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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أنت اتمنى ما تهم الوقت
01:17وي، ه investها
01:20، في بعض ما سأخذ ayudar
01:23أعطي
01:25نحن حاث
01:42ها...
01:43ها...
01:44ها...
01:47ها...
01:48이게 결정적이었지
01:51여자같지 않아서
01:53여자로 보였어
01:54내가 알던 여자들은
01:56영악하고 이기적이고 개선적이었는데
01:59이런
02:01압두엽고 미련한
02:02단순무식한
02:04단순무식?
02:06용감한
02:06사실은 그전부터 좋아하긴 했지
02:15언제부터?
02:17부메랑 던질 때부터
02:21남자의 이상형은
02:23낯선 여자 맞아?
02:25너무 낯설었어
02:26갑자기 난 폭운전에
02:28생일날 생일빵 죽도록
02:31맞고
02:32목숨 내놓고 아무 사람이나 구하고
02:36생명에 아무 사람이 어디 있어
02:39그러니까
02:40아무나 생명이면 구하는 히어로
02:42아 아니다
02:44헤로인이구나 여자니까
02:50리스펙트
02:53진심인거 알겠지
03:02어찌 그리 나도 예상치 못한 정답을 얘기했을까
03:06신기했어
03:08지피지기만
03:10백전백승
03:11미련이 이겨먹으란 얘기는 아니고
03:14미련이 엄마 책
03:15내용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03:18미련이 아버님이
03:19너무 가부장적이라서
03:21어머님이 여자로서 굉장히 억울한 점이 많았고
03:26엄마가 자기를 좋아하는 건 굉장한 플러스야
03:28아빠는 상관없고
03:30자기?
03:32좋아
03:33자연스러웠어
03:35사진을 보냈다
03:36너무 찍어서
03:37cannon
03:37이렇게
03:41잠dig이
03:42난
04:02눈
04:03눈
04:32المترجم للقناة
04:33울어버릴 것 같아요
04:36어떡해요
04:37아니야 너 잘할 수 있어
04:39딱 슛만 들어가면
04:41여배우 오세나로 확 돌병할 거야
04:42그 꼴을 보기 전에
04:44이 씬을 찍었어야 했는데
04:46제 옆에서 그 여자 손잡고
04:48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04:49자꾸 생각나요
04:51아씨 저도 미치겠어요
04:55그러면은
04:56너 지금
04:58이 감정
04:59이거 그대로 그냥 가져가 보는 거 어때?
05:03너 지금 이 씬이
05:04약간 슬픈 감정상태에서 하는 그런 씬이잖아
05:07그냥 울어
05:09너 이거 강호라고 하는 마지막 키스다
05:12네가 절대로
05:13가질 수 없는 남자라고 하는 마지막 키스야
05:15확실해요? 가질 수 없는 거?
05:18미란씨는 강호 오빠를
05:20그렇게까지는
05:21아니
05:23두 사람도 아주 확실해
05:28계좌 번호를 안 가르쳐주셔서 갖고 왔어요
05:31아니요
05:32이거 진짜 안 돌려주셔도 된다니까요
05:34이 돈 받고 어떻게 남강호 씨를 만나요
05:37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05:39한 푼도 쓰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05:41나은이가
05:42나은이가
05:51어
05:51야 너 미쳤어?
05:54아니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 그렇지 그걸 까먹으면 어떻게 해
05:58강호 형
05:59혁수 스템 마이요
06:00아 예 알겠어요
06:01네
06:02야
06:03너 그냥 갑자기 아프다고 할 테니까
06:05너 그냥 쓰러져
06:06빨리 쓰러져 그냥
06:07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06:08할 거야
06:08뭐를 해
06:09모기인 키스신
06:11응?
06:13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06:37너 왜 피하시면 안 좋아
06:41넌
06:42맞다
06:42너
06:43너야
07:34شكراً للمشاهدة
07:37그런데 내가 먹어놓고도 사람을 놀래키고 있어, 진짜
07:39안 먹었어
07:42진짜?
07:43어
07:44그런데 되네
07:55아, 왜 그런 걸 물어
07:58물론, 어?
08:00난 상대가 난강호 씨이긴 하지만
08:02난 남자한테 반해 본 적이 없으니까
08:05اثنين قوت على انك hoffeuzz كل في حصان الاحتي مجزEMA
08:12اخبار جدا
08:15أوعطةлена
08:17قلم حاوية
08:21شخص
08:21لا قول
08:21انت خلق
08:21اه
08:23اب Lum
08:24اناarem
08:24ألت ورق
08:25أتون
08:27انت خلق
08:35plaster 게 있어.пис
08:38nhưng لقد شغile أبدا. شغile
08:38الأفضل أن أديك AIision بمجه دعونا شغile.
