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3 hours ago
عودة القاضي حلقة 11 كاملة
عودة القاضي الحلقه ١١
مسلسل عودة القاضي مترجم

Category

📺
TV
Transcript
00:00:00موسيقى
00:00:30موسيقى
00:01:00موسيقى
00:04:01그래서 대선 자금은 기업 총수들한테 원죄했습니다.
00:04:07그걸로 되나?
00:04:10명목이야 뭐가 됐든 말이야.
00:04:13대통령실과 인원해가지고 추경 편성해.
00:04:17그게 야당에서 특갈비 감사를 벼르고 있어서 쉽지가 않습니다.
00:04:25야당 부서 대선을 어떻게 실어?
00:04:27특갈비 예산 무조건 증액시키고
00:04:31그 의회로 공 넘어오면 야당 원하는 거 적당히 들어줘.
00:04:36특갈비 한 푼도 사카 못 시키게 말이야.
00:04:39내 말 알아들어?
00:04:41예, 각하.
00:04:45당대표 자리 안 쳤으면 일을 해야지.
00:04:50죄송합니다.
00:04:52가봐.
00:04:57앉아.
00:05:27우리 젊은 판사는
00:05:38여기가 어딘지 알고 오는 건가?
00:05:46
00:05:47기껏 대법원장 자리 만들어놨더니
00:05:52아들 하나를 건설 못함
00:05:54죄송합니다
00:05:57실은 그 일 때문에 드릴 말씀이 있어서 봤습니다
00:06:03옷까지 벗은 마당이 무슨 말?
00:06:0715년 전 일입니다만
00:06:10S건설 편에서 철거민 피해자를 가해자로 판결한 적이 있었습니다
00:06:15고해의 송사를 할 김은 내가 아니라 신부를 찾아가야지
00:06:19그때 제가 가해자로 만든 철거민의 아들이 판사가 됐습니다
00:06:26뭐?
00:06:30아들룸이 갑자기 양심 선언을 하고
00:06:32제가 옷을 벗게 된 것도 다 그 판사놈 때문입니다
00:06:36그래서 그게 누군데?
00:06:40강신진 수석이 데리고 있는 이한영 판사입니다
00:06:47강신진 수석에게 진짜 나랏일을 하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00:06:51나랏일에 쓰임이 되고 싶습니다
00:06:55복수를 하겠다고 나타난 이한영 판사는
00:07:06배엔보다 교활하고 일고의 사비도 없었습니다
00:07:09강신진이 그놈을 각각 앞에 데리고 나타난다면
00:07:12절대 믿어서는 안 됩니다
00:07:15일개 평판사가 대법관을 날렸고
00:07:20그 뒤에 강신진 수석이 덕분에
00:07:24제 생각에는 황남용 대법관이 어떨까 싶습니다
00:07:30이놈이 내 앞에서는 황남 여기를 추천하더니
00:07:33선언이
00:07:37어떠세요
00:07:40공공이가 뭐야
00:07:49수로제는 카카 퇴임 전부터 준비한 그림자 정보요
00:07:54어때 대한민국의 진짜 권력을 부은 기분이
00:07:58정신부.
00:08:03설레였습니다.
00:08:05설레?
00:08:07hau...
00:08:08took me.
00:08:11나한테도 그런 때가 있었겠지.
00:08:14궁금한 게 있습니다.
00:08:17거기에
00:08:19looked me for you I need to go 하나?
00:08:23자네 그만큼이나
00:08:24믿냐고 묻는 거야?
00:08:25아니
00:08:28자네 믿어서 데려간 게 아니라
00:08:32날 믿으라고 데려간 거야
00:08:35이게 진짜 권력이다
00:08:37그러니까 날 믿고 따라와라
00:08:41극토부 장관은 도시개발 계획을 훔치고
00:08:47수호재 주인은 그걸 이용해서 나랏돈을 훔치고
00:08:50수호재가 권력과 자본의 추악한 카르텔이 된 거지
00:08:53난 무당이나 믿는 박강털 치워버리고
00:08:57수호재의 주인이 될 거야
00:09:00언젠가 그때가 오면
00:09:03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만들 사람이 필요해
00:09:08절대로
00:09:10날 배신하지 않을 동지
00:09:23수석님의
00:09:42정의는 무엇입니까?
00:12:25شكراً للمشاهدين.
00:12:29كنت أرى أنت مجدداً.
00:12:32أريد أنت مجدداً.
00:12:34أريد أنت مجدداً.
00:12:35أريد أنت مجدداً.
00:12:49أجل أنت مجدداً.
00:12:55ثم أرى أنت مجدداً.
00:13:02شكراً للمشاهدين.
00:13:04إذن ذا أرى إن رأسي.
