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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서울 소공동 본점 방문객이 늘면서 외국인 대상 멤버십 카드 발급 건수가 두 달 만에 2만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롯데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계열사 쇼핑 혜택과 교통카드 기능을 결합한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말부터 외국인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며 외국인 고객의 매출 신장률도 40%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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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서울 소공동 본점 방문객이 늘면서 외국인 대상 멤버십 카드 발급 건수가 두 달 만에 2만 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00:11앞서 롯데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계열사 쇼핑 혜택과 교통카드 기능을 결합한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00:20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말부터 외국인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외국인 고객의 매출 신장률도 40%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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