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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I'm sorry.
00:02I'm sorry.
00:03I'm sorry.
00:05I'm sorry.
00:06I'm sorry.
00:07I'm sorry.
00:08I'm sorry.
00:10Are you all the conditions?
00:12I'm pretty.
00:14I'm pretty.
00:15I'm so tired.
00:16I don't know what you mean.
00:18I don't know if you're a jerk.
00:20I don't know.
00:23I'm very high.
00:25Wow.
00:29예현씨가 여기 자리 되었는데.
00:31저버다 좋아요.
00:34저번에 양심 고백한 거예요.
00:36저 저번에 정지선 안 지킨 거
00:38말한 건데.
00:39저한테 고백했잖아요.
00:41그러니까 양심 고백한 거라고.
00:42예현씨한테.
00:45제가 어제 취해가지고
00:48죄송해요.
00:49대리님.
00:50또 그 현모 씨 대리님
00:52블라인더에 글 올려요.
00:55Let's go.
00:57Sorry.
00:59Come on.
01:01I'll go.
01:03You should have to eat some things.
01:07Why do you want to eat some food?
01:09I'm going to eat some food.
01:11I'm going to eat some food.
01:13I'm going to eat some food.
01:15I'm going to eat some food.
01:17I'm going to eat some food.
01:19Oh, thank you.
01:21What?
01:23It's a lot of milk.
01:26Myảo�.
01:27This milk is a cup.
01:29You have only a cup of cream.
01:31That is beautiful.
01:33It depends on your milk.
01:35You're so happy.
01:37Is it healthy for me?
01:39You're like a steak.
01:41It's horrible.
01:43You're so happy?
01:45You're so happy.
01:47You're so happy.
01:49You're so happy.
01:51You're good at the weather, you're good at the weather.
01:53You're a good guy.
01:56You're a good guy.
02:00Hello, hello, hello.
02:03Hello, hello, hello.
02:05Who...
02:07Who...
02:12Who's the manager?
03:03안녕하세요.
03:05안녕하세요.
03:07안녕하세요.
03:09누구?
03:11대표님 찾아오셨어요?
03:15어디 오셨어요?
03:17누구? 누구 손님?
03:23여보세요?
03:24대표님 찾아오셨어요?
03:28아직 없나 보네.
03:29네?
03:33나 근데 저분 진짜 좋아하는데?
03:36대표님 지금 손님 오신 것 같아요.
03:40형 오늘 미팅 있었어?
03:42아니 아니 나 올 사람 없는데?
03:44정육점에서 요썰고 요썰고 하시는 분 아니야?
03:47요 앞에서?
03:48그만 좀 썰자 이제.
03:51저 사람 수지 과장님 전남편이에요.
03:54수지 과장님 전남편이랬거든요.
03:56네? 뭐라고요?
03:57이 수지 과장님 전남편.
03:59어?
04:00어? 진짜?
04:03제가 부캐 받았잖아요.
04:05저 기억하세요?
04:09너무 반갑다.
04:11제가 부캐 받았잖아요.
04:14오랜만이네요.
04:17저 기원아.
04:18그때 기원아 저 그때 화동했었는데.
04:22화동?
04:23뭐 했었다고?
04:24저 화동.
04:25제가 그 반지 제가 전해줬었거든요.
04:27그때.
04:28이렇게 큰 화동이 있어요?
04:29아니 커서도 화동이.
04:31네.
04:33나 과장님이 아직 안 오셨는데 지금?
04:36이 과장 아직 출근 안 온 것 같아.
04:39이수지 씨한테 전화를 하시지 이렇게.
04:41저희가 근무 중인데 불쑥 이렇게.
04:43어 과장님.
04:44죄송해요 좀 늦었습니다.
04:46과장님 이제.
04:47이 과장 이 과장.
04:48찾아오셨는데?
04:53맞나?
04:54진짜 맞나 보네.
04:55저기 왜 와.
04:56웃지 마.
04:57재수 없어.
04:58여보.
04:59여보라고 부르지 마.
05:00이제 우리 끝났잖아.
05:01여길 왜 찾아오냐고.
05:03죄송해요.
05:04이혼하신 거 아니에요?
05:05이혼했어요.
05:06이혼했는데 뭐.
05:07뭐가 정리가 안 돼서.
05:08이혼했는데 뭐.
05:09이혼했어요.
05:10이혼했는데 뭐.
05:11뭔가 정리가 안 돼서.
05:12이혼했어요.
05:13이혼했어.
05:14이혼했어.
05:15이혼했어.
05:16이혼했어.
05:17이혼했어.
05:18이혼했어.
05:19이혼했어.
05:20이혼했어.
05:21이혼했는데 뭐.
05:22뭐가 정리가 안 되셨나 보다.
05:23이혼을 했는데 이렇게.
05:24불쑥 오는 건 아닌 거 같아.
05:26나 여기 직장이고.
05:28그러니까 좀 가줬으면 좋겠어.
05:31이렇게라도 오지 않으면 너 나 안 만나 주잖아.
05:34재결합하고 싶으신가?
05:36근데 회사 하는 건 너무.
05:38가.
05:40나 손 씻었어 여보.
05:41목소리가 잘 안 들려요.
05:43목소리가 너무 작으셔.
05:45또 무례하게 얘기하세요 또.
05:47다시 시작하자.
05:49뭔가 아침 드라마 분위기인데?
05:54무슨 일이야 이게.
05:55진짜 손 씻었어.
05:57다시 시작할 수 있잖아.
05:58시작할 수 없어.
06:00나 다른 사람 있어.
06:01다른 사람?
06:02네.
06:03만나시는 분.
06:04만나시는 분 있으세요.
06:05그새 다른 사람?
06:06과장님 남자친구 있어요.
06:08남자친구?
06:09네.
06:10우리 그저께 이혼했는데.
06:11네?
06:12네?
06:13그저께 이혼했는데.
06:14네?
06:15네?
06:16저번 시즌에 이혼한 거 아니에요?
06:18꽤 됐다면서요 과장님.
06:20서류가 좀 늦게 됐고.
06:22서류가 늦게 됐고?
06:23우리 도장 안 찍었었잖아.
06:25그만해.
06:26다른 사람 누구?
06:27순대씨 봐.
06:28이 안에 있어?
06:29없어.
06:35당신 좋아하는 스타일이잖아.
06:37털 많은 사람.
06:38나 젖꼭지에 있는 거 좋아했잖아.
06:41나 젖꼭지에 있는 거 아니야?
06:44그.. 뭐야?
06:46뭐야?
06:47그.. 뭐야?
06:48어?
06:49뭐야?
06:50잠깐만.
06:53어?
06:54뭐야?
06:56뭐.. 뭐야?
06:57울었어?
06:58흠뻑시 다녀오셨어요?
07:02자기 또 울었어?
07:05잠깐만.
07:06뭐.. 뭐야?
07:07제가 사실 눈엔 눈물이 안 납니다.
07:08가슴으로 우는 남자야.
07:11오..
07:12여러분 이게..
07:13오르륵 걷고..
07:14아니..
07:15바오지가..
07:16전화 아니고요.
07:17어쨌든 뭐..
07:18제가 알게 된 과장님 남신과 새로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07:20아니요 근무 시간에 이렇게 불쑥 찾아오셔서
07:22그.. 저희 직원들 괴롭히지 마시고요.
07:24수지 씨는..
07:25저도 자리로 갈게요.
07:26200만 원 주고 어떤 연하남을..
07:28200만 원 주고 연하남을 만났다고?
07:29네.. 뭐.. 어디..
07:30수지야..
07:31여보..
07:32그게 무슨 말이야?
07:33200만 원 주고 연하남을 만났다고?
07:35저런 얘기 왜 하시는구나..
07:37아이고 아이고..
07:38그런 얘기를.. 아이고..
07:39아니 그게 팩트긴 팩트잖아.
07:41200만 원에 연하남을 만났다고?
07:43어 만났어 왜?
07:44너 월급 250이라며?
07:46그래..
07:47근데 걔 날 봐주거든.
07:49뭘 봐주는데?
07:50내 얼굴을 봐주고 내 눈을 봐줘.
07:52헉?
07:53어?
07:54나도 당신 얼굴 보고 다 봐줬잖아.
07:57내 엉덩이 보고 만났잖아!
08:02개새끼네!
08:03예?
08:04개새끼네!
08:05예?
08:06아이고 부장님..
08:07보자 보자 하니까 남의 근무시간에 막 찾아와서..
08:12아니 아니 아니 부장님 부장님..
08:13왜 그러세요?
08:14왜 그러세요?
08:15갑자기 왜 이렇게 화를..
08:16수지 씨..
08:17수지 씨..
08:18내가 이해할 수 있겠다.
08:19왜 그 200만 원 연하남 만난..
08:21만나는지..
08:23웃어?
08:24아니 사람이 말을 하다가..
08:25딕션이 꼬일 수도 있는 거지..
08:26그걸 갖고 늘 왜 그러는 거야?
08:27아니 200만 원 연하남을 왜 만났는지..
08:29내가 이해를 하겠네 이 사람을 보니까..
