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1:00경찰은 교통사고 현장을 지날 때 감속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01:07다음 서울신문기사는 아이폰 비번 공개 안 하고 입국다는 피의자들 때문에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는다는 내용입니다.
01:15강선우 김병기 의원과 윤석열 전 대통령 등 강제 수사 대상 피의자들이 비밀번호 공개를 거부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죠.
01:23아이폰 잠금을 강제로 해제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1:28경우의 수가 이론상으로 560억 개나 달한다고 하고요.
01:32일정일 수 이상 비밀번호 입력에 실패하면 기기 안에 데이터가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01:37이래서 영국과 프랑스, 호주에선 수사기관의 비밀번호 제출 요구를 거부하면 형사 처벌이 가능한데 우리나라에는 법적 강제 조항이 없습니다.
01:47해외처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01:50진술 거부권 같은 기본권과 충돌한다는 우려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01:54이어서 대한민국의 빚도 돈도 모두 늙어간다는 중앙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02:01우선 노인 파산이 역대 가장 많습니다.
02:03전체 파산 신청자 중에 60세 이상 비중은 매년 꾸준히 이렇게 증가세입니다.
02:09작년엔 46%였으니까 파산 신청 절반이 60세 이상 어르시네라는 이야기입니다.
02:15지난해 재파산 신청을 한 60세 이상의 비중도 56.2%나 됩니다.
02:195년 사이에 13.1%포인트나 급증한 겁니다.
02:23고령화 속도가 가팔라지면서 80, 90세 부모가 고령층 자녀에게 상속하는 노노상속의 규모도 급격하게 늘었는데요.
02:31상속의 56%가 보시다시피 노노상속입니다.
02:35자산이 젊은 층으로 넘어가지 않고 고령층에 머물면서 자산 잠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2:42끝으로 볼 기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욕 외교에 파이브아이즈도 등을 돌렸던 내용인데요.
02:48파이브아이즈가 뭔지 왜 파열음이 커지는지 조선일보가 정리했습니다.
02:53파이브아이즈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렇게 5개국이 참여하는 영미권의 정보 동롱입니다.
03:00국제사회의 여러 안보 동맹체 중에서도 더 끈끈한 혈맹, 미국의 최우방 동맹으로 인식이 됩니다.
03:06그런데 영국과 캐나다가 트럼프에 맞서서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03:12아프가니스탄 전쟁 때 나스토군이 필요했던 적이 없었다고 트럼프가 말하자 영국은 격분했는데요.
03:18사모 총리는 모욕적이고 끔찍하다면서 미국과 카리브의 군사 작전 관련 기밀 정보 공유를 중단했습니다.
03:25또 트럼프와 캐나다의 관계도 파국으로 치닫고 있죠.
03:29카니 총리를 또다시 미국의 주지사라고 부르면서 중국과 손잡으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03:36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미국 덕분에 사는 게 아니라면서 맞받았고요.
03:41트럼프의 모욕 외교와 거래주의, 고립주의에 파이브아이즈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3:471월 26일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03:50지금까지 스타트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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