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태국 푸켓의 한 수영복 매장에서 한국인 여성들이 고가의 수영복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08해외 매체 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9일 푸켓에 위치한 플라이파 비치웨어 매장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18이날 12시 28분쯤 두 한국인 여성이 플라이파 비치웨어를 방문했습니다.
00:23이들은 여러 벌의 수영복을 입어보고 가격을 문의한 뒤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고 매장을 떠났습니다.
00:30그러나 약 30분 뒤 이들은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00:35두 번째 방문에서 한 여성이 또다시 수영복을 입어보겠다며 탈의실로 들어가고 직원에게 탈의실 안에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0:45이에 따라 매장 내부가 잠시 비게 되자 탈의실 밖에 남아있던 다른 여성은 매장을 둘러보는 척하며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00:53CCTV 영상에는 여성이 진열대 아래 보관되어 있던 수영복 재고 바구니에 손을 넣어 여러 벌을 꺼낸 뒤 자신의 가방에 몰래 넣는
01:01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1:03여성은 이후에도 태연하게 다른 상품을 살펴보는 척 행동했고 탈의실에 있던 일행이 나오자 두 사람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고 말한 뒤
01:12아무것도 사지 않고 매장을 빠져나갔습니다.
01:15직원은 이후 일부 상품이 사라진 사실을 확인하고 CCTV를 검토하다가 영상의 절도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01:24해당 매장에서 판매하는 수영복은 콜롬비아에서 수입한 제품으로 인근 매장 제품보다 가격이 높은 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32직원은 첫 방문 당시 두 여성의 요청에 따라 창고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재고를 꺼내 보여줬는데
01:38이 과정에서 이들이 재고 보관 위치를 파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45매장 주인은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히며 관광지 내 다른 상인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건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01:52또한 두 여성이 다른 곳에서도 유사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심도 드러냈습니다.
02:01매장은 용의자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제보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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