08:32가..
08:33나 더 이상 할 말 없으니까..
08:34나 아침마다 네 엄지에..
08:35가..
08:36가..
08:37나 더 이상 할 말 없으니까..
08:38나..
08:39아침마다 네 엄지에..
08:40가..
08:41가..
08:42가..
08:43가..
08:44가..
08:45가..
08:46가..
08:47가..
08:48가..
08:49가..
08:50가..
08:51가..
08:52가..
08:53가지 발톱 깎아줄 자신도 없고..
08:55아 왜 혼자 못 깎으세요 그거?
08:57털 세 개 있는 거 가지런히 길이 맞춰달라고..
08:59그거 맞춰줄 자신도 없고..
09:01그런 걸 한다고요?
09:02어어..
09:03듣자 듣자 하니까 좀 너무 하시긴 하시네..
09:05아 진짜 뭐 하시는 분이야..
09:07개새끼네..
09:09아 진짜..
09:10아 부장님..
09:11부장님..
09:12손가락질 하시면 나머지 쇼손가락은..
09:14부장님을 향한다고요..
09:15아 부장님 진짜..
09:16과장님 그때 막 술 먹고 그..
09:18말씀하셨던 분이 이분이에요?
09:20맞아요..
09:21아킬레스건에 때 껴 있던 그 남편이..
09:24어머..
09:25맞아요..
09:26아우 더러워..
09:28아..
09:29그거..
09:30손으로 그냥 문지르면 금방 없어지는 걸..
09:31그걸 왜..
09:32먹는다니..
09:33아..
09:34신선하다..
09:35아킬레스건에 때가 꼈다고..
09:37개새끼네..
09:39아 진짜 그걸 왜 계속 하죠 개새끼네를..
09:42하지 마세요 하지 마시라고요..
09:44아 진짜 개 키우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할라 그래요..
09:47아 진짜 개 키우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할라 그래요..
09:49지금..
09:50그런데..
09:51아니 근무시간에 지금 뭐하는 거야..
09:53데자뷰인가..
09:54똑같은 말이야 지금..
09:55아..
09:56아 후장님 진짜..
09:57낄끼빠빠 몰라요?
09:59그런건가?
10:00낄끼빠빠 모르냐고요..
10:02나 그거 진짜 뭔지 몰라..
10:04낄 때 끼기고 빠질 때 빠지라니까요..
10:06효장님 진짜 인치없어..
10:08나 진짜 몰랐어..
10:10좀 아세요..
10:13과장님 머리 벌레 꼬였다..
10:15응..
10:16죽여줄래?
10:22고마워요..
10:23잠깐만..
10:24벌레를 옆에서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해..
10:28당신은 뭐야?
10:30저요?
10:31이 사람이야?
10:32남자친구?
10:33연아남?
10:34연아는 맞아요..
10:35연아는 맞는데..
10:37아니..
10:38회사 내에서 그런 관계는 아니고요..
10:40근데 의처증이 너무 심한건데..
10:43그래서 해야졌나봐요..
10:44알겠어..
10:45어떻게 하면 갈래..
10:46뽀뽀해줘?
10:49네?
10:50그래..
10:51아니 차라리 그게..
10:52그게..
10:53빨리 끝난다라면 그게..
10:58어..
10:59잠깐만..
11:01그럼..
11:02어..
11:03뭐야..
11:04잠깐만..
11:05왜 밖에서..
11:08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러운데..
11:10아..
11:11왜이래..
11:12하지마..
11:13너 얘기해봐..
11:14남자네 남자로서 얘기해봐..
11:15하지마..
11:16어?
11:18우리 수지..
11:20현당친이냐 니가?
11:21아니야..
11:23뭔가 난리난데..
11:24그냥 후딱 키스..
11:25그냥 후딱 키스..
11:26아니 좀 물어보네..
11:27현비실을 가든 화장실을 가든..
11:29뭐야 이게 지금..
11:30왜 못하게요?
11:31두 분이 원래 뭐가 있었으면..
11:33옛날에 사귀셨지 않네..
11:38이거는 뭐 확실하다..
11:39그지?
11:41니가 지금 남친인거지?
11:43어?
11:44현지 씨..
11:46뭐..
11:47말을 하든지..
11:48입이 없어요?
11:49어?
11:51왜 말을 못하냐고..
11:52어?
11:56저 남자 내 사람이다..
11:58저 남자 내 남자다..
11:59왜 말 못하냐고..
12:01왜 말 못하냐고..
12:02어?
12:03뭐야..
12:04언제부터야..
12:05존댓다..
12:06도파민 존댓다..
12:07왜 말 못하냐고..
12:08뭐야..
12:09저 남자 내 남자다..
12:10왜 말 못하냐고..
12:11어?
12:12뭐야..
12:13언제부터야..
12:14아니..
12:15시발 존댓다..
12:16아니..
12:17시발 존댓다..
12:18아니..
12:19시발 존댓다..
12:20아니..
12:21시발 존댓다..
12:22아니..
12:23아니..
12:24시발 존댓다..
12:25아니..
12:26아니..
12:27아니..
12:28예상 못했어..
12:29합격각이다..
12:30이거..
12:31울어요?
12:32동식 씨 울어?
12:33뭐야..
12:34언제부터요?
12:35뭐야.. 언제부터..
12:36같이 갔다 그랬잖아..
12:37그래..
12:38그러네..
12:39그..
12:40그..
12:41그..
12:42그..
12:43그..
12:44그..
12:45그..
12:46그..
12:47그..
12:48그..
12:49그..
12:50그..
12:51그..
12:52그..
12:53나한테 부른다..
12:54네네..
12:55갈게..
12:56이리로 가셔봐도 되잖아요..
12:57아뇨..
12:58이쪽이야..
12:59지금 안 나오게 되죠?
13:00아니에요..
13:01진짜..
13:02아..
13:03아..
13:04아..
13:05신동엽이고요..
13:06제가 아까 인사를 드린다는 게..
13:07아..
13:08제대로 못 드렸네..
13:09일단 진정하시고
13:10말씀 좀 나눠보세요..
13:11인사드리겠습니다..
13:12제가..
13:13죄송합니다..
13:14대표님..
13:15자..
13:16여보도 받아..
13:17이게 손 씻었다는 증거야..
13:18미미루 중식당..
13:20열겠다고..
13:21예..
13:22그러면 저희 나가기 전에 제가..
13:24사인 한 번만..
13:25아..
13:26여름이 처음 봤어요..
13:27그만해..
13:29아니야 아니야..
13:30괜찮아요..
13:31수지 씨 괜찮아요..
13:32괜찮아요..
13:33사인..
13:34미미루..
13:35미미루..
13:36미미루 맛있어요..
13:37아..
13:38사인 때문에 오셨네..
13:39응..
13:40자..
13:41대표님..
13:42미미루 정말 맛있어요..
13:44한 번만..
13:45미미루 맛있어요..
13:46한 번만 꼭 오세요..
13:47감사합니다..
13:48할 건 다 하시네..
13:50다른 데 막 바이럴하고 이러면 안 되는데..
13:52자..
13:53그럼 나중에 미미루에서 한 번 만나는 걸로 할게요..
13:55예..
13:56예..
13:57아유..
13:58감사합니다..
14:00가..
14:05근데 제가 진짜 원래 짜장면 너무 좋아해서..
14:07팬이어가지고 그러는데..
14:08사진 한 번만..
14:09네..
14:10사진 한 번만..
14:11아..
14:12나..
14:13나한테 찍고 싶은 거..
14:16나한테 찍고 싶은데 어떡하지?
14:17야.. 뭐..
14:19아니..
14:20수지 씨 전남편하고 왜 이렇게 사진도 찍..
14:23또 이제..
14:24흑백요리사 2 나가시면..
14:26아.. 혹시나 혹시나..
14:27네.. 또 스타 되실 수도 있으니까..
14:34감사합니다..
14:35수지야..
14:39아이고..
14:40예..
14:41그래도 아주 열심히 사려고 한..
14:43옷이 보기 좋네요..
14:44예..
14:47저희..
14:49생각보다 꽤 깊은 관계입니다..
14:52하..
14:53그냥 차라리 속 시원한 것 같아요..
14:55전남편 찾아올지 몰랐는데..
14:58그 일로..
14:59봉식 씨랑 마음 확인할 수 있는..
15:02시간이 있어서..
15:04좋았어요..
15:07봉식 씨랑은 언제부터..
15:09아 잠깐만 못하겠어요..
15:11아..
15:12알았어..
15:13안녕하세요..
15:17조우진입니다..
15:18아직도 땀이 식지를 않았는데요..
15:21네..
15:22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15:24아.. 진짜..
15:25시청할 때는 몰랐는데..
15:27정말 많은 분들께서..
15:28아..
15:29이 영혼을 내려놓고 하시는구나..
15:31라는 생각이 들었고..
15:32네..
15:33존경스럽습니다..
15:34보스 화이팅!
15:35아.. 근데 이제..
15:37죄송합니다..
15:38현대리하고..
15:39이 과장 어떻게 보지?
