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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입니다.

환태평양 화산대에 속한 러시아 캄차카 반도로 가볼까요. 

오늘 우리나라도 24절기 중 매우 춥다는 대한이었습니다만 여기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재앙’수준입니다.

한 번 보실까요.

고층 아파트가 눈에 파묻혀있는 모습인데요.

아파트 고층에 사는 주민들. 

엘리베이터 대신 이렇게 색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스키나 눈썰매를 타고 1층까지 내려왔던 건데요.

심지어, 주차장에 세워둔 차들은 누구 것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고요.

간신히 차를 찾아도 끌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눈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는 주민들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폭설이 내리면 당국의 이런저런 대비도 속수무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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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입니다. 어디로 갈까요?
00:04여기는 환태평양 화산대에 속한 러시아 캄차카 반도입니다.
00:09오늘 우리나라도 24절기 가운데 매우 춥다는 대한이었지만
00:14여기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바로 한번 현장으로 가볼까요?
00:20고층 아파트가 눈에 뒤덮여서요. 파묻혀 있습니다.
00:24아파트 고층에 있는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대신 이렇게 색다른 방법
00:28특히나 눈썰매를 타고 1층까지 내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00:34주차장도 가볼까요?
00:36심지어 어느 차가 누구 건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00:41간신히 차를 찾았다고 해도 차를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00:46심지어 눈더미에 깔려서 목숨을 잃은 주민들도 생겨났습니다.
00:50이 캄차카 반도요. 쭉 보시면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폭소리 내리면
00:56당국의 이런저런 대비도 속수무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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