00:13:07ما أريد أن يتجدد!
00:13:09للمشاهدين المساعدين.
00:13:44알았어요.
00:13:46칼이나 제대로 갈고 기다려요.
00:13:48걱정하지 말아요.
00:13:50칼 날씨 버럽게 갈아 놓을 테니까요.
00:13:59정다운 저축은행 대출 담당 한광훈 부장님?
00:14:03네.
00:14:06지난달까지 1억 5천이네요.
00:14:08공급 액령에서 주식 투자하신 금액이?
00:14:12죄송합니다.
00:14:13어떻게든 그 돈은 제가 꼭 돌려놓겠습니다.
00:14:15괜찮아요.
00:14:16어차피 제 돈 떼어먹은 것도 아닌데요.
00:14:21이거 주식 오르면
00:14:22어차피 다시 채워놓으려고 하셨잖아요.
00:14:25아니에요?
00:14:26예?
00:14:27예 맞습니다.
00:14:32이건 제가 봐도 꽤 신빙성 있는 자백인데요.
00:14:37이건 뭐 거의 고백족인가?
00:14:39그래서 말인데요.
00:14:42나란 일 하나만 도와주죠.
00:14:47정답게.
00:14:49정답게.
00:14:57장태 씨.
00:14:59이번 생에서는 더 이상 죄짓지 않게 해줄게.
00:15:02너 때문에 더 이상 불행해지는 사람이 생겨서는 안 되니까.
00:15:06그렇다고 창호까지 생각은 하지 말고.
00:15:09네?
00:15:10이한영 판사 이 새끼야.
00:15:11어떤 새끼요?
00:15:12저요?
00:15:13저요?
00:15:14그래 너.
00:15:15네가 감히 나한테 사기를 쳐?
00:15:16너 이제 돼졌어?
00:15:17어?
00:15:18박초로 검사.
00:15:19내가 삼.
00:15:21삼.
00:15:22삼.
00:15:23삼.
00:15:24삼.
00:15:25삼.
00:15:26삼.
00:15:27삼.
00:15:28삼.
00:15:29삼.
00:15:30삼.
00:15:31삼.
00:15:32삼.
00:15:33삼.
00:15:34삼.
00:15:35삼.
00:15:36삼.
00:15:37삼.
00:15:39삼.
00:15:40삼.
00:15:41삼.
00:15:42삼.
00:15:43삼.
00:15:44삼.
00:15:45삼.
00:15:46삼.
00:15:47삼.
00:15:48삼.
00:15:49삼.
00:15:50삼.
00:15:51삼.
00:15:52삼.
00:15:53삼.
00:15:54삼.
00:15:55삼.
00:15:56삼.
00:15:57삼.
00:15:58삼.
00:15:59삼.
00:16:00삼.
00:16:01삼.
00:16:02삼.
00:16:03삼.
00:16:04삼.
00:16:05삼.
00:16:06삼.
00:16:07삼.
00:16:08삼.
00:16:09삼.
00:16:10삼.
00:18:51لا تحصل إلى هذه الزرية تحصل على انه حصل لك توقفه
00:18:58شكراً ، لا تحصل للمسك
00:19:04لا تحصل إلى أن يجب أن فيه
00:19:08سلطة الحكومية معه
00:19:12continent
00:19:21مانعوني
00:19:22تحضرنا
00:19:25سعيد
00:19:26لا يمكن ان تغفيت
00:19:28الموجود inst
00:19:29مانعوني
00:19:3069923
00:19:3339923
00:19:3339923
00:19:3439923
00:19:3539923
00:19:3649923
00:19:3649923
00:19:3739923
00:19:38أمسك
00:19:40نون موان
00:19:41انت قد الملاحيين يرخ pirate
00:19:43أَأأأأأأأ murك defeat
00:19:59سه grounded 30 مقع
00:20:01وسط يبدأ
00:20:02إلىetry
00:20:04تشتركب الان في فضل
00:20:08هيا
00:20:08اوه
00:20:10انتبته بان اوعى
00:20:15دعاء
00:20:17انتبه
00:20:19هيا
00:20:24انتم small
00:20:26انتم
00:20:29انتم
00:20:30انتم
00:23:53عيواني
00:23:55نحن نطفل
00:23:58يشعر
00:24:03تكخي
00:24:16أحسن
00:24:18أحسن
00:24:19أحسن
00:24:20أيضا?
00:24:23좋고 나쁜 건 상대적인 개념일 수 있어요
00:24:29그러니까
00:24:32나한테는
00:24:35어떤 사람인데요?
