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또 450kg의 우라늄을 반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검토 중이다.
00:08이런 보도도 나왔는데요.
00:10만약에 이 작전이 실행이 된다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될지 예상 모습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00:15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20핵물질 반출 작업은 우선 작업자들의 안전 확보 작업부터 시작될 전망인데요.
00:26이란 육군 전력이 몰려오는 상황에 대비해서 미 육군의 특수작전 보병 부대가 배치돼 주변을 경계할 것으로 보이고요.
00:35또 이란의 무인기와 미사일을 막기 위해서는 국산 요격체계인 천군과 같은 지산, 공중전력도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00:45미국 내에서는 작전의 위험도를 고려해서 한 지점당 1,0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돼야 한다.
00:50이런 의견도 나왔습니다.
00:52이어 공병 부대가 투입돼 불착용 중장비로 부서진 잔해를 치워야 할 텐데요.
00:58혹시 모를 지뢰와 부비트랩, 함정도 제거하며 나가게 될 전망입니다.
01:03이런 작전 끝에 지하 핵시설에 도달했다면 본격적으로 핵물질의 이동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01:10이동을 담당할 특수부대가 필요하고 감독관으로 IAEA 소속인 과학자가 동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01:17만약 고농축 우라늄을 그대로 들고 나오면 스쿠버 다이빙용 산소통처럼 생긴 실린더에 나눠서 담을 수 있는데요.
01:25실린더 한 개는 길이 90cm, 무게 25kg 정도로 성인 남성 혼자 들 수 있는 무게로 알려졌습니다.
01: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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