돌아와서.
25:51투석이요?
25:52일요일에 도착한다고 했는데.
25:55들어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가요.
25:58아니요, 아닙니다.
26:01그만 가볼게요.
26:12관여.That's
26:13못 잡는다. 그동안
26:13니만 모른 척했던 건 우리 아직
26:16제대로 자리도 못 잡았는데 연예인이
26:18뭐니 생각할 그럴 겨를이 없었어. 근데 우리 투자도
26:22제대로 받게 됐으니까 이렇게 용기내서
26:25고백하는 거야. 앞으로는 투자 관련
26:28복잡한 일은 내가 다 마무리 지을
26:29테니까 은혜 너는 개발에만
26:32집중해. 나 믿지?
26:47المترجم للقناة
27:26المترجم للقناة
27:38المترجم للقناة
27:48المترجم للقناة
27:50المترجم للقناة
28:21المترجم للقناة
28:22المترجم للقناة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