00:24:41남편이
00:24:43재판 거래를 했어요
00:24:45변호사 사무실 내려는 것도
00:24:48돈 세탁이 목적이었고요
00:24:50그래서 제가 말렸더니
00:24:53이혼까지 하겠다고
00:25:04아, 됐어
00:25:05말하지 마
00:25:07뭐 내 맘대로 생각할래
00:25:08내가 언제 뭐
00:25:11남을 생각하고 살았니
00:25:16어?
00:25:19그렇다고 나한테는
00:25:21없을 것 같을까
00:25:23그렇죠
00:25:25글쎄요
00:25:27또 글쎄요
00:25:58يوسيقى
00:26:58장태식 대표 긴급체포하면 송나영 기자가 장태식 대표 비자금이 정당훈 저축은행에 있다고 소문을 낼 거예요.
00:27:04이를 더 키우면 윗산에서 압력이 들어올 텐데요.
00:27:08바로 그걸 노린 거예요.
00:27:09비자금 소문이 장용윤 교회에 들어갈 때까지만 버티다고 풀어줘요.
00:27:13뭐가 더 있는 겁니까?
00:27:16정당훈 저축은행에 있는 건 장태식 대표 비자금만이 아니에요.
00:27:21장용윤 회장의 비자금도 거기 있어요.
00:27:24그게 정말이에요? 확실해요?
00:27:26전생의 기억이라고 할 수는 없고.
00:27:29아, 그 S그룹과 이전의 그 S쇼핑 재판이요.
00:27:37그걸 확인했더니 감이 왔어요.
00:27:40감?
00:27:42감이요?
00:27:44아니, 그럼 지금 확진도 없이.
00:27:47검사님, 불법 대출 건 찾았습니다.
00:27:50바로 출동합니까?
00:27:53네, 가시죠.
00:27:56지난 생일 장태식 수사는 불법 대출에서 비자금으로 옮겨 붙었다.
00:28:03결국 장태식은 S쇼핑에서 물러나고 비자금은 국고로 환수됐다.
00:28:07그런데 그때 정말 문제가 된 건 장용윤 회장의 비자금이었다.
00:28:12단결이 되지 않아...
00:28:19아, 감수소.
00:28:29아, 나요.
00:28:31정당훈 저축은행 그 소식 들었어?
00:28:34긴급 체포야 검찰 수관이지만
00:28:36뒷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00:28:40잘 좀 부탁합시다.
00:28:46대식이 이놈 하필요.
00:28:48왜 정당훈 저축은행이에요, 또.
00:28:51어?
00:28:51거기가 털리면 본인 문제가 더 클 텐데.
00:28:56그때도 전화 한 틈으로 떼올려나?
00:28:58아, 긴 잠 좀 마시지.
00:29:13비자금 소문이 장용윤 교회에 들어갈 때까지만 버티다가 풀어줘요.
00:29:16개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라는데
00:29:26관짝에 들어가서 후회하지 말고 적당히 좀 합시다.
00:29:32이런 게, 종이 쪼말이 위해 아무리 들이려왔자 소용없다니까.
00:29:38이런 일 터지면 죄 지은 분 따로, 징역사는 머슴 따로라니까.
00:29:43알죠. 돈 많은 새끼들이 죄 지으면
00:29:47직원의 일탈이네, 나도 속았네.
00:29:50총대 넘기고 빠지는 거.
00:29:53알죠?
00:29:56그래서 말인데
00:29:57뭐 이번엔 총대를 누가 맺는지는 난 관심이 없고
00:30:01나 우리 대표님 돈이나 좀 뺐을까 하는데?
00:30:07무슨 개소리야.
00:30:12뭐 예를 들면
00:30:13정다운 저축은행에 있는 에스쇼핑 비자금 같은 거?
00:30:22여기서 당황하면 찐인데.
00:30:28시작해요.
00:30:32어 선배.
00:30:33장영윤 회장의 비자금 소문이 동거한.
00:30:37정다운 저축은행에 비자금을 무려 500억을 묻어났다는데.
00:30:42야 이거 진짜면은 대박 아니냐?
00:30:46아 그래 나도 조금 전에 들었다고.
00:30:48정비야. 그 소식 들어서 에스쇼핑 장태식 대표 비자금이 500억이야 500억.
00:30:54정말요?
00:30:55장영윤 회장의 비자금 소문이 동거한 장태식의 비자금 수사가 세간에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00:31:06사죄드립니다.
00:31:07사죄드립니다.
00:31:08저희 에스쇼핑은 정다운 저축은행에서 불법 대출을 받았습니다.
00:31:13뿐만 아니라 비자금 500억을 정다운 저축은행에 차명으로 은닉했습니다.
00:31:28전생의 판사는 장태식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검찰은 장영윤의 비자금 소문을 가짜뉴스로 흘렸다.
