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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0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4.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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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3m, e você pode virar o avião.
00:3050톤급 기준기차는 중량이 42톤에 길이가 10,4m 되는데 웬만한 남자들도 막 힘들어합니다.
00:39중기계대의 일꾼은 수도건설에 크게 이바하지 않은 50톤급 기준기차를 2명의 운전수가 교대적으로 모는데
00:47처녀의 아버지가 교대 운전수면서도 책임 운전수라고 했습니다.
00:55아버지와 딸은 낮과 밤에 교대적으로 일할 때도 있고 때로는 같이 일하기도 합니다.
01:04기자가 취재 과정에 알게 됐지만 이 처녀는 학교 때 공부를 잘해서 얼마든지 대학에도 갈 수 있었습니다.
01:13어떻게 기준기차를 운전하게 됐는가고 묻자 처녀는 우리 아버지는 건설자였던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수도건설자가 된다.
01:22자기는 오빠가 군대에 나갔기 때문에 건설자 가문의 대를 이유려고 기준기차 운전수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01:33기자는 애티나는 처녀가 육중한 기준기차를 모는 것이 참으로 기특하고 신기해서 힘들지 않는가고 물었습니다.
01:43그 물음의 처녀는 만나는 사람마다 기자선생님처럼 22살 난 처녀가 달 길이가 43m나 되는 50톤급 기준기차를 어떻게 모는가고 물어보는데
01:55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이해가 안 된다고
01:59이런 질문은 우리 처녀들, 여성들을 우습게 보는 낡은 관념이고 잘못된 생각이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02:08그러면서 우리 시대에 처녀들이 주격기 비행사가 되고
02:12조선노동당의 딸 청년 여성 영웅 호배를 타고 날바다를 해가른다.
02:18우리 평양건설위원회에도 처녀 시절부터 수십 년간 대형 화물자동차를 몰아오는 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도 있고
02:2612년간 불도재를 몰아온 여성도 있는데
02:30내가 중량급 기준기차를 모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한가
02:34지금 일부 사람들이 건설은 여성들이 하기 힘든 일이라고 하는데
02:39우리 여성들이 그 어떤 일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02:47그 말의 기자는 이 처녀가 담이 크고 엄뚱하다기보다는 아주 당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2:55이제 겨우 22살, 애티를 벗지 못한 나이지만
03:00마음속 그릇이 어방없이 큰 이 처녀를 어떻게 오리다고 할 수 있으랴 하는 생각에
03:05그가 별로 돋보였습니다.
03:10기자는 취재가 중에 이 처녀가 고급중학교 시절
03:13학교 자동차 소조의 유일한 유학생 소조인이었다는 사실에서
03:18그의 결심이 오래전부터 굳어진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03:25처녀는 아버지 원수님께서 3대를 이어오는 건설자 가정에서
03:30처녀 기준기차 운전수가 나왔다는 것을 아시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에
03:34힘든 줄 모르고 일해왔다고 말했습니다.
03:41그의 말을 들으며 기자는 이 처녀가 50톤급 기준기차 운전수가 된 것은
03:47소녀 시절 한때의 특별한 일을 해서 자기 이름을 날리려고 내린 일시적인 선택이 왔다
03:53건설자 가문의 애국의 대를 변함없이 꿋꿋이 이어가려는 신념의 선택,
03:59계승자의 선택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됐습니다.
04:06지난 1월 16일
04:08아버지의 교대운전수로 수도건설에 참가한 지 4년 8개월밖에 안 되는 이 처녀를
04:14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창립 여던돌 기념 행사에 불러주신
04:18경애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20사랑의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의 자리에서
04:23특출한 위혼을 세운 모범적인 청년들과 함께
04:26그의 선도 따뜻히 잡아주시며 고무해 주셨습니다.
04:33문문옥 동무가 받아는 영광을 통해 우리는
04:36애국의 길에는 힘든 일, 쉬운 일,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이 따로 없으며
04:43저국을 위해 바치는 국민들의 마음, 애국의 그 마음을
04:47우리 당은 가장 감높이 평가해 준다는 것을 깊이 새겨앉게 됩니다.
04:56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04:59위대한 변혁의 시대, 건설의 대본영기가 펼쳐지는 오늘
05:04우리 청년들이 대건설 전역들에 진출해서
05:08정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을 발휘하는 것은
05:11그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범상한 일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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