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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قبلة الحورية الحلقة 10 مترجمة
مسلسل قبلة الحورية الحلقة 10 مترجمة
مسلسل قبلة الحورية الحلقة 10 مترجم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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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7피고인 주현수의 권유로 그를 수입자로 3억 원의 생명보험을 들었습니다.
06:04사고에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지만 살인 및 사기 혐의에 대해서 고의라고 단정할 객관적 증거가 없다.
06:14피고인 주현수를 징역 1년에 처한다.
06:18이 판결 확정일부터 2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06:43미술품을 운반했다는 흔적.
06:55지현수가 왜?
07:21김윤지 사망 당일 옥상에서 한살아가 내려오는 거 봤다고.
07:26증언했죠.
07:27근데 김윤지 추락할 때 정작 당신만 알리바이가 없어.
07:33아니 자기가 죽여놓고 한살아한테 덮어씌우는 거 아니에요?
07:36음성 변조해서 제보 전화까지 하고.
07:39아니에요.
07:40나 아무도 안 죽였어요.
07:42이거 보세요.
07:44본인이 지금 어떤 혐의로 여기와 앉아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
07:49한살아가 무슨 짓 하나 보려고 따라간 거라고요.
08:14둘 만 나가는 게 수상해서
08:16이번엔 꼭 확인하려고 했는데
08:18또 놓쳐버려서
08:20또?
08:30그래요.
08:32김차석 죽던 날
08:35그 동영상도 내가 찍었어요.
08:42하고 싶은 말이 뭐야?
08:45궁금하네.
08:47당신이 숨기고 있는 비밀이 만천할까 말려져도
08:50이렇게 우아할 수 있을지.
08:58대체 왜 그렇게 한살아를 따라다녔어요?
09:02왜 그랬냐고?
09:04경찰이 한살아를 못 잡으니까
09:06당신들이 일을 똑바로 못하니까
09:08지금도 엉뚱한 나를 붙잡고 있으니까
09:10대체
09:12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데요?
09:14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09:18나 아무도 안 죽였어요.
09:35그날은 샴페인 납품을 안 했다는 거죠?
09:40네, VIP 행사라고 김 회장님이 따로 준비한다고 해서요.
09:45옥션 김 회장?
09:47네, 그러니까 백 대표가 마시고 쓰러진 술은 저희 게 아니에요.
09:53그럼 행사에는 왜 간 겁니까?
09:57저 우리 서라한테 초대장 받아서 정정당당하게 들어갔거든요.
10:01아니, 왜 갔냐고. 거기 간 목적이요, 목적.
10:09괜찮은 남자 있으면
10:12한 번 엮어보려고요.
10:16저 사실 파티 좋아해요.
10:19한국에선 이쁜 드레스 입을 기회가 별로 없단 말이에요.
10:22그 김윤지 죽던 날은 초대 리스트에도 없던데
10:26그날도 드레스 입고 싶어서 간 거예요?
10:29나 진짜 별 짓 안 했어요.
10:32뭘 하긴 했네.
10:34아니라니까요.
10:36김윤지 걔가 너무 이상해서.
10:39한 수석 디커피에만 마신다고 했지.
10:42오케이.
10:46커피 나왔습니다.
10:48감사합니다.
11:17너 왜 이래요?
11:18너 뭐야?
11:19쏙호야?
11:20차석이라 쏙 샘내니?
11:23너 한 번만 서라 쫓아다니고 괴롭히면
11:25내 손에 죽이채하라고.
11:34그냥 겁만 주려고 했는데
11:37그런 일이 생길 줄은.
11:40그럼 김윤지 추락 시간은 어디 계셨습니까?
11:43파티장이요.
11:45저도 놀라서 사람들이랑 같이 구경했어요.
11:47물어보세요, 거기 있던 사람들한테.
12:03아휴, 쫄려서 죽는 서란네.
12:06서란 진짜 어떻게 버틴 거야?
12:09아휴, 진짜.
12:10아, 나.
12:13위탁자가 좋은 건 처음이네.
12:15막삼제 한 번 요란하다 하더니.
12:19우리가 법적으로 체크해야 되는 게 뭐야?
12:22위탁 계약서상으로는 그림 소유자가 나타날 때까지 옥션에서 그림을 안전하게 보관할 의무가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12:31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우리가 계속 그림을 갖고 있어도 된다는 거지?