15:40어떻게..
15:41오늘..
15:42뭐라고..
15:43도파민이 제대로 터졌어요..
15:45와.. 진짜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인지..
15:47와.. 진짜 역대급 쇼크다..
15:49아니.. 근데..
15:50사생활이니까..
15:51뭐..
15:52그냥 뭐..
15:53넘어가죠..
15:54저희가 뭐..
15:55왈고 왈고 왈고 할 것도 없고..
15:56그나저나..
15:57좀 이따가..
15:58진짜 중요한 미팅 준비 잘 되고 있어요?
16:00아.. 예.. 그럼요..
16:01지창욱 쇼..
16:02원은 씨..
16:03잘 준비되고 있죠?
16:04네.. 다 확실히 준비해놨습니다..
16:06이번 지창욱 씨와의 미팅은..
16:08형이 정말로 어렵게 잡고..
16:11우리의 클라이언트 지창욱 씨를 위해서..
16:14하여튼..
16:15제대로 미팅을 한번 해보자고요..
16:16우리 성과 뽑아야 돼요..
16:18우리 회사 어려워 지금 정말로..
16:20성과 뽑아야 돼요..
16:25아이고 어서와 어서와..
16:28그냥 사무실 쪼끄매..
16:30아.. 큰데요?
16:32여기 여기..
16:34아이고 여러분..
16:35안녕하세요..
16:36지창욱 씨..
16:37지창욱 씨 오셨습니다..
16:39네..
16:40안녕하십니까..
16:42안녕하십니까..
16:43안녕하세요..
16:45반갑습니다..
16:46반영합니다..
16:48너무 잘생기셨다..
16:50저희 인턴 자윤 씨가 지금..
16:52막 오신다고..
16:53막..
16:54난리가 났어요..
16:56아..
16:57자윤 씨..
16:58이게 뭐예요?
16:59하트요..
17:01자윤 씨 적당히 해..
17:04넵..
17:05저는 같은 충주지 씨..
17:07네네.. 맞아요..
17:08충주지 씨..
17:10충주지 씨..
17:11충주지 씨..
17:12네.. 충주지 씨..
17:14충주지 씨..
17:15유명한 위인 있어요?
17:17지석진이요..
17:18위인이요..
17:19위인이요..
17:20지석열..
17:21아..
17:22위인..
17:23두 분 다 아주 훌륭하시네..
17:25근데..
17:26사실 창욱이는 뭐..
17:27어마어마한..
17:28스타하고..
17:29영향력도..
17:30크지만..
17:31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17:33여러분이 이제 좋은 아이디어를 주면은..
17:35그걸 가지고..
17:36서로서로..
17:37윈윈을 할 수 있는 거죠..
17:39함께 이렇게..
17:40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거니까..
17:42현대리..
17:43지금..
17:44회의 중에 그거 먹..
17:45아까..
17:46사탕 집으실래..
17:47아..
17:48아이고..
17:49오늘 현대리 달달하네..
17:51우리 이 과장하고도 달달하고..
17:55저희 디와이 기획이..
17:57그러니까..
17:58지창욱 씨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18:00인프라를 극대화시켜서..
18:03기획들을 좀..
18:04사탕 먹는 게 진짜 잘생기셨어요..
18:07사탕 먹는 게 진짜 잘생기지 않았어요..
18:10진짜 깜짝 놀랐어요..
18:15볼이 막 쏙쏙 들어가면서 빠지네..
18:18소리가 쫀득하던데..
18:21네.. 소리는 어떻게 해요?
18:35혹시 몇 살 때부터 실례지만 물구 빠는 걸 잘 아셨어요?
18:39묻는다는 얘기는 안 했는데..
18:41지금 사탕을 물구 빠시는 거 아니에요..
18:43네..
18:44네..
18:45부장님..
18:46조크..
18:47조크 그만하세요..
18:48이번에 당뇨 오셔가지고..
18:49사탕 먹는 사람 되게 부러워요..
18:50진짜..
18:52지금 저로 당뇨 오셨어요..
18:54아 진짜요?
18:55실제로 당뇨 오셔서..
18:56키트 검사했는데..
18:57네..
18:58제가..
18:59호르몬 문제란..
19:00뭐..
19:01당뇨도 그렇고..
19:03혈당 문제도 있고..
19:04당뇨 오시면 좀..
19:06피하셔야 돼요..
19:07근데 그러면..
19:08프리젠테이션을 한 번 복격적으로 시작을 해보자..
19:10네..
19:11그렇습니다..
19:12제가 먼저 준비했습니다..
19:14이거 망고나시 입으신 거예요?
19:16망고나시..
19:17망고까지는 아니고요..
19:18망고나시가 보여요..
19:20이런..
19:21아.. 나도 이런 거 한번 사고 싶다..
19:23등..
19:24근데 망고나시는 약간 좀..
19:25등이 좀..
19:26좁잖아요..
19:27근데 이거는..
19:28민소매 이렇게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
19:30너무 잘 어울리신다..
19:31감사합니다..
19:32근데 이런 거 하면
19:33왁싱 해야 되잖아요..
19:34아 근데 제가..
19:35사극 촬영하고 있잖아요..
19:37네..
19:38근데 왁싱이 돼 있으면..
19:39아..
19:40조선시대에 또 왁싱이 돼있으면..
19:41네.. 조금 그래서..
19:42하긴 사극인데 이렇게 했을 때
19:44없으면 좀..
19:45근데 옛날 사람들도
19:46무모증이 있을 수는 있잖아요..
19:48무모증..
19:50네..
19:51그 시대에 진짜 이렇게 생기신 분이 있었을까요?
19:53없죠..
19:54그렇게 생기신 분 없죠..
19:55그러니까 이게 벌써 현실적이지가 않아..
19:57어 근데..
19:58원훈 씨랑..
19:59좀 닮았..
20:00안 닮았다고요..
20:01근데 그 얘기 많이 들었어요..
20:02어?
20:03아 진짜요?
20:04누구한테..
20:05누구한테 들었다라는 거야..
20:06너 지창욱 닮았다는 얘기 좀..
20:08근데 진짜 느낌이 있어..
20:09이런 얘기를 들어서 그냥..
20:10원훈 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요..
20:12아 근데 진짜..
20:13그런 얘기 들었어요..
20:14약간..
20:15이미지가 있긴 있어요..
20:16어 이미지가 있어요..
20:17겨드랑이도 똑같잖아요..
20:19겨드랑이 기르고 계시죠..
20:20네..
20:21저.. 저 진짜 얘기 있어요..
20:22아 아이씨..
20:23그러면..
20:24저.. 저 진짜 얘기 있어요..
20:25아이씨..
20:26아이씨..
20:27아이씨..
20:28아이씨..
20:29어..
20:30나 봤어..
20:31나 봤어..
20:32나 봤어..
20:33나 봤어..
20:34자 이제..
20:35네..
20:36진짜 발표..
20:37네..
20:38그럼 제가 먼저 해보겠습니다..
20:39네..
20:40시작해요..
20:41저는 지창욱 씨의 현재 영향력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20:46보시면 지창욱 씨..
20:47뭐..
20:48난리 납니다..
20:49와.. 미쳤다..
20:50270만..
20:512770만..
20:522770만이면..
20:53뭐..
20:54이건 한국을 떠나서..
20:56어떤..
20:57월드 와이드 관점에서 봤을 때 굉장히 많은 팔로우를 모여고 계시고..
21:00얼마에 사신 거예요 그러면?
21:01저 팔로우를?
21:02어..
21:03뭐..
21:04안 좋는데요..
21:05안 좋는데요..
21:06아 그래요?
21:07이수지 과장이 얼마에 샀죠?
21:08제가 10만원에..
21:0910만원에..
21:1010만원에 1000명이죠?
21:11어..
21:12아 진짜요?
21:13네..
21:14파란 타치도 샀거든요..
21:15제가 인플루언서여서..
21:17그럼 업로드하실 때 그거 뭐..
21:19직접 올리시는 거예요?
21:20아니면 좀 허락을 받고..
21:21아 제가 직접..
21:22음..
21:23그럼 지금 뭐..
21:24인스타 라이브 한번 해볼 수 있어요?
21:27아 좋다..
21:28라이브요?
21:29몇 분 들어오는지 궁금해서..
21:30아 그래요?
21:31순수한 호기심이에요..
21:322770만 팔로워가 인스타 라이브를 키면..
21:36라이브가 진행이 될까?
21:37왜냐면 끊기지 않을까?
21:38라는 어떤..
21:39그런 게 있는 거죠..
21:40와..
21:41그러면 지금..
21:42몇 명이 되니까?
21:43글쎄요..
21:44이게..
21:4510만원 받았으면 좋겠어요..
21:46어..
21:47켜진다!
21:483초 후 방송 시작!
21:50진짜?
21:51아니 너무..
21:52아니 진짜..
21:53아니 진짜..
21:54인스타그램은 내가 언제 나와봐..
21:56우와..
21:57대박!
21:58몇 명 들어오는데..
21:59어머..
22:00어..
22:014명 들어왔다!