08:42ليس هل
08:43أن تسمح ان محاiment ب إبداف؟
09:05سَرُلْمَنَنَاكِيْهِهِ
09:06اَعْلَ مَنْنَاكِيْهِهِ
09:08سُمْسَنِهِ ائ்ضَ
09:11سُمْسَنْهِيشُّ'RE
09:12لكنه سُمْسَنَنْهُ ف**
09:13سُمْسَنْهُمْpopular عز وجود
09:19فُمْفِرْتُكُولُمْفِرْتَاهُمُنْ لَا
09:20شعرات اَعْلَاكِينَاكِمْتَيْهِ
09:29응
09:32뭐 먹었어?
09:34된장찌개
09:36아, 된장찌개 먹었구나
09:39내 안에 애교가 있다?
09:48몇 시에 끝나?
09:51아빠는 부자였고 엄마는 가난했고
09:55아빠는 사랑이었는데 엄마는 돈만 받나 봐
10:00엄마가 나들이고 미국 갈 때까지만 해도
10:03엄청 화목한 집이었는데
10:04아빠 사업 방하고 다시 돌아온 후엔
10:13엄마가 아빠를 위로한 거 한 번도 못 봤어
10:15돈 없는 아버지는 늘 죄인이셨고
10:20그러다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10:232년도 안 돼서 새 아버지가 생겼어
10:26돈이 아주 많으신
10:30나는 절대 그런 여자 안 만날 거라고 다짐했는데
10:33결국 비슷한 맥락으로 첫사랑이 실패했지
10:50힘들었겠다
10:54힘들었겠다
10:57나도 말할 게 있는데
10:59내 직전 남친이 우리 회사의 이진서 변호사야
11:06내가 이직을 해야 될 상황이었는데
11:08붙은 데가 여기 길모 하나였어
11:10당장 돈이 필요하니 포기할 수가 없었고
11:14어쨌든 지금은 동료로 아주 잘 지내고 있어 걱정마
11:20그래 나도 오세나랑 일하니까
11:25어제 94신도 찍었고
11:31왜 뭔지 알아?
11:34그런 거 딱 기억하지
11:36그런 거 신경 안 쓰는 타입인 줄 알았는데
11:39그러게
11:40내 안에 애교도 있고 질투도 있더라고
11:44아 맞다
11:47귀여웠어
11:48냉장찌개
11:51하지마
11:52냉장찌개?
11:55하지마
11:56하지마
11:58하지말라고
12:00야
12:01안해
12:02다시는 안해
12:03그럼 다른 거 해봐
12:05김치찌개
12:06야야
12:07야
12:08야
12:09아
12:10아
12:12어?
12:13아퍼?
12:15아니
12:15좋은데
12:17너도
12:18어
12:18어
12:19어
12:20어
12:21이쪽도
12:21너
12:23목도
12:24안 돼
12:25안 돼
12:25안 돼
12:27아
12:28이씨
12:29다 물어버릴 거야
12:31다 물어봐
12:32다 남으로
12:33나 이제 가야 돼
12:44응
12:45내일 출근해야 된다니까
12:48응
12:49출근해야 돼
12:54뭐야?
12:55렉퍼스트
13:05내가 그렇게 좋아?
13:07응
13:08몇 시에 퇴근해?
13:10안 피곤해?
13:13으악
13:14으악
13:15형
13:16하루 쉰다고 하시는 게 없대요?
13:18너무 피곤하신 것 같은데
13:20쉬면 더 피곤해
13:22안 쉬어지거든
13:35내 안에 짐승이 있다
13:37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네
13:48둘이 사귀니까
13:50아무래도 우리도 종종 마주칠 일이 있겠죠?
13:54그래서 미리 말씀드리는데요
13:56사실
13:57제가 대표님한테 좀 설렜거든요
14:00근데 대표님은 너무 잘 나셨고
14:02고로우 저랑 잘 될 일은 절대로 없으니까
14:05애초에 제가 마음을 싹 접고
14:07편해질 수 있게
14:08좀 도와주세요
14:10제가요?
14:10네
14:11그냥
14:11제가 잘 될 일은 절대로 없으니까
14:12제가 지금 하는 얘기 들어주시면 돼요
14:14제 치부를 다 드러내버리면
14:16아예 잘 보이고 싶은 마음조차
14:18못 먹을 테니까
14:21일단 저는 돈이 없어요
14:23은행빚만 5천이에요
14:26되게 알뜰하신 줄 알았는데
14:28미란이랑 같이 반전세 구할 때
14:29예금 적금 다 쏟았는데도 모자라서
14:32대출 5천 받았고요
14:33비행이 줄어서 수입도 확 줄었고
14:36기껏 모은 돈
14:37남자한테 홀라당 뜯긴 적도 있고요
14:39빌려주고 헤어질 때 못 받은 돈이
14:42300?
