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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2لا تقلقوه!
00:02:08تسجينجان!
00:02:13امشتر!
00:02:14لا تقلقوه!
00:02:16لا تقلقوه!
00:02:18لا تقلقوه!
00:02:29사원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지?
00:02:35공결 씨 말해 봐요.
00:02:37아까 그 군졸들 머리에 빨간지도 그렇고.
00:02:40이거 설마...
00:02:42영모요.
00:02:44영모요?
00:02:46누가 버린 건데요?
00:02:49세산대공과 그 일파들 그들이 벌써 공교 참판 임성대감을 죽였어.
00:02:54대령석 수까지 노리려 하기에 내 급히 빼돌린 것이오.
00:02:58저를요?
00:03:00전화께서는요?
00:03:01전화는 어디 계세요?
00:03:03아직 모르오.
00:03:05지금 당장은 숨어 있는 수밖에 없소.
00:03:07무슨 소리예요.
00:03:09당장 전화를 만나러 가야겠어요.
00:03:12대령석 술을 노린단 말 못 들었소?
00:03:15그리 전화가 걱정되시오.
00:03:17네.
00:03:18공결 씨는 아닌가 보네요?
00:03:22갔다가 당군들에게 잡힌이라도 하면!
00:03:26모르겠어.
00:03:28대령석 수가 이리 살아 있는 게 그게 전화를 돕는 길이오.
00:03:39전화께서 그렇게 잘 잡고 넘기셨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00:03:56이 밤중에 대왕 대비께서 부르시다니 설마 우리가 모였다는 걸 들으신 건 아니겠지요?
00:04:02대왕 대비께서도 이제야 결심이 서신 게 아닌가 싶네.
00:04:07하긴 주상의 그 광기를 보셨으니.
00:04:11이제 곧 알게 될 일이니 서두르시긴 하다.
00:04:14예.
00:04:16하...
00:04:21어이 대군 무슨 일이십니까?
00:04:24어찌 곰을 드셨습니까?
00:04:27어명을 받들기 위함일세.
00:04:30어명이라니요?
00:04:31네 나라를 암중에서 조종하며 곤세를 누리던 역적 한 씨 세력을 제거하라는 어명이지.
00:04:41그러면 대왕 대비께서 우리를 부르신 게 아니라...
00:04:49내 인원!
00:04:51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00:04:53하늘.
00:04:57하늘이라.
00:05:00하...
00:05:03하하...
00:05:10하하께 영상을 죽인 건 지금의 주상 복군의 한 짓으로 기록될 것이니.
00:05:17و...
00:05:23یاد dizer...
00:05:27whoona renowned we are you?
00:05:41women, we are just so upset
00:05:43괜찮다.
00:05:45괜찮을 것이다.
00:06:12재산 대공.
00:06:34대왕 대비 마마를 시해하고 조종의 중신들을 닥치는 대로 도록하여 싸웁니다.
00:06:41하면 대왕 대비 마마를 시해하고 조종의 중신들을 닥치는 대로 도록하여 싸웁니다.
00:06:44대왕 대비 마마께서 승하하셨단 말이오.
00:06:48제가 한 발 늦었사옵니다.
00:06:51하여 저와 사림의 대신들이 화급히 모여 마마와 진명대군을 지키고자 이래 결례를 무릅쓰고 궁에 들어와 싸웁니다.
00:07:01하면 지금 전화는 어디 계신단 말이오.
00:07:05폭군의 패약지 들고 일어선 방군 들고와 전투를 벌이기 위해 살고짓을 부러 가셨사옵니다.
00:07:13그래서 전투라고요.
00:07:18어머머머머, 괜찮으시옵니까?
00:07:42어머머머머.
00:07:43우리 진명을 역도의 앞잡이로 만들겠단 말씀이오.
00:07:48정령.
00:07:52모르시겠습니까?
00:07:53폭군의 갈라리.
00:07:57다음은 누구를 향할지.
00:08:01진명대군과 대비 마마에게 유해를 가하기 전에 배위시켜야 하옵니다.
00:08:07그래도.
00:08:11진명은 아직 너무 어립니다.
00:08:29정령.
00:08:31사다리나야.
00:08:34제 말을 들으시겠소.
00:08:433일만.
00:08:453일만 생각할 시간을 주시오.
00:08:47대왕 대비 마마의 장르는.
00:08:49아니되옵니다.
00:08:51어자는 단 하루도 비어서는 아니되옵니다.
