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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
00:08اه..
00:08...
00:08..
00:08اه ..
00:09..
00:09..
00:09..
00:09..
00:10..
00:13لا.
00:18ما?
00:21엄마가 어떻게 알았어.
00:25신경 쓰지 마.
00:26내가 알아서 할게.
00:28설득할 거야.
00:30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00:32나도 포기할 생각 없어.
00:35어.
00:36걱정 마 엄마.
00:38일단 설득해 보고 정 안 되면 그때는 내가 알아서 정리할게.
00:45죄송하면 지금 당장 헤어져, 그러면 돼.
00:48약속하고 가.
00:50오늘 당장 하라랑 헤어지겠다고.
00:55어쩐지 비치 누나하고 너한테 뭔데 있다고 물어보더라고.
01:01어, 약속.
01:14너는 그런 인간도 네 아빠랑 씨고 명의를 그렇게 막 빌려주고 그러면 어떡하니, 어?
01:21그것도 너는 방송 타고 해가지고 준 공인이나 다름없잖아, 어?
01:29그럼 뭐 임대 사업이 그렇게 편하게 날로 먹을 수 있을 줄 알았어, 어?
01:33이상한 세입자가 얼마나 많은데.
01:36이번에 그 세입자 이번 달까지 월세 못 내면 바로 팔아버려, 알았지?
01:40어, 알았어, 그렇게 할게.
01:43다음 달 안에는 내가 무조건 정리할게, 어.
01:46어, 어, 어, 어, 어, 들어가, 어, 어.
01:51아.
02:01شكرا
02:44شكرا
02:53شكرا
02:54شكرا
02:55شكرا
02:56شكرا
02:56شكرا
02:57شكرا
02:57شكرا
02:58شكرا
02:58شكرا
02:59شكرا
03:00شكرا
03:00شكرا
03:02شكرا
03:09شكرا
03:10يا رب씨가 가운데니까.
03:11그럴까요?
03:14잠깐만요...
03:14자... 1, 2, 3 하면 보시는 거예요?
03:18하나...
03:19둘...
03:20셋!
05:46انها حجرة الان.
05:47أبعى!
05:50أنت مجمعاً خاطفاً؟
05:54أنت مجمعاً.
05:56أنت تخطو، أنت؟
05:57أنت مجتمعاً?
05:57لا.
06:01أنت تخطوه.
06:02أخميلاً.
06:03الآن أنت تخطوه لمحكياً؟؟
06:07تحضر겠어.
06:32سينيزميلا!
06:36يا سامو!
06:37كان لديهم صغير مع البعض و الثامنة مع جيل صغير عامي وستنظر كذلك.
06:43شرطوا الزران، ومؤسسل.
06:44شرطوا الزران، ومعروض ومجدتو.
06:48أبعض، سيبل أن العالم حدوث،
06:52ولم يجب أن يجابه فيما على الصغير،
06:53ومعورت أن الجمالك شكرا.
06:57ولم تزد من العمل وأمع مرائه الضوء على الفيران نباتي.
07:02هذا حب أحباً،
07:04إن간들이 이렇게 유치하고
07:07이기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귀엽고
07:09웃기지 않아요?
07:12어?
07:13나만 귀여워?
07:14대표님, 나만 귀여워요?
07:17아, 나만 귀여웠구나.
07:21그래서 진짜 회식이고 나발이고
07:23다 얻어버리고 그냥 이대로
07:25멱살 두잡으시오 한번 권하게 하고 싶나?
07:29오늘은 여기서 이만 정리하도록 하자.
07:32자, 두 분 승소 임신 축하드리고
07:35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07:36앞에 있는 잔들 채우고
07:38아이고, 고마워.
07:40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07:54이걸로 안 되는지?
07:56아, 네.
07:57먹은 거 다 체한 것 같아.
07:59아, 난 토할 것 같아.
08:02영수증 보내주세요.
08:03아, 네.
08:04어디야?
08:05집에 같이 갈까?
08:08너무 아픈데, 어디야.
08:13아, 제발.
08:14안녕하세요, 대표님.
08:15아, 내일 봐.
08:16네.
08:23이제 다 가셨죠?
08:24네.
08:24네.
08:255분 요사님도 택시 타실 거죠?
08:27아, 저는 잠깐 들였다 갈 데가 있어가지고
08:30먼저 타고 가세요.
08:32아, 그래요.
08:35왔다.
08:36자기들아, 빨리 와.
08:37택시 왔어.
