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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2위 현대건설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꺾었습니다.

현대건설은 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31점을 올린 카리를 앞세워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동률이던 3위 흥국생명과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리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KB손해보험이 27점을 뽑은 비예나를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3연패에서 벗어난 KB손해보험은 5위에 머물렀고, 최하위 삼성화재는 7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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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자 프로배구 2위 현대건설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꺾었습니다.
00:05현대건설은 도로공사와의 혼경기에서 31점을 올린 카리를 앞세워 세트점수 3대1로 역전승했습니다.
00:13이로써 현대건설은 독률이던 3위 흥국생명과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리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00:20남자부 경기에선 KB 손해보험이 27점을 뽑은 비애나를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점수 3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00:283연패에서 벗어난 KB 손해보험은 5위에 머물렀고 최하위 삼성화재는 7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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