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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8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2.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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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E aí
00:04지난해 12월 27일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민구화국 헌법절 기념행사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노력혁신자 공로자들과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실 때 2열 오른쪽으로부터 세
00:19번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최명력 동무입니다.
00:28오랜 아이가 34살인 최명력 동무가 수도건설자로 일한지는 4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00:37이 화면은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고 돌아온 후 건설장에서 밤낮을 잊고 사는 최명력 동무가 보고 싶어 그의 가족이 지원사업을 나왔을 때
00:48찍은 것입니다.
00:50최명력 동무의 어머니는 평범한 건설자인 내가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을 텔레비전으로 보며
00:58내 아들이 맞는가 꿈이 아닌가 눈을 비비고 보고 또 보았다고 하면서 수도건설자인 장한 아들 덕분에 우리 집에도 원수님을 모시고 찍은
01:09기념사진을 모시게 됐다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01:12제가 경주경사에 참가하여 경위하는 청소동지를 목 가까이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고 보니 정말 생각되는 것이 많았습니다.
01:25기자 만난 최명력 동무는 경위하는 청비소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의 자리에 자기를 비롯해서 근 서른명의 평범한 건설자들이 참가했는데
01:37그 중에서 수도건설자는 일곱명이나 된다고 이것은 수도건설자들에 대한 원수님의 각별한 사랑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1:50그는 수도건설자들은 누구보다도 경위하는 원수님의 자유로운 영상을 자주 배웁는 남다른 특전을 지니고 있다고 하면서
01:59착공식과 준공식 때마다 우리 건설자들과 함께 착공의 발파포금도 울려주시고
02:05준공테이프도 끊어주신 어보이의 영상은 수도건설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고 했습니다.
02:24그와 함께 일하는 건설자들은 최명력 동무는 수도건설에 참가에서부터 휘틀조립을 전문으로 해왔는데
02:32휘틀조립에서의 표현차는 막대한 자재랑비, 시간랑비를 가져오고
02:38건설물의 질을 높이는데도 큰 지장을 준다고 하면서
02:42자그마한 표현차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02:47연대에서 받은 그날 과제를 수행하느냐 마느냐 하는 이런 결정점이 뭐 중에서
02:52그 돈과 내놓은 꼭 엉뚱하다고 할까, 기발하다고 할까 그런 착상...
02:56건설자들은 그가 비록 건설연안이 사낸밖에 안되지만
03:01휘틀조립만이 아니라 벽체축조, 미장을 비롯해서
03:05그 어떤 일도 완벽하게 하는 타기능공이라고 하면서
03:08짧은 기간에 건설 전문가족인 자재를 지닌 데는
03:12그의 꾸준한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3:17어떻게 짧은 기간에 건설 전문가족인 자재를 지닐 수 있었는가고 묻는 기자에게
03:22그는 건설의 대본연기를 펼쳐주신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는
03:27우리 건설자들의 안목을 키워주시기 위해 건설 부문 대강습도 조직해 주시고
03:32건설장들을 찾고 찾으시며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방도들도 가르쳐 주신다.
03:39당에서 인민들에게 선물하는 살림집 건설에 참가한 내가
03:42당원으로서 건설 실무를 높여 건설 전문가가 되는 것은
03:47응당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3:51최 명역 동문은 허어 볼판이던 화송지구에
03:54인민의 리상고리들이 일도 서고
03:56새집에 입사하는 사람들의 눈물 젖은 모습들을 볼 때마다
04:00위대한 김정은 시대를 대표하는 하나의 도시를 일도 세웠다는 금기와 함께
04:05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04:09자기들이 받으러 간다는 가슴복찬 금기와 영예를 느낀다고 했습니다.
04:15그는 새집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이 건설자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할 때면
04:20선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고
04:22수도시민들의 살림집 문제 해결을 위해
04:25누구보다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우리 원수님께서 받으셔야 할 인사를
04:30우리 건설자들이 다 받는다고
04:32격정에 겨우 말했습니다.
04:37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는
04:39수도건설자라는 남다른 영예와 금지를 간직하고
04:43높은 기능과 성실한 노력으로
04:45우리 당의 수건 실현에 이발지 않은
04:47최명역 동물을 영광의 자리에 불러주시고
04:50인민의 대표자로 간높이 내세워주셨습니다.
04:56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
04:59대척한 건설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어주실 때
05:04우리가 제일 많이 보게 되는 모습은
05:07건설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05:115년간의 5만 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한
05:14변혁의 시대에
05:15위대한 김종은 시대에
05:17자기의 이름을 창조물들마다에 새긴
05:20수도건설자들이
05:21새로운 오기는 계획기간
05:23또 얼마나 많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05:26일도 세우게 될 것인가
05:28또 얼마나 많은 수도건설자들이
05:31최명역 동무처럼
05:33영광의 단상에 오르게 될 것인가
05:35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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