08:38나 먼저 가고 있어.
08:39내일 보자.
09:04나 먼저 가고 있어.
09:06여보세요?
09:07여보세요?
09:08여보세요?
09:09너 어디야?
09:10왜 먼저 가?
09:13여보세요?
09:15어.
09:16왜 먼저 가냐니까.
09:18너 말이라도 하고 가던가.
09:20나 당연히 같이 가는 줄 알았잖아.
09:22그냥 그럴 기분이 아니라서.
09:24너 오늘 뭐 기분 나쁜 일 있었어?
09:26나 아까 점심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잖아.
09:28그럼 갑자기 왜 이런데.
09:31여보세요?
09:33어.
09:35왜 말을 안 해.
09:37왜 또 삐딱선이 있지 묻잖아.
09:40뭐가 왜야.
09:42나 원래 조울증한 짓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잖아.
09:45그냥 그러려니 해.
09:47뭐?
09:52아, 술 먹다가 엄청 꽈비게 한 줄로 먹었나.
09:57야.
09:57너 왜 혼자 베베 꼬여가지고 나한테 비꼬가 난리야?
10:00아니, 지 혼자 기분 나쁜 거 가지고 영문도 모르는 나한테까지 비꼬고.
10:05뭐 이유를 물어봐도 속 시원하게 대답도 안 하고.
10:07왜 남까지 기분을 더럽게 만드냐?
10:10나도 오늘 뭐 여러 가지로 심란했던 회식이었거든.
10:15잘 아줌?
10:16하면서.
10:20됐고.
10:21더 이상 얘기하지 말자.
10:22끊어.
10:26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사고할 맘 생기면 그때 문자를 하든가 말입니까?
10:59뭐지?
11:01문자로 하라니까.
11:03하라야.
11:12솔직히 말하는 거 같아.
11:13이 얘기는 얼굴 보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11:18لاحظ.
11:19우리 그냥 여기까지하자.
11:22정리하자고, 그만.
11:35왜?
11:38너 애 포기하기 싫잖아.
11:44كذلك..
11:45ماذ..
11:48너 오늘 회식 때 기분 안 좋았던 거 다 알아?
11:52강 선배 갑자기 임신하고 다같이 축하하면서
11:55케이크에 초코 꽃 축하 파디까지 해주니까
12:00심란했지?
12:01부럽고.
12:04그 와중에 어머님은 나랑 정리하라고 그러고 있고
12:07لماذا?
12:08너도 나랑 정리할 생각 했을 거 아니야.
12:12결국 누가 먼저 나쁜 놈 되냐 그건데
12:16그거 그냥 내가 할게.
12:18원래 내 전문이잖아.
12:20너 지금?
12:21됐어.
12:22됐고.
12:25둘 다 잘못한 거 없고 피해자 가해자 없어.
12:28서로 그냥 사상과 가치관이 안 맞았을 뿐이야.
12:31맞지?
12:33나도 너 원망 안 할 테니까 너도 나 원망하지 마.
12:35뭐 어차피 안 하겠지만
12:41차라리 뭐 고맙지 뭐.
12:45그치?
12:52진짜 너무 고마워.
12:59너 같은...
13:02미친 놈한테 발목 안 잡히게 해줘서
13:08진짜 너무 고마워.
13:13나...
13:21가.
13:22보건치 말이야.
13:29아, 꺼지라고!
13:54내가 꺼지란 말만 안 했어도 안 갔을까?
14:00아니다.
14:02꺼베기부터 문제였던 것 같아.
14:06꺼베기라고까지는 피꼬지 말걸.
14:14아니면 말하기 싫다고 전화를 확 끊어버린 게
14:20결정적으로 자존심이 상하겠을까?
14:23뭐...
14:26걔 자존심이 세니까
14:29그럴 수도 있다.
14:33너도 나랑 정리할 생각 했을 거 아니야.
14:37결국 누가 먼저 나쁜 놈 되냐 그건데
14:42그거 그냥 내가 할게.
14:44우리...
14:47화 좀 냈다고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비약을 하는 거지?
14:53진짜 끝일까?
14:55이렇게 허무하게?
15:02우린 몇 번이나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
15:07어떤 헤어짐은 싸움의 일부였고
15:10어떤 헤어짐은 완전한 끝이었다.
15:15오늘의 이건 싸움의 일부일까?
15:20아니면 진짜 완전한 끝인 걸까?
15:38야, 나 이 자식이랑 관둘난다.
15:56안.
