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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남구 고래문화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제2기 로컬100’ 사업은 지역 문화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국의 문화자산을 선정하고 홍보하는 사업으로 남구에서는 1기 장생포 문화창고 이후 두 번째 선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한 천42개 후보 가운데 지자체와 국민발굴단의 추천을 받은 후보 200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역 문화 명소 66개, 지역 문화 콘텐츠 34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고래등길과 코스터 카트 운영 등의 지역 콘텐츠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이자 익스트림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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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백에 울산에서 유일하게 남구 고래문화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00:06제2기 로컬백 사업은 지역 문화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국의 문화 자산을 선정하고 홍보하는 사업으로
00:13남구에서는 1기 장생포 문화창고 이후 두 번째 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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