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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8그 약하고 여린 애를 어쩌려고.
00:03:52자세히 얘기는 못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얘기네.
00:03:56약하고 여린이라.
00:03:58그 시체들은 다 이그트잖아.
00:04:05왜?
00:04:06이제 이그트의 세상이잖아.
00:04:09니라께서 보라피를 축복의 증거로 하사하셨다면서.
00:04:13게다가 아라문의 검이 나타나시고.
00:04:20사야, 넌 분명 예언의 아이들 셋이라 했어.
00:04:24그게 무슨 계획이야?
00:04:28이제 아스달과 악어족의 전쟁은 피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이 대전쟁을 막을 수는 없어.
00:04:35딱 한 가지 방법만 빼고.
00:04:37그게 뭔데?
00:04:38너와 내가 타건을 치고 아스달의 인하의 신기를 받아들인다.
00:04:47너 은섬이를 만났구나.
00:04:52응.
00:04:53은섬이와 동맹했어.
00:04:56피를 끔찍히도 싫어하는 너.
00:04:58오직 탄야를 위해서.
00:05:11대제간 니라, 저희 베네보 형제가 니라를 위해 가장 적은 피로 이 땅을 평안케 하겠습니다.
00:05:21고맙습니다.
00:05:22고맙습니다.
00:05:23고맙습니다.
00:05:27고맙습니다.
00:05:30고맙습니다.
00:09:03تفضعه جميع اعجاب ألتبه!?
00:09:05أنت كان وإإعجابه قبل أندي.
00:09:09وأنثمت من قبل أندي منديًا
00:09:11تبقى الناس.
00:09:11هل تقيته؟
00:09:13فهاب شعائك.
00:09:16أثناء.
00:09:17أتعوني منطقي أنه لا يمكنني سياساً.
00:09:19تسلصاته لمدة سياساً،
00:09:20يمكنني أن أسولية'm حسناً.
00:09:21وأنني لمحة المخدم في المتوطة.
00:09:23تبقى أنه.
00:09:24لكن المخدمين أعجابكي
00:09:28تأخرون منتعادة من أسباب الأسباب.
00:09:31أحبوا لي.
00:09:33إن하이싱기 씨요
00:09:34저자는 결코 우릴 돕지 않습니다
00:09:37그저 우릴 조롱하고 모욕하려고 이 자리에 온 겁니다
00:09:39더 이상 더 이상 부탁하지 마소서
00:09:49재미있네
00:09:53그럼 이름 어떨까
00:09:56여긴 이제 악오의 땅이야
00:09:57عقو에 있는 자는 그 누구라도 이나의 신기의 명에 따라야 한다.
00:10:03모모의 자제 카라트에게
00:10:05عقو의 이나의 신기가
00:10:08부탁이 아니라
00:10:10명령을 하겠다면
00:10:14어떻게 할 거지?
00:10:17우린 너희에게 모두 예를 갖췄는데
00:10:20넌 우리를 계속 모욕했다.
00:10:24왜?
00:10:26다른 뜻이 있나?
00:10:34뜻은 무슨 뜻?
00:10:36니들이
00:10:38하찮아서 그러지.
00:10:41별일 아니다, 별일.
00:10:43그럴 수 있어.
00:10:44천성이 건방지니까.
00:10:47참을 수 있다, 타출한.
00:10:54봐!
00:10:55어디 다시 한 번 짓거려봐라!
00:10:57이나의 신기씨여.
00:10:58더 이상 모욕은 참지 마셨어!
00:11:00이나의 신기께서 명하셨다.
00:11:01별들의 호수로 가서 운성을 꺼내!
00:11:06이 카라트에게 명령할 수 있는 건
00:11:10오직 크게 갖는 자
00:11:12크게 빛나는 자
00:11:14나의 샤바라
00:11:16나의 가리카드
00:11:18부탁을 하다
00:11:20명령을 운운하는
00:11:21저
00:11:22구질구질한
00:11:24이나의 신기가 아니라
00:11:28이나의 신기씨여.
