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그야말로 믿을 수 없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04온 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찬반 논쟁을 불러왔던 연쇄살인마 이우겸이
00:09불질성 환자를 살려냈습니다.
00:16이우겸에게 치료받은 최우진 군의 상태가 완벽하게 호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00:20선고 방향에 대한 재판부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00:27너무 깊게 파헤쳤다간 검사님이 다칠 수도 있다는 의미예요.
00:36의료 시연이라니 이게 뭔 개소리야.
00:56너 뭐 먹을 거 시켰냐?
00:59아니요 안 시켰는데.
01:07누구세요?
01:10아 안녕하세요 저 채웅 메디컬 센터 의장 최정수입니다.
01:33여기는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01:39음 우선 감사합니다.
01:43그게 무슨 말씀이시니?
01:45변호사님 덕분에 이우겸 씨가 의료 시연에 성공했고
01:48최정심 선고 방향 역시 이우겸 씨의 손을 들어줄 테니
01:52이제 불치병 때문에 삶이 망가졌던 환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으니까요.
01:59저는 변호인으로서 의뢰인에게 최선을 다한 것뿐입니다.
02:03그리고 재판은 아직 끝나지도 않았고요.
02:07아 따님은 좀 괜찮으세요?
02:12네?
02:13아 방송을 통해서 좀 알게 됐습니다.
02:22변호사님.
02:24재판부가 불치병 환자를 살린 이우겸 씨를 과연 사형시킬까요?
02:31의회에선 국민의 목소리나 여론을 무시 못할 거고
02:35결국 이우겸을 통해 환자들을 치료할 건데
02:38그럼 치료 선정지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02:41공평성을 위해 아마 추첨제로 진행하게 되겠죠.
02:49하시고 싶은 말씀이 뭔지?
02:52저희 체험이 바로 그 선정기간이 될 겁니다.
02:59따님처럼 치료가 하루라도 급한 환자분들을 위해서라도
03:03저희 체험에서 이우겸 씨의 혈액을 치료제로 만들고 싶습니다.
03:08치료제 개발을 위해 저희 편에 서서
03:10이우겸 씨를 설득해 주실 수 있을까요?
03:21따님을 위해서라도요.
03:24네가 나를 위해서라도 수 있는 pracy
03:27어떨까?
03:35Main περί чем 비치고
03:41예수
03:42кварти
03:42그 목소리로
05:36بعمل انتبه وانتبه وامتبه اللي وانتبه .
05:41لا أريد أن أنت من القصوري.
05:42أريد أن تتبعوا .
05:43، الغدال يتعدي التي يجري حسن ما أعطيت ألم .
05:51تفحى فإلا أن الأمر أن تتعلم .
05:52تفحى الى الانتبه .
07:39في القناة
07:51في القناة
08:53في القناة
10:08피고인의 여섯번째 치료자 송태진 씨를 만났습니다
10:15두 사람은 현재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생사의 기로에 빠져 있습니다
10:21재판장님 그럼에도 의료시연의 성공이 피고인의 치료능력을 전부 인정할 증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10:29저는 피고인의 치료제와 관련된 증거 증인 진술에 대한 허위성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봐야 할 뿐만 아니라
10:39그의 치료능력에 대한 재판부의 전면 재검토를 요청하며
10:44원심과 같이
10:48사형을 구형합니다
11:01변호인
11:02죄정변론 하세요
11:15변호인
11:19변호인
11:21죄송합니다
11:28저는 검사 측의 주장대로 피고인의 치료제가 거짓이라면 저는 이 자리에서 최후 변론할 자격이 없습니다
11:44정경아 재판장님
11:46하지만 송태진 씨는
11:51완치된 다른 환자들과는 다르게 피고인의 치료제 효과를 믿지 않았습니다
11:56아니요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11:58다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12:00지속적으로 다른 처방자의 약을 중복해서 투약했습니다
12:05이창세 씨 또한
12:08검거 현장에서 피고인의 지속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12:12병원으로 강제 이송을 시켰습니다
12:18제가 하던 수술 방식이랑 뒤엉키면 다시는 회복 못할 거예요
12:22그 결과 안타깝게도
12:25양골 부작용으로 인해서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지만
12:28이 모든 게
12:30피고인의 치료능력을 부정할 이유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2:34끝까지 진실을 외매라는 검찰 측의 주장에
12:41유감을 표합니다
