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조금 전 한덕수 전 총리가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00:06녹색 넥타이를 메고 이렇게 출석하는 모습 보고 계신데요.
00:10옆에서 기자들이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입을 굳게 다문 채 법적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00:16네 오늘 오후 2시 내란죄 관련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 재판이 선거됐는데요.
00:22조금 전에 영상입니다.
00:24이제 한덕수 전 총리가 이렇게 내려서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시고요.
00:29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안에서 검사를 거친 뒤에 법정으로 들어가는 절차를 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38소지품 등에 대한 검문검색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00:41오늘은 417호 대법정에서 진행됩니다.
00:452층으로 올라가서 위쪽으로 올라가서 법정 안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00:51오늘 오후 2시부터 선고가 시작이 되는데 지금 15분가량을 남겨두고 한 전 총리가 법원에 출석을 했습니다.
00:59이제 오늘 있을 재판 12.3 비상기염 사태가 형법상으로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번째 사법부 판단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01:10조금 전에 이제 한덕수 전 총리가 1심 재판 선고를 받고 그것에 참석하기 위해서 이제 법원에 출석하는 모습을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1:21네, 서류 가방을 들고 출석을 했고요.
01:24옆에 변호인과 함께 법정으로 들어서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1:29운전 들어가는 모습이고요.
01:32네, 취재진들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01:35앞서 윤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구속상태로 법원에 출석을 했기 때문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나왔는데
01:43불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 전 총리는 이렇게 별도의 차량을 이용해서 법원에 왔습니다.
01:51주변에서 이제 출석하는 과정에서 기자들이 질문을 하기도 하고요.
01:55그런데 이제 표정을 보면 입은 떼지 않고 굳게 대답은 하지 않은 채
02:00다소 이제 좀 딱딱한 표정으로 재판을 받기 위해서 출석을 하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가 있었습니다.
02:08네, 앞서 내란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한 상태인데요.
02:12오늘 1심 법원은 어떻게 판단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2:16한 전 총리 측은 계엄 자체를 몰랐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고요.
02:22공판에서는 CCTV를 통해 계엄의 밤에 한 전 총리 행적이 드러나기도 했는데
02:27여기에 대해서는 이른바 멘붕 상태에 빠져서 기억 자체가 나지 않는다.
02:32이렇게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02:33오늘 재판 혐의 짧게 요약을 하면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02:38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요약을 할 수가 있는데요.
02:41이제 그 비상계엄 해제 이후에 최초로 계엄 선포문의 어떤 법률적인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02:48이제 그 사후의 선포문에 윤 전 대통령이나 김 전 장관 등과 함께
02:52각각 서명을 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고요.
02:56또 하나가 이제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의 증인으로 출석을 했었는데
03:01당시에 출석해서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라는 취지로 위증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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