00:11:29이나의 신기씨여.
00:11:30명하시면
00:11:30저 손발 달린 생선을
00:11:32아홉 종왕 내서 마치겠습니다!
00:11:35아홉 종왕 내서 마치겠습니다!
00:11:36너희 샤바라와의 인연 때문에
00:11:38그래도 말이 통할 거라고 생각한
00:11:40내가 어리석었다
00:11:41이 개자식아!
00:11:43살아나갈 생각 마라.
00:11:45아뇨, 보내드려요.
00:11:47이나의 신기씨여.
00:11:48이 자리를 이대로 보내면
00:11:49우리 아고 연합은
00:11:50웃음거리가 될 겁니다.
00:11:51성한 손님을 죽이면
00:11:53더한 조롱거리가 될 겁니다.
00:12:08아
00:12:11오랜만에
00:12:13누군가의 앞날을 얘기하게 되네.
00:12:16남나?
00:12:17넌
00:12:18오늘 해가 지기 전에
00:12:20내 앞에 무릎 꿇게 된다.
00:12:45으악!
00:12:46으악!
00:12:47으악!
00:12:49으악!
00:12:51으악!
00:12:52이나의 신기가 아쉽소.
00:12:55어차피 아스다를 이기기는 어려울 테니
00:12:59뭐 아쉬울 것도 없어.
00:13:01사실 나도 거의 넘어갈 뻔했어.
00:13:05그 갈마만 아니었어도
00:13:06뭔 죄주로 아고족을 통일했나 했더니
00:13:10그럴 만해.
00:13:12왜요?
00:13:13그렇게 모욕을 받으면서도
00:13:15모욕했어?
00:13:18엄청나게.
00:13:19근데 참아.
00:13:20힘이 없을 때 참는 건 머저리 아니면 다해.
00:13:24근데 그렇게 큰 힘을 갖고도 참는 건 쉽지 않지.
00:13:29대단했어.
00:13:32깔끔하게 잡더라고.
00:13:34아주 깔끔하게.
00:13:37안 잡았네?
00:13:46뭔데?
00:13:49높음을 알면서도 낮음에 임하고
00:13:51밝음을 알면서도 어둠을 지키고
00:13:54명예를 알면서도 굴욕을 삼키는
00:13:56대하구의 재림
00:13:58이나의 신기를 맞으라.
00:14:00뭔데?
00:14:01이 도저히 못 참겠어서
00:14:03나 죽여버리겠다.
00:14:05그거 아니야?
00:14:19나 죽여버리겠다.
00:14:25난 버금발이지만 샤바라의 혈족이야.
00:14:28샤바라의 갈마 안에 있다는 거지.
00:14:30날 죽이면 샤바라께서 갈마에 얽혀.
00:14:34샤바라께서 얽히면
00:14:36우리 모모족 전체가 얽힌다.
00:14:40앞에서 아스다가 전쟁하면서
00:14:42뒤에서 모모의 복수를 당할 텐데
00:14:45자신 있으실까?
00:14:53웃겨.
00:14:56너 인마 이제 큰일 났어.
00:14:58모모의 아들이자 형제 카르트여.
00:15:01크게 갚는 자, 빛나는 자.
00:15:04샤바라 카리카의 이름으로.
00:15:06악오의 이나의 신기가
00:15:14갚음을 요청한다.
00:15:18작지만 모모의 손시시입니다.
00:15:23이게 모모족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이란 증표잖아.
00:15:28네가 모모족이면 이걸 가진 사람한테
00:15:30무조건 은혜 갚아야 되잖아.
00:15:32아니야?
00:15:33이게...
00:15:37어떻게...
00:15:38모르겠슨 릴.
00:15:40어석히나.
00:15:41세상에 모든 물은 이어져 있으니.
00:15:45세상에 모든 물은 이어져 있으니.
00:15:48아프카나수 거룩북시
00:15:51활리프구.
00:15:59여기로 일어났다.
00:16:00야바키.