22:024명!
22:034명 들어왔다!
22:04우와..
22:05300명!
22:06300명!
22:07우와..
22:08와.. 대박!
22:092천명!
22:102천명!
22:112천명!
22:12우와..
22:13지금 몇 명 들어오신 거예요?
22:143만.. 3만..
22:15해외분들이시구나..
22:16몇만.. 몇만..
22:173만..
22:183만..
22:19와.. 3만 명?
22:20이게..
22:21말이 되는 거야?
22:22우와..
22:23처음 봤어..
22:243만 명 들어오는 거..
22:252,770만인데 3만 명밖에 안 들어와요?
22:282,770만이에요..
22:30와..
22:31와..
22:32와..
22:33대박이야..
22:34와..
22:35감사합니다..
22:36와..
22:37와..
22:38와..
22:39마지막에 몇 명이에요?
22:40마지막에..
22:413만 명?
22:423만..
22:433.1만..
22:443.1만..
22:45와..
22:46와..
22:47와..
22:48아 근데 2,770만인데 3만 명밖에 안 들어오면..
22:51아 이게 해외 분들이 많으셔가지고..
22:53시간이 안 맞으니까..
22:54네.. 시차 때문에..
22:55지금 아마..
22:56네..
22:57다 주무시고 계셔가지고요..
22:58그러면 그거를 한 번 지금 거의 관련돼서 얘기를 해보자고요..
23:01다음 넘겨주시죠..
23:02지금 국내 남자 배우 인스타그램..
23:05탑4..
23:06차은우..
23:08이민호..
23:09지창욱..
23:10와..
23:11렛츠고예요..
23:12그 다음이..
23:13와..
23:14아 글로벌?
23:15엄청 많으시더..
23:16이 분들하고 견줄 수 있는..
23:18있는 정도의 숫자란 말이죠..
23:20와..
23:21네..
23:22보면은 이제 이분들 같은 경우는
23:24본인들의 역량을 10분 발휘해서
23:26브랜딩을 하는 거죠..
23:28아..
23:29그래서 창욱님도 그런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3:31글로벌 스타들은
23:32조금 이런 오히려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서 활용한다든지
23:35많은 인스타 팔로우 수만 중요한 게 아니라
23:39그걸 이용할 수 있는
23:41사업 아이템까지도 번질 수 있는
23:43근데..
23:44창욱이 뭐..
23:45회사에서도 그렇고
23:46주변에서 뭐..
23:47이런 거 하면 어때요?
23:48얘기 들어본 건 없어?
23:49아.. 근데 제가..
23:50응..
23:51사업..
23:52적인..
23:53역량이..
23:54없어요..
23:55아니면 평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야가 있으신가요?
23:57저요?
23:58메시 같은 경우도 와인을 좋아해서
23:59와이너리를 운영하는..
24:00향수라던지..
24:01맥주.. 맥주도 어울리실 것 같고
24:03맥주 근데 조금 뻔하고..
24:04맥주하고 계시지 않으세요?
24:05네네네..
24:06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24:07어쩐지 고깃집 갈 때마다
24:08잘생긴 사람이 저를 쳐다보고 있다 하면
24:09지창우시더라고요..
24:10아니..
24:11서시를 말하는 거잖아요..
24:12아..
24:13왜 이렇게 집 쫓거리 오늘 따라..
24:14집 쫓거리는 게 아니라..
24:16아..
24:17죄송합니다..
24:18아니..
24:19저희..
24:20아니..
24:21집 쫓거리는 게 아니라..
24:22아니..
24:23죄송합니다..
24:24아니..
24:25그냥..
24:26귀엽게 껄떡대는 거 같은데..
24:27어쨌든..
24:28사실을 말한 거예요..
24:29사실은..
24:30자윤 씨도 봤다시피
24:31액주 광고는 이미 하고 계시고..
24:33아니면 떡볶이 이런 거 어떠세요?
24:35오.. 떡볶이..
24:36아..
24:37케이푸드..
24:38떡볶이가 좀 뻔하니까..
24:40오소리감투나 이런 쪽으로 가도..
24:43안 할 것 같은 식품을 해야..
24:45오소리감투를 별로 안 좋아..
24:47그냥 창우 씨가 좋아하시는 음식 쪽으로 한번 접근을 해볼까요?
24:50아니면 떡꼬치 볶기..
24:52아.. 떡꼬치를 볶아서 떡볶이처럼..
24:54맛있겠다..
24:55근데 진짜 유난히 떡을 좋아하네..
24:57빵.. 빵은 별로..
24:59전 떡이요..
25:00떡이요..
25:02아니 왜냐면 떡은 사실..
25:04그..
25:06예로부터 항상..
25:07그럼..
25:08선조들이 항상 만들어왔고..
25:10그러면..
25:11아예 그냥 떡볶이 말고..
25:13멜 씨가 와이너리를 운영하듯이..
25:14그냥 떡 자체를 만드시죠..
25:16아.. 직접 떡매를 이렇게..
25:18떡은매를 치셔서..
25:19그 과정 자체를 만들어내는..
25:21아 근데 그 김용망 씨가..
25:23떡 먹은 용만이..
25:24그 자리 뺏는 거죠..
25:25그건..
25:26창도닥이 좀 어긋나시켜..
25:27근데 원우 씨..
25:28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해요..
25:29그렇죠..
25:30이거 정도는..
25:31창욱 씨가 가져오셔야 돼요..
25:32떡 먹는 용만이는..
25:34그거는 뺏으면 그렇지..
25:36그러니까 이제..
25:37이걸 알리잖아..
25:38떡 치는..
25:39창욱이..
25:40떡 치는..
25:41그리고..
25:42민속촌 가면..
25:43계속 그 떡매에 떡 치는 거..
25:45맞아요..
25:46퍼포먼스를 계속해요..
25:47하죠 하죠..
25:48미국인들도 되게 해보고 싶어하고..
25:49옛날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떡을 만들었는지..
25:51이게 참..
25:52그리고 창욱 씨가 성함도..
25:54친근한 성함이잖아요..
25:55떡 치는..
25:56지호..
25:57이러면 조금..
25:58거리가 있는데..
25:59떡 치는 창욱이..
26:00잘 어울려..
26:02이게..
26:03아깐이랑도 잘 어울려..
26:04말이 돼요..
26:05이게 말이 되고..
26:07그래요..
26:08한번 이것저것 생각을 해보고
26:09아이디어를 내요..
26:10아닌데..
26:11약간 입에..
26:12뭔가..
26:13갈라붙지 않아요?
26:14나쁘지 않은데요?
26:15그렇죠..
26:16이제 제가..
26:17제가 준비를 했습니다..
26:18제안을 좀 해주세요..
26:20네..
26:21창욱 씨가 많은 광고 모델로 있지만..
26:24저는..
26:25창욱 씨 하면 딱 떠오르는
26:27굿즈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6:29굿즈?
26:30지창욱 씨 하면 떠오르는..
26:32잘생김..
26:33수식어..
26:34잘생김도 있고..
26:35멋짐..
26:36멋짐..
26:37연기파 배우..
26:38어깨 넓은..
26:39그렇죠..
26:40그런 많은 수식어들이 있잖아요..
26:41근데 지창욱 씨를 좀..
26:43검색을 해본 결과..
26:44키스신이..
26:45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26:47오..
26:48맞아..
26:49맞아요..
26:50실제로 지창욱 씨 유튜브 조회수 탑3가 다 전부 키스신이에요..
26:54오..
26:555521만..
26:56오..
26:57오..
26:58대박이다..
26:592895만 회..
27:012270만 회..
27:03와..
27:04일단 제가 왜 이렇게 조회수가 많이 나왔나 했더니..
27:07제가 영상을 좀 찾아본 결과..
27:09정말 리얼하게..
27:11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처럼..
27:13정말 리얼하게..
27:15키스신 할 때 무슨 생각하면서 해요?
27:17무슨 생각?
27:18아무 생각이 없어요..
27:19근데 이게 왜냐면 사실은..
27:21이렇게 수위가 좀..
27:23높은 장면들 있잖아요..
27:24좀 난이도가 있는 장면들은..
27:26리허설이나 합을 좀 정확하게 맞춰놓은 상태에서..
27:29오..
27:30그래서 이렇게 또 키스 장인..
27:31직창욱 씨에게 어울리는..
27:33굿즈가..
27:34바로..
27:35키스 굿즈라고 제가 이렇게..
27:36제작을 한번 해봤어요..
27:37오..
27:38좋다..
27:39보시면..
27:40제가 실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27:41오..
27:42주인님이 또 굿즈 파트 담당이셔가지고..
27:43맞아요..
27:44이런 식으로..
27:46아 이거..
27:47아 이거..
27:48아 이거..
27:49아 뭐야..
27:50직창욱 씨의 그..
27:51입을..
27:52좀 본떠서..
27:53사실 직창욱 씨의 입은 아닙니다..
27:55근데 가격대가 혀가 나온 거랑 안 나온 거랑..
27:58어떻게..
27:59좀 달라요?
28:00아..
28:01많이 차이가 나요..