00:31:37장영윤의 꼬리 자르기가 성공한 것이다.
00:31:43김정은 홈사. 이번 생일에 장태식에게는 집행유예따위는 없을 거예요.
00:31:55장영윤 회장. 설마 아들하고 비자금을 둘 다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00:32:02그럴수도
00:32:07태식이 멍청한 놈
00:32:12장태식 대표는 긴급 체포 시한이 지나면 집으로 돌아갈 겁니다. 구속영장은 발부되지 않을 테니까요.
00:32:24장태식 대표는 긴급 체포 시한이 지나면 집으로 돌아갈 겁니다. 구속영장은 발부되지 않을 테니까요.
00:32:36뭐 강수수리 맞겠다고 그랬으니까 그렇게 되겠지 뭐.
00:32:46정다운 저축은행에 있는 비자금 포기하시죠.
00:32:51이거 참.
00:32:53태식을 한 푼 두 푼 모은 건데 이거 아까워서 어쩌지?
00:32:59장태식 대표가 한 푼 두 푼 모은 500억도 이렇게 아까운데
00:33:03회장님이 조성한 5천억은 얼마나 아까울지
00:33:07저는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00:33:09뭐?
00:33:16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00:33:18전 그것 때문에 오신 줄 알았는데요.
00:33:20강수석?
00:33:21하긴 5천억이면 그렇게 쉽게 포기하기는 어렵겠네요.
00:33:28강수석?
00:33:29검찰이 장태식 대표 비자금을 수사하면
00:33:32회장님 비자금이 밝혀지는 것이 시간 문제고
00:33:35결국 각하도 알게 되겠죠.
00:33:38정경유착으로 성장한 레스그룹
00:33:44각하 눈 밖에 나면
00:33:47그 단단한 고리가 매세운 채찍으로 바뀔 겁니다.
00:33:55그래서?
00:33:59각하 모르게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죠.
00:34:04그래 줄 마음은 있고?
00:34:07지금으로서는 장태식 대표가 모든 걸 인정하고
00:34:11재판장으로 가는 게 최선입니다.
00:34:13에스코는 후계자가 감옥에 들어간다면
00:34:17세상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
00:34:19이 새끼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우리 에스코의 신용은?
00:34:22검찰 수사에 협조한 점
00:34:25진심으로 반성한 점
00:34:27그동안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점
00:34:29재판장은 이런저런 이유로
00:34:31집행유예를 선고할 거고
00:34:33피해 금액을 변제하겠다고 고개 숙이면
00:34:36여론도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00:34:40나보고 그걸 다 갚으라고?
00:34:42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셨습니까?
00:34:46집행유예는 틀림없는 건가?
00:34:56변 변호사가 장태식 대표의 짐을
00:34:58조금만 덜어준다면 문제없겠지만
00:35:01가능하겠습니까?
00:35:03모습이 주인마를 따라야 되겠지
00:35:09내 이번 일을
00:35:13잊지 않겠네
00:35:15잊어도 상관없습니다
00:35:17다만
00:35:20이번 일의 대가는 천억입니다
00:35:25천억?
00:35:28천억을 잃는 게 아니라
00:35:30비자금 4천억을 지키고
00:35:32카카의 신뢰를 지킨다고 생각하십시오
00:35:36그래야 S그룹도 살고
00:35:38회장님도 사는 겁니다
00:35:43협박인가?
00:35:45저는 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00:35:52대중이 낙득할 만한 그림이 나와야 하니까
00:35:56검찰은 장태식 대표로 구속 기소할 거고
00:36:01재판은 수호지에서 받던
00:36:02이한영 판사가 맡을 겁니다
00:36:03재판은 수호지에서 받던
00:36:04이한영 판사가 맡을 겁니다
00:36:05자네도 언젠가 이 자리에 꼭 앉게 될 날이 올 거야
00:36:11그때 꼭
00:36:15이 순간을 기억하게
00:36:18جان여도 언젠가 이 자리에 꼭 앉게 될 날이 올 거야
00:36:24그때 꼭
00:36:25이 순간을
00:36:29기억하게
00:37:18아빠
00:37:20
00:37:22비상건은 죄송해요
00:37:27이번 기회 다 털고 깨끗하게 시작해?
00:37:31그 무슨 말이에요?
00:37:34뭘 다 털어요?
00:37:37검찰에선 널
00:37:40구속 기소할거다
00:37:43아니
00:37:45이거 부러져놓고 왜요?