00:16:01민.
00:16:02털스마.
00:16:05무 무의 자제 카르트.
00:16:07당신께 무엇이든 갚을 것입니다.
00:16:26고맙다, سا트님.
00:16:40موسيقى
00:17:13موسيقى
00:17:38موسيقى
00:17:42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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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01موسيقى
00:18:03موسيقى
00:18:04موسيقى
00:18:05موسيقى
00:24:59왕으로 풀어주려는 왕명이 내려왔답니다.
00:25:17왕은 아련했어?
00:25:20네.
00:25:21생각보다 훨씬 위태로워 보이던데요.
00:25:25다른 사람들도 느끼고 있어, 그 위태로움을.
00:25:29다들 불안해하더군요.
00:25:31지금을 놓쳐서는 안 돼.
00:25:34물론입니다.
00:25:38세 가지.
00:25:40첫째, 우리가 쓸 수 있는 병력.
00:25:45소당 군장과 대사의 부군장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00:25:49위병 1단은 소당을 따를 겁니다.
00:25:521단만으로는 불안해.
00:25:54위병 총관 편미에게 접근해봐.
00:25:56근위 총관한테 불만이 많아.
00:25:57그럴 생각입니다.
00:26:00둘째, 연발과 기토하.
00:26:04그리고 그들의 3군단.
00:26:06그들은 우리에게 결코 넘어오지 않을 겁니다.
00:26:10뭐, 시도는 해보겠지만.
00:26:143군단이 아스달 인근에 있어.
00:26:16어쩔 거야?
00:26:18생각 중입니다.
00:26:21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00:26:23타냐겠죠.
00:26:28걱정 마세요.
00:26:30우리와 함께하게 할 겁니다.
00:26:32당연히 그래야지.
00:26:34그게 우리의 명분이 될 테니까.
00:26:37하지만 예전의 타냐가 아니야.
00:26:39이그태의 신성선언.
00:26:41그날 사람들의 움직임.
00:26:42백성들 사이에 뭔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어.
00:26:46타냐 이게 우리가 모르는 조직이 있다고 봐야 해.
00:26:51명심해.
00:26:52타냐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해야 돼.
00:26:59그때는 알 수 없습니다.
00:27:02당장 내일일 수도 있고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00:27:06허면 저희 흰산의 심장에게 준비를.
00:27:09아니요.
00:27:10흰산의 심장도.
00:27:11우리 귓속말 동무들도.
00:27:13도티의 사람들도.
00:27:15이번 일에는.
00:27:16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00:27:19저와 제관들만 나설 겁니다.
00:27:21모두들 힘을 합쳐도 될까 말까 한 일인데.
00:27:23어찌.
00:27:24오늘 이 말씀을 드리는 건.
00:27:27어떤 큰일에 내가 연루된다 해도.
00:27:30아무것도 하지 말고.
00:27:32목숨을 보존하여 기다리란 말을.
00:27:34모두에게 전하라는 겁니다.
00:27:37예.
00:27:37네.
00:27:38그럴게요 니르와.
00:27:48예?
00:27:49뭐라고요?
00:27:51철감을 만드는데 여섯 달?
00:27:54물론 저걸 쪼갤 겁니다만.
00:27:56저 큰 눈석을 녹일 가마가 있소?
00:28:00아유.
00:28:01없지요.
00:28:02큰 풀무는요?
00:28:04제가 시킬 일을 이해할 수 있는 바치들은요?
00:28:07모든 걸 새로 만들고 숙련시켜야 하오.
00:28:11하지만 결전을 여섯 달이나 미루는 건 불가능합니다.
00:28:14망가진 청동무기로 결전하는 것도 가능하진 않죠.
00:28:18커다란 풀무.
00:28:20커다란 풀무.
00:28:21거대한 가마.
00:28:22일할 수 있는 바치.
00:28:24그 모든 것이 있다면 얼마나 걸립니까?
00:28:28저 운석이 수월하게 쪼개지면 달포 정도.
00:28:43달포.