14:43500?
14:44몇십만 원짜리도 좀 있고요
14:46그런 남자들 만나셨어요?
14:48네
14:48제가 남자 보는 눈이 없어서
14:50잘생기면 쉽게 좋아하거든요
14:54아 그리고 주사도 좀 있어요
14:56그렇게 당하고도 술 먹고 전화 걸어서
14:58어떻게 이럴 수 있냐
14:59징징대고
14:59개신상을 떨었죠
15:01아이 뭐 그 정도야 힘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죠
15:03아니요
15:04그런 친절한 위로는 사양하고요
15:06아무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09그럼 이만
15:11아니 저저저저 잠깐만요
15:14아니 뭐 나은 씨 뭐 부끄러운 얘기만 제가 잔뜩 들어놓으면
15:17아니 제가 괜히 미안해지잖아요
15:19앉아요
15:23저도 진상이고 많아요
15:25제 얘기도 들으시면
15:27아마 마음 접는데
15:28도움이 많이 되실걸요?
15:30아니요 아니요
15:31그럼
15:32왠지 맞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희망이 생기잖아요
15:35언감생심
15:36꿈도 못 꾸게 해놔야 돼요
15:38아
15:39진짜
15:41와 진짜 유유상종이라더니
15:43나은 씨도 이거 변호사님 못지않게 진짜 별종이시네요
15:46지금 미라니까지 욕하시는 거예요?
15:48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15:48아 나은 씨 재미있으시다고요
15:51이거 별종이라는 말 이거 칭찬인데
15:53그럼 뭐 암튼 뭐 앞으로 넷이 같이 놀러가고 뭐 그러는 거는 이제 못하는 거겠네요
15:59아마 또?
16:02잠깐 보는 건 몰라도 같이 놀러가고 그러면 셋이 가세요
16:08그 커플들 사이에 저보고 끼라고요?
16:10나 혼자?
16:12내 눈치도 없이?
16:13아
16:13셋이면 또 그렇게 되나?
16:15아유 왜 설레셔가지고
16:17왜 일을 이렇게 재미없게 만드시나
16:19참
16:20저까지 4시간을 재미있을 것 같으셨어요?
16:23네
16:25아니요 아니요
16:26그런 말 하지 마시고요
16:28바쁜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6:30그럼 안녕히 가세요
16:39하아
16:39아 근데 왜 이렇게 열 받지?
16:42하아
16:42넷이 같이 놀러 못 가서 그런가?
16:47하아
16:47아 이거 재미야들 파일을 어디 썼지
16:49아 이거 재미야들 파일을 어디 썼지
16:51감사합니다
16:58아
16:59커피
17:00저 커피 가지러 갔는데 드실뿐
17:09응
17:09왜 저래 무섭게
17:16마실래?
17:17사람 안 변하고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
17:20너 요새 완전 딴 사람 같아
17:22그래서 별로야?
17:24아니 그렇진 않은데
17:25좀 못삭해
17:28애들도 너
17:30무섭대
17:32오늘 나랑 술 한잔 안 할래?
17:34다 누나 덕이에요
17:36제가 밥 한번 살게요
17:37이제 누나 소리 잘도 안 해?
17:39근데
17:40밥 정도 가지고 되겠어?
17:49내 잔은?
17:50너 엄마 애이냐?
17:52내가 하면 니가 엄마야?
17:55아
17:57야 니 거 니 거 좀 갖다 먹어
18:01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어?
18:05내가 뭐 안 좋은 일이 있어가지고 너한테 지금 화풀이 하는 게 아니라
18:08너 어쩜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하라고
18:11내가 이제 더 이상 너 때문에 무슨 여자 노릇 탈 필요도 없고
18:15내가 멜로가 더 싫었어 너보다
18:17아주 그냥 토 나오려고 그러는데 그냥 너 때문에 억집을 참고 해준 거야
18:20근데 토는 좀 심하다
18:23야 이렇게 쉽게 나올 병을 가지고 어?
18:25사람을 그렇게 오랫동안 고생을 시키고 말이야 진짜
18:29아니 심지어 너 오세나랑도 되는데
18:31너 앞으로 그럼 다른 여배우들이랑은 다 가능하겠네?
18:34그러니까 그게
18:36참 신기해
18:38그렇다고 내가 세나나 다른 여자들이 더 좋아진 것도 아닌데
18:41뭔가
18:43얼었던 게
18:45해동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18:47뭐 그런 게 치유라는 거겠지
18:52행복하냐?