28:028,000원 차이가 나요..
28:038,000원 차이가 나요..
28:04아니 그거는 어떻게 쓰는 건가요?
28:05아까 애기들 쪽쪽이처럼 이렇게..
28:07어..
28:08예를 들어..
28:09직창욱 씨의..
28:10사진을 띄워두고..
28:12하면..
28:13정말 직창욱 씨의 팬분들이..
28:15이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28:18아..
28:19좋다..
28:20그래서 이걸 만약에 뭐..
28:21사용하실 때는..
28:22뭐..
28:23산행길에 뭐..
28:24뱀한테 물렸을 때..
28:25쪽쪽 빨면..
28:26독소를 금방 뺄 수 있겠죠..
28:28아.. 그런 상품으로도 괜찮겠다..
28:30아이디어 상품으로..
28:31입술..
28:32키스 굿즈..
28:33제가 다음 굿즈를 또 준비를 해봤는데..
28:34지창욱 씨 하면..
28:35또 키스 장인도 있지만..
28:37태평양 같은 어깨..
28:40어깨가 진짜 넓으시죠?
28:42들어오자마자 진짜 넓다고 느꼈는데..
28:44어깨 맞아요..
28:45근데 실제로..
28:46어깨를 한번 재봐도 될까요?
28:48이게..
28:49사이즈가 어떻게 되시는지..
28:50진짜 넓으..
28:51진짜 넓으시다!
28:52아니 근데 얼굴이..
28:53진짜 조그마셔서..
28:54진짜 넓으시다!
28:55근데 진짜..
28:57몇 센치에요?
28:5855cm
28:59이야..
29:0055cm?
29:01제 어깨도 한번 재주시면 안 돼요?
29:03어깨 넓은 편이세요?
29:04아니 좋은 편인데..
29:05혹시 어깨는 몇 센치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하대요?
29:08와우..
29:09글쎄요..
29:10근데 자윤 씨는..
29:1116cm인데?
29:12네?
29:1327cm?
29:14아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29:1716cm면 이만큼이에요..
29:20우리 과장님도 한번 재볼까요?
29:23오늘 과장님도 또 태평양이셔서..
29:2648cm
29:32가팔 나왔어요?
29:34아무튼 이렇게 넓은 어깨를 가지고 계셔가지고..
29:37아 수지 씨가 48살이에요?
29:39아..
29:40아..
29:41그만하세요..
29:42아 그런건 아니에요?
29:43아..
29:45아..
29:46아..
29:47죄송합니다..
29:48아..
29:49죄송합니다..
29:50아 지금..
29:51제가 발표하고..
29:52아..
29:53아 예..
29:54아 이거..
29:5548cm 나왔다고..
29:5648kg가 왜 나온..
29:5848세..
29:598세..
30:008세..
30:018세..
30:028세..
30:03뭐 전혀..
30:04전혀 뭐 맞는 게 없잖아요..
30:05저기 넌 또 감정적으로 하지 마세요..
30:07플라이언트 계시니까 진행하세요..
30:08고속도로 한번 대세요..
30:09하하하하
30:11하하하하
30:12하하하하
30:13하하하하
30:14하하하하
30:15하하하하
30:17하하하하
30:18그러니까 부장님 왜 또 고속도로를 당하세요..
30:20또..
30:21아.. 지금..
30:2348세라고 했다고..
30:25지금..
30:26이런 언어 유의 농담을 많이 하시니까..
30:28근데 충분히 응당한 체벌이었어요..
30:31이번 거는..
30:32네..
30:33차종원..
30:34네..
30:36너 끼지 마..
30:37너 끼지 마..
30:39알겠습니다..
30:41아니 지금 제가 부장인데..
30:43한두 번도 아니고 내가 그냥..
30:45귀엽다 귀엽다 봐주니까 뭐 하시는 거예요..
30:47클라이언트 앞에서..
30:49선은 넘지 맙시다 원우 씨..
30:51아니..
30:52제가 미팅..
30:53제가 이제 발표를 하고 있는데..
30:54부장님께서..
30:55삼촌 보러 계속 빠지시니까..
30:57아니 갑자기 저한테 왜 하이웨이를 하시는 거예요..
31:00아 그래도 삼촌 보러 빠지..
31:02그 삼촌 보러 가는 고속도로 한 번 당하세요..
31:06하지 마세요..
31:09하지 마세요..
31:10하지 마세요..
31:12아니 이거는 부장님..
31:14아니 부장님..
31:16웃지 마..
31:17차종원..
31:18죄송합니다..
31:19근데 원래 삼촌 보러 가려면 고속도로를 달려야 돼요..
31:22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 번 해드립니다..
31:24이제 머리 지압으로도 괜찮으니까..
31:26고마워요..
31:28고마워요..
31:29고마워요..
31:30고마워요..
31:32머리 조금만 치워주세요..
31:34잠을 잘 때 팔베개를..
31:35창욱 씨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아요..
31:37또.. 창욱 씨가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는 만큼..
31:40어깨에 관련된 굿즈도 한 번 준비를 해봤어요..
31:43좋다..
31:44어머나 어머나..
31:45지창욱 씨의 어깨 굿즈..
31:47아..
31:48자..
31:49이제..
31:50이제..
31:51뭐예요..
31:52800에..
31:53잠을 잘 때 팔베개를..
31:55지창욱 씨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1:57좋아..
31:58진짜 좋겠다..
31:59예를 들어..
32:00이렇게 하고..
32:01아 좋아요..
32:02이렇게 잠이 드는 거죠..
32:03근데 제가 진짜 리얼리티 때문에..
32:05창욱 씨 매니저님한테..
32:07여기..
32:08암네를 조금 담아달라고 할 수 있어요..
32:10살짝 뿌렸어요..
32:11스포이드로..
32:12아 진짜요..
32:13전 암네 안 나는데요..
32:15그러니까..
32:16아 그래요?
32:17아니..
32:18본인은 몰래..
32:19아 진짜 안 나요..
32:20전 암네가 안 날 수가 없는데..
32:22사람이면..
32:23땀이 안 나면 안 날 수도 있죠..
32:25아 진짜 안 나요..
32:26한 번 한 번..
32:28한 번 한 번이..
32:30근데 대표님 한 번 한 번이 무슨 말이야..
32:32한 번 한 번 맡아보세요..
32:35어느..
32:36어느 쪽이 자신 있어요..
32:37오른쪽..
32:38오른쪽?
32:39네..
32:40아..
32:41아..
32:42아..
32:43아..
32:44아..
32:45아..
32:46아..
32:47안 날 리가 있나..
32:48아..
32:49진짜 안 나요..
32:50어때요..
32:51아..
32:52진짜 안 나요..
32:53근데 창욱 씨..
32:54그러네..
32:55제가..
32:56이런 말을 들었는데..
32:57고속도로 한 번 당하세요..
32:58아니 창욱 씨도 왜 고통을 타세요..
33:08거짓말 하지 마..
33:10아..
33:11저..
33:12저 클라이언트인데요..
33:14거짓말 하지 마..
33:16클라이언트한테 지금..
33:18그러면 주임님은 또..
33:19그런 거는 주임님은 확실하세요..
33:21아니..
33:22주임님이..
33:23주임님이 편견이 없으셔서..
33:25이게 제가 그래도 클라이언트인데..
33:27아..
33:29저도 모르게..
33:30언짠하시네..
33:32아..
33:33그러면 한 번..
33:34지창욱 씨가..
33:35아..
33:36고속도로 저도 한 번..
33:37고속도로 저도 한 번 해보시고..
33:38고속도로..
33:39아..
33:40신나셨다..
33:41아..
33:42아..
33:43아..
33:44아..
33:45아..
33:46아..
33:47아..
33:48아..
33:49아..
33:50아..
33:51아..
33:52아..
33:53마음 심성 자체가 착하시네..
33:55근데 얼굴 크기 차이가 너무 나요..
33:56근데 원래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가지고..
33:58아..
33:59내 옆에서 보니까 아니다..
34:00진짜로..
34:01진짜로..
34:02진짜로..
34:03아니..
34:04주임님 얼굴 진짜 커요..
34:06주임님 진짜 얼굴이..
34:08아..
34:09아..
34:10진짜..
34:11키도 비슷하고..
34:13아니..
34:14얼굴이..
34:15얼굴이 지금 두 개만 해요..
34:16두 개다 두 개..
34:17자윤 씨..
34:18사진 똑바로 잘 찍어놔..
34:19그냥..
34:20뭘..
34:21뭘..
34:22뭘 먹어 이렇게 얼굴만 보고..
34:23아니 얼굴 왜 이렇게 커요?
34:24비슷한데 뭐..
34:25다른 게 없는데..
34:26창욱 씨랑..
34:27머리 좀 정리하세요..
34:30아무튼 제가 이제 어깨 굿즈도 준비를 해봤고..
34:33그리고..
34:34이제..
34:35창욱 씨..
34:36쿠션..
34:37이제..
34:38지창욱 씨 얼굴을 여기..
34:40또 부착을 해서..
34:41이제 창욱 씨를 안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34:44저거..