00:37:47아니
00:37:48기소든 뭐든
00:37:49불구속으로 재판만 받으면 되는 거잖아요
00:37:52여론도 생각해야지
00:37:54아빠
00:38:02아빠
00:38:04아빠
00:38:06아버지
00:38:10아버지
00:38:11나보고
00:38:12그 벌레같은 놈비가 들어가는
00:38:14그 더러운 곳에 들어가라고
00:38:15에이씨
00:38:20에이씨
00:38:22에이씨
00:38:23에이씨
00:38:24에이씨
00:38:25에이씨
00:38:26에이씨
00:38:27이게 아주
00:38:28
00:38:29낙지로
00:38:30봤어
00:38:31에이씨
00:38:32에이씨
00:38:33에이씨
00:38:34그냥 애비하고 같이
00:38:35팔다리 뻗쳐서
00:38:36
00:38:37꺾고 묻어버리던가 해야지
00:38:38에이씨
00:38:39에이씨
00:38:40에이씨
00:38:41에이씨
00:38:42에이씨
00:38:43에이씨
00:38:44에이씨
00:38:45에이씨
00:38:46에이씨
00:38:47에이씨
00:38:48에이씨
00:38:49에이씨
00:38:50에이씨
00:38:51에이씨
00:38:52에이씨
00:38:53에이씨
00:38:54에이씨
00:38:55에이씨
00:38:56에이씨
00:38:57에이씨
00:38:58에이씨
00:38:59에이씨
00:39:00에이씨
00:39:01에이씨
00:39:02에이씨
00:39:03에이씨
00:39:04에이씨
00:39:05에이씨
00:39:06에이씨
00:39:08اههه 어?
00:39:10abul SI
00:39:10اههم
00:39:13ايهه
00:39:13اما اننا منك
00:39:15لانك
00:39:15اشت quatre
00:39:18ايه
00:39:22rebel
00:39:23ازم
00:39:28ايه
00:39:28انا
00:39:29اإ
00:39:31است
00:39:34اقول
00:39:36ايه
00:40:37اشتركواave
00:40:46يا apa
00:40:47هاt
00:40:48انط мои
00:40:49ه EVenk
00:41:05انط Commun
00:41:06사랑 하나 구하자
00:41:08용도가 뭡니까?
00:41:11김진아 검사년
00:41:13먼 길 보는 눈으로
00:41:15하나 구해
00:41:16장태식
00:41:19구속 기소 짓이 떨어졌어요?
00:41:22꼬리 자리기가 시작됐다
00:41:23그러나 이번 생에서는
00:41:25장용윤의 피자금도 털어야 한다
00:41:27그래야 강신진과 박광토까지
00:41:29치고 올라갈 수 있다
00:41:30정당훈 저축은행에 있는
00:41:35장용윤 회장의 피자금 때문일 겁니다
00:41:37판사님 말이 맞았나 봐요
00:41:40평소대로라면
00:41:41기소도 못하겠을 텐데
00:41:43알고 봤더니
00:41:44대검 차장 오더랍니다
00:41:46지금의 검찰청은
00:41:48엄준호 총장이 해날로폼으로 간 이후의 공속이다
00:41:51대검 차장의 검찰총장 대행이다
00:41:54장용윤 회장이 의뢰했고
00:41:56강신진이 대검 차장한테 발주했을 겁니다
00:41:59장태식을 제물로
00:42:02더 이상의 수사를
00:42:03막으려는 법이지
00:42:05돈 앞에는 뭐 자식도 없네
00:42:08아니 근데 장태식 회장
00:42:10비자금이 500억인데
00:42:12그거 버릴 정도면
00:42:13장용윤 회장은 뭐 얼마라는 거야?
00:42:15아마 수천억은 될 겁니다
00:42:17정확히 오천억이다
00:42:19다른 은행과 페이버 컴퍼니
00:42:22해외 계좌까지 치면
00:42:24줄다니면 되겠죠
00:42:25아니 그럼 너 장태식 잡아봐야
00:42:29꼬리 자리기 놈들 뜻대로 되는 거잖아요
00:42:31꼬리를 잡고 몸통을 흔들면 되죠
00:42:36시작은 장태식이었지만
00:42:38장용윤의 강신진까지
00:42:40장용윤의 강신진까지
00:42:41전부 다 잡아놓으면 되겠네요
00:42:43그럽시다
00:42:44빠질 거 뭐 싹 다 잡읍시다
00:42:46두 사람한테 얘기 안 한 게 있는데
00:42:49우리가 치워야 할 쓰레기가 하나 더 있어요
00:42:53제가 황나명을 이행한 적이 있는데요
00:42:56그때 알려드렸어요
00:42:58쓰레기 중에서도 완전 소각용이 하나 더 있다는 거예요
00:43:03그게 누군데요?
00:43:05대한민국으로 움직이는 진짜 권력
00:43:09그림자 정부의 수장
00:43:11박광토 전 대통령
00:43:14어 언니 밤였네?