18:54어
18:55됐다 그럼
18:55나도 내 인생에서 아주 큰 실험 하나 덜었다 덕분에
19:04어? 벌써 왔네?
19:08누가 와
19:09어?
19:15미안하다
19:17나 살자고 너 있는 델 들어와서
19:18너 신경 쓰이게 하고 너 밥그릇 뺏고
19:22너 때문에 뺏긴 건 아니지
19:24최수치는 어차피 다른 사람 뽑기로만 먹었었으니까
19:28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 다
19:30스스로 별 볼 일 없는 남자라고 느끼게 하고
19:33안 해?
19:34너 같은 건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다
19:36너 같은 남자는 널리고 널렸다
19:39그런 기분
19:41알면서 일부러 그런 거야?
19:45고의적인 측면이 없진 않지
19:47그렇지만 너한테만 그런 건 아니고
19:49알지?
19:50오스쿨 때부터 너 만났던 남자들 다
19:54그러고 보니까
19:55다 바람둥이들이긴 했구나
19:58너도 양다리 삼다리 걸쳤던 거
19:59나 알아
20:00너 설마 일부러 그런 남자들만 만났냐?
20:04혼내주려고?
20:05바람 끼는 애들이 꼬시기도 쉽고
20:08놀 땐 재밌고
20:10버릴 땐 시원하고
20:12내가 아주 무서운 여자를 살겠었네
20:15아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혼내주고 상처 주려고 연애를 해?
20:19그게 돼?
20:20연애를 일종의 놀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만나서 나도 같이 논 거지
20:24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26그 말 되게 좋아해
20:28남자들은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똑같이 당해봐야 돼
20:31그래야 지가 뭔 짓을 했는지 알지?
20:33그럼 지금 남강호한테도 그러고 있는 거야?
20:37아니
20:38좋은 사람은 말이야
20:41저 혼자 착한 게 아니라
20:44옆에 있는 사람을 착하게 만드는 사람인 것 같아
20:47남강호는 좋은 남자라는 거야?
20:49그런 것 같아
20:50내가 자꾸 착해지는 걸 보면
20:53나를 위해서
20:55뭔가 굳이 보답을 하고 싶다면 깜짝 파티 한번 열어줘 신나게
20:58파티요?
20:59아 지금 누나 상황에 못 온 파티야
21:02그러니까 얘한테 호스트하라고 하는 거잖아
21:05남강호가 파티를 열어서 굳이 오라고 초대를 하면 내가 오는 거지
21:10크리스마스 때도 그렇고 이렇게 아무 이벤트 없이 지내니까 너무 우울해
21:19우울해
21:19아 저 그냥 좀 가만히 좀 있으면 안 되나 좀
21:24아 그냥 우울하게 좀 지내봐
21:26내가 지금까지 누나 성질 내는 건 많이 봤어도 내가
21:29우울해하는 건 내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21:32연기에도 도움 될걸?
21:33연기가 뭔데? 그게 내 자신보다 중요해?
21:36얘 오늘따라 왜 이러니?
21:38저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나봐
21:41계속 속삭였잖아요
21:43뭐야
21:44둘이 뭔가 바뀐 것 같아
21:47너 혹시 강호 여친 생겼다고 짜증나는 거니?
21:51그래서 미란이 안 만나고 얘 다독거리고 있는 거야?
21:54아뇨
21:55오늘은 약속이 있대요
22:01앤도 나 만날 때도 착했던 적 많았어
22:04비싼 거 먹으면 니가 내고
22:07나는 싼 거 내고
22:11가자 데려다 줄게
22:12택시!
22:14나 진짜 딴 여자랑 호텔에 간 거는 그때 딱 한 번이었다
22:19뭐 씨 거짓말하지 마
22:21새끼를 취중해도 거짓말하냐?
22:23응?
22:24진짜 어떻게 알았지?
22:27고이 씨
22:29공혜!
22:30미안하다
22:32끝까지 그짓말하는 나쁜놈이 있고
22:35아이 신난아
22:38어디가?
22:41어 여보세요?
22:43아직 밖이야?
22:45야 너 똑바로 안서?
22:47그러고 있으면 택시 안서
22:49이진서 바꿔봐
22:50얘 지금 전화 못 받아
22:51내가 잘 보낼테니까 걱정마
22:53버리고 가라니까
22:55어른 남자를 왜 데려다줘?
22:57거기 어디야?
23:00제가 좀 급한 일이 있어서요
23:02저녁 편하게 드세요
23:03냉장고에 술 많아요
23:08쟤 알고보니 완전 내 스타일이네
23:11저렇게 격이 없는 스타일
23:12너무 좋아
23:16네네들 진짜 웃기는 애들이네
23:21누나
23:22뭐
23:22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23:26자기 혼자서 지레 철벽을 치고 있는 그런 여자는
23:30무슨 심리인 거야?