34:45어깨가 넓은..
34:46저거 재활용 아닌가요?
34:47저거..
34:48제가 알기로는 저거..
34:49저거 언제 한 번 쓰셨는데..
34:51내 반대편에..
34:52이민정 씨와 같이 밥을 먹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34:55안 귀엽고 뚱뚱만한데요?
34:57그거 막 괜찮고..
34:58근데 어깨가 넓어서..
34:59근데..
35:00제가 보면 이민정 씨보다는 지창욱 씨가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굿즈예요..
35:04뭐 재탕 이런 게 아니고..
35:06그때 이민정 씨라냐..
35:08이미지가 맞는 게 없어서 저희가 억지로 껴놓은 건데..
35:10이건 지창욱 씨만을 위한 굿즈예요..
35:12이거는 진짜로..
35:13네..
35:14네..
35:15돼요..
35:16돼요..
35:17돼요..
35:18진짜..
35:19아..
35:20왜요..
35:21아..
35:22아니야..
35:23아니야..
35:24아니..
35:25이 타이밍은 정말로..
35:26아 진짜..
35:27아 왜요..
35:28지금 아니..
35:29그냥 갈기고 싶어가지고..
35:30어..
35:31둘이 또 몸싸움 하세요?
35:32아니요..
35:33재밌겠다..
35:34지금 아니에요..
35:35지금 아니에요..
35:36이거는 지금..
35:37지금..
35:38이런 귀한 클라이언트 모시고
35:39지난번에 이미정 씨한테 사용했던 걸
35:42다시 갖고 오는 건 아니라고 봐..
35:43이미정 씨?
35:45이미정 씨가 이민정 씨요..
35:46이민정 씨..
35:47진짜..
35:48이미정 씨는 이민정 씨요..
35:50이민정 씨..
35:51아..
35:52한 번 참으신다..
35:53아..
35:54이민정 씨..
35:56아..
35:57뭐 하시고..
35:58하고 가시던지 더 찝찝하게..
35:59이게..
36:00아..
36:01내가 그렇게 유치하겠습니까?
36:02아..
36:03그래도 해야 더 뭐가 나왔을 텐데..
36:04이게..
36:05자꾸 맨날 뭐가 그렇게..
36:06호흡..
36:07나온다 안 나온다..
36:08뭐가 그렇게..
36:09그게 중요해요..
36:12아니..
36:13백구 선생님..
36:14사람 사는데 그게 그렇게 중요해요?
36:17지금 이거 많은 분들이 모셔놓고 이거..
36:20어?
36:21혹시 죄송해요..
36:22아닙니다..
36:23아니..
36:24아니..
36:25본인이 부끄러운 거를 반성할 줄 알아야지
36:26계속 맨날 뭐가..
36:27호흡이 어쩌고 뭐가..
36:28된다 안 된다..
36:29호흡이 어쩌고 뭐가..
36:30된다 안 된다..
36:31호흡이 어쩌고 뭐가..
36:32된다 안 된다..
36:34된다 안 된다..
36:37저도 참고 참았는데..
36:38제가 회사에 오래 다녔으니까 어느 정도 호흡을 알잖아요..
36:41다들 웃지 마요..
36:43대표님 죄송해요..
36:45지창욱 씨 죄송합니다..
36:47부장님 만약에 진짜 제가 재미없는 호흡과 재미있는 호흡을 아는데
36:50지금 제가 고속도로 하면 이건 재미없어요..
36:52보세요..
36:54웃겨요?
36:55하나도 안 웃겨요..
36:56근데 부장님 지금 이 타이밍에 하시려고..
36:58지금은 웃길 수 있어요..
36:59반복이니까..
37:01반복이니까..
37:02이게 호흡이 있다니까요..
37:12부장님..
37:14아 부장님..
37:15호흡이 있나 봐요..
37:16저희도 모르겠는데..
37:17지금 두 번째 때는 웃었잖아요..
37:19호흡이 있나 봐요..
37:22지금 이건.. 이건 재미없는 호흡이에요..
37:24분명히..
37:25이건 분명히 재미없는..
37:26아니 그게 아니고..
37:27두 번째는 나도 웃겼어요..
37:30그래서 이걸 진짜 인정하기 싫은데..
37:33네네..
37:34인정해주신 거예요..
37:35인정해주신 거예요?
37:36오..
37:37아 진짜..
37:38그냥 인정을..
37:39할 수밖에 없겠네요..
37:40미안합니다..
37:41아유 아유 아유..
37:44진짜 멋진 어른입니다..
37:45인정할 줄 아는 어른..
37:46끝이에요?
37:48굉장히 존경했습니다..
37:50고속도로가 빵 뚫린 그런 느낌?
37:53추억의 게임이라고 할까요?
37:55저 어렸을 때 많이 했었잖아요..
37:57그만큼 부장님이랑 친근하고..
37:59너무 가까운 사이니까..
38:00제가 장난처럼 이렇게 한번 해본 거죠..
38:02사실은..
38:04안 아팠어요..
38:05그래서 넘어갔지 조금만 아팠으면..
38:07저도 진짜 가만히 안 있었을 거예요..
38:12수지 씨가 나가서 이제 한번 PT를 해야 될 시간이 온 거 같아요..
38:15네..
38:16마지막 발표자 수지 과장에..
38:22네..
38:23저는 지창욱 씨를 통해서 이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제안하셨다면 저는 차기작 제안을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38:29아.. 차기작..
38:30지금 한 시점에서 광고 모델 선호도 1위이시거든요..
38:331위..
38:34그래서 이 이미지를 활용한 차기작..
38:37어떤 게 있을지..
38:38첫 번째 제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38:41자..
38:42수상한 때밀이..
38:43네..
38:44수상한 때밀이가 이제 송월타월에서 투자를..
38:46송월타월..
38:47완전 대기업이죠..
38:48우리 지창욱 씨의 장점인 어깨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38:52이 밑에는 새신사 역할을 하고 계세요..
38:55아니..
38:56PPL을 그렇게 처음부터 들이대는 거는 좀 지창욱 씨한테 신뢰인 것 같아요..
39:00왜냐하면 지창욱 씨가 작품을 한다고 했더니 진짜 이 대기업들이..
39:05너도나도 지금 뭐 제작 협찬..
39:07난리에요 지금..
39:08너무 많이..
39:10지금 투자가 들어와서..
39:12어쩔 수가 없어요..
39:13이거는..
39:14작품은 제안이 너무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선택을 하시면 되는 사항입니다..
39:18다음 작품이 또 있습니다..
39:20다음 작품은요..
39:22이게 진짜 대기업 투다리에서 협찬이 되었습니다..
39:25아..
39:26이게 약간 흑심 있는 거 아닙니까?
39:27저거는 조금 진하다..
39:28이거는..
39:29무다리 아니야..
39:30무다리 아니고요..
39:31무다리 아니고 투다리였다..
39:33글씨체가 잘 안보여가지고..
39:34이거 투..
39:35아..
39:36티글씨구나..
39:37그래서 이제 미팅에서 결혼까지..
39:39웰컴 투 투다리..
39:40두 사람이 이제..
39:42여기에서 미팅을 해서..
39:43약간..
39:44양다리..
39:45양다리 느낌으로 해서..
39:46아.. 투다리 양다리..
39:47웰컴 투 양다리..
39:49그럼 그렇게 할게요..
39:50대본은 바꿀게요..
39:51저희 작가님께 의뢰해서..
39:53실제로 투다리를 가보면
39:54키스하시는 분들 종종 있어요..
39:56맞아요..
39:57종종 있어요..
39:58아..
39:59진짜?
40:00분위기의 영웅이..
40:01그냥 부딪히는 분들 많아요..
40:02아 그래요?
40:03그냥 부딪히는 분들 많아요..
40:04잠깐만..
40:05다른 작품에서..
40:06키스를 탁 하려고 하면..
40:08그 상대 배우가..
40:09거절..
40:10거절하는..
40:11그런 작품은 없었잖아 지금까지..
40:13어.. 딱..
40:14그러니까..
40:15우리가 잠깐 짧게라도..
40:16상황극 같은 거를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
40:18그냥 안 해본 연기..
40:19스태츠를 넓히는 차원에서..
40:21그러면 제가 혹시 한번..
40:23상대 역이..
40:24수지 씨가..
40:25제가 거절..
40:26계속 거절을 해야 돼요?
40:27네..
40:28거절을 해야 하는 역..
40:29제가..
40:30제가 약간 사랑을..
40:31파이브하는..
40:32지참없이..
40:33현봉 씨 대리가 좀 화낼 수도 있어요..
40:35오늘 아침에..
40:36오늘 아침에 모닝키스 하셨거든요..
40:39아니면..
40:40자윤 씨한테 하고 싶어..
40:41아..
40:42나는 자윤 씨한테 기회 한번 줘야 될 거..
40:43기회 한번 줘요..
40:44자윤 씨한테..
40:45연기니까..
40:46연기니까..
40:47자윤 씨 연기예요..
40:48근데 자윤 씨가 너무 좋아하니까..