15:57좀 투닥투닥하긴 했는데
15:59그만 풀었어.
16:01뭐야 또?
16:02문자 보고 뭔 일인가 그러고 놀랐잖아.
16:05어제 일찍 잠들었나봐.
16:08응.
16:10구랑 같이 있었어?
16:12아니.
16:14아니, 근데 구는 어제 왜 이렇게 저기압이었대?
16:18무슨 일 있었어?
16:22뭐 일이 있었는데...
16:27기분이 안 좋아서.
16:29언니랑 서 대표님이 짜증나게 하니까 그냥 들이받은 거래.
16:32알잖아.
16:33기분 나쁘면 가끔 이성 파탄 나는 거.
16:36신경 쓰지 마.
16:39가만 보면 걔가 우리 상시에서 제일 이상해.
16:43그치?
16:44근데 그 이상한 애를 좋아하는 네가 더 이상해.
16:47인정?
16:50어?
16:51의뢰 났다.
16:52이따 봐.
17:24아...
17:26아...
17:26아...
17:28죄송합니다.
17:30야, 빨리 보험사 연락해.
17:32아, 좀 가만히 좀 있어봐.
17:33혹시 보험 처리 하실 거야?
17:36그러면...
17:37안 해요, 이걸?
17:38아...
17:42그...
17:43제가 아는 형이 진짜 기가 막힌 정비소를 하나 운영하시거든요.
17:48어디 거기서 좀 잘 펴드리면 안 될까요?
17:50야, 너 설마 민성 오빠 말하는 거?
17:54야, 좀 시끄럽고 가만히 좀 있으라고.
17:57야, 너 그 오빠랑 아직도 연락해?
18:00내가 한 번만 더 그 인간이랑 연락하면 끝이라고 분명히 말했지.
18:04저 지금 빨리 좀 박쳐봐줘.
18:06야, 지금 그런 얘기 할 때가 아니잖아.
18:10뭐?
18:10뭐?
18:13야, 덕후.
18:15그냥 이혼해.
18:17이게 진짜 사람을 뭘로 보고.
18:19이혼해!
18:20때려쳐!
18:24야, 이혼해!
18:25어?
18:26이혼해!
18:52아니, 그래서 그 와중에 수임을 했다고?
18:56응.
18:57보험 처리 때문에 내 명함 줬더니 이혼 변호사라고 써 있으니까 막 잘됐다고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그러잖아.
19:02그래서 그냥 사무실로 상담하러 오라고 그랬지.
19:05아, 진짜 황당하네.
19:07상대방 이혼 상담도 해줘야 되고 참.
19:09근데 진짜 황당한 건 뭔지 알아?
19:13걔네.
19:14이번 이혼이 세 번째래.
19:17어, 몇 살 때 처음 결혼하시게 된 거예요?
19:20되게 어려 보이셔서.
19:2321살 때요.
19:26아내분도 동갑이시고?
19:28네.
19:29일하다가 만났어요.
19:31어, 그럼 첫 번째 이혼은 언제 하신 거예요?
19:39제가 22살 때요.
19:42어, 그럼 결혼한 지 1년 만에 이혼을 하시게 된 거네요?
19:47왜?
19:48아, 그땡이나 저 군대 갔을 때 바람을 피워가지고요.
19:54아주 반취일 뻔했어요, 진짜.
20:02아, 그럼 어떻게 재결합을 하시게 된...
20:09어쩌다 보니까.
20:12아무래도 이혼을 했다 보니까 다른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20:16또 그 뭐라 그래야 되지.
20:19서로 떨어져 있으면 딱히 싸울 일이 없잖아요.
20:22그냥 다 좋았던 것만 생각나고.
20:27또 개만한 애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20:31뭐 그렇게 되더라고요.
20:35변한 것도 있고.
20:38사실은 그게 제일 크죠.
20:41그쵸.
20:45이해해요.
20:47그러면 이 두 번째 이혼은 언제 하시게 된 거예요?
20:56그거는 그게 보자.
20:59그게 언제였더라.
21:02제가 25살 때.
21:06그러면 얼마나 사시다가 이혼을 하시게 된 건지.
21:13이때는 좀 오래 살았는데 한 2년 좀 넘게.
21:17이때는 왜 그랬을까요?
21:23거짓말에 딱 걸려가지고 싸우다가.
21:27거짓말이라면.
21:31제가 친한 형이랑 좀.
21:35가지 말아야 될 때 바다가 걸려가지고.
21:42가지 말아야 할 때.