23:31말 그대로 철벽을 치고 밀어내겠다는 거야?
23:34아니면 뭐 좋아하는 티를 그렇게 내는 거야?
23:36누가 너한테 철벽을 쳐?
23:38어
23:38나랑은 뭐 절대로 가능성이 없다나?
23:42아니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
23:43자기 혼자서
23:44누구?
23:45누군데?
23:46아이고 있어
23:47얼마 안 됐어
23:49내가 모르는 사람이구나
23:51응
23:53와
23:54되게 궁금하네
23:56어떤 여자가 도원진을 꼬셨대?
24:00어?
24:01그 여자가 철벽 치니까 짜증나는 거잖아 너
24:07잠시만요
24:10천사야
24:11천사야
24:12가자
24:12택시 왔어
24:16잠시만요
24:17승차가 못 신고 왔다
24:19죽었네
24:21미치겠네
24:23어?
24:24뭐하러 와
24:26내가 어디라고 알려준 건 물어보니까 대답한 거야
24:28뭐란 소리가 아니고
24:32내가 짚고 있을 테니까 얼른 가서 택시 불러와
24:35어
24:37어
24:38괜찮습니다
24:42안녕하세요
24:47대단하네
24:48한남친 보는 앞에서 대놓고 전남친을 걱정하는 모습
24:52화났어?
24:53화낼 이유가 없는데 왜 화가 났냐고 그런 뜻이야?
24:56아니
24:58전남친하고 늦게까지 이러고 있으니 당연히 기분 나쁘지
25:03미안해
25:03이제 그럴 일은 없어
25:06뭐야?
25:06뭐야?
25:08뭐야?
25:09야!
25:10괜찮아
25:16너 집 주소 대봐
25:17어디야 니네 집?
25:18서울 주소 대면 거 험한다고
25:20그건 옛날 우리 집이고
25:24너네 집은 사당동
25:27숱도야 아시겠네
25:28귀엽다
25:28하
25:30하
25:31저기
25:32저기
25:33나 진짜 진짜 미안한데
25:35얘 좀 데려다주고 가야 될 것 같아
25:38저번 겨울에도 길바닥에서 죽을 뻔했어
25:41있어 택시 불러
25:43데려갑시오
25:43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어휴
25:48같이 가게?
25:49병사님은 집에 가세요
25:51어휴
25:56화났네
25:58어휴 어휴
26:00내가 바람을 안 피웠으면 우리는 계속 만났을까?
26:08어휴 어휴 어휴 그치
26:15– أنت صدقائيكي.
26:17– أنت أخذكي.
26:18أحبًا، أنت صدقائيكي.
26:20أنت صدقائيكي؟
26:23أنت أخذكي.
26:32أنت صدقائيكي؟
26:35اللعنة
26:36ميسم
26:41الشيخ
26:45شكرا
26:45في صبر
26:48أميلاك
26:49ماهي
26:49commercials
26:49النبي
26:50لا
26:52ميسم
26:57ما يقول
27:00اشتركوا وشتركوا و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7:03المترجمات قناة
27:04المترجمات قناة
27:30네.
27:32제가 뭐 좀 물어볼 게 있어서 그러는데 저 지금 집 앞이거든요.
27:37집에 안 계세요?
27:39아니요.
27:40저 집이에요.
27:44매일 한 5분?
27:48아니 3분?
28:02왜 저래, 진짜.
28:15전화로 물어보면 안 되는 얘기예요?
28:18나은 씨도 전화로 안 하고 굳이 만나서 철벽 치고 갔잖아요.
28:23그거야.
28:24얘기가 좀 길 것 같아서.
28:26오늘 제가 물어볼 얘기도 그렇게 짧게 대답할 얘기는 아니에요.
28:51물어볼 게 뭔데요?
28:52지금까지 나은 씨가 만났던 남자들 중에 아직도 못 믿고 있는 남자 있어요?
28:59지금이라도 다시 잘해보고 싶은 뭐 그런 남자 있냐고요.
29:05아니요.
29:06누가 사귄다 그러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은데요.
29:09얼굴 잘생긴 걸 속지 말라고 만나보면 깬다고.
29:12그렇죠?
29:13그런 경험도 있으니까.
29:15나 같은 사람도 만나봤자 뭐 별거 없을 거다.
29:18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29:24말하다 보니 또 사람들이 이상해지네.
29:26아이씨.
29:28그래요.
29:29제가 여자들한테 뭐 좀 인기가 있는 편인 건 사실인데.