00:28:44달포.
00:29:09또 방법을 찾으신 겁니까?
00:29:12제 얼굴에 그렇게 쓰여있나 봅니다.
00:29:15예.
00:29:16미나이신기 씨요.
00:29:17답을 찾았다.
00:29:19글이 써 있습니다.
00:29:23뭡니까?
00:29:24예.
00:29:24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톱과 도끼가 얼마나 있습니까?
00:29:29톱과 도끼요?
00:29:31뭐에 쓰시려고요?
00:29:33통나무를 좀 많이 썰어야 할 것 같아서요.
00:29:36철검 만드는데 통나무라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00:29:44통나무를 가지고 뭘 하시려는 건지요?
00:29:53이런 칼이었습니다.
00:30:03투석기입니다.
00:30:05투석기?
00:30:06아, 풀무, 가마, 바치가 다 있는 곳.
00:30:10모라벌성을 점령하시려는 겁니까?
00:30:12아, 하지만 모라벌성은 튼튼한 성입니다.
00:30:16핵가닥 그분이 얼마나 대단한 투석기를 만들지 모르지만 쉽지 않을 겁니다.
00:30:21아니요, 모라벌성이 아니라 모본성을 치는 겁니다.
00:30:26모본성 서쪽 언덕에서 투석기를 이용해서 공격을 한다면 성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겁니다.
00:30:32호나 모본성을 친다 한들 거긴 가마도 풀무도 없습니다.
00:30:39아스탈에서 모라벌로 가는 모든 물자가 지나간 곳 해서 아스탈에서 만든 대량의 철검이 지나갈 곳.
00:30:46아, 예.
00:30:49모본성을 차지하면 무기를 탈취할 수 있겠습니다.
00:30:53예.
00:30:54아니, 은밀히 필요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00:30:59예, 이나 이신기 씨요.
00:31:12갑자기 왜 모본성이야.
00:31:15철검이 술에 실려올지 군대가 들고 있지 어찌하나.
00:31:35하...
00:31:35가볍다 뿐이지 청동군과 다를 바가 없어.
00:31:39철회 승도를 좀 더 올려서 다시 준비하겠습니다.
00:31:44헷가닥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00:31:48좀 더 애써주세요.
00:31:50예.
00:31:51왕호 씨는.
00:31:54저, 왕호님.
00:31:56정말 하실 거예요, 정말로?
00:32:00그토록 바랬던 사람을 정말 죽일 수 있으세요?
00:32:15바랬었던 사람이니까.
00:32:18그러면 흰산의 전사대력에 전가를 넣을까요?
00:32:23아니.
00:32:24그들은 우리의 일이 끝나고 사야와 내가 아스다를 차지한 후에
00:32:28가장 중요한 일을 하게 될 거야.
00:32:39고맙습니다.
00:32:40고맙다.
00:32:44고생했어.
00:32:59고생했어.
00:33:01별일 하는 일로 좌석을 숙이고 죄 없는 애들 다 달아들이시고.
00:33:06어찌 저리 변하신 건지.
00:33:09내가 속이 다 터지네.
00:33:11속만 터뜨릴 거냐?
00:33:13두고 보기만 해야겠어?
00:33:15맞아.
00:33:16더 이상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00:33:18왕께서 잘못된 길을 가면 우리가 바로 잡아야지.
00:33:22애꿎은 순만 충내지 말고.
00:33:25뭐라도 하자, 연바라.
00:33:30그런데요, 형님.
00:33:31저는요, 우리까지 왕을.
00:33:34아니, 우리 대칸의 타곤 대장님을 괴롭히면 안 될 것 같아.
00:33:40저러시면서도 괴로워하시는 게 보이거든.
00:33:42괴롭히자는 게 아니야.
00:33:44좌소리 대역형을 당했어.
00:33:46언제 우리 차례가 올지 모르는 거야.
00:33:49야, 어딜 가?
00:34:08우백 형님 뵈러.
00:34:12너무 보고 싶네, 오늘.
