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18일) 새벽 1시 반쯤 경북 포항시 장기면 앞바다에서 22명이 타고 있던 9톤급 낚싯배가 엔진 고장으로 멈췄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에 보내 승선원 22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또 고장 난 낚싯배는 새벽 5시 반쯤 경주 읍천항으로 예인을 마쳤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해상에서는 작은 고장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출항 전 선박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1811015010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경북 포항시 장기면 앞바다에서 22명이 타고 있던 9톤급 낚싯배가 엔진 고장으로 멈췄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에 보내 승선원 22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또 고장난 낚싯배는 새벽 5시 반쯤 경주 읍천항으로 예인을 마쳤습니다.
00:2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