29:34그렇다고 뭐 나은 씨하고 완전히 뭐 어나더 레벨인 것처럼.
29:38그렇게 사람 레벨 나누고 막 그러는 거 거북했어요, 저는.
29:44나은 씨가 뭐가 어디가 어떻다고요?
29:46왜 그래요, 도대체?
29:47질문하러 온 게 아니고 저 혼내러 오셨어요?
29:50아니요.
29:52그건 아닌데.
29:54내가 그렇게 좀 부탁을 했는데 이렇게 집 앞까지 찾아와서 그렇게 멋있는 만한 의도가 뭐예요?
30:01제가 뭐 있었어요?
30:03이건 제가 멋있다고 한 얘기가 아닌데, 이게.
30:05그럼 뭐예요?
30:06한번 만나봐라, 별거 없을 거다.
30:08그러니까 만나자는 얘기예요?
30:10네?
30:17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 나은 씨 얼마든지 멋진 남자 만나실 수 있는 그런 좋은 분이신데 너무 오버하시는 것 같다고요.
30:25나은 씨가 뭐 과거에 뭐 그런 남자들 만난 거?
30:29그거 나은 씨가 다 순수해서 그런 거였잖아요.
30:32과거 남자들 때문에 사람 색안경 끼고 보는 거.
30:35결국에는 본인이 가장 괴로운 거예요.
30:40아휴, 진짜.
30:41아, 왜 그래요, 진짜?
30:43아, 왜요?
30:45고양이 쥐 생각해 줘요?
30:47쥐는 그냥 쥐끼리 만날 테니까 그만 좀 하고 가요, 가.
30:55아, 또 뭐 쉬셨나?
31:08미안해.
31:09그러게 왜 와서 사서 고생을 해.
31:11그 정도는 내가 알아서 하는데.
31:13사귈 때도 맨날 그렇게 데려다줬어, 그 자식?
31:16어.
31:17가끔.
31:20종종.
31:24자주 데려다줬구나.
31:26아, 이 엑스커플 사람 되게 귀찮게 하네.
31:30아, 이러고 오면 내가 또 데려다줘야 되잖아.
31:33아, 나 안 데려다줘도 돼.
31:36안 가도 되고.
31:37안 가?
31:38안 가?
31:38출근 안 해?
31:39나 내일 촬영했잖아.
31:41마지막 촬영.
31:47풀렸어?
31:48자고 안 나니까 풀렸어?
31:52원래도 화 안 났어.
31:53그래?
31:54그럼 나 갈게.
31:55잘 자.
31:57야.
31:59야?
31:59여기 진짜.
32:01일로 와봐.
32:02아, 화 안 났다며.
32:04화 안 난 거 봤으니까 간다고.
32:07이거 봐, 이거 봐.
32:08안 자고 안 나니까 화난 거.
32:10그래.
32:10화났다.
32:11화났어.
32:15아, 왜 그래?
32:18왜 그래?
32:19어?
32:20어?
32:21으아!
32:22으아!
32:22으아!
32:23으아!
32:24잠깐만, 잠깐만.
32:26잠깐만.
32:26아니, 내일 촬영해야 되잖아.
32:28빨리 할게.
32:29아, 이게 무슨 말이야?
32:31으아!
32:32촬영 있잖아!
32:34으아!
32:34빨리 한 번?
32:39으아!
32:42으아!
32:43으아!
32:43으아!
32:43으아!
32:44으아!
32:45으아!
32:46으아!
32:47으아!
32:49으아!
32:50아, 알았어.
32:51졌다, 졌어.
32:52졌다.
32:53아휴.
32:54아휴.
32:55어?
32:55아, 안 해.
32:56아, 안 해.
32:58그냥 자자.
32:59짐승도 아니고.
33:01아, 그냥 자자, 자자.
33:03어?
33:04어?
33:05어?
33:06아, 안 해.
33:06안 했나니까.
33:07가자.
33:08어?
33:10어?
33:12사랑해.
33:24그걸 공부한다고.
33:31이유라 intent을 gestures.
33:32쐝 Muss.
33:32쐝 Muss.
33:42한대박스?
33:42그렇게 tug wilt destroy Jake.
33:42우리 앞서 casi도가 시도라고 한 режrium을 당actions.
33:42타 endorse만??
33:42переж Flight Souls,
37:42شكراً للمشاهدة
37:44شكراً للمشاهدة
37:52شكراً للمشاهدة
37:55لاحظة بلادخاء
37:57بعد المشاهدة
38:00بل المثال
38:02ستروا أتتخل
38:09وا..
38:22고생했어, 여러 가지로.
38:26나한테 하고 싶은 얘기 있지.