21:45여자분이 산부인과를 갔다가 검사를 했는데.
21:49균이 나온 거예요.
21:52진짜 어떡해.
21:54아무튼 그때 친한 형이 꼬셔서 어쩔 수 없이 같이 갔다고.
21:57싹싹 빌어서 겨우 와이프한테 용서를 받았는데.
22:00그 형이랑 연락을 끊는 게 재결합 조건이었대요.
22:05근데 이번에 교통사고 때문에 들킨 거네 그게.
22:09뭐 어쨌든 지난 일은 지난 일인 거고.
22:12그래서 남자는 이혼을 하기 싫다는 거야?
22:14막아달라고?
22:15아니요.
22:16남편도 이혼을 원하고 있어요.
22:17너무 자주 싸우고 막장을 많이 봐서.
22:21이제는 정이 다 떨어졌대나.
22:25아니 그러면 협의로 가면 되지.
22:28우리한테 왜.
22:29양육권 협의가 안 돼서요.
22:31응?
22:32아니 애도 있어?
22:34어릴 때 결혼을 한 게 애가 생겨가지고 그냥 한 거거든요.
22:40어.
22:41골고르네.
22:42그럼 뭐 양육권 분쟁이나 하자.
22:44뭐 또 다른 쟁점 더 있어?
22:45아니 없고.
22:46양육권만 합의를 하면 되는데.
22:49아.
22:49합의가 쉽지 않을 것 같아.
22:51그러니까 둘 다 애를 포기 못하겠다는 거야?
22:55지난번 이혼 때 누가 키웠어?
22:58엄마요.
22:58그런데 이번에는 키우기가 싫대요.
23:02그럼 아빠가 키우면 되는 거지?
23:03아빠도 키우기가 싫다고 하고 있고.
23:07아.
23:08아.
23:09에휴.
23:10그러니까 이게 서로 가져가려는 게 아니라 서로 떠넘기고 있어서 합의가 안 되는 거거든요.
23:16아니 책임감들 없이 혼전 임신을 덜컥해가지고 애는 무슨 죄야.
23:21아.
23:22아.
23:23극상해.
23:25이게 이 혼전 임신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23:30그 두 사람이 책임감이 없다 그 정도는 끝내야 되지 않을까?
23:34듣고 있는 혼전 임신 커플 민망할 것 같은데.
23:39어머.
23:40어머 죄송해요.
23:41어머.
23:42나 입방 좀.
23:43아이 계십니다.
23:45뭐 뭐 암신없다 않다.
23:46전혀.
23:51어.
23:52뭐고 이거.
23:53뭐고.
23:53아.
23:54야.
23:55잘 짚는다.
24:01아니 혼전 임신을 왜 싸 잡아?
24:03어?
24:04너무 웃기지 않니?
24:05아니 그냥 마실 수 없이 뭐 일부러 그랬겠어.
24:08참.
24:09하.
24:09근데 권시욱도 웃겨.
24:11어?
24:12괜찮긴 뭐가 괜찮아.
24:14내 표정 이런데.
24:16언니만 잘 살면 되는 거지 뭐.
24:18일일이 예민하게 그래.
24:20기분 풀어.
24:22응?
24:25아휴.
24:26그냥 밥이나 먹으러 가자.
24:29오늘은 그냥 둘이 먹는 게 좋겠지.
24:35아니 괜히 같이 밥 먹다가 뭐 2차 전하고 그러면 안 되니까.
24:39아휴 됐어.
24:41그럼 진짜 예민한 사람 같잖아.
24:43아니 밥은 기분 좋게 먹어야 좋잖아.
24:48괜찮겠어?
24:49아휴 배고프다.
24:50또 시러 왔다 밥 먹자.
24:51빨리 와요.
24:52네 나가요.
24:54아 예술이 맛있게 물어.
24:56식사 맛있게 하세요.
24:57아휴 배고프다.
24:57왜 칸옷도.
24:59고기 먹고 싶다며.
25:01시키는 김에 내게 시키겠다니.
25:02너도 과거 안 묻지?
25:08얼른 나오나잉?
25:10가자.
25:17가자.
25:19응.
25:20여기가 어때?
25:22아니 그 판사 완전 캐릭터 있다던데?
25:25그래.
25:26우리가 학교 다닐 때 완전 그 학교 스타일 알게 해, 어?
25:28저봐 안 해.
25:29저봐 안 해.
25:30저 자식이 근데 이렇게까지 아무렇지도 않다고?