00:08:54내일 날이 밝는 대로 주교식을 거행할 것이니 그리하십시오.
00:08:59이러다 주상이 돌아오시며 그 집 감당을 어찌하려고 이러시오.
00:09:06이번에는 주상께서 살아 돌아오시기 힘들 겁니다.
00:09:31마치 마.
00:09:34마시아.
00:09:36마치 마.
00:09:37마치 마.
00:09:37마치 마.
00:09:4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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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15في طريق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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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20الا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0:2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0:28상소원서 올리는 보함이옵니다.
00:10:31대비마마의 현명하신 처분을 청하옵니다.
00:10:42예조에 전하거라.
00:10:44대비마마께서 마땅히 종묘 사직의 뜻을 받들어 흐트러진 조정을 다시 바로 세울 것이라고.
00:10:51새로운 왕의 주기식을 곧 거행할 터이니 백관의 조연을 준비하도록 하라.
00:10:58예.
00:11:06이제 교지를 내리시지요.
00:11:19주소.
00:11:21주소.
00:11:22내 교지를 쓰겠소.
00:11:25허나 그 안에는 단지 주기만이 아닌 새 시대를 여는 다짐이 담길 것이.
00:11:34알겠사옵니다.
00:11:39신도 곧 보기에 오르실 진명대군의 손을 곧 잡고 새하늘 새 땅을 만 백성 앞에 펼쳐 보이겠나이다.
00:12:22그 얘기 들었는가?
00:12:23제군께서 곧 보기에 오신다는데?
00:12:25구상이 사냥터에서 사고로 죽었디야.
00:12:29임금이 돌아가셨다고?
00:12:30제 말인가?
00:12:31나도 들었네.
00:12:32둘이 다 죽었다고.
00:12:33오오오.
00:12:33천벌을 받았다.
00:12:45국가가 덕을 쌓은 지 백년에 깊고 두터운 기초를 마련하였다.
00:12:51불행해도 지금 임금이 지켜야 할 도리를 크게 잃어 민심이 흩어지고 백성은 도탄에 빠졌다.
00:12:59이는 천하를 위하고 백성을 위한 바 천명을 받아 대를 있게 하니 진명대군을 새로이 책봉하여 조선 제 11대 왕에 오르게 하노라.
00:13:11부디 정사를 밝히고 백성을 근심에서 건져내 새 임금이 되기를 바라노라.
00:13:19천세, 천세, 천천세.
00:13:23천세, 천세, 천천세.
00:13:26천세, 천세, 천천세.
00:13:29천세, 천세, 천천세.
00:13:48천천세.
00:13:51드디어 폭군의 시대가 끝난 듯합니다.
00:13:58경화들이 옵니다.
00:14:03그동안 고생들 많으셨어.
00:14:06이게 다 일등공신인 대감들 덕분입니다.
00:14:12이제 곧 백성들의 마음이 대군께 향하게 될 터인데 그때 저 옥자에 오르십시오.
00:14:20그리고 성군이 되십시오.
00:14:24성군이 되십시오.
00:14:30나 이거야 원 새로운 주상이 보기에 오르신지 아직 반나절이 채 지나지 않았소.
00:14:40말들을 아깁시다.
00:14:44예, 대군.
00:14:47헌데 살고지 숲으로 간 주상은 어찌 됐사옵니까?
00:14:51살아남은 자가 없다고 하니 아마 모두가 어젯밤을 넘기지 못한 듯하오.
00:14:59어떻게 알았는지 대령숙수 그년이 도망간 것이 이상해서 그럽니다.
00:15:06걱정 말거라.
00:15:08주상이 없는 궁에서 대령숙수의 명은 여기까지다.
00:15:16절대 그럴 리가 없어요.
00:15:18전하께서는 대왕 대비 마마와 함께 수라를 들기로 하셨어요.
00:15:21그런 분이 왜 대왕 대비 마마를 해치겠어요?
00:15:24신하들을 왜?
00:15:27하루아침에 왕이 바뀌었으니 이제는 어쩔 도리가 없어.
00:15:34진명대군이 보위에 오르셨으면 전하께서는 이제 어떻게 되시는 거죠?
00:15:40그 대령숙수가 역적들에게 납치되었다 하야 살고지 숲에 가신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하오.
00:15:50나 때문에 거기까지.
00:15:52전하께서 가셨던 살고지 숲에는 전투가 있었던데 시체가 한가득이라 하오.