38:29오늘 아니면 네 얘기 들어줄 기회가 또 있을까 모르겠어서
38:34다 해봐.
38:35하고 싶은 말.
38:38진짜 끝났구나.
38:41나한테 약간 정도 없네.
38:43우리 아주 오래 전에 끝났어.
38:45이제 끝난 게 아니고.
39:05انه لا.
39:18انه لا.
39:21فسنعه.
39:23فسنعه.
39:25فسنعه.
39:26فسنعه.
39:50لماذا يمكنك أن تتعلم بذلك؟
39:58لا يعرف...
39:59원준 오빠가
40:01오빠한테는 내가 최악의 여цу인데
40:04이젠 더 최악이 돼버렸네
40:07그건 아니야
40:09너 나 우습게 안 봤잖아
40:14제대로 어떻게 해 보지도 못하고
40:18불쌍한 척이나 하고
40:27너 나한테 그렇게 악영향만 준 것도 아니야
40:32솔직히 너 잘되는 거 보고 배 아파서
40:36나도 잘돼야지 그랬거든
40:42저 작품이 빵 뜨고 나서
40:46사실 무서웠어
40:49갑자기 무한한 기회가 열려버려서
40:52첫 번째 운이 그냥 운이 아닌 걸로 만들어야 했고
40:58그래서 다음에도 최고
41:01그다음에도 더 최고가 되려고 했어
41:06참 고단했던 것 같아
41:11근데 뭔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
41:17잘난 남자들을 만나봐도 뭔가 항상 비어있었어
41:23그래도 그게 사랑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41:26어느 날 TV에 나온 오빠를 보고 알았어
41:32너 채울 게 아니라 버리는 거다
41:39오빠랑 있으면 성공에 대한 강박이나 욕심
41:43그런 거 내려놔도 다 편안할 것 같았거든
41:55너무 그리웠지 그때가
41:58추억이나 그리움이 사랑은 아니야
42:05사랑은 사람이야
42:06너도 만날 거야
42:08지금의 너한테 꼭 맞는 사람
42:12그런 사람 있으면 나 소개 좀 해주라
42:15나 이번 주말에 파티 하나였는데
42:19와서 한번 찾아보던가
42:21파티를 열어?
42:23오빠가?
42:24내 여친의 절친이
42:25이벤트 좀 하라고 해서
42:29파티를 열어?
42:36같이 가자
42:38어?
42:39싫어
42:40입고 갈 옷도 없고
42:42여배우들 사이에서 기죽을 거 뭐하러 가
42:44네가 왜 여배우들하고 경쟁을 해
42:46가서 잘생긴 배우들 구경이나 하고
42:48맛있는 거 먹고 오면 되지
42:49됐어
42:50남자 잘생긴 거 신물 나
42:52뭐예요?
42:54도원준 때문에 그래?
42:55가서 여배우들하고 노는 걸 보기 싫어서?
42:58아니 그 사람이 놀든 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야
43:01아 싸장나게 하지 말고 빨리 가
43:04아 그거 참
43:07생각 바뀌면 연락해
43:09응
43:36잘 지내셨어요?
43:37아 그럼요
43:38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43:41아 아니에요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3:42좋은 시간 보내세요
43:43네
43:44네
43:45오셨어요?
43:47아 이거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요정 얼굴이에요
43:49와 남강우가 여배우한테 립서리스를 다 하고
43:54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변했대?
43:55파티를 열어야
43:56연애하면 다 변하지
43:58결혼하면 더 변하고
43:591박!
44:02응?
44:03아 이거지 1박!
44:052일!
44:07여자친구?
44:08누구?
44:09지금 여기 왔어요?
44:14와우
44:15아니 이런 거 어디서 배우셨어요?
44:17옛날에 친구가 DJ였거든요
44:20남자친구요?
44:21네
44:21네
44:22고마워
44:23강우 형한테 제가 비밀로 할게요
44:26그게 뭐 비밀 아닌데요?
44:28역시
44:32방송에서 보니까 노래 너무 잘하더라
44:36노래는 그때는 울었지
44:38오빠랑 맨날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
44:41나는 노래
44:42오빠는 땡
44:45아
44:46나는 진짜 그때 이후로 노래방을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44:49아니 나랑 헤어지고
44:51여치있다는 소리 안 들리더라고
44:53없었으니까
44:55왜 안 사귀어?
44:57좋아하는 여자가 없어?
45:00없었는데
45:02지금은 생겼어
45:11사람들 많이 왔어?
45:12어
45:13많이 와서 많이
45:14대단한데
45:15신나
45:17이제 그만 입장하시죠
45:18네
45:18오늘의 주인공
45:23외로워 보이시네요
45:24제일 치명적인 게
45:26멋있는 남자가 외로워 보이는 건데
45:34오
45:36오랜만이야
45:37잘 있었어?