12:35네.
12:36이 소송까지 갈 확률이 높아서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12:41응.
12:43저 회장님.
12:44이거 좀 보십시오.
12:46이 한수석이 갖고 있던 건데.
12:56송이사 안가하네.
12:58판 깔아줬더니 아직도 뒷꽁무늬 캐고 있어?
13:01슈틸러 대타 못 찾아오면 너도 부산행이야, 알았어?
13:05아휴, 저...
13:07예.
13:14여기가 근거지야.
13:16태명사고를 낸 한서율이 주연소랑 같이 사는 모양이고.
13:20아휴, 역시 차장님 감이 딱!
13:23아니, 그 동생분 사고 때랑 패턴 똑같다고 하셨잖아요.
13:28아, 이 새끼들이 이거 완전 한패였네.
13:32그림은요?
13:34빈 상가에 그림을 이동시킨 흔적이 있었어.
13:37거기서 더 은밀한 장소로 옮긴 거야.
13:40슈틸러는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 놔서 다행이네.
13:45그건 어떻게 되는 거야?
13:47주인이 죽었잖아.
13:49상속 절차를 거치겠죠?
13:52계약자 번호사한테 확인해봤더니
13:54이곳이 수증자가 지정되어 있었어요.
13:59설마 이번에도 한사람과 엮여있진 않겠죠?
14:07헐, 대박!
14:36شكرا
14:38왜 그렇게 한설아가 싫은 거예요?
14:41어릴 땐 좋아했어요
14:46여섯 살 때부터
14:48아빠는 나한테 세상이 전부였는데
15:03일어나 도녀
15:27은혜야
15:27
15:28가서 오빠도 와서 밥 먹으라 그래
15:30
15:31
15:37은혜야
15:37가서 오빠도 와서 밥 먹으라 그래
15:38은혜야
15:39은혜야
15:39은혜야
15:40은혜야
15:46은혜야
15:47은혜야
15:48은혜야
15:48은혜야
15:55은혜야
15:56도혼혁이
15:56평생을 바라본 여자는
15:59한설아였죠
16:01동생인 나보다
16:02그 여자를 더 사랑하는 건
16:04괜찮아요
16:05오빠가 행복하기만 하다면
16:09근데
16:12바보같이 하나도 돌려받지 못하고
16:14맨날 이용만 당하는 게 너무 화가 나서
16:19그 여자 실체를 밝혀야
16:21오빠가 포기할 것 같았어요
16:23그 여자가 재수가 더럽게 없는 게 아니라
16:27사람 죽이는 마녀라는 거
16:31환설아는 마녀다
16:36그런데도 은혜 씨 오빠는
16:38그런 환설아를 위해서 뭐든지 하고
16:45은혜야
16:48오빠
16:49일어나, 가자
17:11너 말이 없어
17:13응?
17:15화도 안 내고 혼내지도 않냐고
17:24밥 먹자
17:25뭐 먹을래?
17:29두부 같은 거 먹어야 되는 거 아냐?
17:32출소했냐?
17:34겨우 참군 조사 받은 주제에
17:36아니 다시는 경찰서 오기 싫으니까 그러지
17:39잘못한 것도 없는데
17:41괜히 무섭고
17:50미안해
18:02미안해
18:03고소 환호 듣불러
18:06가자
18:16그 주소들 정말로 다 가본 거야?
18:21회장님 참여 부동산
18:24하나하나 알아보고 있어
18:27은혜는 좀 어때?
18:29경찰서에서 펑펑 울었단다
18:33나도 긴장되고 떨리던데
18:35어린 거 오죽했겠어
18:37다 내 탓이야
18:39겁만 어른이지 속은 아직도 했는데
18:43내가 너무 무심했어
18:45그래 은혜한테 넌 뭐라고 하지 마
18:48다 오빠 생각해서 그런 거니까
18:50맞아
18:51원래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거든
18:55김윤주 죽던 날 걔한테 지랄했는데
18:57언니가?
18:59걔가 회사에서 너 괴롭히는 거 같아서
19:02언제 한번 혼내줘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19:05내가 괜한 오지랖 부려가지고
19:07미안해 설아야
19:09말해야지 말해야지 했는데
19:11입이 안 떨어져가지고
19:13왜 누나까지도 왜 그랬어?