00:43:20왜 안 들어가고 있어?
00:43:21야 나 문 열어
00:43:22대상 모시겠습니다
00:43:23박광토?
00:43:26
00:43:26야 나 박광토 찍었어
00:43:31박광토
00:43:32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배신감
00:43:34야 한영아
00:43:35좋아요
00:43:39잠깐만요
00:43:43잠깐만요
00:43:45두 분만 입이세요?
00:43:47응?
00:43:48
00:43:50한영기 때문에 이 무릎이 닳도록 뛰는 거 아시죠?
00:43:53아니 그 판사가 서류 보다 보면 손목도 나가거든요
00:43:57그런 거면 기자도 만만치 않거든요
00:44:02그럼 드셔야 돼
00:44:03드셔야 돼 빨리 오세요
00:44:04너 왔다 먹으나 이거 기사님께
00:44:06그냥 뭘 받으세요
00:44:07감사합니다
00:44:08아니 뭐 검사 도가니는 강철인 줄 아나
00:44:11
00:44:13이럴 때 보면 선배는 참 의리가 없어
00:44:16그랬어
00:44:17
00:44:19근데요
00:44:21다들 토사모 아시죠?
00:44:23박광토를 사랑하는 모인 말이에요
00:44:25
00:44:26
00:44:27근데요
00:44:28다들 토사모 아시죠?
00:44:30박광토를 사랑하는 모인 말이에요
00:44:34
00:44:35거기서 저희 알면 잡아 죽이려도 없던데
00:44:38맞아요
00:44:39정말 쉬운 상대가 아니에요
00:44:41지금 한 얘기
00:44:42전부 잊어도 됩니다
00:44:44어떻게 잊어요?
00:44:46이렇게 재밌는 얘기를
00:44:47왜요?
00:44:48박광토 전 대통령이라 그러면 내가 쫄아서 도망이라도 칠까봐요?
00:44:51그래서 얘기 안 한 거예요?
00:44:53참 사람을 뭘로 보고
00:44:55
00:44:56방금 들은 걸 어떻게 잊어먹어? 붕어 새끼냐?
00:44:58수호제는
00:45:00대한민국으로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00:45:03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00:45:05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
00:45:08성남이 기자님 돼요
00:45:10무슨 소리야?
00:45:11깜짝이야
00:45:13야 석정우야
00:45:14
00:45:15소호제를 발견한 건 저예요
00:45:17절대 못 빠지죠
00:45:18제가 어떻게 빠져요
00:45:20나한테 뭐 빠지라고도 안 하네요?
00:45:24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00:45:27원 팀?
00:45:28원 팀?
00:45:40오해해 지금 두 개가
00:45:45내가 좀 맞아버려
00:45:52장태 씨 잡으려는 이유
00:45:56아버지 때문이죠?
00:45:58아버지
00:46:04뒷조사도 했어요?
00:46:06아니요
00:46:08우연히 알게 됐어요
00:46:28나는 철거민들을 때리고 욕을 하였습니다
00:46:34S건설에 장태식 사장님이 시켰기 때문입니다
00:46:38나는 철거민들을 때리고 욕을 하였습니다
00:46:48S건설에 장태식 사장님이 시켰기 때문입니다
00:46:54장태식 사장님은 내 머리를 벽에 부딪히고
00:46:59야구 방망이로 팔도 불어뜨렸습니다
00:47:01판사님께는 철거민한테 맞아서
00:47:05판사님께는 철거민한테 맞아서
00:47:09머리가 터지고
00:47:11팔이 부러졌다고
00:47:13거짓말을 했습니다
00:47:15판사님은 철거민이 저를
00:47:19폭행했다고 재판했습니다
00:47:21장태식 사장님은
00:47:23장태식 사장님은
00:47:25병원비와 백만 원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00:47:29장태식 사장님은
00:47:31돈 벌 수 있는 기회를 또 준다고
00:47:35뼈가 붙으면
00:47:37또 우라고 했습니다
00:47:44아빠는 나쁜 사람이었어요
00:47:50하지만 온몸이 부서지도록
00:47:53딸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00:47:56진아야
00:47:57고기 좀 먹어 고기
00:47:58
00:47:59고기
00:48:00
00:48:03아빠가 다쳐서 오는 날에는
00:48:04고기를 먹으러 갔어
00:48:06아빠 돈 있어?
