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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계속해서 '내란의 밤'을 둘러싼 진실규명을 무책임한 네거티브로 폄훼할 거라면 지금이라도 공론의 장에 직접 나오라"며 공식적으로 끝장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관영 도지사는 다른 정책 사업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정쟁보다는 도민과 전북의 미래에,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는 정책 경쟁을 하는 게 옳다"며 끝장토론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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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관영 지사의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내란의 밤을 둘러싼 진실규명을 계속 무책임한 네거티브로 폄훼할 거라면 지금이라도 공론회장에
00:11나오라며 끝장토론을 제안했습니다.
00:14이에 대해 김 지사는 정쟁보다는 정책 경쟁을 하는 게 옳다며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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