19:17그니까
19:20고마워
19:24든든하네
19:25나 대신 싸워주는 사람들도 있고
19:29왜 우리 어렸을 때
19:31나 대신 많이 싸워줬잖아 두 사람이
19:33내 욕하는 애들
19:35따돌리는 애들
19:38은혁이가 패주고
19:39언니가 왕신주고
19:42미안
19:42고맙단 말이 너무 늦었지
19:45
19:46너 갑자기 왜 그래
19:48그럼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19:55오지마 화장지 하자
19:57내가 다 너 지켜주고 싶어서 그랬던 건데
20:00내 맘 알지?
20:52하...
20:57그거 진심이야?
21:02너한테 집중하는 거
21:05그만하라고
21:08어렸을 땐
21:11우리가 같이 대학 가고 어른이 되면
21:15서로한테 특별한 존재가 될 줄 알았어
21:19근데
21:21일정 거리 이상 절대 다가오지 않는 널 보면서
21:24너가 날 허용하는 건 친구까지라는 걸 알게 됐어
21:28그리고
21:28내 과거가
21:30너한테도 부담이 된다면
21:34난 이 세상에서 누굴 만날 수 있을까
21:36왜 그런 거 아니야
21:39내가 왜 수호를 만났는지 알아?
21:42
21:43걘 나보다 더 가진 게 없었거든
21:44이런 나도
22:15내가 또
22:16연빈을 느낀 수 있을 만큼
22:18나는
22:20내가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22:22그게 아니었나 봐
22:26강해지려고 애쓸 필요 없어
22:29그냥 너인 채로
22:32그렇게 살면 돼
22:35이수호는 나 때문에 두 번이나 죽었어
22:37한 설아의 남자가 되지 않겠다는
22:40너의 결정
22:41옳았던 거야
22:44아니 설아야 그건
23:06삼표회는 옥전 회장이 따로 준비한 거라고?
23:09한 설아랑 무슨 관계야?
23:11직장 상사기만 한 거야?
23:12백준범이 옥션 VIP라
23:14김 회장의 일부로
23:15한 설아 붙여서 관리하겠답니다
23:17이번에도 보험 등과 없는지 한번 체크해봐
23:20피해자 표턴 같든지 확인해보자고
23:22저는 도은혁이 걸려요
23:26지난번에 알리바이 다 확인했는데
23:28도은혁 여기서 조사 받을 때
23:30차가석 차 사고 나서 공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23:32그건 이수호가 교상한 거니까
23:34도은혁과 상관이 없잖아
23:37도은혜 취조하면서 보니까
23:38도은혁은 한 설아가 시키면 뭐든 다 할 사람 같았어요
23:44이수호 사망 당해
23:45도은혁 동선부 떴다
23:47도은혁 동선부 떴다
23:47도은혁 동선부 떴다
23:49도은혁 동선부 떴다
23:54도은혁 동선부 떴다
23:56도은혁 동선부 떴다
23:58작업중이세요?
24:01이런 건 어떻게 찍는 거예요?
24:03بهذا المشكلة
24:05مجردت طريقا
24:05كبير المشكلة
24:05بهذا ما رأيتك
24:07يوم الجامعية
24:15آقيدا
24:17كبير
24:21خلانهم
24:32أعرف
24:33백준범 사망 당일 옥션 행사
24:35그날도 포토 담당이셨죠?
24:38그럼요
24:40백준범
24:41아니 이수호가 쓰러지는 것도 보셨을 테고
24:45다들 봤죠
24:50그날 행사 끝나고는 어디에 계셨나요?
24:55청원에 갔습니다
24:56거기에 제 개인 수치 조가 있어서
24:58보통 주말에 간다고 하지 않았나?
25:01평일에 그것도 꽤 늦은 밤에 거기까지 가셨네요
25:05급하게 마감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25:10청원에 있었던 거 증명하실 수 있나요?
25:14어떻게 증명하면 될까요?
25:17차량 블랙박스 정도면 됩니다
25:19스튜디오 앞에 CCTV 있는데 그것도 확인해드릴까요?