25:34나도 내밀 뻔.
25:35와 완전 그런 캐릭터구나.
25:37쟤도 어제는 술김에 그냥 그런건가?
25:40아무래도 화해하려하나 오늘?
25:43이따 오후에 얘기 좀 하자고 해봐.
25:47응.
25:50근데 니 형으로 와야죠.
25:52그러게.
25:54둘이 사왔어?
25:56어?
26:00우리 정리했어.
26:02어?
26:08우리 딩크 때문에 서로 합의가 안 돼서 그냥 여기서 그만하기로 했어.
26:23얘기할라 그랬는데 나도 아침에 사고 다모다 정신이 없어가지고.
26:30그래.
26:31잘했다.
26:32잘했네.
26:33어.
26:33잘했어.
26:34나..
26:35괜찮아?
26:38알아.
26:39잘했다니까?
26:42난 솔직히 니가 구운 밤 때문에 포기하고 걔가 하자는대로 할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
26:47그건 좀 아니잖아.
26:50너도 니가 생각하는 가족과는 있는데.
26:54응.
26:56헤어지는 밤은 누가 했어?
26:58걔가?
27:01니가?
27:02니가?
27:04뭐..
27:05거의 뭐 합의 희로.
27:08걔가 하자고 하긴 했는데.
27:10뭐 나도 잘됐다 싶어가지고 그냥 그 자리에서 깔끔하게 합의했지.
27:16그렇구나.
27:19잘했어.
27:21응.
27:31잘했어.
27:34응.
27:35응.
27:46응.
27:50응.
27:54응.
27:56응.
27:57응.
27:58응.
28:00응.
28:00응.
28:02응.
28:03응.
28:04응.
28:05응.
28:05.
28:06.
28:06.
28:06.
28:14.
28:15.
28:15.
28:16.
28:16.
28:16يا 구운남!
28:22جزوتي.
28:24나쁜 자식.
28:26야, أنا...
28:29그때 그 말을 한 게...
28:31그런 뜻이 아닌...
28:36그런 뜻이 아니란 말이야.
28:47잘 안 했어.
29:07야, 미친!
29:16진짜...
29:17아니, 그냥 가처분 신청을 해.
29:20임의로 소유권 좀 못 하게 해.
29:22그리고 나서 이게 차명이라는 걸 어떻게 입증해?
29:25차명이야?
29:26응.
29:26그럴 땐 이래 하면 된다.
29:28그러니까 등기 추적력이 있으니까,
29:30차명이라는 걸 먼저...
29:31저 자식은 죽어도 사무실 안 나갈 것 같은데.
29:35안 되나, 그렇네.
29:36그렇지.
29:37지금 상태에서 뭐...
29:38내가 그냥 과또다 그럴까?
29:39내가 어떻게 지금 해야 돼?
29:41뭐 또또하네?
29:46오별.
29:47오늘 오후 일정 어떻게 돼?
29:50그...
29:512시에 의뢰인 미팅 있고요.
29:534시에 외부 세미나 있어요.
29:55그러면 지금 잠깐 나 좀 봐.
29:57그러니까 이런 케이스는 순서 같은 거 뒤에 따지기 때문에
30:00이거 포수적으로 접근을 해야 돼.
30:02알겠어?
30:03쟤 뒤로 봐봐.
30:04응?
30:14이거...
30:18요거는 왜 이렇게 풀냐고
30:18이렇게 부분명이 없는데
30:18그냥 다 뽑아야 돼요
30:28한국에서 피자하고 아이돌을.
30:28잘 모르겠네.
30:31이른 분의 등장에서
30:32남긴 자신분은
30:33문을 Senato.
30:34네, 그 회의는
30:35사회에 탐구
30:36연약자력을
31:00شكرا
31:22شكرا
31:50شكرا
31:52شكرا
31:52شكرا
31:58شكرا
31:59اشترك بيش
32:02اشترك بيش
32:14بالأوه
32:16اشترك ya
32:29انت عمقًا، عمقًا، عمقًا
32:30أجزانة وفاقًا
32:31تأتي، time i think i think
32:34ملحًا؟
32:36سن، كُن أنت صن؟
32:39ملحًا، أنت صن؟
32:57هياً
32:58الخير من أمضع فيه لأمضع مجددا
33:14القيام بحمد
33:17فضلك فيه تبدو
33:18وحباً فضلك
33:19إذهب عند الفترة تحقيقاً
33:22وكما تتخطي
33:24سأكون سأكون
33:26سأكون سأكون سأكون
33:28أماك تهج bị أيًا قره الله.gerDe
33:29toen after I came there. فب
33:30تهجب هي لهم. ف дети
33:32كذبه هو? سنئ.