00:15:59뭐 시신을 발견하진 못했지만 살아계시긴 힘들 것 같소.
00:16:06설마.
00:16:08혹여나 다른 소식이 없는지 나가 알아보리다.
00:16:11그때까진 이곳에서 기다려주시오.
00:16:15잠깐만요.
00:16:21이거.
00:16:26전화를 꼭 찾아서 이걸 전해주세요.
00:16:30저는 무탈하다고.
00:16:33알았어.
00:16:43김상구.
00:16:45왜 이렇게 험하게 죽다니.
00:16:49대체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00:16:52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뀌다니.
00:16:54대령숙수께서는 무사하시겠죠?
00:16:56갑자기 사라지셔서 걱정입니다.
00:16:59그러게요.
00:17:00지한테 말도 없이 가불고.
00:17:04차라리 오셨다던 그 미래로 돌아가신 것이라.
00:17:08참말로 죽었는데.
00:17:10그건 또 뭔 소린가?
00:17:13미래?
00:17:14대령숙수가 말이냐.
00:17:15전화이 괜찮소?
00:17:18어디 아픈 건 아니지?
00:17:20너꺼정 안 그래도 궁안에 미친놈들 천지여.
00:17:23정신 차려.
00:17:24너 참말로 사람을 지각해도 못 믿어.
00:17:29아니, 이렇게 아가씨가 그런 말을 안 했지라.
00:17:36그런데 전화가 광증이 터지셔서 이렇게 싹 뒤집어졌다는 게 참말이겠죠?
00:17:42아니, 암만 광증이 있었어도 이런 적은 첨이라.
00:17:45쉬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00:17:50잘들 지내셨소.
00:18:08전화.
00:18:10대체 어디 계신 거예요?
00:18:14누구냐?
00:18:16한국 사람?
00:18:18설마 귀냐?
00:18:21잠깐!
00:18:24지금 당장 이 여인을 수락관 대령숙수에 임명하라.
00:18:30무섭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고 보니.
00:18:34진정한 숙수는 시간을 탓하지 않고 재료를 잘 선별하여 맛에 한 배 등한 법이다.
00:18:42당신은 늘 내가 더 좋은 셰프가 되고 싶게 만들었어요.
00:18:47오늘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
00:18:52이젠 당신이 먹지 않으면 내가 요리할 이유도 없게 됐죠.
00:18:59약주해라.
00:19:00약주해라.
00:19:01다시는 다치지 않겠다고.
00:19:07이제야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됐는데.
00:19:12보고 싶어요.
00:19:14전화.
00:19:26전화.
00:19:33염려.
00:19:34염.
00:19:37염.
00:19:38험이 아니라!
00:19:40폐주를 놓쳤단 말인가!
00:19:41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이 아닙니까, 대군?
00:19:46송고합니다, 대군 나리.
00:19:48사흘내로 폐주의 목을 가져오겠사옵니다.
00:19:54되었다.
00:19:56제 털에 잃은 호랑이가 할 수 있는 건 비통한 울음을 토해내는 것뿐일 테니.
00:20:03إيفانيقام
00:20:05들어오 거라
00:20:10우림이 산당들이
00:20:12국면을 기습했습니다
00:20:13뭐
00:20:14우림이가 기습을
00:20:16어찌할까요
00:20:17새 왕이 포위에 오르셨으니
00:20:19이것은 영모입니다
00:20:23폐의되어 도망친
00:20:25폐주가
00:20:26무엇을 더 어쩌겠어
00:20:29대군
00:20:30대군
00:20:31급히 좀 가보셔야겠습니다
00:20:59ترجمة نانية.
00:21:02너만은 아니길 바랬다.
00:21:05신명되고 내 일도 투기인 줄만 알았지.
00:21:09내게 안정을 주던 손끝에.
00:21:15칼을 품고 있었더니.
00:21:18저는 처음부터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을 뿐이옵니다.
00:21:23이해도 용서도 바라지 않을 것이옵니다.
00:21:33그래, 그래야 천하의 숙원이지.
00:21:37허나 잊지 마라.
00:21:39칼을 품고 웃는 자는 언젠가 그 칼에 베이는 법이다.
00:21:53숙부.
00:21:54오셨어, 주상.
00:21:57예.
00:22:00사라 돌아왔습니다.
00:22:03마지막 얘기나 하셔야지요.
00:22:21살구지 슬픈 준비가 소홀했구려.
00:22:27준비는 충분했습니다.