12:44정경아 재판장님
12:47저희는
12:48비고인이
12:50어린 환자를 치료하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12:54우리 모두가 지켜봤습니다
12:57누군가는
13:00동화 속의 기적처럼
13:02어린아이가 완치됐다고 말들을 하겠지만
13:06비고인의 치료제는 환상도 마법도 기적도 아니에요
13:11불치병 환자들과
13:14그 가족들이
13:16그토록 꿈꿔왔던
13:19현실이자
13:24제 삶은
13:24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명백한
13:27사실입니다
13:27이에 본 공판은
13:30비고인
13:31불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서
13:35사회의 죄값을 치를 수 있도록
13:38재판부에
13:39현명한 선거를
13:41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3:44마지막으로
13:45인간의 존엄성과
13:47가치
13:47그리고
13:48숭고한 정신을
13:49존중하고
13:50보호하는기에
13:51우리가 이 법정에 존재하는 이유이자
13:54법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14:04이상입니다
14:23선고하겠습니다
14:30비고인은
14:31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14:34잔혹한 범죄자입니다
14:39그러나
14:40재판부는
14:41비고인의 손에서
14:43한 아이가
14:44치료받는 과정을 바라보며
14:45고민했습니다
14:47우리가 그 손을
14:49단죄하는 것만이
14:51진정한 정의인가
14:52그리고
14:53비고인이 앞으로
14:55치료할 수 있는
14:56생명의 수가
14:56그동안
14:59살해한 수보다
15:00더
15:00많을 수 있다는 것
15:01역시
15:02고려했습니다
15:04이에
15:05재판부는
15:07비고인에게 있어
15:07형벌이란
15:08그가 살아있는 동안
15:10아픈 사람들을
15:11치료하며
15:12사회에
15:13올바르게
15:14기여하는 것이라고
15:15판단해
15:16다음과 같이
15:17선고합니다
15:20비고인
15:21비고인
15:21이 우경은
15:22국가가 지정한
15:23격리시설에서
15:24불치 환자들을
15:26치료하는 것으로
15:28형을 대신한다
15:29이는
15:31형벌의
15:32면제가 아니라
15:32비고인의 삶
15:34전체를
15:34속죄하라는
15:36의미이며
15:36만일
15:37어떤 이유로든
15:39치료행위를
15:40거부하게 된다면
15:41원심대로
15:43사형이 선고되는
15:44조건부 사형을
15:46선고한다
15:59사형selling
16:00사형 검사님
16:12대파군 판단을
16:13존중하십니까?
16: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6:44대법원이 피고인 이우겸의 손을 들어주며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6:51이우겸은 국가가 지정한 격리시설인 체온 메디컬센터에 수용될 예정으로
16:55해당 시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학연구 치료 복합기관으로 최상위 의료진과 보안인력을 동시에 갖춘 곳입니다.
17:06안녕하십니까. 체온 메디컬그룹 의장 최정수입니다.
17:15오늘 제가 체험을 대표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17:19오직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자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17:25저희 체험 메디컬그룹은 얼마 전 재판에서 조건부 사형을 선고받은 이우겸 씨가
17:30환자들을 온전히 치료할 수 있도록 보호소를 기증하고
17:33그에 따른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38이우겸에 대한 논의가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17:42정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 공익을 모두 고려한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17:49제도의 타당성을 둘러싸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17:53아니 살인마를 구제하는 것도 모자라서 보호소를 만들자고요.
17:58판결 보셨잖아요.
18:02법무부 생각은 어때요?
18:04저희는 의원님들 생각을 존중하려고 합니다.
18:08어차피 국민들을 위한 건데 앞장서서 빨리 빨리 진행하자고요.
18:12아니 살인마를 보호하는 게 그게 어찌 국민들을 위한 겁니까?
18:16이미 정해진 거니까 우리끼리 이러지 마시고 우선 치료 환자 선정 방법이나 논의하시죠.
18:23그래도 첫 번째 치료는 박한준 변호사 딸아이가 받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18:30변호사 딸이라.