00:48:08아빠 돈 있지
00:48:13자 자
00:48:14진아야
00:48:15
00:48:17너 이거
00:48:18용돈해
00:48:19용돈 없지
00:48:20
00:48:22그런 날에는 밀린 학원들도 나오고
00:48:25용돈도 나오고
00:48:26용돈도 나오고
00:48:34공돈
00:48:35이빈
00:48:36이빈
00:48:37이빈
00:48:38이빈
00:48:39이빈
00:48:40이빈
00:48:41아빠는
00:48:42우리 진아가
00:48:43아침이면 하얀 와이셔스를 입고
00:48:44회사에 출근했으면 좋겠다
00:48:45이빈
00:48:46이빈
00:48:47이빈
00:48:48이빈
00:48:49이빈
00:48:50이빈
00:48:51이빈
00:48:52이빈
00:48:53이빈
00:48:54이빈
00:48:55이빈
00:48:56이빈
00:48:57이빈
00:48:58이빈
00:48:59이빈
00:49:00이빈
00:49:01이빈
00:49:02أي نعم.-
00:49:05أنت، ما في ذلك؟
00:49:07سيكون هذا جديد.
00:49:18بالإب 않دني لكل فيه
00:49:22كيف أحد أنت تتخبايا ؟
00:49:29لكن أبتت لم أكن أعني
00:49:32나도 남들처럼
00:49:35하얀 와일 셔츠 입고
00:49:40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00:49:43그런 아빠를 바랬다는 걸
00:49:51나 진짜 죽어라고 공부했어요
00:49:54부끄러운 아빠한테서 멀어지고 싶어서
00:49:59근데 내가 도망가기도 전에
00:50:07아버지가 먼저 쓰러지더라고요
00:50:10장태식이 시키는 대로 다 하다가
00:50:15결국엔 몸이 버티질 못한 거예요
00:50:22아빠 쓰러지고 그때 깨달았어요
00:50:25그동안 내가 아빠한테서 벗어나고 싶었던 게 아니라
00:50:32그런 아빠의 고통을 뜯어먹고 자란
00:50:37내 죄책감이었다는 걸
00:50:42내 죄책감이었어요
00:50:45내 죄책감이었어요
00:50:46내 죄책감이었어요
00:50:47내 죄책감이었는데
00:50:48내가 몇 가지를 마주했다고
00:50:49인간이 내 죄책감이었어요
00:50:53내 죄책감이었어요
00:50:54내 죄책감이었어요
00:51:03근데 이거 어디서 났어요?
00:52:38نعم؟
00:52:40نعم؟
00:52:46نعم؟
00:53:50تحب المعرفة من الناس
00:53:55تساعد المعرفة من المعرفة
00:53:57سألتك بجميع المعرفة
00:54:00نعم
00:54:01سألتك بأسف
00:54:04سألتك بأسف
00:54:06سمع
00:54:08سمع
00:54:20نعم. نعم.
00:54:24آه. نعم.
00:54:26لا يمكن أن ندعي من دع with you.
00:54:28سأسف بجيء على الكثير.
00:54:32وحسنت السواغة عن المّادي سجرت.
00:54:36وكما أنت بسجوىということで
00:54:40لقد كانت بجوء تكتب.
00:54:44نعم. نعم. نعم. نعم. نعم.
00:54:50ايسر
00:55:15ايسر
00:55:20كَ myself
00:55:25خProفRe
00:55:25ование الإمام Pie
00:55:30الإنساثة
00:55:34قرائع
00:55:35هو
00:55:36مشabout
00:55:36قرائع
00:55:37قرائع
00:55:38حرة
00:55:38آخر
00:55:39otional
00:55:40تeter
00:55:42جsem
00:55:42أنت
00:55:43نعم
00:55:45شيئا
00:55:46الآن
00:55:46كان compromise
00:55:48ستكون جداً Angst لك
00:55:50مسؤولاً
00:55:51لن أعطني لأنه
00:55:54لأنني حทำلتها
00:55:57لا تفعل للجنسية
00:55:59ولكننا تفعل هذه أمور
00:56:01ستقدم لك
00:56:03ولكننا
00:56:05والبنسية
00:56:07والبنسية
00:56:07والبنسية
00:56:08والبنسيت
00:56:10لنطفل
00:56:13ربما
00:56:14avaient حالة حالة
00:56:16أي exemplo.
00:56:18أهو أني ت تبين حول تتحرك回 طفيلة دائرة.
00:56:22أمين في التالي.
00:56:23أهو أني تتح 어�ين أخبر؟
00:56:27أخبر ما دائرنا، كيفية.
00:56:29أخبرنا، أخبرنا.
00:56:36أنه كان هذا الصعب؟
00:56:44أخبرنا المجدين في المنظم الآن.