00:22:30다만 장소를 잘못 고르셨지요.
00:22:36백성들에게는 페륜유 저지른 폭군이 살구지 슬프로 사냥을 갖다가 첨벌을 받았다.
00:22:44이런 그림을 그리신 게 아닙니까?
00:22:47한데 제가 그곳 지류에 익숙하다는 걸 간과하셨습니다.
00:22:53놓칠 만한 실수.
00:22:56맞구만.
00:22:57그런데 궁에 병고가 있을 거라는 걸 예상하고도 길을 떠나신 겁니까?
00:23:05혹 주동자가 절하는 것도 알고?
00:23:09살구지 슬프로 떠나기 직전에 알았습니다.
00:23:13확신이 없었을 뿐.
00:23:15음...
00:23:17그래, 어떡해.
00:23:22사물의 가장자리는 잘 보이지 않는 법이고 잠을 잘 때는 빗장을 잘 걸어잠그라고 전화를 했어요.
00:23:31이것은 염체가 아닌가?
00:23:33당백령이 염체로 내게 정가를 보낸 것인가?
00:23:37가장자리째 빗장선.
00:23:45그 명나라 숙쓸 놈이 입방정을 떨었구만.
00:23:50뭐 어찌됐든 주장은 진 것이여.
00:23:53아니, 그렇소?
00:23:55과거 무인사화 때문에 돌아온 업보겠지요.
00:23:59그러면 그 어떤 처분이라도 받을 각오가 되신 겁니까?
00:24:04나는 이미 패주요.
00:24:07더 이상 무엇을 바라십니까?
00:24:10그토록 원망하던 대왕 대비 마마와 한 씨 일가를...
00:24:15네, 대신 죽여드리지 않았소이까?
00:24:23하하하하하하!
00:24:24흔히 이제 모든 것들을 짊어지실 차례입니다.
00:24:32한테 그대를 죽이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나 할마마마 안에 화해하려 했습니다.
00:24:38화해한들 무엇이 달라지요?
00:24:41무인사화 때 주상의 발 아래에 짓밟힌 중신들의 피만입니다.
00:24:51사사된 폐비에 복수라는 명분으로 도승질을 앞세워 최홍으로 무너뜨린 대신들은요.
00:24:58그날들은!
00:25:01주상은 청년 다 잊으신 게요!
00:25:04그들의 비극과 고통을!
00:25:13모든 내 잘못이요.
00:25:18청년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소이다.
00:25:27이제와 후회를 하는 것이요.
00:25:30내가 뭘 더 어찌해야 이 죄를 씻을 수 있는지 이것이 씻을 수 있는 죄인지는 모르겠으만 그들을 생각하면 맛도 안 괴롭습니다.
00:25:49그래서 내가 반정으로 모든 것을 되돌려 바로잡았다.
00:25:53네 어미의 비극.
00:25:55너를 보위에 올린 한시 일가와 부왕의 잘못된 선택.
00:25:59너는!
00:25:59너는 왕이 될 선완이 되었다.
00:26:02전부턴 내가!
00:26:03내가 보위에 올랐어!
00:26:12내가 보위에 올랐어!
00:26:13역시 그런 것이었소.
00:26:17숙부는 왕이 되고 싶으셨구려.
00:26:21하나만 묻자.
00:26:22여기 다시 온 연유가 무엇이냐?
00:26:24어차피 조선 팔이트에 도망칠 곳은 없으니 숙부와 단판을 짓고 싶었소.
00:26:31좋다.
00:26:32말해 보고라.
00:26:34무엇이냐?
00:26:37진명의 부위를 지켜주겠다 약속해 주시오.
00:26:41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허면 내 모든 것을 짊어지고 패주의 길을 가리다.
00:26:49이미 각오는 되었으니.
00:26:54선군납셨네.
00:26:56좋다.
00:26:57네 어미의 무동가로 귀양 보내주마?
00:27:01좋소.
00:27:04이 모든 것을 짊어지는 것이 내 죄를 씻는 길이라면.
00:27:14역시 이대로 숙부를 두고 갈 수는 없겠소.
00:27:18내가 살아있는 죄인이라면.
00:27:22숙부는 진정 밑지겅이 폭군이니까.
00:27:28대령 숙수를 만나더니 많이 변하셨군요.
00:27:32수상.
00:27:42부탁하신 일기장입니다.
00:27:43앞으로 이런 음식은 드실 일이 없으실 테니.