18:39어렵네.
18:42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워.
18:46너 말하는 거야 차검.
18:49왜 흉유를 어렵게 만드냐고.
18:52죄송합니다.
18:54내가 절대 결과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닌 거 알지.
18:57근데 넌 과정이 겸손하지 못했잖아.
19:00내가 인나에 쳐먹고 백응원한테 굽실댄 걸 뭐 좋아서 하는 것 같냐?
19:05아직 이유경과 연루된 사건데.
19:07다음 달에 남해로 발령 날 거야.
19:09네?
19:11뭘 놀래.
19:13연세사렌마가 희망찬 미래를 갖게 됐는데
19:15담당검사가 차별로 올 수 있겠어.
19:26119.
19:2913290.
19:32어르신.
19:35간다.
19:37간다.
19:38심장.
19:38심장.
19:51김경이 왔냐?
19:52뭐예요?
19:53계장님?
19:54뭐가?
19:55방금 하신 그거요.
19:56언제부터 한 거예요?
19:58아,
19:59그 대한민국 입사했을 때부터 했으니까.
20:01야, 이거 벌써 한 20년 됐다.
20:03우와, 대박.
20:05아니, 대박은 무슨.
20:06아니, 그냥 하는 거야, 그냥 꾸준히.
20:08근데 왜 이렇게 열심히 하세요?
20:10기사 써야 되니까.
20:12네?
20:14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글이 나오는 거거든.
20:18너도 한번 해봐라.
20:20배워두면 저 제 도움이 된다.
20:22아, 닫히면 안 되니까 일단 몸비를 좀 풀어봐봐.
20:26아...
20:27아...
20:28아...
20:31아...
20:32아...
20:33아...
20:33야...
20:34이야...
20:34와, 멋있다.
20:37괜찮아요?
20:38어.
20:39한 번 더?
20:41속 시원하냐?
20:42아직이라는 표현이 맞겠죠.
20:45환자들 치료도 못했는데.
20:47그래서 내가 좋은 소식 하나 가져왔다.
20:51네가 치료해줬 공무였던 체험을 믿을 걸 거로 기억하지?
20:56거기는 왜요?
20:57거기서 환자들을 치료하라고 보호소를 기증했어.
21:02아, 그래요?
21:04좋은 환경에서 환자들을 치료해라.
21:07그런 얘기지.
21:09그래도 민서 먼저 치료받아야죠.
21:13변호사님하고 저하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21:16저 그렇게 매우망덕한 거 아닙니다.
21:18적어도 나를 처음으로 믿어준 유일한 사람은
21:22변호사님이잖아요.
21:27내가?
21:46체험을 믿을 걸 거로 기억하지?
21:49거기서 환자들을 치료하라고 보호소를 기증했어.
21:55피고인 이의경이 체험공보전에 내보낸 치료제 연구 내용입니다.
22:01당시 피고인의 아이디어는 체험의 연구진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2:05실제로 개발을 논의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22:08확인했습니다.
22:14안녕하십니까 형님?
22:22야, 니 배떼이 수신 새끼한테 뭐하는 짓이냐?
22:36엄청 덥겠네.
22:49너무 앞서가시는 거 아닙니까?
22:52뭐가 급하다 그 보수를 먼저 기증하고 그래요.
22:58시대가 원하는 거니까요.
22:59의장님, 살인마한테 그냥 이 세상을 홀라당 넘기는 꼴이라니까.
23:06살인마일지, 구원자일지 또한 세상이 결정할 문제 아니겠어요?
23:12최 의장!
23:37아저씨.
23:38어?
23:41아저씨?
23:42아저씨.
23:43아저씨.