00:34:17왜 저래.
00:34:20아, 형님들.
00:34:22이해해 주시오.
00:34:23요즘 저놈 속이 속이 아닙니다.
00:34:28야, 같이 가!
00:34:33안 될 겁니다.
00:34:35저 둘은 뼛속까지 될 칸이에요.
00:34:38왕, 배신 못 해요.
00:34:40연발 기투할 적으로 두면 쉽지 않은 거다.
00:34:48싸워야 되면 싸워야죠.
00:34:57반란?
00:34:59눈별이는?
00:35:01어쩌면 가장 중요하고 또 눈별이 가장 원했던 일을 할지도 모르겠어.
00:35:07만약을 위해 숨겨둔 무기.
00:35:10뭐 그런 거지.
00:35:12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는 거야?
00:35:19하늘 아래 최강의 생물에게 내가 그런 것까지 챙겨줘야 하나?
00:35:24하늘 아래 최강의 생물도 찔리면 피가 흐르고 침이 끊어지면 죽어.
00:35:32어디 가.
00:35:33자세히 얘기해.
00:35:35걔 얘기는 뭐야?
00:35:37오늘 밤엔 내가 좀 바빠.
00:35:39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하거든.
00:35:42누구?
00:35:45타고내게 목 대신 귀가 잘린 사람.
00:35:52보구만 계실 겁니까?
00:35:54무엇을 말입니까?
00:35:56보신 것이 있고 들으신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00:36:00타고난 말입니다.
00:36:03저도 걱정이 돼요.
00:36:04왕께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만.
00:36:06왕께 말씀을 올린 두 사람 중 하나는 목이 잘리고 하나는 귀가 잘렸습니다.
00:36:13총군장께서는 어디가 잘릴 것 같습니까?
00:36:20말씀이 지나치십니다.
00:36:22더 지나친 말씀을 드리지요.
00:36:24아스다를 잘 다스릴 제가 왕이 되어야 합니다.
00:36:29좌술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하는 것인가?
00:36:33물론이요.
00:36:34총군장께서 내일 왕께 저를 발고하면 전 목이 떨어집니다.
00:36:39예, 압니다.
00:36:41알고 말고요.
00:36:43나 초자하는 지금 목숨을 걸고 말하는 것이요.
00:36:51고피족을 모두 아스다르에서 추방한다.
00:36:55아이루즈께서 내게 이러시길.
00:36:57초반의 처형에 대해 고피족이 원한을 품고 있다 하니 모두 추방하라.
00:37:03추방에 저항하는 자 모두 도륙하라.
00:37:21왕이시여.
00:37:22자솔 초반은 죄에 마땅한 대욕형을 받아 어둠으로 떨어졌습니다.
00:37:28그러나 왕께서 초반의 호폐족을 거두시고 살피신다면.
00:37:36이곳이 어리석은 말을 할 자리인가.
00:37:44왕이시여.
00:37:463군단을 책임지는 군장 연발.
00:37:50왕께 목숨을 걸고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00:38:04노래하는 늑대해에 태어난 젊은이들을 풀어주시오.
00:38:07호폐족에 대한 명을 처리하시오.
00:38:11총군장과 저를 전선으로 보내주시오.
00:38:15왕께서 들어주시지 않으면 여기서 목숨을 끊겠소.
00:38:21매우 약속.
00:38:28두께요.
00:38:35제발.
00:43:08ن 임무는 다 했다.
00:43:10다른 명령이 있을 때까지 돌탄불로 돌아가 있어라.
00:43:27지금 바로
00:43:29몰아벌 성을 공격할 겁니다.
00:43:35모본성이 아니라 몰아벌을요?
00:43:38하지만
00:43:39파도루가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치고
00:43:42만화 언덕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0:43:44빠르게
00:43:45하지만 신중히
00:43:47몰아벌 성으로 진군
00:43:49합니다.
00:44:08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00:44:09저기 위에서 들리는 것 같은데
00:44:11보이진 않습니다.
