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26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잠수함 수주 경쟁은 대한민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됐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수주 건은 성공 시 국내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3백 개 이상의 협력업체 일거리와 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잠수함의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양국 간 산업·안보 협력을 확대해야겠단 정부의 의지를 캐나다 정부 최고위급들을 만나 직접 전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 외에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이 특사단으로 동행하며, 수주전에 뛰어든 한화오션과 현대차그룹, HD현대 등 기업 관계자들도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강 실장은 캐나다와 함께 다연장로켓 ’천무’ 유도탄 도입 절차를 밟고 있는 노르웨이도 방문할 예정인데, 머지 않은 시간 결과가 나올 거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610371191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습니다.
00:09강 실장은 오늘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잠수함 수주 경쟁은 대한민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됐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어 이번 수주권은 성공시 국내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300개 이상의 협력업체 일거리와 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