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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의 잇단 판정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던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신뢰 회복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심판 발전 공청회에서 심판 발전과 구조적 개선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번 공청회에 참석한 이동준 프로심판협의회장은 "심판진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그 어떤 이유로도 판정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각종 판정 논란과 오심에 대해 허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현재 경기 난도에 따라 이뤄지는 심판 배정 방식을 보완해 경기 2주 전 배정을 통해 심판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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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 잇딴 판정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던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신뢰 회복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00:09이번 공청회에 참석한 이동준 프로심판협의회장은 심판진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00:15그 어떤 이유로도 판정으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00:21각종 판정 논란과 오심에 대해 허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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