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من أحطان
04:22سيء تهل
04:22سيء
04:26لن
04:30سيطان
04:31يجب أن تهل
04:32سيء
04:35سيء
04:41تبقى تبقى تبقى تبقى.
04:43أدل طبعا!
07:40في القناة
10:38يا أوفا!
10:46أنت We are Vielen!
10:54لماذا لم تنترى لديك أصدقاء؟
10:55لديك نهاية ساعة المعانات!
10:59من أنك جدهمة أين أن تخسروا!
11:00أنت مالحفاة أين تكتبني؟
13:59والخديوم
14:01لدينا
14:01كم
14:13لدينا
15:26أنت لم يكن للمشكل مالي لانا.
15:33أنت لا يملك ملت أعطان للمشارك؟
15:37أنت لماذا أعطان للمشارك؟
15:40أعطان للمشاركة.
15:43يمكنك المشاركة لماذا كنت تبينيه؟
15:46أنت لماذا؟
15:59우리 아빠를 잃은 건
16:01네 엄마 때문이었으니까
16:06엄마 자격도 없는 사람이니까
16:09네 엄마가 모두를 망쳤어
16:12우리 아빠도 너희 아빠도 너도 나도
16:19그래서 죽이고 싶었어
16:27그래서 이제 좀 후련하니?
16:36다 널 위해서 그런 거야
16:39네 옆에 내가 있어야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니까
16:44그래서
16:45글쎄 나도 제이니까
16:50유일하게 남은 내 가족이라고 믿었어
16:53근데 그런 너 때문에 나도 몇 번이고 무너졌어
16:55네가 만든 감옥 속에서
17:00감옥?
17:06그래
17:08나 그동안 내가 만든 감옥 속에 있었어
17:11근데 거기 혼자 있기 싫었어
17:14그래서 널 가둔 거야 내 시간 속에
17:22야야
17:24나 너무 무서웠어
17:27네가 날 떠날까봐
17:28너도 그렇잖아
17:30우리 혼자 남겨진 사람들이잖아
17:33어?
17:35절대 뗄 수 없는 사이잖아
17:52네가 좋은 시계
17:55예전엔 나한테 세상 전부였거든?
17:58근데 이제 나라
18:02그게 날 묶어버렸다는 거야
18:10네가 없으면 난 왜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18:12사는 이유 같은 건 네가 직접 찾아야지
18:15그날이 갇혀있으면
18:18그날이 갇혀있으면
18:19우리 둘 다 불행해져
18:24우리 둘 다 불행해
18:27지금 너를 봐
18:49불행해?
18:50왜?
18:54아니
18:55대단하냐
18:55대표님 그게 아니라요
18:57악!
18:59야, 설제이
19:03대단하세요, 윤기야 씨
19:04나도 알아요, 설제이 씨
19:14난 이제 내 시간을 찾아왔어
19:16لكن 넌 아직도 그날의 시간에 갇혀있어.
19:25재희야.
19:31재희야.
19:36계속 거기 있으면 안 돼.
19:41네가 날 꺼내줬듯이
19:46이제 내가 널 꺼내줄게.
20:18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20:20고 양선혜 씨 뺑소니 사건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20:24이츠유 전 공동대표 설재희 씨가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0:29경찰은 설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20:33도주 경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20:39나
20:42엄마를 너무 미워해서
20:46엄마를 버렸다고만 믿었어.
20:50근데
20:55나 사실
20:59엄마를 너무 사랑했어.
21:02그래서 버리지 못하니까
21:06고통스러웠어.
21:10고통스러웠어.
21:11잘 가 엄마.
21:20잘 가 엄마.
21:52손님들이
21:53엄마가 말한 작은 나건에
21:56뭐였을까요?