00:27:46추억으로 삼으라는 대군의 차비로 여기십시오.
00:28:09연숙사.
00:28:11살아내 있는 것이냐.
00:28:18대령 숙수는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워낙에 남다른 사람이니 환세반이라 하면 어떨는지요.
00:28:31여보.
00:28:33여보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00:28:37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0:28:50그대는 처음부터 널 알아보는 나일 테니.
00:28:56처음부터 널 염모하는 나일 테니.
00:29:15살아있었구나.
00:29:19연숙사.
00:29:22정말 다행이다.
00:29:26정말 전하께서 살아계세요?
00:29:29상황은 좋지 않지만 그렇소.
00:29:33나비 노리기는 전하였으니 이젠 연숙수가 살아있음을 눈치채셨을게요.
00:29:40그럼 전하께서는 이제 유배 가시는 건가요?
00:29:47어찌 알았어?
00:29:49귀향을 보낸다고 하더이다.
00:29:52사활을 일으키지도 않았는데 역사와 똑같이 흘러간다.
00:29:57이대로면 유배 가서 얼마 못 가 죽게 되는데.
00:30:02미래에서 왔다더니.
00:30:06허면 유배 후에 어찌 돼요?
00:30:09얼마 못 가서 돌아가신다고 기록돼 있어요.
00:30:14역시 얼핏 자비를 베푸는 듯 보이지만 귀향을 가고 나면 어찌 될지.
00:30:20누가 알겠어?
00:30:22공길 씨, 어떻게든 전하를 구해야 돼요.
00:30:26좀 도와주세요, 네?
00:30:43죄인 이현은 천명을 받아 보위에 올랐건만.
00:30:48정사를 소홀히 한 것은 물론 대신들을 이유 없이 핍박하며 죽이고
00:30:53그것도 모자라 대왕 대비까지 참살하는 극악무도한 폐륜을 범하고
00:31:00폐위된 지 하루 만에 영모를 일으켰다.
00:31:04이에 연희군으로 강등하여 강화로 유배한다.
00:31:11기억났다.
00:31:12연희군, 폭군 연희군은 몰라요?
00:31:15조선 최대의 폭군.
00:31:16과연 이현이를 좋아할 죄.
00:31:19어찌 알았느냐.
00:31:20제가 연희군 공부를 좀 했거든요.
00:31:22저는 미래에서 왔다니까요.
00:31:28연희군이라 그게 나였어.
00:31:31연희군, 연희군은 정말 처음부터 날 알아봤던 걸로구나.
00:31:49그리 홀가분한 표정은 아니구나.
00:31:53여기서 웃음이 나면 미친 것이겠지요.
00:31:59허면 나는 미친 것이지 않냐?
00:32:05대군.
00:32:07이제야 다 끝난 듯하옵니다.
00:32:09감쪽 두려웁니다.
00:32:11불을 끄려면
00:32:14불씨까지 완벽하게 꺼야 하는 바
00:32:16rampant المترجمة.
00:32:17cardiac العاولة يستث Dev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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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27أهل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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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33لا تحصل على سبيلا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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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45كان مرات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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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48نظر هذا ...
00:33:48نظر سنقض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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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14ياسس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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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46يا
00:34:47전하
00:34:48끌어내라
00:34:49예
00:35:00긴 말 안겠습니다
00:35:02한회를 원망하십시오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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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33انتظ P
00:35:35أصدقائنا.
00:35:39أصدقائنا.
00:35:51첫 번째 상이 맞았으니 두 번째도 맞을 것이다.
00:35:57두고 봐라.
00:35:59숙부는 반드시.
00:36:01내 시신을 확인하러 올 것이다.
00:36:05그때 숙부를 제거하는 것이
00:36:08폐주로서 진명을 위해 해줄 수 있는
00:36:11마지막 일이다.
00:36:25이런 이런.
00:36:28내가 주상을 너무 과대 평가했군.
00:36:31뭐 그래도 따르는 무리가 꽤 될 거라 예상했는데.
00:36:35고작 이거라니.
00:36:37더 이상 대안이 없으면
00:36:40너는 오늘 이곳에서 죽는다.
00:36:45전하!
00:36:49연숙소.
00:36:50제가 구하러 왔습니다.
00:36:53공길 씨랑 이분들이
00:36:55전하를 구하러 왔다고요.
00:36:57공길.
00:36:59연숙소!
00:37:02연숙소!
00:37:04연숙소!
