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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5일 호주에서 열린 국제 프로 사이클대회 현장입니다.

결승선을 95km 남긴 시점인데, 선수들이 하나둘 경로를 이탈해 우왕좌왕 달리기 시작합니다.

주행 중에 그만 넘어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주저앉은 선수도 보이는데요, 순조롭게 막바지에 접어든 경기를 난장판으로 만든 범인, 바로 도로에 난입한 캥거루였습니다.

여러 선수가 이 캥거루와 부딪혀 다쳤고, 심지어 일부는 대회를 기권해야 했는데요, 호주 국적 제이 바인 선수는 캥거루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당 스테이지를 완주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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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지시간 25일 호주에서 열린 국제 프로사이클 대표의 현장입니다. 결승선을 95km 남긴 시점인데 선수들이 하나 둘 경로를 이탈해 오왕좌왕 달리기 시작합니다.
00:13주행 중에 그만 넘어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주저앉은 선수도 보이는데요. 순조롭게 막바지에 접어든 경기를 난장판으로 만든 범인 바로 도로에 난입한 캥거루였습니다.
00:26여러 선수가 캥거루와 부딪혀 다쳤고 심지어 일부는 대회를 기권해야 했는데요.
00:32호주국적인 제이바인 선수는 캥거루와 부딪혀 넘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당 스테이지를 완주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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