22:00사랑이었겠죠
22:04난 형인 주제의 백호랑 달라서
22:06씩씩하지 못해서
22:10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22:12나만의 세상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22:15그런 날 세상 밖으로 꺼내준 선혜 아줌마
22:18어떻게 진짜 세상 속으로 나올 수 있게 됐는지
22:23늘 궁금했어요
22:26선혜 아줌마가 누군가에 대해 말할 때
22:28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빛이 났거든요
22:33아줌마가 그랬어요
22:35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22:37진짜 소설을 쓸 수 있게 된다고
22:42그렇게 벗어나고 싶었던
22:44그 어둠 속에 그녀가 꿈꾸던 나관
22:50아주 작지만 행복했던
22:54그분만의 작은 나관
22:59그게 누구였을까요?
23:20우선 발표에 앞서
23:22이번 사태로 피해를 보신 주주 및 사용자분들께
23:26사과드립니다
23:29일체의 책임은 제가 지고
23:31대비아 씨
23:31사무 계획이 어떻게 되십니까?
23:34이치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23:35회사인 계속 남아계시는 겁니까?
23:36대표직은 완전히 상실하시는데요
23:38회사는 누가 막습니까?
23:39한선우 작가와는 어떻게 되는 거죠?
23:56한선우 작가
23:57방금 SNS에 글 올라왔는데요
23:59무슨 내용인데요?
24:01신작 발표한다는데?
24:02제목이 뭔데요?
24:04러브 폭이야?
24:05폭이야?
24:06그럼 공포칭 뭐 그런 건가?
24:10러브
24:12폭
24:14비야?
24:18신작이라고?
24:23한선우
24:24이게 무슨 소리야?
24:25한마디 상의도 없이
24:27그것보다
24:28이 타이밍에 이렇게 공개해도 돼?
24:30여론만 더 시끄러질 게 뻔한데
24:34윤 대표님한테 배운 거야
24:36여론을 역이용하는 거
24:38비야 씨에게 날아갈 화살을
24:40나한테 돌리는 거지
24:42그리고
24:42지금이라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
24:46비야 씨가
24:47어떤 마음으로 이치유를 만들었는지
24:49그래도 그렇지
24:51뭐
24:52써놓은 게 있긴 한 거야?
24:54있으면 일단 나한테
25:11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처받아본 적
25:14모두 있으시죠?
25:17저도 그랬습니다
25:20사랑은 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것
25:24어리석게도
25:26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25:28질병이라고 생각했죠
25:31그래서 저는
25:33저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었고
25:36그 속에 숨었습니다
25:39하지만
25:41아이러니하게도
25:43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할 리 없다고 믿으면서도
25:47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하길 바랬습니다
25:53이치윤은 그저
25:54도피처에 불과한 작은 세계가 아니라
25:57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26:01누군가의 세상이기도 했으니까요
26:08그리고 깨달았습니다
26:11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 또한
26:15사랑의 일부라는 것을요
26:19이치도 마찬가지로
26:20어떤 형태로 변화하게 될지
26:22아직은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26:24하지만
26:26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6:28이치윤은 숨거나 물러서지 않고
26:31어떤 변수 속에서도 책임을 지기 위해
26:34긍정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임을
26:38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26:51어? 한정원 작가님
26:56한사도 작가님
26:57신작 발표 언제입니까?
26:58작가님 러브 포비하는 무슨 뜻입니까?
27:00신작이들 한 말씀 해주시죠
27:02로맨스몰인가요?
27:03작가님 두번 말씀 해주세요
27:16작가님 뉴스김
27:17야 한스모 작가 SNS 봤어?
27:19원장님이 드디어 심장나오는데
29:49그럼?
29:51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난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했을지도 몰라.
29:56하지만 결국 내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30:04많이 컸네, 우리 딸.
30:07그래서 나 이제 꿈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살려고.
30:27미안해, 엄마.
30:36그리고 고마웠어.
30:47포미 양선의 프로그램 삭제.
31:25이제 정말 끝나가네요.
31:27마침내 끝이 보여서일까 이상해요.