23:43صح… ما کرنا…
23:49اتمن يعني اتمنџ على طبيعات عزيزة
23:51او بار بار اهدő او جميل حي بار انت المسطر الان
24:01شخص افضل قطع اعطي من المسطر حيب
24:20موسيقى
24:44موسيقى
24:45موسيقى
25:13موسيقى
25:19موسيقى
25:21موسيقى
25:25موسيقى
25:55موسيقى
26:01موسيقى
26:04موسيقى
26:05موسيقى
26:06موسيقى
26:06موسيقى
26:18موسيقى
26:22موسيقى
26:23موسيقى
26:24موسيقى
26:24موسيقى
26:24موسيقى
26:25موسيقى
26:27موسيقى
26:27موسيقى
26:27موسيقى
26:28موسيقى
26:28موسيقى
26:29موسيقى
26:30موسيقى
26:30موسيقى
26:31موسيقى
26:32موسيقى
26:32موسيقى
26:33موسيقى
26:34موسيقى
26:35موسيقى
26:36موسيقى
26:37موسيقى
26:37موسيقى
26:38أبداً
26:40ها
26:42أبداً
26:43ها
26:44ها
26:50ها
26:52ميسا أبداً
26:53우리 민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26:55이제 세상에 이유견밖에 없잖아
26:57우리 민서 안 살릴 거야?
26:59어?
27:07아파
27:13아파
27:20민서야 일어났네
27:23아빠
27:24응
27:26뭐 있을까?
27:29아빠
27:31어디 있어?
27:38나
27:39나
27:39눈이
27:42안 떠져
27:50민서야
27:53아빠
27:54나 무서워
28:01아빠
28:02아빠
28:03아빠
28:04아빠
28:04아빠
28:04아빠
28:04아빠
28:05너 진짜로 아빠가 안 보여
28:10아빠가 안 보여
28:17아빠
28:27아빠
28:28엄마
28:29아빠
28:31아빠
28:31아빠
28:31여기야
28:32Burgun
28:34houses
28:36restaurants
28:37Show
28:38굿Webres서infeld
28:41Mars
28:42Gallery
28:44مشهcellent
28:45تببري بالطبع
28:47انتقاء
28:47تشملك
28:50اتست Homeland
28:51حالها
28:52تستطيع الم conditional
28:53استطيع المستحفة
28:55خلص المصر
29:00اشcousство
29:01التضيف داخل
29:11انت ب ότι
29:12아니 그러고 막말로
29:14이우겸이도 간신히 뭐 사형만 면한 거지
29:17황 교수와의 관계도 좀 애매하고
29:20꼭 황 교수랑 같이 일했던 송민수를 죽인
29:23범인도 아직 못 잡았지
29:26거기에다가 갑자기 그 많은 돈을
29:30이우겸한테 지원한다는
29:31최훈 메디칼 그룹 거기도 좀 이상하지 않냐?
29:34꼭 황 교수랑 송민수가 같이 일했던 곳이잖아
29:38그죠
29:39기자님처럼 좀 많이 이상하긴 하죠
29:41아이 우리 민정이는 사람 보는 눈이 없어요
29:47제 이름을 열두 번째 잘못 부른
29:50기자님 기억력보단 좋을걸요?
29:52이야 열두 번 정확하게 기억하네
29:55똑똑하고 씩씩한 민정이
29:58넌 일할 준비가 돼 있어
30:01자 그래서 내가 준비를 해봤지요
30:06짜라라라 짠
30:10나랑 같이 이우겸 특집 기사 준비하며 보자
30:13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이지
30:17그렇게 하면 이우겸에 대한 궁금증들이 자연스럽게 싹 해소되지 않을까?
30:24이거 광고 엄청 붙을 거거든?
30:27그럼 내가 좀 나눠줄게
30:32싫으면 뭐 회관 가서 계속 복사나 하든지 뭐
30:36아니 그렇다는 게 아니고요
30:38그럼 몇 대 몇?
30:42몇 대 몇?
30:43생각은 안 해봤는데
30:459 대 1?
30:48커피 도로 가져가세요
30:49야야야 돈을 이렇게 밝힌 알아서 8 대 2 7 대 3 7 대 3 7 대 3은 괜찮지 않나?
30:55공정거래상 7 대 3 괜찮은데
30:56조금만 더
30:575 대 5
30:59대 5 콜
31:00콜 자 봐봐
31:16콜 자 봐봐
31:30지진
33:08مجددا
33:12مجددا
33:14مجددا
33:24مجددا
33:26왜 또 아직도 할 말이 남았어?
33:30이 의견과 관련된 한상우 교수 아시죠?
