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Ham경북도 안에 수십 명 청년들이
00:02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탄원했습니다.
00:09Bochang한 변혁의 새 시대를 앞장에서 개축해 나갈 신심들 높이
00:13청진시와 김책시, 배령시, 길주군, 오랑군, 화대군, 병원군을 비롯한
00:20Ham경북도의 청년들은
00:22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설 자리는
00:25마땅히 사회주의 건설에 어렵고 힘든 초사라고 하면서
00:29시군건설여단과 원료기지사업소, 염소목장, 농장 등에 보내줄 것을
00:34청년농맹 조직에 제기했습니다.
00:36다시 한 번 열렬히 감사합니다.
00:43병려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 꿀없이 충직한 청년전의하겠습니다.
00:49도착! 도착! 도착!
01:16탄원자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을 도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01:21귀중한 청춘 시절을 사랑하는 어머니 조국을 위해
01:25아낌없이 바쳐갈 요리에 넘쳐있었습니다.
01:30도안의 일꾼들과 청년들이
01:31방이 부르는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뜨겁게 반송했습니다.
01:36도착!
01:37도착!
01:37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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