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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52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17.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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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E aí
00:30얼마나 천지개벽됐습니까?
00:32경량은 청비서 동지께서는 작공석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산림직 건설은 정말 우리 당의 수거사업이라고 하시면서
00:41평양시 5만세대 산림직 건설 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음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00:49우리 수도시민들이 산림직 문제가 철저히 해결되게 될 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0:56오창룡 요단장 동지는 수도건설자들을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세육사를 쏘아가는 보람찬 장조자, 개척자들로 내세워주신
01:06경의하는 청비서 동지의 크나큰 믿음은 화성지구의 현대적인 새거리들을 연이어 일터 세워
01:13당의 수도건설 구상을 빛나게 실현할 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됐다고 격정 속에 얘기했습니다.
01:20류단장 동지는 1632여 건에 달하는 화성지구 1단계 산림직 형성안들도 지도해 주시고
01:27당중앙위원이 제8기 제8차 정치국 회의에서 사위직 건설의 전면적 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멈출 수 없다고 하시며
01:36화성지구 1만세대 산림직 건설을 비롯한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수건 사업들을
01:42재기란이 손색없이 완성해 나가도록 강력한 조치도 취해 주신 자유론 오보이의 불변의 의지에 떠받더리요
01:49이 화성 전역에서는 단 한순간도 건설의 도움이 끊긴 적이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1:57기자는 지금까지 화성지구에서의 4차례의 새집들이 계절을 모두 맞이해온
02:03화성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윤춘영 동지를 만났습니다.
02:10여기 화성지구에서 맞이하는 착공계절들이 오김없이 중공계절로 이어주는 이 고창한 변혁상을 집적대하면서
02:19위대한 어버이 이민 혼신의 세계를 그 누구보다도 더욱 뜨겁게 절감하는 우리 화성구역 안의 일꾼들과 주민들입니다.
02:28연년이 착공식과 중공식이 오김없이 진행되어 수만 세대 산림직들이 모두 평범한 굴러자들에게
02:35무상으로 안겨지는 이런 현실은 오직 경리하는 청비서 동지를 오버이로 모시고 사는 우리 사회주의 저국에서만 볼 수 있는 현실입니다.
02:45지금도 지난 화성지구 3단계 1만 세대 산림직 중공식장에서
02:49우리 경리하는 청비서 동지를 만나 뵙던 영광의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02:54이날 경리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저를 비롯하여 새집에 입사하게 될 우리 근로자들과
03:02또 로인들을 만나주시고 일일이 손도 잡아주시며
03:07이렇게 현대적인 산림집을 이제야 안겨주게 되어 미안하다고
03:11또 이렇듯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보니
03:16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일을 하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3:24그는 새집에 입사하는 날 오버이의 사랑이 너무 고마워
03:28마주한 행복에 너무 기뻐 온 화성지구가 울음바다, 웃음바다가 됐다고
03:34격정 속에 얘기했습니다.
03:36윤춘영 부위원장 동지는
03:38화성지구의 첫 발파가 울린 때로부터 지난 4년간 화성지구에는
03:43총 4만 4천여 세대의 현대적인 산림집들이 새로 일 떴었다고 하면서
03:48화성지구 5단계 건설의 착공은
03:51인민의 숙망 실현을 천사만사의 제일 첫자리에 놓고
03:55문명 부강한 국가건설의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해
03:59구랍없이 영진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혁명성과
04:02과감한 전진력의 또렷한 과시로 된다고 격정 속에 얘기했습니다.
04:08인민생활을 정성 다해 가꾸고 보살피는 것을
04:11자기 활동에 변함없는 최고 원칙으로 내세우는
04:14우리 당의 멸사복무의 정신에 떠받돌려
04:17화성지구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에 비껴있는
04:21위례한 김종훈 시대의 상징, 시대를 대표하는 문명의 상징으로
04:25더욱 빛을 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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