25:24두 개 다 제출해주시면 좋죠
25:26협조하겠습니다
25:451억 원 전화응찰입니다
25:471억 원 현재 최고가
25:49이제 1억 5백만 원 확인하고 있습니다
25:521억 5백만 원 받았습니다
25:55현장 손님 최고응찰입니다
25:57다음 1억 1천만 원 여쭤보겠습니다
25:591억 1천만 원 확인
26:01철회하겠습니다
26:03마음이 바뀌었네요
26:04네?
26:08흐름이 끊겼네
26:10수십 명이 상미씨 입만 바라보고 있는데
26:13어떡할 거야?
26:14경매사는 단순히 값을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26:18작품의 가치를 믿게 하는 사람이야
26:21주변에 아무리 흔들려도 중심을 잡아야지
26:26자기 자신을 믿어야 돼
26:28네 현장 응찰 철회 확인했습니다
26:31현재 최고가는 1억 원
26:34전화손님
26:35다시 1억 5백만 원 확인하겠습니다
26:37더 이상 응찰 없으시면
26:40세 번 호가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6:431억 5백
26:451억 5백
26:461억 5백만 원 더 없으십니까?
26:501억 원
26:51낙찰입니다
27:111억 5백만 원
27:14아주 잘 아는 것입니다UNTRY
27:161억 5백만 원 Line 2억
27:171억 5백만 원
27:172억 5백만 원
27:172억 4백만 원
27:200억 6백만 원
30:32ترى لنظرنا لم يجب أن تكون حسناً.
30:35ستكون ثانياً.
30:37ستكون ثانياً.
30:37ستكون في شديداً، ونحن ستكون هناك.
30:57بلسوك 찾아와서 미안해요
31:02전화해도 안 받길래
31:03여기 왜 왔는지 맞춰볼까요?
31:11슈텔러 작품
31:37물어봐요
31:40묻고 싶은 게 있어서 온 것 아닌가?
31:43왜 수호가 그런 고가의 그림을 남겼는지
31:46내가 다 알고 있었는지
31:48아님 내가 사주한 건지
31:54그게 설아씨 소유가 되긴 어려울 거예요
31:57핵춘범의 유정으로 보느냐
32:00이수호의 유정으로 보느냐에 따라
32:03해석이 달라질 테니까
32:07그 말 하려고 온가요?
32:10슈텔러는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32:15보고 싶어서 왔어요
32:23걱정돼서
32:34이것이 특약사항이라
32:37경찰은 아직 몰라요
32:38오래 끌 순 없지만
32:39범인의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
32:41일단 시간을...
32:42그럴 필요 없어요
32:43그쪽이 원하는 정보 다 주세요
32:46그럼 한설화가 다시 유력한 용의자가 되는 겁니다
32:48어쩌면 그게
32:52수호가 원하던 것일 수도 있죠
32:54
32:56수호가 진심으로
32:58날 위해서
32:58그 그림을 남겼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33:02다시 한번 말하지만
33:04우석씨도 위험해요
33:06범인이 노린 건
33:08항상 내가 아니라
33:09내 옆에 남자였으니까
33:22지켜줘요
33:25겁나서 밀어내지 말고
33:27도망가지도 말고
33:32내 옆에 딱 붙어서
33:36날 지키라고요
33:45날 지키라고요
33:45날 지키라고요
33:46날 지키라고요
33:54날 지키라고요
33:55날 지키라고요
33:56날 지키라고요
33:59날 지키라고요
34:00날 지키라고요
34:01날 지키라고요
34:03날 지키라고요
34:04날 지키라고요
34:05날 지키라고요
34:06날 지키라고요
34:06날 지키라고요
34:06날 지키라고요
34:06날 지키라고요
34:06날 지키라고요
34:38주연수
34:40김회장이 하수인이에요
34:43여기 회장실에도 드나드는 걸 봤어요
34:46이건 알려줘야 할 것 같아서
34:49우리가 같은 사람을 쫓고 있었다
34:51태명 그림을 찾게 되면
34:54김회장과 주연수가 벌인 일들을 다 알게 될 거예요
34:58그리고
34:59우석씨 동생의
