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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는 연설에서
01:35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이 땅 밑에
01:38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지고 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01:44그 구비구비의 강인한 분투의 자옥들이 영역하다고 말씀하시며
01:49이 단광에도 3대를 이어 단전을 지켜가는 애국적인 탄부가종이 많은데
01:54진정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01:57남들이 좋아하는 수천척 치아 막장길을
02:00대륙여 걸을 수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2:07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실 때
02:11맨 앞줄에서 자유로운 어보위를 몸 가까이 만나 뵙고
02:15충성의 결의를 다진 일갱갱장 리일랑 동지입니다.
02:43미일랑 갱장은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 경범한 단광고동계급을
02:48존경하는 천성의 탄부동지들이라고 불러주시며
02:52나라를 위해 신념과 양심에 살고 있는 참된 공문들
02:57그래서 더 귀중하고 믿음이 가는 우리의 탄부들이라고
03:01당조항은 동지들을 굳게 믿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실 때
03:05자유로운 어보위의 다시만 정과 하늘같은 믿음에
03:09더 높은 석탄산으로 보답할 맹세를 다지고 또다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3:20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 몸소 다녀가신
03:22생산지령실 지령장 최명석 동지입니다.
03:27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는 우리 탄부들 앞에서 연설을 마치시고
03:32구길로 우리 생산지령실에 찾아오셨을 때였습니다.
03:36그날 우리 청소동지께서는 사람이 살아가자면
03:40공문농사를 잘해야 하듯이 국가가 살아가자면
03:44속탄농사를 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03:46우리 탄방을 갱내작업의 기계와 정보화 실현된
03:50표준 탄방으로 익도 세제하고 뜨거운 사랑과 운정을
03:55우리 원수님께서 봤을 때 우리 탄방안의 인민들이 정말 가슴을 치며 울었습니다.
03:59우리 원수님 여기 보셨을 때인가 우리가 무슨 일을 잘해서 여기 보셨는가
04:04우리 원수님께서는 오히려 탄부들에게 정말 좋은 집을 지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4:10금사락의 저런 군방석에 안찬을 합니다.
04:13뜻깊은 그날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의 연설을 받아하는 탄부의 가족들은
04:17탄전의 여인들의 남모르는 수고까지 깊이 헤아려주신
04:22경의하는 정비서 동지의 말씀을 새겨볼수록
04:25눈물을 품할 수 없다고 하면서
04:26우리 탄부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안겨주시기 위해
04:30고심하고 계시는 경의하는 원수님께서
04:33더는 석탄 문제로 걱정하시지 않게 남편들을 더 잘 도와주고
04:37적은 침이나마 이바지하겠다고 진정을 토로했습니다.
04:45석탄 공업 부문의 선구자로 전형 단위로 내세워준 당조항의 믿음에
04:50천성의 생명이라는 확고한 신념
04:53당과 국가 앞에 석탄 생산을 책임졌다는 자극을 새겨안고
04:57천성의 탄부들은 한 톤의 석탄이라도 도워내기 위해 분발에 나섰습니다.
05:05이들의 과감한 투쟁으로 석탄산은 시간이 다르게 높아가고 있습니다.
05:29지금 석탄공업 부문 안에 모든 일꾼들과 탄부들은
05:33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05:37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엿나가자고
05:42열렬히 호소하신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의 연설을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05:48충성과 애국 보답의 열정을 배가해가며
05:52석탄생산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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