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총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00:05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전화위복 삼아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정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 이상 합당 논란으로 힘을 소비할 수 없다며
00:17천신만고 끝에 출범한 이재명 정부 선공만을 생각하고
00:21앞으로 선거 승리에 도움되는 일만 하자고 밝혔습니다.
00:24이어 전 당원 투표를 시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당 주인인 당원께 정말 죄송하다며
00:30우리 안의 차이를 넘어 우리의 큰 같음을 바탕으로 총단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