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내일 새벽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00:06쇼트에서 보여준 연기에 비해 인색한 점수를 받았는데,
00:091년 전 아시안게임 때처럼 역전의 드라마를 써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0:14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차준환에게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은 이제까지 아쉬움의 연속이었습니다.
00:24첫 무대였던 팀 이벤트 점프 실수는 개인전을 위한 예방주사로 삼을 수 있었지만,
00:31싱글 쇼트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치고 받아든 점수는 6위인 92.72점으로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00:41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심판진의 박한 판정에 의아함을 나타냈지만,
00:47차준환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며 아쉬움을 털어냈습니다.
00:52이제 차준환은 대역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0:57새벽 3시부터 시작하는 싱글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해 한국남자 피겨사상 첫 메달을 노립니다.
01:053위 선수와의 격차 9.83점을 극복하기 위해선 구성 난도를 높이는 승부수가 필요하지만,
01:12무리한 도전보다는 완성도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1:171년 전 하얼빈 동계아시안 게임에서도 같은 전략으로 결국 금메달을 손에 쥐었습니다.
01:24늘 좀 약간의 승부사처럼 그런 점들이 좀 더 많이 보였던 것 같은데,
01:32생각하면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던 것 같고, 과정에 집중을 했던 것 같습니다.
01:38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부장한 차준환.
01:41이번 올림픽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1:46YTN 송재인입니다.
01:472위 선수 wanna 보겠습니다.
01:472위 선수는 오늘, CB2
01:484위 선수에 불가가능한 저의 арs کر전환.
01:482위 선수와의 운정까지 3위 선수가 묵дж shrug punya��는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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