33:33سستثني.
33:34ج見 لأィ
33:38شمعتي؟ شمعه بشمع
33:39قريب Pear안ي banyak عني سن. وقت طالما عليكم عنهдел
33:45어제 منها لكي. من سنتسنتج
33:45لنحظ؟؟ أنا شخص
33:49عني مني يهلك. القره
33:56بين
34:24المترجم للقناة
34:31뭐 수입에 따라서는
34:34소송 걸어도 제가 지금은 땡전 한 푼도 없어서
34:38걔가 키우게 될 확률이 높다던데
34:41맞죠?
34:43만약에 소송을 해서 판결이 나면
34:46가람 씨는
34:48키울 자신이 없대요
34:50그럼 뭐 어쩌자고요
34:52만약에 가람 씨한테 키우라는 판결이 나면
34:55가람 씨는
34:56아이를
34:57시설에 보낼 수도 있대요
34:59그래도 괜찮으시겠어요?
35:03아이가 처음부터 시설에서 컸던 것도 아니고
35:07갑자기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굉장히 힘들텐데
35:11정말
35:13아이가 시설에 가게 돼도
35:15괜찮겠어요?
35:23그 미친놈이 그러겠다는데
35:29뭐
35:32어쩔 수 없죠
35:33제가 가람 씨 변호사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35:36아이가
35:37엄마랑 정서적인 유대감이 훨씬 더 좋으니까
35:41현재로서는
35:41여러모로 봤을 때
35:43미양 씨가 아이를 맡아서 키우는 게 좋지 않을까요?
35:46양육비 보조받으면서
35:49여자
35:50여자
35:51근데 변호사님
35:56그럼 저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요?
36:03걔 여자 있죠?
36:04맞죠?
36:06그 인간
36:08여자 있는 거 맞죠?
36:14글쎄요
36:14그러니까 그딴 걸로 죽어라 이혼하려고 하고
36:17지사식 안 킬려고 눈이 시뻘겨져 있지
36:25걔 여자 있죠?
36:28맞죠?
36:33미양 씨
36:34혹시
36:37진짜로 이혼할 생각 있어요?
36:41아니 그냥
36:42홧김에 지른 건가
36:45사실은 이혼할 마음 없죠
37:13네
37:14가람 씨
37:14지금 잠깐 통화 괜찮아요?
37:18아
37:19다른 게 아니라 그
37:21뭐 좀 하나
37:23확인하고 싶은 게 있어가지고요
37:28가람 씨
37:29가람 씨는
37:31이혼 생각이 확고해요?
37:33지금?
37:36아
37:39애가 너무 안 좋아 물어보는 거예요
37:41정말 이혼 밖에는 답이 없나
37:46아
37:47걔한테 절대
37:50제가 그렇다고 말하지 마세요
37:53두 분이 화해할 여지가 있다면
37:56화해를 하는 게 가장 좋은 방향 아닐까요?
38:00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생각을
38:02아니 이게 뭐
38:03부부싸움도 아니고
38:04이혼을 하겠다던데
38:05화해는 뭔 화해요?
38:06아니
38:07아니 애가 있으니까
38:08그냥 재판으로 빨리 진행해 주세요
38:10애는 변호사임에도 아닌데 신경 쓰시고요
38:15네
38:18네
38:19네 알겠어요
38:19그래요
38:21응
38:22들어가요
38:26아유 진짜 이런 놈이 뭐가 좋다 같아
38:30아
38:31아
38:32난 좀 이해가 안 되네
38:42네
38:43저 오 변호사님
38:44그 아까 그 여자분이
38:47그 이혼을 세 번이나 한다는 그 의뢰인의 아내분이에요?
38:51네
38:51왜요?
38:53아
38:53아니 그냥
38:54몇 살 아래에요?
38:56나이가 좀 어리신 것 같은데
38:59이상형이 내야 생긴 게
39:00아까 건물 1층에서 보고 번호 딸까 말까 고민했다고
39:03아니 아니
39:04아니
39:04내가 언제 번호를 딸까 말까 고민했다고
39:07아
39:07왜 그래 진짜
39:10절대 아니에요
39:11네?
39:11세 번이나 이혼한 여자를
39:13제가 미쳤어요?
39:25대리님
39:26방금 그 말 실수죠?