35:01억울함도 풀 수 있을 거고
35:10여기 창고에
35:11그림을 옮겼다는 흔적이 있었어요
35:13물류창고처럼 작품을 빼돌릴 때 쓴 것 같아요
35:16김회장은
35:18위험한 일은 밖에서 처리하고
35:20안전해진 다음에
35:22비밀 수정으로 옮겨요
35:24그럼 태명 그림은
35:29회사에서 계약한 창고들 중에
35:31직원들이 접근할 수 없는 한 군데가 있어요
35:34거기는 회장님이 개인적으로 쓰신다고 불락쳤어요
35:38그때 그 사고가 났던 스토리죠
35:43백순방 만났던
36:11아 뭐 이렇게 비싼대로 부르고 그러세요
36:13
36:14먹고 싶었던 건 회장님 밥상인데
36:21보험 조사관이 붙었어
36:23한 수석이 그쪽이랑 착당해서 날 돌고 있다고
36:32
36:34태명 건 어떡할 거야
36:40걱정 마세요
36:41의심은 해도 걔네가 뭘 어쩌겠어요
36:44선수 깨끗하고 물증이 없는데
36:46그러다 그림이라도 찾아내면
36:49그거 가있는 순간
36:50다 끝인 거 몰라
36:53잘 모셔놨으니까
36:56염려 마세요
37:00제 외부는 위험해
37:02내수장고로 옮겨
37:06요건이 뭐야
37:07이에요
37:10원칙을 탑하고
37:10이에요
37:18이에요
37:18이에요
39:12في القناة
39:14في القناة
44:21يا ربا 이거
44:23백 대표가 큰 선물 주고 갔다며
44:27슈틸러 이제 그거 한수석 거라며
44:33받을 생각 없습니다
44:35미쳤어
44:37죽은 사람 진짜 백준범 아니에요
44:40사칭한 거죠
44:41자기 재산도 아닌데 상속할 권리가 있겠어요?
44:46걱정하지 마 내가 로펌에 다 알아봤어
44:49법적으로 한 수석이 가져올 확률
44:52농후에
44:53안 되면 소속 가자고
44:55내가 다 내줄게
44:59곧 내부 낼 직원한테
45:01너무 큰 투자를 하시는 거 아닌가요?
45:04내가 언제?
45:05부산 지사가 와서 쉬다고 그랬지
45:07언제나 그랬어
45:08이왕에 이렇게 된 거?
45:10부산 안 가도 돼
45:13지하에 계신 네 아빠
45:15이제 사 발뻗고 편히 쉬겠네
45:18딸 자식이 팔 잡히게 생겼으니
45:24이번 경매에 세울 메인작
45:27아직 안 정해졌는데
45:28제가 올린 리스트 보셨나요?
45:39송환주 화백 유작
45:44미공개된 마지막 작품이지
45:46세상에 나오면
45:49난리가 날 거야
45:50응?
45:52이걸 어떻게
45:53슈틸러 대타인데
45:55임팩트가 있어야지
45:57내가 숨겨놓은 카드 중에
46:00가장 큰 카드야
46:04잘됐네요
46:05이 작품이면
46:08슈틸러 정도의 화제성이 있겠어요
46:10제 마지막 경매에
46:13큰 선물을 주시네요
46:19내가 기회를 주겠다는데
46:22기어이 마지막으로 하겠다
46:46유중?
46:48백준범 사망시에 한설하고 에밀 슈틸러 그림을 상속받고
46:51보험금이 발생하면 그것도 한설아 몫이라는 특약이에요
46:54예?
46:55예상 낙찰가가 150억이 넘는다던데
46:58그럼 이제
46:59그게 다 한설아 거예요?
47:01강력한 사례 동기지
47:04만약에
47:05한설아가 배우라면
47:07패턴을 바꾼 걸 수도 있어
47:09그동안에 남자들이 죽어나갔지만
47:11보험금 수령에는 다 실패했거든
47:14근데
47:15그림은 확실하게 손에 넣을 수 있으니까
47:18판도 커지고요
47:20아니 근데 백준범이 사실은 이수호였잖아
47:23상속이 가능해?
47:25안 그래도 확인해봤는데
47:26이게 좀 복잡하더라고요
47:27백준범의 신분으로 살긴 했지만
47:29이수호의 자산으로도 볼 수가 있어서
47:31법적으로 다툼의 여지가 있어요
47:33수송 가겠는데요
47:41수송 가겠는데요
47:43수송 가겠는데요
47:46수송 가겠는데요
47:56수송 가нет
47:58� напротив
47:59수송 가 Bold resistant
48:02수송 가기
48:02잘 부탁해요
48:03dish
48:03
48:12그래도
56: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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