00:37:06지워라!
00:37:08길금 씨.
00:37:10다들 어떻게 왔어요?
00:37:11광대 공길님이 알려주셨어라.
00:37:14뭐?
00:37:16자, 어디.
00:37:18신명나게 한판 놀아 보자꾸나!
00:37:28수락관 숙수들의 광대에
00:37:31아주 지랄 발광대를 하는구나.
00:37:44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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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07أبتوك، ونحك، ونحك ودعونا.
00:42:13بواهو에 오르기 전
00:42:15나와 함께 월주 ما시던 곳을 기억하느냐.
00:42:19월요려.
00:42:21لأيهو.
00:42:22إماً, إما هنأل سنطلنا.
00:42:29إنها سنزول في الظال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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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15أنا أيضا.
00:46:18– 나도 너와 똑같은 광대일 뿐이야.
00:46:23– 웃기지 마라.
00:46:25진여는 광대 자격도 없어.
00:46:30– 그건 네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00:50:56جيبابي구나
00:51:29جيبابي
00:51:30سانع
00:51:30اشتركوا
00:51:34اشتركوا
00:51:36اشتركوا
00:51:54اشتركوا
00:51:56سيغان...
00:51:58اما...
00:51:59مار مروع?
00:52:08다음은 포터쥐입니다.
00:52:12مار مروع?
00:52:14ليسيря!
00:52:15오늘의 저녁 특별 메뉴는 된장 파스타입니다.
00:52:19제가 오늘 준비한 요리는 독일 가정식 슈니첼입니다.
00:52:24كثيرا.
00:52:25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하구나.
00:52:28이건 내가 그동안 전 학계 바친 음식들이잖아.
00:52:35참기름 대신 버터를 넣은 건데요.
00:52:37그래봤자 공보리밥이 아니냐.
00:52:40이거 왜 찢어서 있어?
00:52:51연모하는 그대가.
00:52:54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00:52:58나의 곁에.
00:53:00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0:53:05이럴 수가.
00:53:06이럴 수가.
00:53:07방울록의 저자가.
00:53:10저하나?
00:53:19뭣들 아느냐, 저녁을 잡아라.
00:53:21이럴 수가 있어.
00:53:33쓱보.
00:53:36지금이라도 그 칼을 거두시지요.
00:53:38네 목숨이 질긴 것은 타고난 운이고.
00:53:44내 칼에 죽는 것은 네 업보다.
00:53:49쓱보.
00:53:52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힘은 독입니다.
00:53:54다스리지 못하니까.
00:53:56이럴 수가 있어.
00:54:04으아악.
00:54:06으아악.
00:54:09으아악.
00:54:11으아악.
00:54:14으아악.
00:54:30열수نطلا.
00:54:31حاتً، ح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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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37حاتً
00:54:37يمييك
00:57: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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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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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4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8:54بالفعل
00:58:55تغير 2 شوهان
00:59:10لكن
00:59:11لكن
00:59:13تكون
00:59:20أنت كنت اعطيكا
00:59:50شكراً.
00:59:52فعلاً.
00:59:54شكراً.
00:59:56ودينا مجرد.
00:59:58ودينا سعيداً.
01:00:01فعلاً.
01:00:03ودينا أسل.
01:00:06فعل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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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08شكرا
01:03:36شكرا
01:03:37شكرا
01:03:38شك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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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39أابدت
01:03:45شكرا
01:03:51شكرا
01:03:53يا سلام.
01:03:55سؤال.
01:03:57سؤا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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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2سؤال.
01:04:28شكرا.
01:04:32شكرا.
01:04:39연희 군의 시신을 발견한 사람은 없다?
01:04:43연희 군 실종?
01:04:46역사가 바뀌었어.
01:04:50어쩌면 지금 가면 전화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01:04:58약조하거라.
01:05:00다시 내 곁에 돌아온다고.
01:05:13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1:05:32엄마.
01:05:37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1:05:56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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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3화장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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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08원한elen 그밤.
01:09:42هيا, هيا.
01:09:57هيا.
01:09:59그래.
01:10:01좋아.
01:10:02إنشاء.
01:10:06저...
01:10:07이 디저트 좀 테이스팅해 볼 수 있을까요?
01:10:30대신 딱 한 달만이야.
01:10:33어.
01:10:34그리고 미슐랭의 스타를 받으려면 지금 있는 이 메뉴로는 안 돼.
01:10:40내가 새로운 메뉴 좀 개발해 볼게.