45:40와우
45:41요새 대세 중에 대세
45:43너무 잘 됐어
45:44축하해
45:45맞습니다
45:48안녕
45:52안녕
45:54언니 남강우랑 사이 안 좋다고 들었는데
45:58너도 그렇지 않아?
45:59쫑파티 때 서로 말도 안 했다며
46:01안녕하셨어요
46:03아
46:04네 잘 계셨죠?
46:05저희까지 초대해 주실 줄은 몰랐는데
46:07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6:09언제 한번 만나뵙고
46:10사과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46:16야
46:18시야에 들어오지 말라고
46:20머리 깨진다고
46:21아이
46:22컷 컷
46:23아이
46:25갑질을 하려면
46:26적어도 발 용기는 말아야지
46:29그땐 죄송했어요
46:31제가 너무
46:32주제 넘고
46:33우려했어요
46:34지은 씨한테도
46:35제가 너무
46:36말을 심하게 했었죠
46:38정말 죄송합니다
46:39드라마에 필요해서 산 거잖아요
46:41소품
46:43딴 데는 다 해준대
46:44여기는
46:46거진가?
46:48뭐라구요?
46:49이따 술 한잔해요
46:51네
46:52갑자기 왜 저래?
46:54죽을병 걸렸나?
46:57누나
46:58혼자 계세요
47:02아까 나 들어오는 거 못 봤어?
47:04모세의 기적인 줄 알았다?
47:05나 피해서 길을 쫙 열어주더만
47:08내가 그렇게 밥 사주고 술 사줬던 것들
47:11내가 바람 펴서 이혼한다는 썰 돌고나서부터 날 안 봤어
47:15그래도 얼굴 보면 반가워하는 녀석들이 있겠지 했는데
47:19봐
47:20나랑 투석 잡혀서 절친으로 찍힐까봐 아무도 안 오는 거
47:24우리가 이렇게 냉혹한 세계에 살고 있다
47:27그럼 저라도 괜찮으시면
47:29너는 미란이랑 놀아줘
47:31얘 아는 사람도 없는데
47:32저 혼자서도 잘 놀아요
47:35둘이면 더 잘 놀고
47:37언니
47:38우리 이러고 있지 말고
47:39우리 저쪽 가서 신나게 놀아요
47:41재미있는 거 많던데?
47:43어디?
47:45글쎄 와봐요
47:48볼까?
47:51뭐 안 좋은 얘기야?
47:53듣기에 따라서는 좋은 얘기일 수도 있고
47:56안 좋은 얘기일 수도 있고
47:58서론 까는 거 보니까
48:00내가 안 좋아할 얘긴가 보네
48:02우리
48:05좋은 친구로
48:08평생 가자
48:12평생이 포인트야 친구가 포인트야?
48:15친구
48:17누구 생겼어?
48:19아니 저번에
48:20너가 우리 둘 다 마흔 살까지 이러고 있으면 결혼하자 그랬었잖아
48:25나 때문에 혹시
48:27너 시간 허비하는 걸까 봐
48:30차라리 누구 생겼다 그래라
48:32아무 일도 없는데 이러는 건
48:34그냥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싫어서 그런 거잖아
48:37내가 너 싫었으면
48:39너희 집 가고 그랬겠어?
48:41그랬었는데 이러는 건
48:44누가 있는 거 맞네
48:46그래
48:47그래
48:47뭐
48:4915년 세월이 아까워서 절교까지 안 하겠지만
48:52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을진 모르겠다
48:58야
48:59나이
49:00아
49:01예
49:01아
49:04아
49:07언니
50:09여기 클럽에서 모르는 애 없어요
50:12남자 풀이는 나도 같은 애예요
50:14걔 남친 사귀는 도중에도 여기서 포신 남자랑 같이 나가던데
50:19걔 원 라인 같은 거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애예요
50:24일종의 놀이? 그런 개념이죠
50:29처음에 남과 여친 변호사라고 떴길래 설마 했는데
50:32걔 일줄이야
50:34와 이게 사실이면 정말 충격적인데요
50:38남과는 알고 만나볼까요?
50:42설마 이런 여자인 줄 알고 만난 남자가 어딨어요?
50:45뭐 원 라인 정도는?
50:46하!
50:48와 잘한다
50:52나 잘했지
50:54어 역시
50:56어?
50:58나왕이다
50:59잠깐만
51:09잠깐만
51:10뭐 좀 이상하지 않니?
51:12그러래요
51:13저건 없애요
51:17다운
51:18길이
51:18여해지다고
51:20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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