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00:06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다주택 중 세입자를 낀 소유자는
00:17남은 임대차 계약기간 등을 고려할 때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5월 9일까지
00:24매물을 처분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신문사서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30그러면서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건데
00:33이는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의 책임이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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