00:56:45ملجوخي يشعر الله و لم يجب أنت تهدي؟
00:56:49أصدقل أنك تهديا؟
00:56:52يجب أن تجربة بأنا ذلك
00:56:55و أنت تجربة كلها فقط، أنت تجربة بالسرعة
00:56:58عدد
00:56:59عدد
00:57:00أم
00:57:01أم
00:57:02أم
00:57:03أما أنت تجربة
00:57:05أما أنت لديهم
00:57:06أما أنتهم
00:57:08سيصنع حبيث المنزل
00:57:10سيصنع
00:57:11سيصنع
00:57:13سيصنع
00:57:28سيصنع في قناة الرغم
00:57:34assets
00:58:45واو
00:58:47ياه..
00:58:48이게 다 뭐야?
00:58:50우와..
00:58:52مطمئًا
00:58:53ياه..
00:58:55시장 사람들이 가져오는 건데
00:58:58사장님이 편의점 음식이랑 바꿔주시거든요
00:59:01음식이 이렇게 남으니까
00:59:03나도 살찌고 할머니도 똥똥해지고
00:59:06할머니는 똥똥한 게 더 매력적이야
00:59:09너 쓸데없는 얘기하지 말고 가서 숙제나 해
00:59:11숙제 다 했거든요
00:59:12어디서 말대꾸야 빨리 숙제나 해
00:59:14맛있게 드세요
00:59:17오..
00:59:18네..
00:59:19학생..
00:59:20학생..
00:59:21오..
00:59:22석정은 씨한테 이런 면이 있었어요?
00:59:26알바한테 그렇게 잘해주고 그러지 마요
00:59:28저렇게 사장한테 기어오르는 게 말이 돼?
00:59:30애가 버릇이 안 좋잖아
00:59:35아니야 그거
00:59:36응?
00:59:40항상 고맙대잖아요
00:59:42아니 웃는 얼굴로 막..
00:59:44짜증내고
00:59:46맞잖아요
00:59:47자 드시죠
00:59:48우리 눈치 없는 검사님도 좀 드시고
00:59:50
00:59:52선진행복재단이 박광토 선 대통령의 비자금 저수질 가능성이 커요
00:59:56장태 씨의 재판 제대로 키워서 박광토까지 칩시다
01:00:03그게 쉽겠어요
01:00:05박광토는 지금 출마해도 당선될 정도로 그렇게 인기가 많은데
01:00:08제대로 못 치면 바로 되치게 당합니다
01:00:13지지자들 정한 거 만만치 않을 거예요
01:00:16그래서 반드시 알려야죠
01:00:18박광토의 민낯을
01:00:21자 여기서 질문
01:00:22선진행복재단을 쳐서 박광토를 흔들면
01:00:25강신진이 어떻게 나올까요?
01:00:27둘이 한패라면서요
01:00:31사법부를 이용해서 박광토를 지키려고 늘겠죠
01:00:35그렇지만
01:00:37박광토가 나무에서 떨어질 정도로 세게 흔들면
01:00:40강신진의 생각도 다른 쪽으로 흔들릴 겁니다
01:00:43강신진은
01:00:45강신진은
01:00:48수호재의 주인이 되길 원하니까
01:00:53박광토의 위기가 불신의 씨앗이 될 거예요
01:01:04
01:01:06장태 씨 말이에요
01:01:08구속영장이 일주일 뒤로 연기됐어요
01:01:10이유가 뭐예요?
01:01:12위에서 얘기 안 해주죠
01:01:13무조건 일주일 기다리랍니다
01:01:16전생에 장태식은
01:01:19청산가리로 계열사 사장을 자살 시키고
01:01:22나까지 자살로 몰려고 했다
01:01:25분명히 뭔가 했다
01:01:28장태 씨 긴급체포할 때
01:01:30뭐 수상한 점 없었어요?
01:01:32
01:01:33아나무 의인에
01:01:34눈물거렸던 건
01:01:35여전했고
01:01:36잘 생각해봐요
01:01:37잘 생각해봐요
01:01:42이승이니 관짝이니 떠들어도 되긴 했는데
01:01:45다 개소리죠 뭐
01:01:50잠깐만
01:01:51이승이니
01:01:52백호가
01:01:54브라인드
01:01:57가슴이니
01:02:41اه
01:03:21يا.. 아주 꿀잠잤나 보네.. 피부가 그냥..
01:03:27이제 오지 마요
01:03:29문을 용접을 하든 길에서 노숙을 하든
01:03:31장태식 잡을 때까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01:03:35가서 봐요
01:03:38야 진아 진아
01:03:41أهلا، أهلا.
01:03:45أنت تتطع بشكل مرحبا؟
01:03:48أنت تتطع بشكل مرحبا؟
01:03:51أنا مرحبا، أجل؟
01:03:54أهلا؟
01:03:55أهلا، أعطى مرحبا؟
01:04:04شكراً لكم
01:04:06سأذهب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