00:44:13악오족 놈들 같은데
00:44:15악오 새끼들은 몰아벌 성을 친다고 했잖아.
00:44:18저기
00:44:19뭔가 있는 것 같긴 한데
00:44:27뭐야 저기
00:44:28글쎄 저도 잘
00:44:31바위인 것 같습니다만
00:44:44바위인 것 같습니다만
00:44:45아
00:44:46우리 말들 다 어디다 썼나 했더니
00:44:48세상에 이걸
00:44:51고생했다.
00:44:52아이
00:44:53넌 준비라 해.
00:44:54그래
00:44:56이제부터
00:44:56이 타수간에 살리지.
00:44:58쇼르잖긴 이 자식이
00:45:00일하는 것도 확실하게 했네.
00:45:02저기가 제일 약한 곳이란 말이지.
00:45:07시작해.
00:45:08예
00:45:09이나이 시키시오.
00:45:10주를 잡아라.
00:45:12예
00:45:17예
00:45:18저 바위를 굴려서 성벽을
00:45:20부수겠다고?
00:45:21하지만 이 몰아벌 성은
00:45:22바위 하나로 부서지지 않습니다.
00:45:29당겨!
00:45:43� ts
00:45:56다행이란다
00:45:58앞에서
00:45:59치유
00:46:00히트가
00:46:03히
00:46:03히
00:50:01نعم.
00:50:11نرح.
00:50:13نرحا.
00:50:14우리의 군장 연발과 기토아를 모두 대역형으로 잃었습니다.
00:50:19머리도 없이 죽음을 당했으니 분명 고살이 되실 것인데.
00:50:23그 영도를 위로하시오.
00:50:26아이로 죽게 보내주십시오.
00:50:36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고 구하느냐.
00:50:38네.
00:50:39니라하께서 반역죄를 지은 자들의 올림산이라 하신다면 그 또한 반역죄가 될 것입니다.
00:50:45헌데 왜?
00:50:463군단의 마음을 얻으실 겁니다.
00:50:50양차.
00:50:50세녁이 자제이며 대재 간 후회 간 양차.
00:50:54니라하의 엄청난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자로서 그 비밀을 가슴에 붓고 니라 편에 서겠습니다.
00:51:04그래.
00:51:06그리 알 것이다.
00:51:10그리 알 것이다.
00:55:37네가 다 망친 거야, 태어나.
00:55:40아니, 내가 아니야.
00:55:42그럼 나일까?
00:55:43우린 그냥 서로를 자기 자신을 잘못한 거야.
00:55:47내가 뭘 잘못 알았지?
00:55:49네가 잘못한 건 뭐고?
00:55:51널 믿었어.
00:55:53항상 널 믿었고 몇 번이나 널 위해 목숨을 돌보지 않고 날 내던졌어.
00:56:04어쩌면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지 몰라.
00:56:07근데.
00:56:09근데 타곤.
00:56:10난 널 위해 목숨을 내던질 수는 있어도 어떻게 해도 너의 일부가 될 수는 없는 사람이야.
00:56:18이제 나도 깨달았어.
00:56:23니 머저라.
00:56:27그런 거라면 날 왕으로 만들지 말았어야지.
00:56:40그래?
00:56:44그랬어야 해.
00:57:03그 사이에 이렇게 많이 죽었다고.
00:57:07연발, 기토하, 좌솔, 초발.
00:57:11노래하는 늑대의 해에 태어난 사람 중에 저항하다 살해된 사람들.
00:57:15타곤을 보살피던 세 명의 역받침.
00:57:22도와주소서.
00:57:28제를 마치고 재관들과 함께 만장을 들고 나갈 거야.
00:57:34그래.
00:57:36백성들이 모일 테고 거기서 선언을 하면 되겠네.
00:57:40일이 잘못되면 은세미한테 가.
00:57:46귓강에 배를 준비시켜놨어.
00:57:52고마워.
00:57:53네가 나 생각해 주는 거 살피고 걱정해 주는 거 다 고마워.