39:28오빈 원사님 완전 화난 것 같은데
39:30네
39:31뭐
39:31내가 왜
39:33이혼한 이혼 변호사한테
39:35이혼에 대한 그런 편견 가득한 발언을 하면 어떡해요
39:37아니 내 말은
39:40한 번이면 또 몰라
39:42어?
39:42세 번은 좀 그렇잖아
39:44응?
39:45자기는
39:45열두 번 연소로 소개팅 까이면서
39:48뭐
39:49응
39:50아니 그 말이
39:54아 이건 좀 도와주고 가
40:00안 bracket
40:01아
40:09이소라
40:10다시
40:11재판으로 진행할게요
40:12근데 미양씨
40:14저희 사무실 직원이 미양씨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40:18첫눈에 반했다는데
40:21재판 마무리 되면 밥 한 번 같이 드실래요?
40:24진짜 괜찮은 청...
41:36لا، نعم نعم، نعم نعم.нейشهر...
41:40نعم نعم نعم
41:41.bi ..نعم نعم
41:42كثيرا، نعم
41:46يا.
41:47누군데 너한테 그렇게 술을 찔러?
41:49아니, 걷다 대고 너는 왜 웃니?
41:52있어.
41:54아주 1차원적인 사랑을 하는 귀여운 의뢰임.
41:58근데 왜?
42:00벌써 저녁이라도 먹으러 가자고?
42:02아니.
42:07아무래도 나 이 결혼 업해야 될 것 같아.
42:11아, 진짜 징글징글하다.
42:16아, 또 왜?
42:17아니, 뭐 복하면 결혼을 업는다.
42:20알을 안 낳는다.
42:21협박을 쌓는데 이거 뭐.
42:22어쩌야 됩니까, 진짜?
42:24니 진짜 미치고 환장하고 돌아보겠다.
42:26야, 까짓 거 줘버려.
42:28서류도 포기하는 놈이 왜 성은 포기 못하냐.
42:30뭐 대단한 성이라고.
42:32야, 니 내 오대 독자인 거 모르나?
42:33이거, 이거 대단한 성이거든?
42:35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그 지성을 들여갖고 내 낳았는 거 니 아하나?
42:38야,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이 진짜 남이 지금 디안 양반 성을 진짜.
42:42강선배가 선택을 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42:44대표님 이거 실제 아니지 않아요?
42:46이거 집에다 얘기하면 뭐라카겠습니까?
42:48저 이거 호적에서 안 파이겠습니까?
42:49우리 아버지 막 뒷목 자꾸 쓰러지고 진짜.
42:52야, 호주제 폐지된 지가 언젠데 그 놈의 호적 탈의형이야.
42:57너 이해원 변호사가 자꾸 그렇게 무식한 소리 하고 다니면 이해원 변호사 협회 호적에서 호적 파인다, 너.
43:07아, 이게 얼마 만에 온실이 없어.
43:10근데 대표님 진짜 우리 집 분위기를 몰라서 그래요.
43:12우리 집이.
43:17우리 집이.
43:19반대가자.
43:20저쪽에 먼저 자리 잡았네.
43:24저, 저, 저, 저, 술 몰라서 진짜 미쳤나 진짜.
43:27요새 저 칸대 오니까 진짜.
43:28요새 막 나간다니까요 진짜.
43:33아이고.
43:35얼마나 잘하네.
43:37존가야.
43:38미쳤나.
43:40아, 영구가 지금 술문을 할 거?
43:42진짜 미쳤네.
43:43야, 여기 논알콜.
43:44야.
43:45뭔 상관이야.
43:46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43:49알았다.
43:49나도 안 먹을게.
43:50일단 가자.
43:50아, 놔.
43:51싫어.
43:52아, 좀 가자.
43:53일단 가면서 얘기하자.
43:54아, 잡지마 좀.
43:56아, 시욱아.
43:59아니, 뭐 전화 전화 받으라고.
44:02아니, 뭐 논할 거 적혀 있고 해도 이거 막 잘 알아보고 뭐 해야 된다.
44:06아, 진짜.
44:07네, 가람 씨.
44:09아, 놔.
44:10네?
44:12유양 씨랑 싸웠다고요?
44:14아니, 뭐 힘으로 하지 마!
44:17아!
44:20아!
44:21아!
44:23아!
44:25아!
44:27아!
44:29아!
44:29아!
44:30아!
44:32아!
44:33씨우가!
44:41아니, 가람 씨.
44:43이게 어떻게 돼?
