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역 소상공인이나 영세사업자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해 자금을 융통하고 교육과 상담도 받습니다.
00:07대구 신용보증기금이 흩어져 있던 시설을 모아 소상공인 원스톱 금융지원 허브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00:13이윤재 기자입니다.
00:18대구의 아울렛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이근숙 씨.
00:22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으로 자금을 빌리고 마케팅 교육도 받으면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00:29하지만 금융상담이나 교육시설이 흩어져 있어 영업에 차질을 빚는 날이 적지 않았습니다.
00:47대구 신용보증재단이 이런 소상공인이나 영세사업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관련 기관 모으기에 나섰습니다.
00:55사옥을 옮기고 시중은행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같은 기관을 모아 이른바 원스톱 금융지원 허브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01:08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을 받으려고 유관기관을 전전함에 보내는 불편을 줄여 영업이나 경영을 돕겠다는 겁니다.
01:16소진공, 중진공, 신용회복위원회, 시중은행이 들어와서 세무, 법률, 컨설팅, 재기지원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금융허브기관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01:32지역경제의 중심지로 옮기는 대구 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줄여 버팀목 역할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42YTN 이윤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