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E aí
00:30올해 나이가 57살인 그는 신재천 저인수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식의 소아 심장외과 수술 방법을 개척하고 발전시킨 사람들 중에 한 명입니다.
00:43기자가 만난 심장혈관외과의 의료일군들은 리철진 과장선생님은 과외의 모든 성원들을 단합되고 실력있는 인재들로 키우고 일부 나라들의 독점으로 돼있던 수십가지의 수술용 소모품들을
00:57연구개발해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2021년 조선민주주의민구화국 최우수 발명가상을 시허받은 뛰어난 발명가 실력가라고 했습니다.
01:10그러면서 그에게서 치료를 받은 전국의 수많은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들은 과장선생님을 우리 의사선생님, 우리 과장선생님이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01:24기자와 만난 과장선생님은 나는 직업장 특성으로 의학이 발전한 여러 나라들에 가보았다.
01:31그 나라들에도 아이들을 치료하는 전문 병원이 있었고 설비들도 그준했다.
01:37그러나 당에서 직접 지어주고 치료설비와 비품, 놀이터와 벽면의 그림까지 세심히 관심하며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준 그런 병원은 없다.
01:48옹유아동 병원은 후대들에 대한 당의 사랑이 꽉 차있는 병원이라고 말했습니다.
01:57그는 의사들은 아이들을 치료하곤 어른들을 치료하곤 의술로서 병을 고쳐주는 사람들이다.
02:04그렇지만 우리 옹유아동 병원의 의사들은 일반 의사가 아니라 후대들에 대한 원수님의 사랑을 정의 받들어가는 당의 복원 전사들이고
02:15저국의 미래를 책임진 남다른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2:22과장선생님은 옹유아동 병원에서 병을 거친 아이들이
02:25아버지 원수님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때
02:28그리고 그들의 부모들이 노동당 만세, 사회주의 만세를 눈물 속에 부를 때면
02:34우리 당의 붉은 복원 전사가 된 긍지가 넘친다고
02:38이런 멋, 이런 긍지는 옹유아동 병원의 의사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02:47취재과정의 기자는 10년 전 이곳에서 치료를 받았던
02:51량강도 백안군의 김철이가
02:53지난해에 군대에 나가면서 리철진 과장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보았습니다.
03:00선생님은 옹유아동 병원에서 당의 사랑을 받아 안고 병을 거친 아이들이
03:05그 사랑을 다 알고 보다 배기를 굳고 시커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하면서
03:10옹유아동 병원의 의사들은 아이들의 일시적인 병을 거쳐주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03:16그들의 미래까지 책임질 줄 아는 당의 참된 복원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3:25그러면서 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2014년 3월 21일 몸소 병원에 찾아오시오.
03:32옹유아동 병원은 선전을 위한 병원이 아니라
03:35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병원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은
03:41자기만이 아닌 옹유아동 병원의 복원 일꾼들을 더욱 분발시키고 있다고
03:45높은 실력과 정성을 지닐 때 인민의 평안과 웃음을 제일 가는 수건으로 요기시는
03:51우리 보원 손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03:59이 화면은 지난 2월 초 옹유아동 병원에서 퇴원하는 어린이가
04:04과장선생님에게 달려와 안기던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
04:10어린이가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했을 때
04:13리철진 과장선생님은
04:15내가 아니라 우리 원수님이 고맙고 우리 당이 고마운 것이다.
04:20내가 씩씩하게 자라면 그것이 원수님의 기쁨으로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04:28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서는
04:30한 명 한 명의 어린이들을 노동당의 귀한 자식들로
04:34인민이 사회주의 복원제도를 믿고 맡긴 나라의 기둥감들로 요기고
04:38높은 실력과 정성을 바쳐온 그를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셨습니다.
04:48리철진 과장선생님이 받아들은 영광을 통해
04:51우리는 경의하는 정비서 동지께 기쁨만을 드릴 한 마음으로
04:55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살 곳을 창조하며
04:58사업에서 실제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해 나갈 때
05:02최상의 영광과 영예를 지낼 수 있다는 것을
05:06다시금 깊이 새겨앉게 됩니다.
05:09최상의 영광과 영광과 영광과 영광과 영광과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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