44:47아...
44:49아...
44:50이게 다 변호사님 때문이잖아요
44:55변호사님이 괜히
44:57괜히 다른 남자를 소개시켜준다 그래가지고
45:01저는 그냥 걔한테
45:04다른 남자 만나서 가만 안 두겠다
45:06그냥 경고하러 갔다가
45:08아니 그냥 대답만 했어도
45:39진짜
45:49죄송합니다
45:51변호사님 덕도 아닌데
45:57우리는 진짜 악연이야 악연
46:02진작에 헤어졌어야 되는 건데
46:04그걸 못하러 몇 번이나 다시 만나가지고
46:27우리는 진짜 악연이야 악연
46:30진작에 헤어졌어야 되는 건데
46:32그걸 못하러 몇 번이나 다시 만나가지고
46:39미안해 미안해
46:41뭐가 미안한데?
46:42그냥 다 미안해
46:43넌 진짜
46:45내 마음을 전혀 모르는구나
46:49아 됐어 그만하자
46:51아 뭘 그만해 미안하다잖아
46:53사과를 하잖아
46:55아 됐다고
46:57우리
47:00이혼하자
47:01그게 무슨
47:08나 다른 사람 생겼어
47:11미안해
47:14우리 그냥 여기까지 하자
47:17정리하자고 그만
47:19여하자고
47:35여보세요?
47:38어.. 어디야?
47:40가람 씨 만나고 헤어졌어
47:42아 잘됐네
47:44통화 괜찮지?
47:45انا انجتناك في انجتناك.
47:48انجتناك كنت شكرون مرأتمين في كل حلق،
47:50اشترك مرأتمين كل حلق جداً.
47:59انجتناك كنت تدريبا، انجتناك بفعلها.
48:00انجتناك من اجتناك منزل الجدجاته.
48:09أشعر أشعر؟
48:12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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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1المترجم ل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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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2나도 사랑해.
55:55애는 결국 미양 씨가 키우기로 했고요.
55:58어제 협의 이혼 신청서 제출했어요.
56:00아이네.
56:01설마 네 번째로 다시 만나진 않겠지?
56:05그리고 또 내년에 이혼한다고 다시 찾아오는 거 아니야?
56:08미양 씨한테 얘기했어요.
56:10다른 사람을 안 만나봐서 그럴 수도 있다고.
56:14너무 어릴 때 결혼을 했고
56:16그 사람이랑만 만나봐서
56:19그 세계가 전부인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56:26다른 사람이랑도 한번 진지하게 만나보고
56:29시야를 넓혀보라고.
56:31이야 아주 명언이네 명언이야.
56:36이혼한 이혼병사가 한 마리니까 새겨들으라고 하지.
56:40글쎄요.
56:41제가 아무리 옆에서 얘기를 해도 본인이 느껴야죠 뭐.
56:44맞아 맞아.
56:44직접 겪어봐야지 뭐.
56:46이거 우리 다한테 해당되는 얘기 아니야?
56:48아 왜 갑자기 팀키를 하고 그래.
56:52아니 그나저나 그 모기 그려가지고
56:54뭐 결혼 파티 같은 걸 할 수 있겠어?
56:56아 이거 뭐 며칠만 하면 됩니다.
56:58그럼 결혼 준비야 뭐 뭐 착착착.
56:59자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57:01뭐가 잘 되는 거지?
57:03준비를 뭘 하긴 하는 거야?
57:05아니 다시 돼요.
57:06다시 그냥.
57:14어?
57:16사무실로 가는다고?
57:18네.
57:20어디 가게?
57:22어디든.
57:23아니 갑자기 왜 갈 데도 없으면서.
57:26그럴 일이 좀 있어요.
57:28아니 그러니까 무슨 일.
57:35정밀검사 결과도 이상 없으시고
57:38아무래도 시민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57:43뭐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셨어요?
57:53묻지 마세요.
57:55그냥 이해 좀 해주세요.
58:01저 그럼 이번 달 말까지 정리할게요.
58:08너 혹시 하라한테 차였냐?
58:14너 애초에 여기 들어온 게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들어온 거 뻔히 아는데
58:19잘 안 되니까 또 꼬리 자르고 도망치는 것 같단 말이야.
58:233년 전처럼.
58:29너 하라 때문 맞지?
58:32너 하라 때문 맞지?
58:34둘, 둘.
58:36둘.
58:37일부러서.
58:37둘, 셋.
58:38셋.
58:39둘.
58:58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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