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We've got a few years ago, we've got a lot of fun, but we've got a few years before.
00:09We've got a lot of the first time we've ever had a lot of fun.
00:13So we've got a lot of people who are worried about the first time, and we've got a lot of
00:27them.
00:27so I want to know how to be afraid of crying.
00:32Hello, A-T-D!
00:33Nice to meet you!
00:35Nice to meet you!
00:37Hello, A-T-Songha.
00:40Hello, I'm Sa-Han.
00:43Hi, I'm Hong Joong. Nice to meet you.
00:47Hello, I'm Woo-Yo. Nice to meet you.
00:49Hi, I'm Yuro. Nice to meet you.
00:51Hello, I'm Yo-Song. Nice to meet you.
00:53Hello, I'm Jong-ho. Nice to meet you.
00:55Hello, I'm Miki.
01:02So for me, I think when we wrap up our production,
01:10and then we practice for almost two months,
01:13during that time, I can remind my debut season.
01:18so like our A-Members like trying really hard for this,
01:24like this choreography and also this song.
01:28During that practicing time is my golden hour, I think.
01:32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music and the music?
01:47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music and the music and the music?
01:59Mm-hmm, and I think we're
02:25For AT&E's song, the song name is On The Road.
02:29Oh, On The Road.
02:31Because Adrenaline and NASA and Ghost and On The Road choose,
02:37all the songs are so different down.
02:39So actually, On The Road is
02:43되게 어떻게 보면 감성적이면서도
02:47어떻게 보면 되게 희망찬 노래라고 생각을 해서
02:50타이틀곡인 Adrenaline이랑 조금 비교를 해봤을 때는
02:54되게 좀 상반된 분위기의 곡으로
02:56이 앨범의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지 않을까
03:00싶어서 추천을 드립니다.
03:16이런 글로벌한 성과들이 사실 저희에게도 너무 좋지만
03:20저희를 믿고 지지해주고 서포트해주는 AT&E 분들에게
03:24되게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3:27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보여주는 게 너무 감사한 일인 것 같고
03:31또한 이런 성과들이 저희 아티스트에게 부담이라기보다는
03:37좀 더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서
03:39나중에 더 먼 미래에 좀 더 좋은 무대를 상상하고
03:44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04:00제 생각에는요 저는 민기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4:06왜냐하면 민기가 사실 Adrenaline 곡을 떠나서도 요즘 텐션이 너무 좋기 때문에
04:12무대할 때 민기를 바라보면서 무대를 하면
04:15되게 신나고 저 또한 무대에 되게 몰입을 할 수 있어서
04:20네, 민기를 꼽고 싶습니다.
04:23예, 유투산.
04:26민기 Adrenaline.
04:27예, I love you.
04:45사실 멤버들마다 거의 한 살 터울이라 이렇게 친구처럼 지냈던 게 좀 우애가 가까워졌던 순간이었거든요.
04:52그만큼 멤버들이 다 무대에 진심이고
04:56또 아무래도 무대에 대한 욕심이 너무 강한 멤버들이라
05:00그런 것들로 인해서 서로 약간 리스펙도 하고
05:03서로 이런 약간 존중과 배려 속에서
05:07되게 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05:10라고 생각을 합니다.
05:28저는 요즘에 약간 뭔가 향기?
05:33약간 그 향기에 좀 더 뭔가 그런 영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05:38최근에 이제 막 향수 냄새도 좋고
05:41뭐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뭐 핸드크림 냄새도 좋고
05:45그것도 좋은데
05:46그냥 단지 밤 산책할 때
05:50이제 그 뭔가 나무들도 많고
05:52뭔가 되게 좋은 곳에서
05:54밤 산책을 할 때 그 또 맡을 수 있는 그런 향기가 있는데
05:59뭔가 그런 냄새 향기들을 맡을 때면
06:03뭔가 되게 여러 가지의 생각들도 들고
06:06여러 가지 감정들도 들고
06:08그러는 것 같습니다.
06:10저는 힐링이 되는구만.
06:12저는 힐링이 되는구만.
06:21저희 에이티즈 멤버들도 이제 사실 데뷔를 향해서
06:25되게 부딪히고 좀 도전해봤던 그런 경험들이 많았는데
06:30사실 10대들에게 처음 겪어보거나
06:33도전해보는 순간들이 되게 많을 거예요.
06:35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두려워하지 말고
06:38한번 부딪혀보자.
06:40두려워하지 말고 잘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06:44좀 전달해드리고 싶은 게
06:45그래야 또 성장과
06:47그리고 나중에 그런 단계가 있으니까
06:50두려워하지 말아달라고 조언을 해보고 싶습니다.
07:00뭐가 있을까요?
07:02좀 특별한 걸로 예를 들면
07:04저는 수경을 항상 들고 다니는데요.
07:07수영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07:09이제 외부로 못 나갈 때는
07:11호텔에 있는 수영장을 종종 이용하곤 하는데
07:14그래서 수경 하나
07:16좀 특별한 건 수경을 챙겨 다닙니다.
07:25우영이 있어요?
07:26우영이 있어요?
07:27저...
07:29일단 건강이 제일 첫 번째인 것 같고
07:31저희가 계속 말씀드렸었던
07:34이제 A팀 분들이랑
07:35최대한 이분들 많은 추억을 쌓는 게
07:39목표이기도 하고
07:41작년에 저희가 비교했을 때도
07:43조금 더 성장을 하는 게
07:44저희 목표인 것 같습니다.
07:47저희 목표는
07:50안녕!
07:50안녕!
07:56안녕!
08:02I'll see you nex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