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습니다.
00:09강 실장은 오늘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잠수함 수주 경쟁은 대한민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됐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어 이번 수주권은 성공시 국내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300개 이상의 협력업체 일거리와 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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