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쌍방울 측이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재소환했습니다.
00:09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 TF는 어제 오전 김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00:17쌍방울 측은 대북송금 사건 재판의 핵심 증인이던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매수하려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6또 2023년 5월 대북송금 사건으로 서울고검 조사를 받던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를 회유하기 위해 조사실에 술을 반입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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