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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31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4.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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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00:30올해 년세가 77살인 선생님은 우리 혁명의 동력을 키워내는 혁명대학, 나라의 마다들 대학의 원사답게 실천형의 인재육성과 전면적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00:43앞장에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00:47김채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은 현실에서 제기되는 많은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강의를 현실과 결부에서 원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진행하는 김행선 원사 선생님을 누구나 존경한다고
01:00이야기했습니다.
01:03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강제구차대회에서 보다 웅대한 투쟁강용이 제시된 지금이야말로 우리 김채공업종합대학이 나라의 마다들 대학답게 한몫 단단히 해야 할 때다.
01:16동무들이 혁명의 동력이 되고 나라의 마다들 구시를 하자면 이민경제의 자립화와 현대화 수준을 높이고 생산의 질적장성에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푸는 실천형의
01:28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01:32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과학자는 당정책관철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 문제 해결에서 불가능을 몰라야 하며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부단히 새것을
01:45창조해야 한다는 것.
01:46바로 이것이 김행선 원사 선생님의 과학적 신조입니다.
01:53김행선 선생님은 김채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설립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02:00화면에는 선생님이 가족들과 단란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비춰졌지만 사실 그가 집에 들어오는 날은 1년치고 60일도 안 된다고 합니다.
02:12선생님은 늘 자식들에게 당에서는 미국놈들의 폭격에 아버지를 잃고 호르몬이 손에서 자란 나를 대학 공부시켜 원사, 교수, 박사로 키워주었고 고급 살림집도
02:24제일 먼저 안겨주었다.
02:26당의 품속에서 과학과 기술을 배운 내가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우리나라 영접학교를 대표하는 원사라고 할 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02:37영접과 관련한 문제들이 제기되면 이른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길을 떠난다고 합니다.
02:46이 화면은 지난 2월 초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찍은 것입니다.
02:53이곳 일꾼들은 영접과 관련한 난 문제가 제기되면 어느 때군 달려와 기술전습도 주고 어려운 영접도 도맡아 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때마다
03:02나라의 과학계를 대표하는 명망높은 원사, 교수, 박사지만 어찌 보면 평범한 현장기술자처럼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03:14올해 연세가 77살이라는 것을 믿기 어렵게 열정적으로 기술적 문제를 풀어주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03:22기자는 자기가 개척하고 발전시킨 영접과학기술로 조국을 성실히 받들어가고 있는 로어과학자의 무한한 흥신성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3:34이 사진은 10년 전 어느 한 화력발전소의 발전기 회전자축에 균멸이 갔을 때
03:40다른 나라 기술자들이 1년 남아 못해낸 것을 선생님과 연구집단이 한 달 만에 원상대로 보수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03:51나라의 방방곡곡에서 국가경제발전과 관련하여 김행선 원사 선생님의 학술적 지도와 기술적 강조를 수많이 요구하고
04:00또 그만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자주 제기되는데
04:03이 사진들은 선생님이 당에서 제일 걱정하는 기뇌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한 사연들을 안고 있습니다.
04:14선생님은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현지 지도의 길에 현대화와 생산정상화가 제대로 실현되지 않은 공장기업소들을 보시면
04:23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는가고 심리하실 것만 같고
04:28우리 노동계급은 나라에 숱한 과학자들이 있는데 무엇을 하는가고 욕을 하는 것만 같아
04:34그냥 앉아있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04:36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 문제를 푸는 것은
04:40단순한 기술실무적인 문제기 전에
04:43과학자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신뢰에 관한 문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4:51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지난해 12월 27일
04:55평범한 노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영광의 그 자리
05:01원사, 교수, 박사인 김행선 선생님이 소개된 것은
05:06당과 인민 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05:09높은 실력으로 나라의 경제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05:13그의 높은 애국심에 대한 남다른 평가입니다.
05:19김행선 원사 선생님을 취재하면서 기자는
05:22기워주고 내세워준 당 앞에 항상 자책의 마음, 보답의 마음으로 서고
05:28당에서 걱정하는 문제를 운명적인 문제로 받아들일 때
05:32열정도 지혜도 샘솟게 되며
05:35누구나 소원하는 영광을 받아 안게 된다는 것을
05:38다시금 깊이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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