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Constituição de Bocinção
00:57Obrigado por assistir
01:00그날 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양노원을 잘 꾸리는 것은 우리 당의 연로자 보호정책을 정확히 집행하고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데서
01:11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셨습니다.
01:16몰래 형성 안에는 침실들에 침대를 넣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01:22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늙은이들은 몰래부터 뚜뚜한 언덜빵을 더 좋아한다고
01:28그러나 침대를 좋아하는 늙은이들도 있는 것만큼 침실들을 언덜빵과 침대빵을 잘 배합하여 그려줘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01:38그러시면서 양노원을 새색의 역에 맞게 훌륭히 일도 세우자면 늙은이들이 체질과 심리적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생활조직과 정서생활, 몸단련을 원만히 할 수
01:52있는 시설들을 충분히 갖춰줘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01:55그날 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보양생들이 가정적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침실과 식당은 물론 적당한 운동과 문화정서 생활을 마음껏 할
02:09수 있는 운동실과 오락실, 도서실과 영화관도 손색없이 꾸려주며
02:14그들이 산보도 하고 야외식사도 할 수 있게 내종을 특색있게 조성해 줘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02:21우리 보양생들을 위하시는 경리하는 총비서 동지의 따뜻한 그 사랑의 선길은 우리 양노원의 수경원실에도 뜨겁게 오려있습니다.
02:31경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러인들이 밥맛이 날 정도로 일을 해야 장수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양노원의 수경원실도 건설해주고 토밭도 마련해주자고 뜨겁게
02:42말씀하셨습니다.
02:44경리하는 총비서 동지의 세심한 선길 아래 꾸려진 우리 수경원실에서 보양생들은 여러가지 남새들을 자체로 생산하여 애우건, 육아원에도 보내주고 있습니다.
02:55경리하는 김종훈 동지께서는 2025년 종초에도 육아원과 애우건, 양노원들을 꾸리고 부모 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을 국가적으로 돌봐주게 한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03:07생각하며 자부를 느낀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3:12인민의 삶과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우리 당의 숭고한 세계를 존하며 지금 평양 양노원의 보양생들은 당과 국가의 보살핌 속에 전사회적인
03:24관심 속에 혁명의 선배로 우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인생의 러니언기에도 감높은 삶을 꼽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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