40:49자윤 씨 보여줘요..
40:50설정이가 어때요?
40:51오래된 친구인데..
40:52어..
40:53여기는 계속 친구로 지내자..
40:55근데 여기는..
40:56아니다..
40:57이제 네가 여자로 보여줘..
40:58갑자기 차원 씨가 좋아하게 됐어..
40:59아..
41:00제가..
41:01재밌다 이 드라마..
41:02응..
41:03자..
41:04레디..
41:05액션..
41:06야.. 시창우 왜 불렀냐?
41:07아니..
41:08밥 먹으러 가자고..
41:09밥?
41:10나 아까 먹고 왔어..
41:11먹어서 또 밥을 놔요..
41:13너랑 나랑 제일 가까운 사이잖아..
41:15그치?
41:16어..
41:17내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41:19가장 가까운 사람들끼리..
41:22어..
41:23사실..
41:24그 손도 잡고..
41:25응?
41:26뭐..
41:27이럴 수 있는 거잖아..
41:28그렇지..
41:29어..
41:30친구끼리..
41:31그럴 수 있지..
41:32그러다 보면 뭐..
41:34응..
41:35그러다 보면 뭐..
41:37좀 더 가까워지는 거..
41:39응?
41:40그러다 보면 뭐..
41:42뽀뽀도 하고..
41:43뽀뽀다 하고..
41:44뭐야..
41:48야 심자연..
41:49여기서 뭐해?
41:50야 심자연..
41:51여기서 뭐해?
41:52어..
41:53원흥아..
41:54얘 여자친구야..
41:55그건 뭐야..
41:56당신 뭐야..
41:57그건 뭐야..
41:58야 자윤아..
41:59가자..
42:00여기서 이러지 말고..
42:01모르는 사람이야..
42:02아 왜 이래 진짜..
42:03야 도와줘야지..
42:04왜 이래..
42:05어떻게 된 거야..
42:06아 이 사람 뭐야..
42:07모르는 사람이라니까..
42:08아 갑자기 왜 딱 화났어..
42:10아 씨..
42:11자윤아..
42:12아빠한테 왜 연락이 했어..
42:16아빠한테 왜 연락이 했어..
42:18너..
42:19아버님..
42:20우리 자윤이 쫓아다니지 말라고 그랬지..
42:22뭐야..
42:23아 저 연기 완전..
42:24몰입 중이었는데..
42:25아니 지금 연기 몰입 중이었는데..
42:26아니 지금 연기 몰입 중이었는데..
42:27두 분이 왜 깨세요 지금..
42:29야 근데 너네 친구들끼리..
42:31둘이 나오세요..
42:33나오세요..
42:34나오세요..
42:35나오시라고요..
42:36지금 끼끼빠빠..
42:37진짜..
42:38뭐야..
42:39전에 둘이 친구 아니었어?
42:40아무리 생각해봐도..
42:41사실..
42:42내 주변에..
42:43너무 많은 사람도 없는 거고..
42:44어..
42:46그러니까..
42:48뽀뽀할래?
42:53자윤아..
42:54아빠다..
42:55아..
42:56아 진짜..
42:57나와 나와 나와..
42:58나와 나와..
42:59진짜..
43:00아 망했어..
43:02아니 우리 딸이 죽을 거 같잖아..
43:04좋아서..
43:05그래서..
43:06그래 꺼내주세요 이제..
43:07다음 주 진짜 심장마블 걸리겠네..
43:09그림체는 좋네요..
43:10그림체..
43:11아 여기가 많네..
43:13근데 진짜..
43:14두 분이서 연기를 하시니까
43:16심쿵한 효과가 있네요..
43:17진짜 뭔가..
43:18진짜 로맨스 본 거 같아요..
43:19감정이입이 되네요..
43:20혹시 제가 제안 드린 작품 중에
43:22마음에 드는 작품이 좀 있으실까요?
43:24어..
43:25전반적으로 다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43:26아니 그러니까 다 재밌어요..
43:27기획들은 다 재밌는데..
43:29원래 작품을 선택하거나 할 때..
43:31대본을 보고 선택을 하잖아요..
43:33아 원래 그렇게 하는 거예요?
43:34아 그럼요..
43:35근데 대본이 없고..
43:36아..
43:37지창욱씨 편하게 생각하세요..
43:38그러니까 오늘 컨트랙까지는 다..
43:40회사랑 논의해야 되고..
43:41그래서 못 하실 거면..
43:42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캐주얼하게..
43:44그냥 페이퍼옥 정도만 하시고 가셔도 돼요..
43:46그러니까 오늘 되게..
43:47많이 봤잖아요..
43:48사실 MD도 보고..
43:49여러 가지를 봤는데..
43:50별로였어요..
43:51아..
43:52별로였어요..
43:53아..
43:54아..
43:55아..
43:56아..
43:57아..
43:58아..
43:59가계약이라도 하고..
44:00가계약이라도 하여..
44:01저희가 맞출 수 있거든요..
44:02아니..
44:03사인만 하시면..
44:04아니..
44:05지금 저희 직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44:08어떻게 그렇게 쉽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44:10되게 부정적이신 거 같아요..
44:11저희가 다 준비한 게 있는데..
44:13예전 신인 때 생각을 하셔야죠..
44:15원훈 씨 짧게 얘기해..
44:17짧게..
44:18그냥 초심을 잃으신 거 같아요..
44:19네 맞습니다..
44:20저 초심 잃었어요..
44:21초심을 잃는다는 건 사실..
44:23초심이 있기 때문에 잃는 거 아닙니까?
44:26그..
44:27아니 아니..
44:28너무너무너무..
44:29이렇게 부담 주지 말고요..
44:30그..
44:31어쨌든..
44:32그래도 아까 초반에 마음에 들었던 거..
44:33뭐고..
44:34아 그쯤에..
44:35떡 먹는 창욱이랑..
44:36내가 내가 떡도리..
44:38뭐..
44:39그쪽..
44:40내가 내가 떡도리..
44:42내가 내가 떡도리..
44:43내가 내가 떡도리..
44:45그런 건 없었는데..
44:46내가 내가 떡도리..
44:47그런 건 없었는데..
44:48내가 내가 떡도리..
44:49어감이 웃기다..
44:51어감이 웃기다..
44:52어감이 웃기다..
44:53스페이푸드..
44:54쪽으로 해서..
44:55그거를 좀 이렇게..
44:56좋아요..
44:57너무 잘 맞아요..
44:58안녕하세요..
44:59내가 내가 떡도리..
45:00네..
45:01네..
45:02떡도리..
45:03네..
45:04네..
45:05네..
45:06네..
45:07떡도리입니다..
45:08오오..
45:09좋다..
45:10더 익사니스럽게..
45:11그 안에 충치 치료한 거 보여주세요..
45:14아 그냥..
45:15저는 원래 지창욱 씨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45:18아 되게..
45:20약간 뭐랄까..
45:21굉장히 오래 만난..
45:22사이 같다?
45:23라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고..
45:25되게 따뜻했어요..
45:26뭔가..
45:27가족 같은..
45:28네..
45:29너무 감사했습니다..
45:41아..
45:42정말..
45:43근데 뭐 이렇게 심각해..
45:44저기..
45:47대표실 이거..
45:48이거 통유리로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45:50방법이 있을 거 아니야..
45:51어쨌든..
45:52지금처럼 이렇게 형..
45:54어 나오신다..
45:57뭐..
45:59무슨 심각한 얘기 하셨나 봐요..
46:08저기 저기..
46:09잠깐만요..
46:10네..
46:11오늘 뭐 하루 종일..
46:12아침부터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46:14뭐 참..
46:15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하루 같은데..
46:17그..
46:18그..
46:19우리 백 부장님이..
46:21방법이 없대요..
46:23인원을 감축하거나..
46:26아니면..
46:28그냥 다 같이..
46:31다 같이 임금을 삭감하거나..
46:34근데..
46:35아..
46:36모르겠어요..
46:37너무 힘들고..
46:38그럼 저희 회사 망한 거예요..
46:39뭘 망해요..
46:40아니야..
46:41뭘 망해요..
46:42그럼 저희 인턴 6개월 하다가 끝나는 거예요..
46:44이제?
46:45아니 뭐..
46:46아직 정해진 게 없어요..
46:47왜..
46:48집에 버섯 보내준 게 저희 이번에 선물 세트인 거죠..
46:53팽이버섯이 와가지고..
46:55그만큼 저희가 지금 재정적으로 힘든 거 같아서..
46:58힘드시니까..
46:59우려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47:01그..
47:02제가..
47:04한마디 할게요..
47:05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지금..
47:08재무 상태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47:10근데..
47:13형 성격도 알고 그러니까..
47:17이대로는 정말로 DI 기획..
47:20못 가거든요..
47:21제가..
47:25제가 그만둘게요..
47:26제가 사표를 내겠습니다..
47:28정말이에요..
47:31이게 무슨 소리..
47:32갑자기 말도 안 되는 얘기가..
47:33아니 아니 감정적인 게 아니고..
47:34형 회사잖아..
47:35내가 그렇게 형 도우려고 온 거잖아요..
