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현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일대일 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마주 앉는 것만으로 국민의 불안을 덜 수 있을 거라며 민생과 정치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의 경우, 야당을 향한 먼지떨이 수사는 다른 미제 사건 증가율만 키웠을 뿐이라며 정작 특검이 필요한 건 민주당이 연루된 ’대장동 항소 포기’와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등 3대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고물가와 고환율, 집값 문제를 두고는 틈만 나면 돈을 더 풀 궁리만 하다가 뿌릴 돈이 부족하니 ’설탕세’까지 걷겠다고 한다며 이러다 ’소금세, ’김치세’까지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자리 문제 역시, 지난해 고용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노년층 취업 증가에 따른 착시 현상일 뿐 실제로는 고용 절벽에 가깝다며 기업의 손발을 묶는 ’노란봉투법’ 시행을 유예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501101744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00:06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다주택 중 세입자를 낀 소유자는
00:17남은 임대차 계약기간 등을 고려할 때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5월 9일까지
00:24매물을 처분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신문사서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30그러면서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건데
00:33이는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의 책임이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