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미국 북동부 미시간 주 오타와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현지 시간 19일, 폭설 속에 차량 백여 대가 연쇄 추돌하거나 미끄러졌습니다.

트레일러 등 대형 트럭 30에서 40대가 포함된 이 사고로 여러 명이 다치고, 사고를 수습하는 도로 양방향이 모두 폐쇄됐습니다.

미국 곳곳엔 대형 겨울 폭풍이 강타했고, 미시간은 오대호에서 불어닥친 눈이 주 전체를 뒤덮다시피 했습니다.

미국 국립 기상청은 미네소타 북부를 시작으로 위스콘신, 인디애나,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뉴욕 등 남동부 여러 주에 걸쳐 극심한 한파 또는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종욱 (jw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010440573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 북동부 미시간주 오타워 카운티 고속도로에서는 폭설 속에 차량 100여 대가 연쇄 추돌하거나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9현재 시간 19일 트레일러 등 대형 트럭 30 내지 40대가 포함된 눈길 사고가 나면서 여러 명이 다치고 사고를 수습하는 도로 양방향이 모두 폐쇄됐습니다.
00:18미 국립기상청은 미네소타 북부를 시작으로 위스콘신, 인디애나,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뉴욕 등 남동부 여러 주에 걸쳐 극심한 한파 또는 겨울폭풍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