31:32마음이 차분해요.
31:34사실
31:36넌 저런 불빛도 지난 날의 마음 한구석에 식어 있어서 아름다운줄 몰랐어요.
31:43이제 달라졌어요?
31:49누구 덕분에?
31:51어둠도 이렇게 예쁘다는 걸 알았거든요.
32:00근데 가방 안에 그건 뭐예요?
32:04아
32:06짠
32:09이걸 갖고 다녔어요?
32:11안 가지고 다녀요?
32:13응?
32:14어, 서운한데.
32:16버린 건 아니죠?
32:18참, 버리 다녀.
32:20집에 잘 모셔두고 있거든요.
32:22못 믿겠는데?
32:23와서 확인해 보던가요, 그럼.
32:26신선한데요?
32:28뭐가요?
32:29어?
32:31라면 먹고 갈래 다른 버전이에요?
32:34미쳤나 봐.
32:37아
32:38어디가요?
32:57어?
32:59일어났어요?
33:01이게 다 뭐예요?
33:03제가 아침을 좀 차려봤는데.
33:22어때요?
33:29한선호 씨.
33:30맛있죠?
33:32요리 말고 글 써요, 글.
33:34응.
33:37그럴 리가 없는데?
33:40먹어봐요.
33:43이상하죠?
33:45괜찮은데요?
33:46네?
33:47괜히 그런다.
33:49다른 것도 먹어봐요.
33:50다른 걸..
33:51내가..
33:52이거 못 믿고 먹어요, 다른 거를.
33:55김희상 좀 해봐요, 먼저.
33:57전 비아시아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요.
34:10고맙습니다.
34:15안녕하세요, 이츠유 윤비아 임시사원입니다.
34:20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34:24감사합니다.
34:25송사 Hausmann
34:37원래 이츠유가 지향했던 것은
34:40AI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34:44정신적,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34:48이 본래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34:50이츠유가 축적한 AI, 혼합현실 기술을
34:54치매 환자 지원과 노인복지
34:56그리고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에 쓰이도록 개편할 것입니다.
35:02치매 환자 특화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 제공되나요?
35:06혼합현실 콘텐츠를 통해서 치매 환자분들의 추억을 되살리거나
35:11인지기능 훈련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5:14그것도 무료로요.
35:18무료로요?
35:22저부터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35:25끝까지 문제를 수습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35:29AI가 사회적 약자를 돕고
35:32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35:34긍정적 기술이 될 수 있음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35:39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5:41쓰읍
35:43비둘
35:44비둘
35:44비둘
35:46비둘
38:26، يسعد seguro .
38:27.
38:28،
38:28.
38:28.
38:28,
38:30.
38:31.
38:33.
38:34.
38:34وحبتك معك ان
38:35أم SAM
38:36و
38:38المترجمين
38:38المترجم remain
38:49شب succion
38:51قد منها
38:51en Pearson情況
38:54جميلام
38:55وأبعان
38:56ماذا أصدرت
39:21نعم
39:22وعم?,
39:23TWO
39:26آل
39:27With vrai
39:32tre
39:32أنت
39:33صحيح
39:33انتهى
39:33.
39:34قرر
39:35أغانب
39:36تهغانب
39:37أنا
39:37أبدا
39:42أstat
39:43أحيو
39:49أمو كان للموسي
39:56أعلانب
40:02أستمر
41:58언제 왔어요?
42:00우리 한 작가님 팬 사인회
42:02아
42:04북사인회 하는데
42:06당연히 와야죠
42:07빨리 사인이나 해줘요
42:20축하해요
42:21고마워요
42:25요리 하닷마드
42:25나의 삶에
42:27나도 모르게
42:29다가와
42:31짠!
42:33흠마디입니다
42:39오오오
42:42너무 오랜만인데
42:43안녕
42:44안녕
42:46안녕
42:46안녕
42:48다 왔다
42:50여러분
42:52모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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