47:37근데 형..
47:38내가 아까도 얘기했는데..
47:39형 성격을 내가..
47:40사실은 모르는 것도 아니고..
47:42그냥..
47:43어쨌든 인원을 감축을 하긴 해야 돼..
47:45그럼 언제부터 안 나오세요?
47:49그럼 만약에..
47:50후장님이 이제..
47:51퇴사하시면은..
47:52뭐 인원 감축이나..
47:54연봉 삶감..
47:55이런 건 없는 거죠?
47:56없지..
47:57없지..
47:58혹시 책상을 그러면 지금 바꿔도 될까요?
48:00이거 빵이라도 챙겨가세요..
48:05아니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48:07아니 그 정도로 심각하다는 걸 지금..
48:09이렇게..
48:10그래서 나가신다는 거 맞죠?
48:13여기..
48:14여기..
48:15여기..
48:16여기..
48:17여기..
48:18과장님 자리..
48:19아니..
48:20결정하셨다고 해서 저는..
48:21많이 점들으셨나 보다..
48:23저기까지..
48:24자리 바꿔줄래?
48:25죄송합니다..
48:26자리가..
48:27여기 과장님 원래 자리여서..
48:29원래 자리여서..
48:30아니..
48:32어디..
48:33어디로 할까..
48:34진짜..
48:35어디..
48:36어디로 할까..
48:37진짜..
48:38어디로 할까..
48:39진짜..
48:40어디로 할까..
48:41진짜..
48:42본 쪽으로 넣어요..
48:43진짜 너무 감사하다..
48:44네..
48:45감사합니다..
48:46여기 여기서 오시면 돼요..
48:47감사합니다..
48:48네..
48:49여기 없으세요..
48:54아니..
48:55잠깐만..
48:56잠깐만요 형..
48:57너무 감사해요..
48:58잠깐만요 다들 주목..
48:59내가..
49:00생각을 해봤는데요..
49:02DI 기획을 진짜 살리려면 내가 일단은..
49:05형 곁에 내가 있어야 될 것 같아..
49:08잠깐만..
49:09너..
49:10잠깐만..
49:11벤턴인데?
49:12응..
49:13그럼..
49:14너가 없으면 안 되지..
49:15아니 나는 내가 총대를 매는 건 괜찮은데..
49:17형 회사..
49:18소중한 거 내가 누구보다 아니까..
49:21아니 우리 회사 살리자고 제가 모신 건데..
49:24아무튼..
49:25아무튼 여러분 뭐 좀..
49:26되게 혼란스럽겠지만..
49:28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49:30그때 끝나고 제가 좀..
49:32심사숙고해서..
49:33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9:35아이고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49:37퇴근하세요..
49:38퇴근하세요..
49:39퇴근하세요..
49:40퇴근하세요..
49:41뭐 결과가 어쨌든..
49:42마음은..
49:43감사했어요..
49:44백호장님..
49:45명절 잘 보내세요..
49:46명절 잘..
49:47명절 잘 보내세요..
49:48그럼..
49:49그럼 추석..
49:50명절 잘 보내세요..
49:51명절 잘 보내세요..
49:52고맙쇼..
49:53고맙쇼..
49:54고맙쇼..
49:55고맙쇼..
49:56저는 안 내려갈 것 같아요..
49:57나도 안 갈 것 같아..
49:58고맙쇼..
49:59고맙쇼..
50:00고맙쇼..
50:01여기 다 탕비실로 가서..
50:03음..
50:05깔끔한 것 같은데..
50:07나쁘지 않아..
50:08아이고..
50:09수고하셨습니다..
50:10고맙쇼..
50:11고맙쇼..
50:12고맙쇼..
50:13고맙쇼..
50:14고맙쇼..
50:15고맙쇼..
50:16마지막 촬영..
50:17우리 지창욱 씨와 함께 했는데..
50:19다들 수고하셨습니다..
50:20고맙쇼..
50:21고맙쇼..
50:22고맙쇼..
50:23고맙쇼..
50:24고맙쇼..
50:25고맙쇼..
50:26고맙쇼..
50:27직장인들 근데 봐서 알지?
50:28나중에 다..
50:29나중에 다..
50:30편집 왜 이렇게..
50:31나중에 봐봐..
50:32재밌을 것 같아요..
50:33너무 잘했어..
50:34고맙쇼..
50:35너무 잘했어..
50:36고맙쇼..
50:37고맙쇼..
50:38고맙쇼..
50:39고맙쇼..
50:40지금 이게 좋아..
50:41이 분위기가 좋아..
50:42좋아..
50:47그냥 막..
50:48막 가는 거군요..
50:49진짜..
50:50다들 너무 잘해 줬어요..
50:51저한테..
50:53그치?
50:54재밌어요..
50:55형님이랑 이렇게 얘기하는 게..
50:56둘이..
50:57이게..
50:58이게..
50:59졸라 웃겨..
51:00심자연 씨!
51:02아 이거 재밌구나..
51:03그래서 예은 씨가 계속 하는구나..
51:06근데 벌써..
51:078화 마지막 촬영이 끝났네요..
51:10이 시간만큼은..
51:12일하러 오는 느낌이 아니라
51:14즐기러 오는 느낌이었고..
51:16그 다음 주에 촬영하면
51:18뭔가 더 가까워진 것 같고
51:20이 직장인들은 뭐가 이렇게 쌓여가는 느낌이 좀 있어요..
51:23좀 딴 데서 잡히다..
51:24나 너무 좋아요..
51:25심사연 씨..
51:27다은이랑 친해져가지고..
51:29화를 못 내겠어요..
51:30개인적으로..
51:32이번 시즌에는..
51:34친한 언니..
51:35선빈 언니가 나와줘가지고..
51:37너무 고맙고..
51:39감사했습니다..
51:40그..
51:41둘이 뭐해..
51:42둘이 사귄다..
51:43둘이 사귄다..
51:44둘이 사귄다..
51:45안녕..
51:46막상 시즌2가 끝나니까..
51:48되게 짧은 시간인 것 같아요..
51:50저희 사무실 내 직원분들이
51:52더 돈독해졌다는 점..
51:54제일 재밌었던 순간..
51:56현몽식 씨랑 키스했을 때..
51:58현몽식 씨랑 키스했을 때..
51:59현몽식 씨랑 키스했을 때..
52:00현몽식 씨랑 키스했을 때..
52:02현몽식 씨..
52:04이렇게 가동을 놔두고 사장님..
52:06제가..
52:07너무..
52:08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아가지고..
52:10여기가 올 때마다 즐거웠던 것 같아요..
52:12How do you feel?
52:18I don't think I'm going to cry.
52:20Why did you cry?
52:22Why did you cry?
52:24Why did you cry like that?
52:26You know, I'm always happy to cry.
52:31I was so happy to cry.
52:33I was so happy to cry.
52:35I was so happy to cry.
52:37I was so happy to cry.
52:39I was so happy.
52:41I was so happy to cry.
52:44I was so happy to cry.
52:46I feel so happy to cry.
52:48I was so happy to cry.
52:50I was so happy to cry.
52:51I'm so happy to cry.
52:53This is the stage.
52:55I love you.
52:56I love you.
52:57I love you.
52:59I love you so much.
53:01I was so grateful for the season 2.
53:03I felt like the chemistry was better.
53:06I saw a lot of the videos.
53:08I thought the culture was.
53:09I remember the tux he really wanted to help me.
53:11I went to church.
53:12I thought the best thing was like,
53:13I was so happy to cry.
53:14I was so happy to cry.
53:16I was so happy to cry.
53:18I was so happy to cry.
53:20I was so happy to cry.
53:22What are you talking about?
53:24You're talking about this guy.
53:27It's really good.
53:30It's fun.
53:31We're doing a lot of fun.
53:33Slay 2!
53:36One, two!
53:38Thank you so much.
53:40Thank you so much.
53:41Thank you so much.
53:42Thank you so much.
53:46Mom.
53:48You didn't have anything?
53:51Well, I don't have anything.
53:55Let me give you some salt.
53:58Let me give you some salt.
54:00Let me give you some salt.
54:05Depression.
54:06Depression.
54:11I'm survival.
54:12I'm survival.
54:14Survival.
54:18Do you want to go?
54:20I'm going to bring you some salt?
54:22That's right.
54:24I'll bring you some salt.
54:25I'll bring you some salt.
54:27I'll bring you some salt.
54:28I'll bring you some salt.
54:29How can I keep the salt?
54:30Can I bring you some salt?
54:32Ok.
54:33What?
54:34I'm going to come well.
54:36I love it.
54:38I'll take you some salt too.
54:39I know I'm going to.
54:40I don't like it!
54:41I've got it.
54:42I can't!
54:43I'll change everything out.
54:44лучше where you can take me but
54:46Oh, my God.
54:58Well, I'm so sorry.
55:04What are you doing?
55:06I'm really not in this country,
55:08but I am so excited to hear you.
55:13I'll be back.
55:16Do you want me to go back again?
55:26It's not a joke.
55:29I'll eat some food and I'll come ba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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