33:34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33:38적당히 해.
33:40무슨 관계였는지 말씀해 주시죠.
33:44뭐 이러는 거 네 아버지는 아시냐?
33:47공판도 끝나는데 왜 또 질척거려?
33:51재심 같은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한 달 동안 자석하다 조용히 사라져.
33:56마지막 경고다.
34:12차 검사도 한 교수의 뒤를 밟고 있는 것 같습니다.
34:18한 교수는 지금 어디에 있는데요?
34:21찾고 있는 중입니다.
34:32찾고 있는 중입니다.
34:39찾고 있는 중입니다 말고 찾았습니다.
34:43라고 말씀하셔야죠.
34:47죄송합니다.
34:50자꾸 저한테 답이 아닌 질문을 가져오시면 곤란하죠.
34:54지금 이 시간에도 불치병 때문에 많은 환자분들이 가슴 아프게 죽어나가고 있잖아요.
35:00한 실장님
35:05환자분들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가 빨리 치료제 개발을 성공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35:10네 맞습니다.
35:14서둘러주세요.
35:16서둘러주세요.
35:24아
35:26꼭 숨을 쉬고 있을 필요는 없잖아요.
35:30네?
35:31한 교수 말이에요.
35:35네 알겠습니다.
35:37شكرا
39:43وفو 장بحنا هل حموثتا
39:45믿은 적 없거든요
39:50부하 직원에 상사 고를 수 있는 직장이 어디 있어요
39:54없지
39:59지금 농담하시는 거예요?
40:05선배 한상우 교수 아시죠?
40:08내가 이 의견 변호사인데
40:10모를 리가 없잖아
40:11과거 한 교수가
40:13오부장님이랑 엮인 사건이 하나 있는데
40:16좀 이상해서요
40:18그걸 왜
40:19갑자기 나한테 얘기해
40:21지금 재판 끝났다고 이러는 거예요?
40:24아니 내가 변호사지
40:26형사 아니잖아
40:31그럼 이 사건에
40:34이의경도 엮여 있으면요
41:01추첨제로 환자를 선정한다고?
41:03야 이게 말이 돼?
41:05그러면 지원자가 얼마나 많겠어?
41:07저거 인무게 한 얘기지?
41:09그런 것 같은데?
41:25피해자의 승인을 받지 않은
41:28불법적인 인체 실험에 따라
41:30연세적인 피해가 발생
41:43어 나야
41:44어떻게 우리 민서
42:10봉민서
42:11겉지
42:26센희야
42:33켈린
42:35우리 민성.
42:41우리 민성 어떡해?
43:06처음 뵙겠습니다.
43:08차희연 검사님.
43:46잘 지냈니?
44:14한상우 교수님이요?
44:16네, 잘 알고 있죠.
44:192015년에 선대의장이셨던 저희 아버지가 직접 스카우트하셨고,
44:232023년까지 함께 일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셨어요.
44:28아버님이라면 질기세포 건의자셨던?
44:31네, 최정훈 교수님. 맞습니다.
44:34한 교수님과는 친구 사이셨고,
44:38두 분께서는 체험에서 불치병 연구에 매진하셨어요.
44:47아, 한 실장님.
44:50죄송한데 잠시 자리 좀.
45:00잘 지냈니?
45:04그냥 좀 지루하네요.
45:10준비도 모두 끝난 거죠?
45:38이제 발작도 잦아지고.
45:40이제 발작도 잦아지고.
45:41치매가 시작될 거야.
45:44증상이 더해질수록 기대수명은 짧아지고.
45:48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45:53아니.
46:10미사님.
46:11아, 민서야.
46:14민서야.
46:18민서야.
46:19아니, 민서야.
46:19아니, 민서야.
46:21한 교수님과 관련된 의료법 위반 사건이 궁금하셨던 거죠.
46:29나랏 일 하시는 건데 편하게 질문하세요, 검사님.
46:34지난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호의적으로 대해주시니 솔직하게 여쭤볼게요.
46:41증거 불충분으로 인해 기소 해제되었지만
46:44한상우 교수님이 체험 메디컬 연구센터에서
46:48피해자 승인을 받지 않고 인체 실험을 한 게 사실인가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