01:10:42이번에 우승할 때 개발한 거?
01:10:44아니.
01:10:45조선시대 궁중요리를 접목한 파인다이닝.
01:10:50궁중요리도 할 줄 알아?
01:10:55안팡에 새로운 총괄 헤드쉽으로 오신 연지영 씨 보세요.
01:10:59인사도 나누시죠.
01:11:00안녕.
01:11:00신관회.
01:11:02아니.
01:11:03엄숙수님.
01:11:05민숙수님.
01:11:07심숙수님.
01:11:09민숙수님.
01:11:11길금 씨.
01:11:13어?
01:11:14저는 순금인데요.
01:11:17어?
01:11:21세상에.
01:11:22이렇게 닮을 수가 있어?
01:11:24후손들인가?
01:11:26아니라기에는 너무 똑같잖아.
01:11:30오늘부터 앙팡의 주방을 총괄하게 된 연지영입니다.
01:11:34잘 부탁드립니다.
01:11:36그...
01:11:36라파네도.
01:11:37라파네도.
01:11:37아, 그 우승자.
01:11:39아, 그...
01:11:40자, 자, 자.
01:11:40아, 그 우승자.
01:11:41아, 그 우승자.
01:11:41곧 있을 미슐랭 심사를 겨냥해서 신메뉴를 개발할 예정인데요.
01:11:46그...
01:11:47조선시대 왕의 식사를 대접하던 수락가 스타일을 이용해서 다이닝 코스 요리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01:11:55주방에서의 호흡이 아주 잘 맞을 것 같네요.
01:12:05그렇게 나는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01:12:09하지만 내 마음과 시간은 조선시대 수락간에 머물러 있었다.
01:12:16나는 대령숙수로서 경험했던 궁중요리와 그가 남긴 망운록 속의 요리들을 찾아 신메뉴를 만드는 데 몰두했고,
01:12:26파리에서 배운 요리법과 접목해 궁중 다이닝 코스를 만들었다.
01:12:35다이닝 코스.
01:12:36이름하여 대령숙수 다이닝 코스.
01:12:44이야...
01:12:48어?
01:12:49어?
01:12:56여실!
01:12:57이것 좀 봐.
01:13:01우와!
01:13:01우와!
01:13:02우와!
01:13:04우와!
01:13:07우와!
01:13:07우와!
01:13:11대령숙수 코스 셋!
01:13:12다들 각자 요리 준비해 주세요!
01:13:14네!
01:13:25안녕하십니까?
01:13:26예약하셨습니까?
01:13:277시에 예약한 스티브 임입니다.
01:13:29네!
01:13:30확인되셨습니다.
01:13:31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01:13:48여기 신메뉴가 있다던데.
01:13:52모던한식 대령숙수.
01:13:54네.
01:13:55옛날 수라상에 올라가던 요리를 모던한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앙팡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01:14:01이걸로 할게요.
01:14:03생수 두 잔 먼저 주시고요.
01:14:06아...
01:14:07네.
01:14:09네.
01:14:10여시야.
01:14:127번에 대령숙스 코스.
01:14:14미슐레, 야 미슐레.
01:14:15생수 두 잔.
01:14:16이 두 번 두 개.
01:14:17확인.
01:14:20모두들 하던 대로만 하면 돼요.
01:14:22알겠죠?
01:14:22네.
01:14:24콩소매 잘됐네요.
01:14:25여기서 담아주세요.
01:14:27네, 셰프.
01:14:28육회 감태는 눅눅해지니까 시간 맞춰 나갈 수 있게 준비해 주고.
01:14:31네, 셰프.
01:14:32좀 더 얇게 썰어줘.
01:14:33네, 셰프.
01:14:34플레이팅 할 거니까 맹숙수님은.
01:14:36네?
01:14:36네.
01:14:37맹 셰프는 부르기념 가니쉬 준비해 줘.
01:14:40네, 가겠습니다.
01:14:507번 테이블 디저트 가요.
01:14:52네.
01:14:54셰프, 7번 테이블 맛이 없다고.
01:14:58고개가 퍽퍽하다고 다시 만들어 달라십니다.
01:15:01뭐야.
01:15:02손도 안 댔잖아.
01:15:03어.
01:15:05내가 가볼게.
01:15:10음, 피니쉬가 아주 매력적이네.
01:15:16안녕하세요.
01:15:18앙팡 총괄 헤드 셰프 연지영입니다.
