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 43분 만에 진화가 완료됐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8대와 진화차량 71대, 진화인력 5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오전 9시 10분에 주불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만 5천여㎡가 불에 타고 사찰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산림청은 잔불까지 완전히 잡고 난 뒤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609302478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 43분만에 진화가 완료됐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8대와 진화 차량 71대 진화인력 5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오전 9시 10분에 주부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00:17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림 1만 5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사찰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