00:58:03한 번도 얘기 못했네.
00:58:05그렇게 얘기하니까 우리 실패할 것 같다.
00:58:09마지막 보는 사람처럼.
00:58:15성공할 거야.
00:58:17그러니까 배는 필요 없어.
00:58:20은섬이에게 안 갈 거야.
00:58:21성공하고 성문 열어서 은섬이 맞이하자.
00:58:56잠시 혼자 있을게.
00:59:00왕우시여.
00:59:11어떠한 경우에도 살아남으셔야 합니다.
00:59:15왕우님의 할아버님이 그러셨듯이.
00:59:17그래.
00:59:23살아남아야지.
00:59:25어떤 경우에도.
00:59:47보컬이 많아야.
00:59:50그가.
01:00:09궁금하시고.
01:08:17ترجمة نانسي قريبا.
01:08:19ترجمة نانسي قريبا في عميش درسي قريبا في عميشتها.
01:08:21뭔가를 꾸미는 거거든.
01:08:38한데
01:08:41복수할 수
01:08:44있겠느냐?
01:09:10성문을 열어라.
01:09:13성문을 열어라.
01:09:47성문을 열어라.
01:09:49성문을 열어라.
01:09:49성문을 열어라.
01:09:50성문을 열어라.
01:13:16شكراً.
01:13:18너희들 시험한 날 용서하라.
01:13:21아odeن 반역자들을 색출하고 처단하여 신성과 영광을 바로 세울 것이다.
01:13:28함께 하겠느냐?
01:13:30.
01:13:31.
01:13:31.
01:13:32.
01:13:33.
01:13:33.
01:13:34.
01:13:35.
01:13:35احسن الارا!
01:13:56내가 이 한밤중에
01:13:58어찌 네게 갑옷을 수선하라
01:14:01이렇게 갑옷을 입고 있을까?
01:14:04이 밤이 전쟁의 밤이기 때문이야
01:14:07니가 내 상처를 살필 때
01:14:09검수를 수련한 손이란 걸 바로 알았다
01:14:12니가 이 방에 들어올 때
01:14:13치마 속에 칼을 숨긴 것도 알고 있었다
01:14:18꺼내거라
01:14:28샤하티의 검은여 셋도
01:14:29날 어쩌지 못했다
01:14:31헌데
01:14:32고작 그 칼 하나로
01:14:34날 죽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01:14:36니까짓 것이
01:14:37내게 상처 알아낼 수 있을 것 같더냐
01:14:44사야 태아라
01:14:46사야 태아라의 계획이
01:14:47참으로 딱 크구나
01:14:49일부러 그러셨단 말입니까?
01:14:52뭐든
01:14:56악오와의 대전쟁을 앞두고
01:14:58악오와의 대전쟁을 앞두고
01:14:59반역자들을 걸러낼 방법이 없기에
01:15:04네가 그랬잖아
01:15:07적과 진정한 내 편을 구분하는 건
01:15:10사지에 몰아넣지 않고는 방법이 없을 거라고
01:15:14너희들의 계획은 완벽히 실패했다
01:15:16가엾게도
01:15:20오늘 밤
01:15:22왕께서 모든 것을 다 꿰뚫었다 생각하십니까?
01:15:27내가 놓친 게 있어?
01:15:29한 가지
01:15:37뭔데?
01:15:41내가 누구냐는 거
01:15:44하림의 딸
01:15:46내가 몰랐을 것 같아
01:15:48그래
01:15:51난 하림의 딸이야
01:15:54그리고
01:15:57당신이 오늘 밤 놓친 건
01:16:31난 하늘 아래
01:16:34최강의 생물이라는 거
01:16:35최강의 생물이라는 거
01:16:49해냈다
01:16:51여름의 생물이라는 거
01:16:53해냈다
01:16:53그부로
01:16:54해냈다
01:16:55해냈다
01:16:55여름의 생물이
01:16:56하나
01:16:57해야될
01:16:57해야될
01:16:57해야될
01:17:04해야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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