01:15:22임송재랑 너무 똑같이 생겼잖아.
01:15:25근데 무슨 일로.
01:15:27여기서도 트집을 잡네.
01:15:29아니, 그.
01:15:31살모르즈 갈비조림과 오골게 삼계탕을 다시 주문하셨다고 해서요.
01:15:35음식에 무슨 문제라도 있을까요?
01:15:38돌려서 얘기하니까 잘 못 알아들으셨구나.
01:15:41자연을 담은 모던 한식이라면서요.
01:15:43여기 어디에 자연이 담겨 있죠?
01:15:46어디서 트집이야.
01:15:48거짓말하는 인간의 혓바닥은 막을 수가 없다더니.
01:15:53손님께서는 지금 음식에 손도 안 내셨잖아요.
01:15:57지금 내가 제대로 먹어보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01:16:00야, 평가를 피하는 아주 기발한 방법이네.
01:16:04실력이 없음이 얌전히나 있을 것이지.
01:16:06당신 진짜 미슐랭 맞아?
01:16:08당신 같은 사람이 어떻게 심사관이야?
01:16:11뭐?
01:16:12이 사람이 보자보자 하니까.
01:16:14당신 같은 사람야말로 어떻게 셰프야?
01:16:16어?
01:16:17좋아.
01:16:17내가 오늘 아주 제대로 평가해줄게.
01:16:20니 요리를 원망해라.
01:16:22뭐야?
01:16:23그 말이 사실이라면.
01:16:30내가 한번 먹어보지.
01:16:48당신은 또 뭐야?
01:16:50뭐라?
01:16:51당신.
01:16:53네가 정녀 단칼에 죽고 싶은 것이냐?
01:16:57단칼에?
01:16:58미친...
01:16:59미친놈이야?
01:17:00말투가 왜 저래?
01:17:01아...
01:17:03뭐?
01:17:03심사관님.
01:17:04제가 스위트 룸으로 안내하겠습니다.
01:17:07놔, 놔.
01:17:08운 좋은 줄 알아, 이 씨.
01:17:09이놈이 그래도.
01:17:11삐죠, 삐죠, 삐죠.
01:17:12스위트 룸?
01:17:18전하...
01:17:24정말...
01:17:26전하세요?
01:17:27약조를 지키러 왔다.
01:17:29내 너를 찾겠다는 약조 말이다.
01:17:31weld다.
01:17:36하...
01:17:38모지는 척 하겠네.
01:17:42석수라는요.
01:17:43니가 없는 데 무슨 맛으로 먹었겠느냐.
01:17:47와서 기미 하거라.
01:18:00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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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47tragic.
01:20:17حيواند.
01:20:19النمل من عشرين ز Laurin, جاهايواند.
01:20:44م
01:20:44ب Activityazy It's so good.
01:20:46베르노아제라고 버터를 태우듯이 녹이는 거예요.
01:20:49볼수록 신기한 화로다.
01:20:52말투로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01:20:54어떻게 말이냐?
01:20:58믿어지지 않겠지만 그는 1500년대에서 왔다.
01:21:02근데 저를 어떻게 찾았어요?
01:21:06그것이 말이다.
01:21:07그가 어떻게 오게 됐냐고?
01:21:09그건 비밀이다.
01:21:10그건 중요하지 않다.
01:21:13우린 다시 만났으니까.
01:21:16우연처럼 널 마주친 그날
01:21:21이상한 떨림엔
01:21:23혹시 사랑이 시작된 걸까?
01:21:27운명인 듯 널 바라볼 때면
01:21:31말하고 싶어져
01:21:34사랑한다는 설레는 그 한
01:21:38운명처럼 널 마주쳤던 게
01:21:42가슴이 떨린 게
01:21:45아마 사랑이 맞는 것 같아
01:21:48운명인 듯 널 생각할 때면
01:21:52어디선가 나타나는 너
01:21:55사랑인가 봐 너와 나 지금
01:21:59우린
01:22:02우린
01:22:04너에게 어떤 말을 해야 좋을까
01:22:09내 모습 바보 같진 않을까
01:22:14그렇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01:22:20날 미워하진 않을까
01:22:26어쩌면
01:22:27불안해했던 모든 것들이
01:22:31다 아무 의미 없을지 몰라
01:22:36우연처럼 널 마주친 그날
01:22:40이상한 떨림엔
01:22:43혹시 사랑이 시작된 걸까
01:22:53네가 놀라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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